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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생활을 마치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 아이들이 드디어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3월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부모에게도 낯설지만 설레는 초등학교 1학년. 어떻게 하면 더 멋지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지 고민된다면 <미리 만나는 1학년>을 읽어보시면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은 현재 초등학교에 재직중인 서원호 선생님과 안소영 선생님 쓰신 학교생활 안내서입니다.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는 이야기가 학습 만화와 함께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어보면 분명 학교 생활에 큰 도움이 될거예요.
이 책은 만화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긴 <융합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태도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1학년 친구들에게>를 통해 아이의 궁금증을 속시원하게 풀어줍니다.
<부모님과 함께>를 통해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1학년 생활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께>에는 처음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이 해야할 일과 주의할 점에 대해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학교 생활 속으로 풍덩~빠져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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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면 항상 이런 풍경이 벌어지지요. "얼른 일어나! 학교 가야지." 아이는 더 자고 싶어서 징징거리지만 첫 등교시간이라 긴장한 엄마는 마음이 급합니다.
그렇게해서 아이의 설레는 첫 학교 생활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이 처음 학교에 가기 전에 미리 읽어둔다면 헤매거나 어리둥절하지 않겠죠.
학교에는 몇 시까지 등교해야하는지 어떤 활동들을 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물론 학교에 가면 담임 선생님께서 잘 알려주시겠지만 미리 책을 읽고 간다면 학교 생활이 낯설지 않고,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거예요.
이 책에는 주인공 은우와 친구 태호, 현지, 그리고 새롭게 사귀게 된 정은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 처음 만나 인사하고, 수업을 시작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화장실에 다녀오고, 종이 울리면 자리에 똑바로 앉는 아이들의 모습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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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는 많은 친구들을 새롭게 만나게 됩니다. 정은이도 새로운 친구 중 한명이었어요. 정은이는 다른 아이들과는 조금 다른 행동을 하곤 했습니다. 학교 정문 앞에서 엄마와 잘 떨어지지 못하고, 선생님 말씀에 "싫어요."라고 대꾸하는 등 까다롭고, 예민한 아이었어요. 은우는 정은이와 짝이 되어서 처음엔 낯설고, 싫었습니다. 정은이가 은우를 선생님께 일러서 곤란해지기도 했고요.
그러던 어느 날, 현지가 실내화 가방을 잃어버리자 정은이가 나서서 찾아줍니다. 정은이의 착한 마음씨를 느끼게 된 친구들은 삼총사 모임에 정은이를 초대하죠. 그래서 '사총사' 모임으로 변신! 아이들이 함께 학교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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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중간 중간에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학교 놀이가 있습니다.
학교에 가야할 시간에 대해 직접 적어보고, 우리 집과 전화번호, 학교까지 가는 길 등에 대해 미리 알아놓으면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을거예요.
즐겁게, 재미있는 학교 생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안전한게 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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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학년이면 부모도 1학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낯설고, 어색한 환경으로 인해 많이 긴장하게 되죠. 그래서 미리 학교 생활에 대해 알아보고, 연구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학교 생활을 멋지게 시작해볼 수 있답니다.
부모의 따뜻한 관심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어디에서든 씩씩하고, 올바르게 잘 활동할거예요.
우리 아이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아이를 믿고, 잘 지켜봐주세요.
(이 책은 리뷰어스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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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아기같던 둘째가 드디어 학교에 가게되었네요. 시골이라서 반친구들이 도시보다는 없지만 그래도 저희 동네 학교는 신입생이 열명은 되는것 같았어요. 요즘더러 귀농하시는분들이 많고 도시와도 가까운곳이고 읍에는 아파트도 있기에 아이들이 아예 없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요즘 저출산문제로 폐교되는 학교들이 더러 있던데 아직까지 저희 아이들이 다닐학교는 그렇지 않아 다행이에요 형따라 학교보내는거라 걱정이 덜 되긴하지만, 항상 집에서 말썽도 가장 많이 피우고, 장난끼도 많은 둘째라 학교가는게 실감나지 않아요. 학교가서 선생님께 많이 혼날까봐 걱정이고, 수업시간 45분~50분정도 앉아 있을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요. 또 시계를 아직 볼 줄 모르는데, 밖에서 놀다가 시간 맞춰 들어갈 수 있을지 여러걱정이 있었어요. 정말 첫째와는 또다른 느낌이더라고요.
