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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마법을 창안해냈고, 제로의 서 사본을 들고 도망친 마녀 사나레를 쫓아 다시 여행을 떠난 제로일행. 아크오디스 영주의 도움으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지만, 폭풍에 떠밀려 흑룡도라는 섬 근처로 지나게 됩니다. 흑룡도의 지배자는 이름 그대로 흑룡. 수백년간 잠을 자다 배를채우면 다시 잠에 든다는 작은 섬. 한떄는 죄소를 버리는 유형지로 쓰였지만 어느덧 죄수들의 왕국을 세우고 살게 됩니다. 제로 일행도 덮치게되고.... 먼치킨처럼 강력한 암흑진창의 마녀와 백호로 추정되는 강력한 완력의 짐승으로 타락한 자가 주인공인데 별로 강하지 않은 악당들이 상황과 어우러져 집요하게 주인공들을 괴롭힙니다. 꽤나 유쾌하고 재미있게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다음편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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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권으로 '성녀편'이 일단락되고 이번 권부터는 새로운 에피소드-'흑룡도'라는 이름을 가진 화산섬이자 '마법'이 보급된 나라가 이 섬에 있음-로 이야기가 진행된다.(물론 애니로는 미방영된 부분임) 여기에 제로와 용병님께서 이 섬에까지 오게 된 사연도 어떻게 보면 숙명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이번 권을 보면서 자꾸만 들었달까. 앞선 3권의 임펙트가 커서 그런지 이번 권보다는 앞으로 나올 5권이 더 기대가 되었달까. (내지 삽화는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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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의 표지는 약간 화려하다고 생각된느 그런류의 작품인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재미있게 보는 작품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애니버프를 타면서 상당히 유명해진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무서운 애니버프! 순식간에 판매량의 증가가 보일정도라니! 이번권에서의 주인공과 여히로인들의 활약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