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인들이랑 알몸으로 마구 문데거나 옷입고 문데거나 아무튼 가슴 관련 애기가 한가득인데 선을 넘지는 않습니다 왜 참는걸까요?? 누가 뭐라 하는 사람도 없는데 이소설이 성인 대상이 아니라면 그걸 햇다는 늬앙스만 풍겨도 될삘인데 그것조차 없더군요 하지도 못하는데 매번 어필만 받는건 지옥 일거 같은데 아무튼 다른 씨족인 뱀파이어가 다른 마을 습격하고 성몇개 함락 된것도 대가리 잘굴려서 격퇴 하네요 |
| 히로인들이랑 알몸으로 마구 문데거나 옷입고 문데거나 아무튼 가슴 관련 애기가 한가득인데 선을 넘지는 않습니다 왜 참는걸까요?? 누가 뭐라 하는 사람도 없는데 이소설이 성인 대상이 아니라면 그걸 햇다는 늬앙스만 풍겨도 될삘인데 그것조차 없더군요 하지도 못하는데 매번 어필만 받는건 지옥 일거 같은데 아무튼 다른 씨족인 뱀파이어가 다른 마을 습격하고 성몇개 함락 된것도 대가리 잘굴려서 격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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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인 고1이지만이세계 성주로부임했습니다! 5권입니다! 이야이게 처음에는얼마 못갈 작품일줄 알았는데 상당히 오래 가는군여? 아마인기작이라 그런게 아닌가 하느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인데요! 이번 작품에서의 주인공도 역시 대단한 활약을 펼치는게 무척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권에서느 과연 어떤활약을 펼쳐ㅕ줄지 정말 기대되는 그런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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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주인공의 위치가 위로 올라가면서 닥쳐오는 위기도 점점 커지는 느낌의 고1이지만 이세계 성주로 부임했습니다 5권입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무엇 하나 할 수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이를 지혜 하나만으로 슬기롭게 풀어간다는 점이 이 작품의 매력인데 이번 권은 특히 그런 부분이 잘 드러난 이야기라서 무척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갑작스럽지만 다가온 위기가 너무 커다란 것이었고 그것을 해결하려 하는 것 자체도 힘들어 지면서 주인공이 근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문제들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눈앞의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는 점이 무척 안타깝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주인공이 현실세계로의 귀환 자체를 거의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이런 이야기의 진행이 계속 된다면 이세계 자체는 좋은 세상이 될지언정 주인공은 행복해 지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권을 보면서 슬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법과 전개 방식이 패턴화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좀 더 획기적이고 신선한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면에서 다음 이야기를 지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다음 이야기에 따라 이 작품의 성공 여부가 갈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이지만 슬슬 변화를 보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고1이지만 이세계 성주로 부임했습니다 시리즈 다음 권의 스토리를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