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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관련된 많은 책이 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이런류의 책을 꽤 많이 읽어봤습니다. 이 책은 그것들 중에서 꽤나 잘 쓰여진 책입니다. 레버리지니 나는 4시간만 일한다는 책은 괜찮은데 쓸데 없는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이 책은 10프로 정도 빼고는 꽤나 쓸만한 내용들로만 차 있습니다. 두 번 읽는 책은 잘 없는데 이 책은 그 별로인 파트 빼고 한 번 더 볼까 합니다. 구매 권장드립니다. |
| 정초가 되면서 또 다시 한 살 더 먹었다는 사실에 초조함을 떨칠 수 없었다. 그 때 책에서 늘 해결책을 찾곤하는 내 눈에 확 들어온 책! 사실 이런 류의 자기계발서라든지 재테크를 다룬 책들은 숱하게 접해 왔었지만 갈증만 더 할 뿐, 확실한 해결책은 되어주지 못해왔다. 하지만 이 책은 달랐다! 굉장한 자극과 함께 깊은 울림이 나의 전도에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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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에 대한 책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지만(대부분 이겠죠?), 사실 만족할 만한 부를 이루는 사람은 극히 드무니까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 거겠죠.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과연 도움이 될까 생각해 봤습니다. 제가 볼 땐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를 엄청난 비법인 것 처럼 얘기를 해주는데, 부에 관심 있는 독자들이 과연 저 정도도 모를까 싶습니다.
목차를 한 번 볼까요. 그냥 보이는 아무 목차나 쭉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보겠습니다. [자신의 삶은 스스로 계획하라 부자가 되기 위해 저렇게 해야 하는 거 모르는 분 계시나요? 모르신다면 이 책을 구매하셔도 좋겠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부자가 못되는 이유는, 그게 알면서도 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마치 매일 닭가슴살 먹고 운동하면 몸짱 되는 걸 모두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지 못하는 것 처럼요.
동기부여가 될만한 저자만의 이론이나 스토리 없이 뻔한 얘길 주구장창 늘어놓기만 하는 건 잔소리로 들릴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