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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4권에서 미처 마무리하지못한 기차를타고 목적지인 낚시터에 와서 낚시를 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낚시를 좋아하는 하쿠메이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하려하는 미코치가 같이 재미를 느끼려고하나 결국은 무리하지않고 솔직하게 재미없다는 말을 한 것에서 오히려 이 둘의 관계를 알수 있었다
벌꿀관에 거주하는 콘쥬와 이웃인 라이카의 일상, 그리고 이 세계에도 도서관이 존재하여 거기서 일하는 사서의 일상, 할로윈을 떠오르게 만든 수진의 밤이라는 제사에 얽힌 이야기등등 이번권도 재미있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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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 일하고 지인을 만나고 겉으로 보기엔 각자의 같은 듯한 일상 이야기지만 들여다보면 각각 다른 성격이 맞물려서 일어나기에 같은 일이더라도 다른 인상을 줍니다. 다른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도 좋습니다 이 만화를 읽을때마다 참 즐겁네요 |
| 카노칸 호수에서 세시간 동안 낚시를 하지만 아무것도 낚이지 않았고, 비가 많이 와서 추워진 탓에 오두막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털바늘 낚시에 대해 알게 되고, 그걸로 다시한번 낚시를 하게 됩니다. 미코치는 낚시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하지만 월척을 낚을 뻔한 후 하쿠메이에게 다시한번 낚시를 가르쳐달라는 부탁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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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의 계속적인 낚시로 시작되어, 드물게 미코치가 불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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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메이와 미코치 애니보고 힐링되서 모으고 있는 중이예요. 기분이 우울할때 꺼내보면 넙대대한 요정들 보며 치유받고 있습니다. 그림에 대해 잘 모르지만 배경하나하나 정교하고 흑백이지만 현실적으로 보이는 것에 놀라고 숲속 요정들 마을 친구들의 따뜻한 스토리에 마음 한쪽이 따땃해집니다. 오늘은 음성지원받으러 애니를 봐야겠습니다^^ 느무 귀여워^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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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메이와 미코치5, 카시키 타쿠토 이번권은 하쿠메이의 이야기나 관련된 사람들이 나오는 이야기에요 카라반이야기나 반장님이야기 할로윈을 모티브로 한이야기가 나오네요 주먹만한 자들이 귀엽게 움직이는 걸보니까 정말 귀여워요 귀엽다 100번넘게 말할수있어요 종족초월이나 대형이나 소형등 각자 크기에 맞는 업체나 물품이 있는것도 보기 좋네욯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