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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달력 형식으로 되어있는 스트레칭 책입니다. 최근 근육통 보다 좀 깊은 곳에서 시작되는 등과 어깨의 통증으로 불편해서 가볍게 집에서 조금씩 시작해 볼 요량으로 구매했어요. 고리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넘겨서 보기가 편하구요. 31일자의 각기 다른 통증 부위에 적합한 스트레칭 방법이 나와 있어서 일자별로 넘기면서 보거나 아니면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먼저 찾아서 하기에 좋네요. 홈트의 중요성은 꾸준히 하는 건데, 그건 개인의 성실함에 달린 문제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