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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엄청 재밌게 봤기 때문에 2권 정발도 엄청 기다렸고, 기다린 시간만큼 2권도 꿀잼이었다! 특히 학교에 간 라이유의 약간 모자란 친구들과의 폭풍배구대결은 눈물이 날 정도로 재밌었다. 소소한 일상들을 경험하며 새로운 감정들을 느끼고 배워가는 라이유와 오무라의 모습이 참 예쁘고 좋았다. 3권도 기대가 많이 된다. 빨리 빨리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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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되고 픈 뇌신 라이유를 위해 오무라는 학교 생활을 경험하게 해주고 라이유는 점점 인간의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1권에 이어서 2권도 정발 재미가 넘치네요~ 뇌신과 샐러리맨을 볼때마다 라이유의 매력에 더욱 빠지는 것 같다는 느낌이~ㅎㅎㅎ 그리고 오무라와 라이유 두 사람의 쿵짝이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이랄까ㅋ 3권도 나올 것 같으니 빨리 국내 정발이되길 기다릴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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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초반에 진입장벽을 느꼈지만, 그것만 넘으면 술술 읽힌다. 진행될수록 노련해진다. 2권에서는 뇌신이 학교에 간 이야기가 전개된다. 친구가 생기고, 에로책에 눈뜨...진 못했지만ㅋ (망할 모자이크-를 외치는 오무라의 심정!) 또 오무라의 출장과 외로움을 자각한 뇌신 등... 이제 제법 전개도 개그도 자연스럽다. 1권 보단 낫지만 여전히 bl력은 달린다. "네가 마주하는 건 나야.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 타인은 상관없어. 현혹되지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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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무라는 학교에 가고 싶다는 라이유의 말에.. 학교를 후원하는 친척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합니다.. 오무라의 친척 리쿠와 함께 고등학교 생활을 체험하러 간 라이유는.. 리쿠의 소개로 처음으로 친구들을 사귀게 됩니다.. 어미새처름 라이유를 챙기는.오무라의 모습이나.. 친구들이 생기고, 오무라와의 생활을 통해 인간다워지는 라이유의 모습은 귀여웠습니다.. 라이유 때문에 행복하지만, 또 라이유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 힘들기도 한 오무라는 안쓰럽기도.. 진행은 더디지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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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무나 너무나 소프트인것... 그래도 내용 자체가 루즈하지않아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취향은 조금 더 1919191919로 수위를 올려줬으면 하는 바람인데요....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관계에 뭔가 진척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숨 넘어가겠어요 으흐그흑 그래도 재밌으니까...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된다는 것!!! 작가님 빠이팅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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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워낙 뇌신이 세상을 잘 모르고 인간적인 본능이란걸 잘 모르는 존재다 보니 그러긴 하겠지만.. 그래도 비엘 만화에서 바라는 진전... 잉챠잉챠까지는 안바라고 그냥 키스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는데요...ㅠㅠ 이 만화에 19금 표시가 없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ㅠㅠ 그래도, 둘의 기본적인 관계 자체는 달달하게 진행되어서 좋긴 해요ㅎㅎ 둘의 관계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어서 다음 권을 보러 가야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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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과 샐러리맨 2권 구매했습니다. 이 만화가 그리 인기 있는 편은 아니고 또 비엘 전문 출판사에서 나오지만 레이블은 홀릭 코믹스라 처음엔 구매할 생각도 안했었는데 본 사람들은 다 재밌다고 추천하더라구요. 그래서 속는셈 1권 샀다가 바로 2권도 구매했어요. 제목처럼 뇌신과 샐러리맨의 파란만장한 동거 이야기인데 재밌어요. 홀릭 코믹스라 비엘 라인 아닌가 싶었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소프트 비엘 쪽이긴 하지만 두근두근한 느낌은 충분하구요. 그림도 예쁜 편이 아닌 거지 멋진 편이라 좋아요. 내용은 진짜 웃길 때도 있고 감동적일 때도 있고 한권 순식간에 보게 되더라구요. 다음 권 아주 목 빼고 기다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