| 왕기초자분들보다는 초중급~고급자분들이 배우기에 더 적합한 표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원어민패치표현들이 있어서 콩글리시를 피할 수 있어요. 프랙티쿠스책들은 진국인 책들이 많아 언제나 믿고 구매합니다. 이 책이 시리즈로 6권이 있는데 그 중 2권은 절판이라 아쉽네요. 시리즈로 모으는 중이거든요.특히 국내파 학습자들한테 추천하고 싶어요. 회화 수준을 본인수준에서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싶은 학습자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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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편 리뷰입니다. 항상 똑같은 표현만 생각나 답답할 때 추천하는 이 책은 일상생화, 사람에 대한 평가, 느낌과 심리, 생각과 언어, 현상, 일과 경제활동, 사람의 행동 이렇게 일곱가지의 챕터로 나뉘어 있습니다. 원어민의 대화를 듣고, 내 표현과 비교해서 이해하는 방식으로 200여개의 대화문이 있었어요. 유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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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 1을 유용하게 잘 읽어서 2편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틀에 박힌 듯한 대답 외에는 생각하기 어려운 편이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총 7개의 목차로 이루어진 이 책 덕분에 여러모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 장승진,프랙티쿠스 연구팀의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 2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서 이 책을 사게 됐는데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아요. 여러 주제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자세히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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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시리즈의 좋은 점은 단순히 이런 표현이 있다고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가 하고 전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는 방법에서, 한국식 표현을 그대로 영어로 바꾸는 것은 굉장히 어색하게 들릴 것이다. 역으로 미국인이 영어식 표현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무슨 뜻인지 한참을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왜 영어답게 말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선 한국식 언어 표현 방식 그대로의 번역과 영어다운 표현방식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려준다. |
| 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은 쉬운 회화책 뻔한 패턴 책에서 벗어나 교양있는 네이티브가 쓰는 회화 표현을 익히고 싶어하는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책이다. 이책은 영어 실력을 한층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하고 싶을때 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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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쿠스 연구팀과 장승진 작가님의 책, <[eBook]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화 편>의 02권의 리뷰입니다. 평소 쓰던 단조로운 표현에서 벗어나 좀 더 다양한 표현을 영어로 할 수 있는데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회화공부하는데 무척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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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 영어답게 말하고 싶다 일상회혹ㆍ 리뷰입니다. 쉬운영어부터 공부해보고자 예스24 에서 주기적으로 주는 쿠폰으로 저렴하게 구매하여 보게되었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어학공부를 잘하게 됐어요. 이북이라 손안에 휴대폰 또는 이북리더기만있어도 여러권 소장해도 부담없을것같습니다. 단어들도 크게어렵지않고 무엇보다 짧은 단권이라 보기에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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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티브들이 잘 사용하는 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럴 땐 이런 표현을 써야 하는구나 새삼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영어 회화 초보 보다는 중급 이상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공부하면 좀 더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책을 골라잡아도 기본적인 퀄리티가 좋기 때문에 모으는 맛이 있고 이북으로도 출시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더욱 더 마음에 듭니다. 공부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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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회화 책 중에서 고급 영어 회화 표현을 소개해주는 책은 좋은 걸 찾기가 쉽지가 않다. 수준 높은 표현에 익숙한 원어민의 꼼꼼한 감수가 없으면 결국 한국어를 번역한 듯한 표현이 많이 포함되거나, 그다지 고급스럽지 않은 가벼운 표현이 섞이거나 하게 되기 마련인데 이 시리즈의 영어 책들은 군더더기 없이 가볍고, 또 알차다. 전자책으로 구입해서 어디서든 틈이 날 때마다 읽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의욕만큼 실천이 따르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열심히 읽어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