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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 엄마 말고 나로 살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나에게 선물같은 책이 도착했다. 큰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고보니 나름..편안한 나름... 취미생활을 하며 지내던 나에게 둘째녀석이 초등학교를 입학하면서 난 또다시 정신줄이 반쯤 나가 허둥지둥 나사 하나 쯤 풀린 딱! 누가봐도 초1 학부모다! 극한직업의 초1 학부모다.ㅠㅠ 큰아이를 키웠는데 하나도 기억에 없다. 어떻게 했지? 난 그때 뭘했었지? 그때 한건 아무것도 기억나질 않고 단지 둘째라 마음의 여유만 생겼다. (여유? 그냥 밥만주고 학교만 보낸다.ㅠㅠ) 난 요즘 도대체 뭘 하고 있는거지? 길을 잃어버린 어른이다. 그런 나에게, 경력단절의 시간을 넘어 다시 세상 속으로 엄마 말고 나로 살기! 누구누구의 엄마가 아닌 내 이름을 찾고 잊고 지낸 나를 미뤄 두었던 내 꿈을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된듯하다. 나는 ' 경력단절여성' 이라는 말 대신 '경력휴지기여성' 내지 '경력휴식기여성'이라는 말 정도로 그 지칭어를 바꾸는 것이 어떨까 한다. 우리는 언제든 다시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과 여건이 받쳐 주지 않아 잠시 쉬고 있는것일 뿐이니까. 어쩌다보니 경단녀가 되었고, 어쩌다보니 아이엄마가 되었고, 그러다 나의 직업은 주부가 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어쩌다보니 다시 커리어우면이 될 수 있는것도 아닌가! 라는 꿈을 꾼다. 과거에 내가 얼마나 잘나가던 여자였는지를 말하는 사람보다 앞으로 내게 다가올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여자는 얼마나 더 매력적인가. 누구에게나 미래는 있다. 지금은 화려하지 않고 지극히 평범한 일일지 모르지만, 그것이 빛이 되어 나를 밝힐 수 있을 때를 기다리며 한 걸음을 떼 보자. 아직도 발견하지 못한 나의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려야 한다. 나는 어떤 모습의 사람도 될 수 있다고 나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둔다면, 발견할 수 없었던 잠재력을 언제든지 만나게 될 것이다. 재취업 성공 7가지 전략 1. 현재 나의 상태를 점검하라! (나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일 수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일 수도 있다. 분명한 건 내가 가진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재점검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간다면 결코 지금보다 못난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2. 자격증도 전략적으로 취득하라. (내게 필요한 자격증인지, 이 자격증을 따면 향후 취업에 진정 도움이 될지, 주된 자격증으로 사용할 것인지, 서브용 자격증으로 사용할 것인지, 이것으로 돈을 벌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따져 본 후에 도전해야 돈과 시간과 노력의 낭비를 막을 수 있다.) 3. 이력서에도 뽀샵이 필요하다. (딱 봐도 보기 좋은 이력서가 읽고 싶은 마음을 불러온다. 어떤 내용을 써야 할지 고민하는 건 그다음 일이다. 당신의 이력서를 보기 좋게 뽀샵하는 것은 푸른 잔디밭 가운데 붉은 꽃이 피어 있어 사람들 눈에 띄는 것과 같다.) 4. START 기법을 알아야 자기소개서가 보인다. (자기주장만 펼치지 말고 START기법에 맞춰 쓴다면 근거와 사례가 충분한 자기소개서가 될 것이다.) 5. 지원할 때는 경단녀 티내지 마라. (우리는 진정으로 위대한 일을 해 왔다. 그러니 누구에게라도 우리의 지난 시간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고 우리 자신을 자신 있게 꺼내 보일 수 있다. 그것이 어디를 가더라도 자신을 경력단절여성으로 정의한 채 그에 맞게 행동하지 않아야 할 유일한 이유이다.) 6. 인맥을 다시 정리하라. (인맥을 다시 만들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네트워킹을 만들려면 서로의 가치를 알아주고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7. 인생의 설계도를 다시 그려라. (경력 개발, 3단계 로드맵을 그려 나가야한다. 현재 기반 유지, 중기 도전 과제, 궁극의 목표 과제를 만들고 이를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누어 균형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다.) 당당하게 다시 출근할 수 있는 그날까지!!! 이제는 나를 찾고, 지금보다 좀 더 나아지는 삶을 기대해본다. 당당하게 내 이름을 찾을 그날까지!!! 오늘도 달린다! 내 보물1,2호를 들고 말이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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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은 육아서도 참 많이 읽었지만 요즘에는 저를 위한 책에 더 눈길이 가는 것 같아요 끝날 것 같지만 끝나지 않는 육아에 지친 저에게 딱 맞는 책 한 권을 발견했는데요 제목부터가 참 마음에 듭니다