학교생활 안내서 오르트 출판사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에 아이에게, 그리고 부모님에게 꼭 알려야할 사항들을 알려주어서 그부분 또한 도움이 되었어요 제가 혹시라도 놓치는게 있을수도 있는데 콕콕 찝어 알려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 사실 첫째가 이제 고학년이 되면서 학업에 신경도 많이 쓰이지만, 또 둘째는 둘째대로 입학을하니 신경이 쓰이네요. 아직 애기 같아서, 친구들하고 많이 싸우고, 배려심 없는 행동이나, 자기 위주의 행동들로 친구관계에 문제가 생길까 그게 가장 걱정이 되었어요. 이제 첫째는 교우관계가 더 자연스러워졌지만, 둘째는 1학년이고 하니 조금 불안하기도 했어요 아이를 믿는만큼 아이가 잘 해나가겠지만 엄마 마음은 그래도 걱정이네요.
이제 고학년이 된 형은 조금더 일찍 갈것 같은데, 둘째는 첫째보내고 따로 보내야할것 같았어요. 둘째도 좀 익숙해지면 책에서 처럼 친구들과 형이랑 함께 가면 될것 같았지만요.
아이와 함께 시계를 그려보며 시계보는 법을 익힐 수 있는 활동이 있었어요. 아직 휴대폰은 사주기가 그런데 이번에 첫째 시계사주면서 둘째도 시계를 사줘야하나 고민이 되기도 했어요. 시계를 볼 줄 알아야 학교 생활이 편할것 같아서요.
그래서 첫째에게는 좀 많이 미안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래도 그당시에는 동생들이 어려서 동생들 챙기느라 저도 정말 힘들었거든요. 이번에 둘째가 입학하는데 왜 이렇게 기분이 새로운지..
집 주소는 다 모르더라도 아이가 위급한 일이 생겼을때 저에게 전화를 할 수 있도록 엄마번호는 무조건 연습시켜야겠더라고요.
다시한번 알려주었어요. 특히 둘째가 어디든 뛰어다니는 편이라 주의 또 주의를 주었네요
학교에는 많은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선생님들이 어떤 일을 하시는지 알아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무서워서 학교에 가기 싫다는 아이들도 더러 있더라고요. 선생님은 잘못했을때만 혼을 내실뿐이고 아이들을 사랑하기때문에 선생님이 되신거라고 이야기해서 아이의 마음의 걱정을 덜어주었어요. 둘째는 유치원에서도 많이뛰어서 지적을 많이 받은 편이라, 물론 사랑도 많이 받고 활발하고 씩씩해서 칭찬도 많이 받았지만요. 아이가 스스로 자신이 너무 말썽꾸러기라고 생각할때면 한편으로는 좀 짠하기도 하더라고요. 집에서도 밖에서도 매번 혼나는것 같아서 그러는지.. 혼나기 싫으면 뛰지말고 너무 위험한 행동이나 과격한 행동을 하지 않으면 될텐데..말이죠..
나랑은 다르다고 생각하고 인정하고 존중해 주며 내 마음대로만 하자고 하거나 나랑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리면 안된다고 명확히 알려주어서 좋았어요 제가 잔소리하는것보다는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알려주는게 아이가 받아드리기 더 좋을것 같더라고요.
친구를 놀리고 고의적으로 소외시키거나 괴롭히는 행동 또한 폭력이라는것을 분명하게 알려주었네요. 또한 기분 나쁘거나 화가날 경우 하지말라고 자신의 감정을 단호하게 표현하고 피해 당하는것이 자신의 잘못이 아님을 기억하고, 무슨 일이 있을때는 담임선생님께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하라고 알려주었어요.
