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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편견을 깬 소설입니다. 미국 청소년들이 소설을 잘 읽지 않아서 운문으로 쓴 독특한 소설입니다. 단테 신곡과 크리스 마스 캐롤의 현대판 소설같네요. 재미있고 창의적 소설 구성과 내용입니다. 넘버원 울지마라. 넘버투 남들에게 알리지 미라. 넘버쓰리 복수하라. 흑인 슬럼가 총기 사건 발생시 행동 규칙이라고 합니다. 주인공 윌은 이틀전 형이 총기 사고로 죽은 후 규칙에 따라 살해자에게 복수하러 형의 총을 청바지 허리춤에 차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갑니다. 8층에서 내려 가기 시작한 엘리베이터 ... 라운지까지 60초 걸리는 이 길이 Lonh way down 7층에서 2층까지 층마다 총기로 살해당한 유령들이 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