엄마 말고 나로 살기 이 책은 제목처럼 나를 찾고 싶은 엄마들에게 경력단절의 시간을 극복하고 다시 세상 속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방법을 알려주는 실용서예요
Part 1. 어쩌다 보니 경단녀 첫 번째 파트에서는, 자신을 잃어버린 엄마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다시 정체성을 찾자는 격려의 메시지가 담겨 있어요
"나를 잃어버린 내 삶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육아의 골든 타임은 곧 지나갈 것이고, 그때를 대비해 우리는 꾸준히 준비해 놓기만 하면 된다."
Part 2. 이 나이에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두 번째 파트에서는,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지 변화가 두려운 엄마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일 찾기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 해요 우선 무언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경력단절 이전에 쌓았던 경력은 없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되요 그리고 딱 6개월만 버틸 곳을 찾아 새롭게 관련 경력을 쌓기 시작하면 커리어를 높일 수 있는 시발점이 된다고 해요
Part 3. 다시 꿈부터 써 봐 세 번째 파트에서는, 꿈을 포기해야만 했던 엄마들에게 꿈을 꾸며 살아야 하는 이유와 자신만의 꿈을 찾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무언가가 되겠다는 생각 이전에 무언가를 하고 싶은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다면 다음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은 좀 더 다양해질 것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보면 직업은 자연히 내게 찾아올 것이다. '나중'이라는 단어와 친하게 지내다 보면 어느새 꿈에서 멀어진 나만 덩그러니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변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꿈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이미 변하기 시작하고 우리의 마음은 이미 새로운 꿈을 담을 준비가 된다." Part 4. 재취업 성공 7가지 전략 네 번째 파트에서는,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엄마들에게 실전에 도움이 될 만한 팁과 재취업 성공 전략에 대해 알려주어요 ① 현재 나의 상태를 재점검하라 ② 자격증도 전략적으로 취득하라 ③ 이력서에도 '뽀샵'이 필요하다 ④ START 기법을 알아야 자기소개서가 보인다 ⑤ 지원할 때는 경단녀 티내지 마라 ⑥ 인맥을 다시 정리하라 ⑦ 인생의 설계도를 다시 그려라 Part 5. 나는 당당하게 다시 출근한다 마지막 파트에서는, 다시 열정을 품고 온전한 자신으로 멋진 인생을 설계해 나갈 준비가 된 엄마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요
엄마 말고 나로 살기 일과 육아라는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다면?! 누구 엄마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낯설어졌다면?! 이제 와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두려워 망설이고 있다면?! <엄마 말고 나로 살기> 책을 통해 잊고 지낸 나를, 미뤄 두었던 내 꿈을 되찾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세상 모든 엄마들이 행복하길, 다시 가슴 두근거리는 인생을 살길 저도 함께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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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고 나로 살기] " 꿈도 되물림이 되지만, 꿈이 없음도 역시나 대물림된다. 내가 나만으 꿈과 삶을 개척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면 나의 자녀 역시 내 뒷모습을 따라 걸어올 것이다. " 누군가의 엄마로 사는것도 좋다. 