이렇게 분명하게 알려줄 수 있어서 저와 둘째에게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신나게 놀수도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아이는 중간 놀이시간과 점심시간 놀이시간이 가장 기대된다고 했어요 ㅎㅎ
하는 마음도 들었어요. 요즘 미세먼지때문에 눈병이나 피부, 기관지염으로 아이들이 고생을 많이 하니까요..
내일 부터는 첫째, 둘째 모두 학교에 가게되네요. 벌써 둘이나 학교에 가다니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아요. 아기 처럼만 생각한 둘째가 입학을 한다고 하니 걱정되는 마음이 컸는데, 미리 만나는 1학년 학교 생활 안내서를 읽고 아이도, 저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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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큰별이는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입학과 동시에 이사까지 와서 모든 것이 낯선 3월이랍니다. 동네도 낯설고, 새로 입학한 학교 또한 첫 개교하는 신설학교라 익숙하지 않고, 아는 정보가 없어 더 긴장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읽어본 [미리 만나는 1학년 - 학교생활 안내서]는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을 익힐 수 있는 책이라 좋았어요. 현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더 현실감 있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토리텔링과 그림으로 전반적인 학교 생활의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담아서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함께 보기 좋아요.
1학년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등교 시간, 점심시간,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되는지 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1학년 친구들에게' 이제 갓 입학한 아이들만큼이나 부모님들도 궁금한 것이 많은 학교생활인데 사소한 것까지 두루 살펴 볼 수 있어 좋은 '학부모님께' 1학년 친구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정보 페이지도 알차요.
학교에 등교하는 시각을 시계에 표시해보기 학교 가는 길 그리기 우리 학교에 있는 교실 알아보기 . . . 직접 그리고, 생각하고, 써보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요. 다양한 활동을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에 대한 기대감도 생기고, 친근감도 UP! 이사오기 전에는 집앞에 있는 유치원에 다니다가 학교는 좀 더 걸어가야 해서 조금만 걸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니 어느새 관찰했던 많은 것들을 술술 적는 큰별이
큰별이도 질문에 대한 대답도 적고, 말해보면서 어느새 학교와 가까워진 느낌이었답니다. 잘 모르는 정보에는 그만큼 긴장되고 불안해지기 마련인데 책을 통해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아보니 걱정했던 것보다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학교생활이었어요. 1학년 아이들에게 낯선 곳에 대한 불안감보다는 학교가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는 곳인지 느끼게 해주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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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안내서 미리만나는 1학년 베테랑 선생님과 함께하는 친절한 학교 설명서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가기!
안전교육 학교폭력예방 인성교육,학교생활 꿀팁 수록,학부모안심 가이드수록 어린이집을 보내다 초등학교 보내는 마음이 참 다르더라구요 주위에서도 1학년 많이 신경써야한다고 하셔서 저도 아이도 많이 긴장하고 있었어요. 무엇보다 어린이집은 보육의 의미여서 아이를 잘 보살펴주셨는데, 학교는 보육의 의미보다는 교육의 의미이다보니 아이 한명 한명을 보살피는것이 아니라 걱정은 되더라구요. 어떤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1학년을 준비해야할지 <미리만나는 1학년>을 살펴봤어요. 1. 수업 종이 울려요 2. 학교 탐험을 시작해요 3.우리 선생님을 소개해요 4. 친구가 좋아요 5. 스스로 할 수 있어요. 등장 인물 4명이 학교생활 이야기를 들려줘요. 학교는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득한 곳이에요. 아이들의 학교생활을 함께 탐험하면서 아이도 조금씩 학교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학교와 어린이집의 차이도 이야기하게 되었어요. ![]() 융합 스토리텔링 선생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보면서 1학년이 겪을 법한 에피소드로 안전 교육과 인성 교육에 중점을 두었어요. 무엇보다 어린이집 다닐때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 상황이랑 저도 아침에 전쟁아닌 전쟁을 치를거라 예상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아이가 깨우면 바로 일어나서 스스로 준비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고있어요. 무엇보다 스스로 가방도 챙기고, 아침밥도 어린이집 다닐때는 먹는둥 마는둥 했는데, 학교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아침밥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학교까지 10분거리도 씩씩하게 걸어다니고 있어요. 저희 아이처럼 첫 시도가 살짝 두렵고 예민한 아이는 미리 책을 통해 접하게 해주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학교생활에 대해 미리 살펴보기를 잘 한거 같아요.
