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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믿고보는 윤지운 작가님의 만화죠~ 전작인 파한집도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데뷔 초 순정만화 연재를 넘어서 여러 장르에 도전하는 작가님의 프로의식이 존경스럽습니다. 8권은 대체적으로 무진의 과거가 많이 비추어져 무진의 옛모습을 구경하는 쏠쏠한 재미가 또 있었어요. 자극적이며 눈길을 확 끄는 작품은 아니지만, 잔잔하고 독자를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그리고 다음권에서는 제발 풍원과 아원이 나왔으면 좋겠네요ㅜㅜ |
|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윤지운 작가님의 글, 그림의 '무명기(단행본) 08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아름다워요. ㅠㅠ 동양물에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윤지운 작가님 그림체의 표지를 보면 홀릴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진짜 갓아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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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을수록 다가오는 게 많은 만화. 윤지운 작가님의 이야기를 구성하는 힘이 대단하다. 인물들의 감정이 다채롭고 입체적이다. 그리고 슬프고 충격적인 먹먹한 이야기... 이름 없는 존재,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존재가 세상과 얽히는 이야기. 멋진 만화였다. |
| 윤지운 작가님의 무영기 8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읽다 보니 어느새 8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과거 무진과 절영의 이야기가 나왔는데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 둘의 과거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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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스포가 있습니다. 8권은 절영과 무진의 어린 시절 과거 이야기가 나오네요. 절영은 엄마인 계희가 죽고 약윤 할아버지와 속계로 나와서 유량하면서 살다가 약윤은 등선하고 무진을 만나는데요. 둘의 첫만남이 썩 좋지 않았고 절영을 억압하질 않나 그 뒤로 절영이 여우인 걸 들켰는데 무진이 형님하고 군왕한테 싹 말하고 절영을 이용해 먹을 생각만 하는 걸 보고 정이 뚝 떨어졌네요. 둘이 뭐 아무 사이도 아니긴 하지만 자기 매는 끔찍히 생각하면서 어린 여우 요괴를 이용해 먹을 생각하는 게 재수없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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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던져놓으셨던 떡밥들이 드디어 하나씩 회수되기 시작해서 정말 홀린듯이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절영과 무진의 첫만남, 악윤과의 이별, 절영이 이 이름을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 정말 정신없이 중요한 내용들이 쏟아져서 정신을 차릴 틈이 없었어요. 떡밥들이 회수되나 싶었는데 또 다른 떡밥이 주어지고... 지운님이니 복선들 다 회수해주시겠지만 제가 다 기억해낼 수나 있을지 걱정이 될 지경이에요. 다 읽고나자마자 바로 다시 읽어야 할 지경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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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무명기 8권 후기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 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무명기도 장편으로 가고 있네요. 다만 파한집처럼 새드 엔딩으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ㅠㅠ 8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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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08권 리뷰입니다. 특별한 스포는 없습니다. 윤지운 작가님의 작품이라면 전부 다 좋아하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이 무명기를 제일 좋아합니다. 장발남에 동양풍에 탄탄한 세계관까지... 제가 좋아하는 것들만 잔뜩 모아놓았어요. 현재의 절영와 무진도 좋지만 저는 절영과 무진의 보다 젊고 어렸을 적 모습도 너무 좋네요. 캐릭터 개개인의 서사도 탄탄하고요. 흡입력이 좋아서 너무 빨리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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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8권 리뷰입니다. 이번 8권은 무진과 절영의 과거가 좀 더 나옵니다. 아직 모든 전말이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내용으로 8권이 꽉 차서 너무 좋네요. 커서도 둘은 아주 매력적이지만 어린 절영과 무영은 더 매력적이네요. 윤지운 작가님이 그려나가는 캐릭터들은 서사가 탄탄해서 더욱 마음에 들고 애착이 갑니다. 이번 권도 흡입력이 넘쳐 단번에 읽었고, 다음 권도 무척 기대됩니다. 마음을 꽉 붙잡고 봐야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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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기 8권 구매했어요. 윤지운 작가님의 다른 만화들도 좋아하지만 무명기를 가장 좋아합니다.무명기의 전체 내용은 완결까지 봐서 알고 있는데 단행본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모으고 있어요. 무명기는 만화잡지에서 연재될 때부터 꾸준히 챙겨보던 만화였는데 단행본으로도 나오는 걸 알고 한 권씩 구매하는 중입니다. 글과 그림 모두 마음에 드는 만화 무명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