하지만 엄마이기 이전에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꾸준히 경력을 키워 나가고자 희망하는 전업맘과 워킹맘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저자의 지난 날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직업 상담사로 시작으로 사회 복지사 1급을 취득하고 다시 공부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은 채로 앞만 보면 달려온 분의 이야기를 만난게 참 행운이란 생각이 든다. 전에 나도 직업 상담사 2급 자격증에 대해서 단순히 취업을 위해 취득하고자 했던적이 있다. 조그마한 도시에서 일자리도 턱없이 부족해 그나마 뽑는게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우대하는 사무보조가 간간히 눈에 들어와서 그게 유일한 육아의 탈출구라 믿어 왔기에 책도 없이 인터넷 요약 정리만 믿고 갔다가 생소한 내용이 많아 1차 시험부터 떨어 졌지만 성공을 향해 가는 저자의 모습에 너무나 닮고 싶은 모습이 되었다. 임신 기간 동안에도 열심히 공부해 취득한 자격증을 취득해 100만원이란 작지만 소중한 돈을 벌수 있는 직장을 시작으로 지금은 작가가 되기까지의 내용은 보통 희망을 해서는 될 일이 아니란걸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나도 전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 고급을 취득하겠다고 둘째를 임신하고 나서 미친듯이 공부하다 결국 1급을 취득하기는 했지만 육아와 함께 공부를 병행한다는건 여간 힘들일이 아니라는 것쯤은 초등학생 마저도 알것이다. 그만큼 육아를 하면서 공부한다는건 때론 손가락질을 받을만큼 이해받지 못할 행동이 되기도 하고 또한 왜 그런 험난한 길을 선택했냐며 이해해 주려 하지 않으려고도 한다. 그렇지만 그 길고 끝도 없다는 육아의 터널에서 엄마라는 이름보다 자신의 원래 이름을 가진 인격체로서 살아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인내하며 살아왔던 인생에 대한 보답으로 무언가 목표를 달성하고 취업해 엄마로써 성공했을때 그 성취감은 이루 말할수 없을거란 생각이 든다. 어렸을때야 아이들에게 자신의 사랑과 헌신으로 키워 주는 건 당연한 모성본능이기에 그러기도 하겠지만 더 이상 엄마의 손이 필요하지 않을때가 온다면 자녀에게 기대기 보다 아이들이 훗날 엄마의 모습을 보고 그대로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가는 모습을 볼 때 과연 그때의 시작에 후회가 생길지 의문이 든다.
어쨌든 이 책은 임신으로 인해 어쩔수 없이 사회와 단절을 경험한 소위 말하는 경력 단절 엄마들에게 조언을 아낌 없이 주고 있다. 단순히 전에 했던 경력이 있기 때문에 다시 사회로 복귀 할수 있을거란 희망을 많은 사람들이 품고 있지만 그 터울이 길면 길수록 회사 입장에서는 그 사람의 경력 보다는 공백기에 무엇을 했는지가 더 중요하고 화려한 이전 경력보다는 발전 가능성을 바라보기 때문에 그 앞으로를 대비하기 위해서 어떤 식으로 취업 돌파구를 헤쳐 나가야 좋을지 직업 상담사의 경력을 통해 매의 눈으로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토대로 전달해 주던 내용이 많아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가장 공감이 되었던 건 아줌마라고 해서 면접에 대충 임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올해 초 한 공기업에서 면접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나는 이미 경력 단절과 가까웠고 사회 생활을 거의 시청 기간제에 의존했기 때문에 거의 성의 없이 준비해 가 불합격이란 결과를 얻어왔다. 책의 내용처럼 정말 아가씨들은 헤어와 풀 정장은 기본이고 계약직도 아닌 단순 기간제였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모든 실력을 발휘하는 모습을 보고 내가 만약 그 사람처럼 준비에 소홀함이 없었다면 불합격이란 결과를 얻었을까란 생각이 드는 구절이었다. 그리고 회사에 재취업하기 위한 내용도 수 없이 많이 담겨 있어 취업에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도 담겨 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꿈을 키워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며 저런 다양한 플랫폼으로 자신을 PR하며 새로운 인생을 꿈꿔 보라고 저자는 용기를 주고 있다. 회사를 다니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는 사람도 있고 목표를 성취하며 돈을 벌수도 있지만 주위를 둘러 보면 육아를 소재로 웹툰을 그리며 책을 펴낸 이들도 많고 육아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식단을 통해서 아이 입맛을 사로 잡는 요리 책을 출간하는 사람도 있으니 직장을 다니며 또 다른 부업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보는것도 인생을 배워 나가는 또 다른 방법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요즘은 1인 미디어란 말이 있을 정도로 각광받는 콘텐츠를 개발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돈을 버는 시대인만큼 여러 방법으로 능력에 맞춰 새로운 제2의 인생에 꿈을 키워 나갈걸 응원하는 이 책을 통해서 자기 성찰도 해보고 