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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인이 읽던 아주 작은 책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수는 적지만 아주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어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내용들도 그리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에 비해 생각할 거리를 제법 주는 글들이 있어서 청춘문고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구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손바닥만하니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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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인이 읽던 아주 작은 책이 눈에 띄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수는 적지만 아주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읽기에도 전혀 부담이 없어서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내용들도 그리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에 비해 생각할 거리를 제법 주는 글들이 있어서 청춘문고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구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손바닥만하니 그것은 유념하고 구입하시길!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h**********1 202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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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의 마음가짐을 일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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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참 그 시절 그 순간들이 좋았었다고 느낀다. 그런데 정작 그 때 그 순간의 나는 그걸 잘 모를 때가 많다. 누가 뭐라 하든 그 순간은 눈부시도록 황홀한 순간들임에도 말이다.온전히 시야에 가려져 있던 순수했던 그 순간들을 작가의 눈에 비친 글과 함께 조용히 따라가다 보면이따금 새어 나오는 작은 미소를 머금으며 지나 온 예전의 추억들을 생각하게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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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참 그 시절 그 순간들이 좋았었다고 느낀다. 

그런데 정작 그 때 그 순간의 나는 그걸 잘 모를 때가 많다. 

누가 뭐라 하든 그 순간은 눈부시도록 황홀한 순간들임에도 말이다.

온전히 시야에 가려져 있던 순수했던 그 순간들을 

작가의 눈에 비친 글과 함께 조용히 따라가다 보면

이따금 새어 나오는 작은 미소를 머금으며 지나 온 예전의 추억들을 

생각하게 될 거 같다.

j******6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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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순간을 대하는 태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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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불면의 밤이 길어지면서 자기 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을 찾다가, 문득 언젠가 읽었던 청춘문고 시리즈가 떠올랐습니다.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그저 제목에 끌려 구매했는데 표현력 좋은 작가를 새로 알아가게 되네요.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그 선택으로 우리는 남들보다 앞서 나가게 될 수도 있고,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저 뒤로 뒤쳐지게 될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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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불면의 밤이 길어지면서 자기 전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을 찾다가, 문득 언젠가 읽었던 청춘문고 시리즈가 떠올랐습니다.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 없이 그저 제목에 끌려 구매했는데 표현력 좋은 작가를 새로 알아가게 되네요.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됩니다. 그 선택으로 우리는 남들보다 앞서 나가게 될 수도 있고,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 저 뒤로 뒤쳐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작가는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든, 넘어져서 조금은 도태되더라도 괜찮다고 위로의 말을 건넵니다. 그런 위로의 글이 있어 춥고, 후회로 점철된 긴 밤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버틸 수 있었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누구보다 더 힘들 20대 청춘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하고,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입체도형

방구석 천장 모서리조차도 세 갈래

아이들 곱게 땋은 머리도 양 갈래

너는 무엇으로 무엇을 살기에

한 갈래만을 좇아 옴팡지게 사는 것이냐

분주한 세상에 경종으로 태어나

깨워 울던 너의 출생은

결코 옴팡진 길이 아니다

무엇 하나로 너를 단정 짓는 행위는

감히 말하건대 모두 잘못되었다

어느 것도 전부는 아니고

세상이 온통 계산이라면, 네모나다면

아니 온통 그러하여도

입체도형쯤으로는 살아야 한다

m****o 2020.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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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청춘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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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개해 준 덕분에 읽게 된 책!모든 글이 다 마음에 들 순 없지만, 꽤 좋은 글이 많았다.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취준생, 고시생, 직장인, 학생들 등등.인생을 살아가다 지칠 때쯤 이 책을 꺼내 들어 힘을 얻곤 했다.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행복의 임계점>우리는 행복으로 가는 임계점을 조금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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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소개해 준 덕분에 읽게 된 책!
모든 글이 다 마음에 들 순 없지만, 꽤 좋은 글이 많았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모든 청춘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취준생, 고시생, 직장인, 학생들 등등.
인생을 살아가다 지칠 때쯤 이 책을 꺼내 들어 힘을 얻곤 했다.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행복의 임계점>
우리는 행복으로 가는 임계점을 조금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나와 비슷한 연대임에도 불구하고
글의 깊이와 표현력이 대단하다고 느낀 책!
모두 한 번씩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p*******3 2019.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