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가 씨의 아버지에게 타이가 씨에 대한 생각과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시마나.....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그들이 사는 집을 매각한다는 얘기가 들린다...그걸 막으려고 모두 아이디어를 내고... 계속해서 찾아오는 방해에 마서는 시마나.... |
| 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남자 3명과 얼결에 동거를 시작하게 된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성인 남주와 고등학생 여주라서..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나뉠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전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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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이치고 작가님의 꿈꾸는 태양 8권을 구매했습니다~ 다 모으고 만화책을 보려고 보니까 딱 8권을 제하고 구매했더라구요 ㅠㅜ 허겁지겁 주문해버렸습니다... 작가님은 정말 그림을 너무 동글동글 예쁘게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그림체가 마음에 안 들면 이어읽기 힘들던데 작가님 만화는 내용도 귀엽고 그림체도 예뻐서 좋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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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에 자각을 한 타이가씨는 뭔가.. 귀엽네요.. 보는 사람마다 이제 눈치챘어 라는 질문을 하고 그 때마다 얼굴이 빨개지는 타이가씨.. 아무튼 시마나와 무사히 이루어져서 다행이에요. 아직 고난은 끝나지 않았지만 말이죠. 소년만화와 다르게 주인공과 친구들이 아무리 원치 않아도 실질적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 참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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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많이 만들어야지. 언젠가 헤어질 때가 오더라도 쓸쓸해지지 않도록 헤어져도 모두를 생각할 수 있도록.'
"마지막에는 해피엔딩이라고 믿어야 해." 타이가 씨의 아버지에게 타이가 씨에 대한 생각과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은 시마나. 하지만 그 일을 계기로 그들이 사는 집을 매각한다는 얘기가 본격적으로 움직인다. 그걸 저지하기 위해 모두와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계속해서 찾아오는 방해에 맞서는 시마나. 하지만 타이가 씨와의 거리가 조금씩 줄어드는 것과는 반대로 사태는 점점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