공감가는 이야기로 기회를 찾아 나서면서 사회 생활에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해 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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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경력단절로 인해 육아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 또한 나만의 시간이 나만의 삶이 없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여 엄마 말고 나로 살기란 책은 내 삶에 많은 도움을 줄 것만 같아서 꼭 읽고 싶었어요. 일단 나 자신을 찾고 밝고 기대되는 나의 진정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노력을 해야지만 변하기 시작한다고 해요. 우선 내가 나로 살기 위해서는 내 이름을 찾아야만 해요. 이름을 찾아야 비로소 나 자신의 존재 자체를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진짜 일하고 싶고, 일을 해야만 한다면 그리고 진정 변화를 원한다면 그 어떤 악조건이라도 그걸 이겨내야만 해요. 그렇지만 나의 삶과 의지는 이미 현실에 안주하려고 작정하고 있으니 쉽지 않지요. 우리의 뇌는 변화를 극도로 꺼리고, 변화하기를 원하지만 그 앞에서 저항하는 이유가 현실에 안주하면서 안전함을 느끼고 싶어서라고 해요. 그래서 이 저항감을 이겨내고 극복하려면 정해진 시간에 똑같은 행동을 하거나 같은 생각을 끊임없이 반복함으로써 뇌의 의지를 꺾고 뇌가 포기하게 만들어야 하고, 경험을 통해 그것을 나에게 익숙한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게 포인트에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 이순간부터 변화를 준비해야하고, 미래를 위해 나를 밝힐 수 있을 때를 기다리며 한걸음 한걸음 노력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이대로 멈춰져있는 삶을 살고 있다고 멈춰진 삶을 살아간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가게되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내 노후를 좀 더 편하게 보낼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생각으로 힘을 내야 할 것 같아요. 생각을 하면 길이 보이게 되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없던 길도 생기기 마련이니 나를 믿고 내가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일을 만들어 보아야 해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꿈을 꿀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하는데, 그런 능력이 자신을 세상 속으로 끌어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우리는 잠들어 있는 영혼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꿈을 주어야 하고, 그러면 아무리 괴롭고 힘든 과정일지라도 나의 멋진 모습과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면서 무사히 그 과정을 이겨내고 좀 더 의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꺼에요. 나의 가능성을 믿고 의지와 용기를 가지고 미래를 향해 열심히 앞으로 나아간다면 다가올 미래는 가슴 두근거리는 행복한 인생이 펼쳐지지 않을까 라는 기대를 하면서 엄마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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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엄마 말고 나로 살기]는 육아에 지쳐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에 가리워 자신의 꿈을 잊고 사는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 [엄마 말고 나로 살기]의 작가 조우관님은 이 책을 통해 엄마로서의 의무 뒤로 여자로서의 모습, 사회인, 더 나아가 한 명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숨겨야 하는 마음을 위로한다. 작가님의 어릴 적 고통스러웠던 가정환경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자신이 경력단절녀에서 지금의 작가, 직업상담사, 1인 CEO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떤 노력과 과정을 거쳐 왔는지 자세히 나와있다. 책의 많은 내용이 공감과 울림을 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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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여성'이라는 말 대신 '경력휴지기' 내지 '경력휴식기여성'이라는 말로 바꾸어 언제든 다시 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잠시 쉬는 것일뿐이라고 말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마침표가 아닌 단지 쉼표일뿐이라고... ![]()
