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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타 마사미 작가님의 좋아한다고 말하게 하는 법 9권 완결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권 표지 일러스트가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눈사람이랑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ㅋㅋ 벌써 완결이라니 아쉽긴하지만 더 길어지면 스토리가 산으로 갈 것도 같아서 이렇게 마무리 된 게 또 좋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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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 말하게 하는 법 09권 리뷰입니다. 완결권이에요! 또다른 작품이 이제 또 나올까요? 금방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이 작가님 작품은 되게 그림도 예쁘고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마냥 시간죽이기도 아니고 순정느낌이라 딱 좋아요. 그리고 여주들이 사랑스러워요... 러브 카탈로그도 되게 좋았는데. 하지만 여기 마지막에서 아쉬운 건 범죄자...ㅠㅠ 경찰에 연락하고 그래야하지 않나요? 만화라서 훈계로 걍 나쁜짓했구나 알았지만 실제로는...ㅠㅠ 전 범죄자가 그냥 용서되는게 싫더라고요. 그 거 외에는 좋았어요. 예쁜 컵 같은 거 같이 모으는 것도 좋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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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한다고 말하게 하는 법 9권. 종이책으로 사모았다가 책장정리하면서 중고거래로 방출했던 책인데 갑자기 보고 싶어져서 고민하다가 이북으로 질렀던 책.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내용은 음.. 솔직히 여주 같은 성격의 사람을 실제로 별로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좀 아 진짜 왜 그러냐.. 하는 경우도 있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사랑스러운 캐릭터라서 재밌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살짝 달달한 순정이 보고 싶다 할때 한번 쯤 봐도 괜찮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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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라 아쉬웠어요. 항상 긍정적인 여주가 좋았던 만화였습니다. 밝고 귀여운 학생들의 이야기예요. 나노카는 최고의 남자를 만나려고 항상 자신을 갈고 닦는 주인공인데, 몇 권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중간에 친구에게 남자친구 사귀라고 자꾸 권하는 부분은 별로였어요. 하지만 남자친구에게 실망해도 화가 나서 화를 내도 항상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할 부분은 사과하는 야무진 나노카가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