![]() 부모와 함께 직접 그리고, 말하고, 써 보면서 차근차근 1학년을 체험해요. 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을 대비할 수 있어요. 다행히 저희집이랑 학교는 그리 멀지 않고, 큰길도 건너지 않고 단지 옆에 있는 학교라 아아기 혼자 다니기에도 무난하더라구요. 혼자서 찾아오는 습관도 학교 입학하기전에 다 숙지해놓은 상태였어요. 혼자서 집찾아오기, 부모님 전화번호 외우기는 6살때부터 외우게 했어요. 저번주 학교 알림장에도 집주소, 부모님전화번호 외우도록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엄마와 아이 모두 미리 만나는 1학년 책을 통해 접하면서 학교생활에 대해 두려움도 사라지게 되네요
![]() 학부모님께 1학년이 두렵고 설레는 것은 학부모님도 마찬가지에요. 사소하면서도 구제적인 알짜정보를 참고해서 지도해 보실수있어요. 모든 학부모들이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어요
![]() 1학년 친구들에게 "몇시에 등교해요?" 처럼 궁금한 것이 많죠? 어떤 선생님이 계신지, 점심은 언제 먹는지 궁금할때 읽어보면 아이가 당황하지 않아요. 저희는 입학하기전 학교도 미리 둘러보고왔어요.그리고 나서 입학식때는 교실과 제일 중요한 화장실을 살펴보면서 아이 혼자서 모든 할수 있도록 자신감을 주었지요. 1학년을 보내는 학부모님들은 아이와 함께 책으로 먼저 학교를 미리 만나보면서 아이와 엄마가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도 살펴보는것이 좋을듯해요. 요즘은 아이도 어린이집 다닐때보다 학교가 훨씬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어제는 발표도 큰소리로 했다고 햐네요. 아이들은 엄마가 걱정하는것과 달리 빨리 적응하면서 잘 지내네요. 1학년 학부모님들 아이를 믿고 따라주면 아이는 잘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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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살이 된 큰애.. 미리 만나는 1학년 - 학교생활 안내서 1. 수업 종이 울려요 1학년 친구들과, 학부모님들이 알아야 정보가 1학년 친구들에게, 학부모님께 이야기하는 코너도 있고 부모님과 함께에 서는 내 아이에 맞게 상황을 재구성해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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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트] 미리 만나는 1학년 학교생활안내서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고 학교간지 딱..일주일만이다. 학교만 잘 다녀주길 바라는 엄마맘을 아들은 알까? 복도에서 뛰지마라! 수업시간에 친구랑 얘기하면 안돼! 쉬는시간에 화장실가는거야! 등..등.. 그런데 첫날 하교시간에 학교앞에 데릴러 갔더니 아들이 한단말이. "엄마~ 노는 시간이 별루 없더라~!" "잉?? 그래? 쉬는시간에 놀면 되지?" "아들...시간시간도 별루 없어~" 라는 말에.. 딱..1학년이다. 학교란 곳이 어떤건지 알고 가는걸까? 유치원을 졸업했으니 초등학교를 가야하고 친구들도 다 가니...가는걸까? 이런 아들에게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과 좀 더 재미있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다. 1. 수업 종이 울려요! 2. 학교 탐험을 시작해요. 3. 우리 선생님을 소개해요. 4. 친구가 좋아요. 5. 스스로 할 수 있어요. 정말 딱~~~ 필요한 부분만 꼭 찝어서 실어놨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융합 스토리텔링' 1학년 친구들에게 학교는 몇시에 가요? / 아침 활동을 하기도 해요 / 집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정해 봐요 아이가 학교가기전에 꼭 필요한 부분들이 있어서 아주 유용한거 같아요!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가는 부모님과 함께를 통해서 아이와 함께 학교생활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여러가지가 실려있다. 1학년의 학교생활이라 엄마는 학교를 보내놓고 나서도 불안해서 아이한테 미리미리 알려주면 좋을듯하다. 안전하고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번은 꼭 읽어보고 가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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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학부모가 되었다. 