[엄마 말고 나로 살기]책에서는 육아의 골든 타임은 곧 지나갈 것이니 그때를 대비해 꾸준히 준비해놓자고, 기다렸다는 듯 달려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세상 어떤 일보다 힘들고, 그렇게 힘든 일을 해낸 엄마들은 직장에서 하는 일쯤은 쉽지 않겠냐는 작가의 말에 무한한 자신감 또한 샘솟는다. 육아하는 지금의 시간, 여자로서 사회인으로서 버려지는 시간이라고 생각만 할 것이 아니라 준비하고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경력단절의 시간을 진정으로 내가 원하는 것,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갈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보면 우리들은 당연히 열심히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공부해왔고, 사회에서 규정한 직업의 틀 속에서 직업을 찾아 대학을 가고 직업을 가지고 일을 했다. [엄마 말고 나로 살기] 책에서 말한 것처럼 나도 육아하는 이 시간을 내가 원하는 것을 깊이있게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으로 만들고 싶다. ![]()
그리고 '나중'이라는 단어를 멀리하고, 지금의 나를 만나고 내면에 귀를 기울여 꿈을 위해 노력하자. 언젠가는 해야지...하는 마음만으로 끝날 것이아니라, 작가의 말처럼 지금 바로 현재에 노력하고 준비하는 적극성을 가져보자고 다짐해본다. [엄마 말고 나로 살기]책을 통해 나는 꿈을 꾸며 행복해했던 어릴 때를 떠올려보게 되었고, 안주하고 안정적인 것에 길들여진 지금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지금도 전혀 늦지 않았다.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새로운 멋진 나를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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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지낸 나를, 미뤄 두었던 내 꿈을 되찾을 시간! 온전한 내 인생을 즐기며 멋지게 인생 2막 시작하기 정말 책 제목처럼 엄마말고 나로 살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아이 셋 육아에, 집안 일에 각종 스트레스..
- 일과 육어라는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방황하고 있다면 - 누구 엄마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낯설어졌다면 - 이제 와서 다시 시작할 수 있을지 두려워 망설이고 있다면 이처럼 자신의 정체성을 되찾고 싶은 분들이라면 엄마들을 위한 재출발 안내서인 이번 책을 만나보세요~ 이번 [엄마 말고 나로 살기] 책은 엄마들의 고충과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공감하며, 누구보다도 변화가 필요하고 활력소가 필요한 엄마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모든 엄마들이 엄마를 넘어, 여자를 넘어 한 인간으로서 자신을 보듬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시 세상 속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어서 일단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좀 나아지더라구요,, 책의 저자인 조우관 작가님은 변해야겠다고, 새로운 꿈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이미 변하기 시작하며 우리의 마음은 이미 새로운 꿈을 담을 준비가 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시 빛날 나를 위해 한 걸음을 떼 보자고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해줍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고는하지만 여전히 수많은 여성들이 누구의 아내, 누구의 엄마로 살아가느라 자신의 꿈과 커리어를 내려놓고 나를 잊을 채 살고 있습니다. 엄마가 된다는 것 더없이 멋지고 큰 축복이지만 엄마라는 이름에 갇혀 남편과 자식의 꿈에만 기대어 살아가기엔 아직 남은 나의 인생과 자신의 잠재력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지 않나요~ 이제부터라도 나 자신을 찾고 미래가 더 기대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변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우리의 삶은 이미 변하기 시작한다는 말! 꼭 기억하면서 나의 인생 2막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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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엄마가 되면서 세상과의 단절을 겪은 그 순간에 우리는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 있었지만 마치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의 영역 내에 있었던 사람들처럼 누구보다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엄마로서의 의무 뒤에 여자로서의 모습과 사회인, 더 나아가 한명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숩겨야만 했을 때 어떤 좌절과 상실을 겪어야 했던가, 그 마음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을 해야만 한다고 말하고 싶었던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잊힌 모습들을 되찾는 여정을 함께하면 좋겠다
사람들은 부자가 돈에 끌려 다니는 사람들이라고 착각하지만 오히려 돈이 없는 사람들이 돈에 끌러다닐 수 밖에 없는 삶을 살고 있다 부자들은 돈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다니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돈의 노예로 전락하는 삶을 살게 되기 십상 그렇게 끌려다니다보면 더 큰 가치를 잃게 되기도 한다 내가 돈에 끌려다니 잖고 내가 돈을 이끄는 삶을 살아야 한다 돈으로부터 완전히 초탈해서 어떤 욕심도 부리지 않으면서 살든가
여자도 완전히 경제적으로 자립하든가 둘 중 하나를 선택햐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자본 주의 사회에서 돈으로 부터 완전히 초탈하기란 쉽지 않다 자식에게 뭐라도 하나 가르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그것이 자립을 전제로 하지않은 상태에서는 지극히 괴로운 일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립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원 없이 돈 한번 써 봤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내뱉고 사는게 현실이다 저자뿐 아니라 어쩌면 우리도 그렇게 듣고 자라 지금 엄마와 똑같은 말을 내뱉고 있는 현실이다 이책을 통해 나는 이 말이 어떤 저주의 순환고리 같은 느낌을 정말 내 자식에겐 안 물려 주고 싶고 완전히 끊어낼 것이다 이 말들이 결국 또 내 아이들에게 각인시키고 또 대물림되고 엄마한테 그런말을 듣고 자란 아이는 불안감만 심어줄뿐 돈이 없어서 무언가를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상황을 알게 되는 것은 아이를 아이답게 키우지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를 잃어버린 내 삶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엄마들이 자기 자신을 위해서 단 한가지의 일도 하지 못하고 내 삶의 주파수를 오직 남편과 아이들에게만 맞추게 되면 엄마의 정체성은 기어이 흔들리게 된다 분명한 것은 나를 잃어비린 엄마는 외롭다는 사실 엄마를 넘어 여자를 넘어 무언가를 이룰 수 있는 한사람으로 살고 싶다
과거에 내가 얼마나 잘나가던 여자였는지를 말하는 사람보다 앞으로 내게 다가올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는 여자는 얼마나 더 매력적인가 누구에게는 미래는 있다 지금은 화려하지 않고 지극히 평범한 일일지 모르지만 그것이 빛이 되어 나를 밝힐 수 있을 때를 기다리며 한걸음을 떼 보자 우리 안의 강력한 힘의 원천은 우리 마음의 태도에 있다 우리의 태도를 바꿈으로써 우리의 인생 역시 바꿀 수 있다
꿈이 있는 사람, 성공하고자 하는 사람 이미 성공한 사람들 옆으로 가서 비전과 꿈을 키워 나가야 한다 그렇게 하면 당신의 삶에 마법과도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데 있어 선행해야 할 것은 내 안에 있는 "드림킬러"를 죽여야 한다 "해서 뭐 하겠어"."이 나이에 그걸 한다고 뭐가 되겠어?" 등등의 부정적인 자아를 내안에서 쫒아내지 않으면 꿈꿀 기회를 가질 수 없고 목표도 목적도 없는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남에게 자꾸만 의지하고 싶어 하는 나의 의존적인 자아도 내쫓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없는 사람은 자꾸만 남에게 의지하려고 하는데 보통 부정적인 자아와 의존적인 자아는 함께 할때가 많다 남을 의존하다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남을 탓하고 환경을 탓하게 된다
꿈도 대물림이 되지만, 꿈이 없음도 역시나 대물림된다 내가 나만의 꿈과 삶을 개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나의 자녀 역시 내 뒷모습을 따라 걸어올 것이다 앉아 있을때는 다시 일어났을 때를, 일어 났을 때는 다시 달려 나갈때를, 달려 나간 후에는 멋진 모습으로 정상에 서 있는 나의 모습을 상상한다면 지금 목표를 정하는 것도 목표를 실행해 나가는 것도 좀 더 의욕적으로 할 수 있다