무슨 일이든 '처음'은 떨리기 마련이지만 '학부모'라는 타이틀은 그 무게감의 차원이 달랐다. 일단 아이가 곧 입학한다는 말을 주변에 하면 '힘들겠다', '바쁘겠다', '정신없겠다'는 반응이 대부분. 그러니 더 긴장되고 떨릴 수밖에.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쉬운 이야기와 함께 알려주니 아이도 즐거워하고, 엄마 아빠도 '아~내 아이가 이렇게 생활을 하겠구나'라며 안심할 수 있는 역할을 해준다. 그리고 엄마 아빠와 함께 칸을 채우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우리집 1학년은 지금 새로운 세상에 들어가서 매일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오늘 어떤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는지, 선생님은 어떤 말씀을 해주셨는지 재잘재잘 떠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그리고 오늘은 또 어떤 새로운 걸 보았는지 말해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앞으로 짧게는 12년, 길게는 16년까지 학교를 다닐 테지만, 매순간 우리 아이에게 기적같은 시간이 채워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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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만나는 1학년] -학교생활안내서- 베테랑 선생님과 함께하는 친절한 학교설명서 미리 만나는 1학년 ~~ 학교 입학전 읽어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특히 이번에 1학년 입학하는 둘째와 같이 읽어보았는데요 첫째가 있더라도 3년이 지난 시점이다보니 완전 새롭기만해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처럼 학교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동화로 볼수있어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구요 엄마와 직접 체험해볼수도 있기도 하고 여러모로 신학기에 꼭 읽어볼만한 책이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입학후 이번주는 적응기 (월~금) 인데요 설렘과 기대와 함께 걱정과 불안도 가득한 시기라서 이 책이 저의 팔랑거리는 마음을 잠재워주는것 같아요
이 책을 잘 읽을수 있는 방법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어요 부모님과 함께 하는 부분이 참 유용했던것 같구요 학부모님께도 가이드라인이 아주 잘 나와있답니다 등장인물이 계속 주제별로 나오다보니 나중엔 무척 친근해지는것 같아요 그림만봐도 재미있는것 같죠? 봄방학 내내 늦잠자다가 요즘 아침 일찍 일어나려니 완전 피곤 그자체입니다 ㅠ
다행히 저희는 집과 학교가 무지 가까운편이라서 아~주 일찍 등교는 아니지만 다음주부터는 좀더 일찍 등교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면 좋을것 같네요 1학년에 배우는 시간~시계보는법 등교시간이나 일어나는 시간을 체크해볼수 있어요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한번쯤 더 점검해볼수 있는 페이지네요
엄마와 할수 있는 끝말잇기 놀이 ~~ 곧 해봐야겠어요 요즘 너무 바빠서요 ㅋㅋㅋ 새마음 새출발하는 초등입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1학년 학교생활 앞으로도 더욱 즐겁고 행복하길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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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이 된 쌍둥이들.
글자크기나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집에서부터 학교까지 가는 길에 대해서도
그래도 이렇게 생각하는게 어디냐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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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파릇파릇한 새싹 같은 1학년을 표현하는듯한 초록색의 표지 즐거운 1학년을 준비해요.. 스토리텔링 책이다 보니 등장인물이 있어요.. 스토리텔링 동화 1학년 친구들에게 전하는 말도 있고..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아이와 더 학교에 대해 기대를 해보며 책을 읽어볼 수 있어요 그리고 궁금증이 많은 학부모를 위한 페이지.. 학교에 입학하면 자기소개도 해야 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