"자동차는 부드럽게 달릴수록 연료를 덜 소비하고 바퀴가 잘 정렬되어 있을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생각,느낌,감정,목표 그리고 가치가 잘 정렬되어 있을수록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서 달릴 준비를 해야한다 저자는 자신이 일을 하는데 자신의 상태를 정확하게 점검했다 다시 한번 나자신이 어떤 자리에서 일하기를 원하는지 함께인지, 혼자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나의 현 상황을 잘 인식하고 일에 도전해 보는것을 알게 된다
인맥을 다시 만들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네트워킹을 만들려면 서로의 가치를 알아주고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큰사람이 되려면 국물에서 놀라는 말이 있다 그것은 단순히 큰물이 넓고 좋아서가 아니다 큰물에는 큰 물고기가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내 옆에 누가 있느냐가 곧 나의 가치 척도가 될 수 있다 그래야 나의 삶에 대한 태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다
남을 찌르고 결국에는 나를 해치는 꿈은 진정한 꿈이 될 수 없다 결코 이루어지지도 않는다 만약 이루어진대도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꿈이라는것은 나를 향하고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꿈으로서의 가치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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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고 나로 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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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아들을 낳고 엄마가 되면서 내 이름보다는 누구누구의 엄마로 불리며 살아온 것 같다. 생각해보면 나 스스로도 내 이름을 밝히기보다는 아들이름의 엄마로 내 이름을 소개하며 살아왔다. 그런데 지금은 아이가 엄마를 많이 찾지만 나중에 크면 자기만의 독 립된 삶을 살텐데 그때되면 나는 허전해서 어떻게하나...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리고 늦지않게 지금부터라도 엄마말고 나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독서를 할땐 집에서 남편과 아이와 함께 정신없는 와중에 틈틈히 짬을 내어 읽 었지만 이 책만큼은 '잃어버린 나를 찾고 싶어서' 남편이 쉬는 주말에 남편한테 아이를 잠시 맡겨두고 조용한 커피숍에 가서 읽었다. 이 책은 육아를 위해, 아이를 위해 사회인에서 전업맘이 된 '경력단절여성' 들이 다시 꿈 을 꾸고 더 멋진 여성이 될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책이다. 지금 둘째를 품고있는데, 둘째가 네 살이 되면 내 나이가 마흔이 되고 전문기술이 전혀 없는 나라는 존재가 대체 어디에서 쓸모가 있을까...하는 생각에 가끔씩 우울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저자에게서 희망을 품을 수 있었고 다시금 꿈꾸는 엄 마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비록 지금은 아이를 건강하게 잘 양육하는 것이 내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 에 지금 현재 맡겨진 본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일테지만 더 나은 멋진 미래를 위해 차분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저자의 말처럼 나 또한 '어쩌다보니 경단녀'가 되어있었다. 육아를 하는 친구들과 통화를 하면서 늘 신세한탄만 했던 것 같다. 이제는 지나간 나의 경력에 연연해하지 않고 내 경력 을 0에 놓고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나의 기질을 잘 파악해보니 나 또한 저자 처럼 누군가의 밑에서 소속되어 일하는 것보다 나 혼자 능력을 발휘하며 열정적으로 일 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나 스스로 일자리 창조자가 되어 창직을 도전해보려는 꿈을 꾸게 되었다. 그리고 책의 후반부에는 '재취업 성공 7가지 전략' 이라는 저자의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 있는데 그동안 나태했던 나에게 실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조언인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둘째가 세상에 빛을 보기전에 현재 나의 상태를 재점검해야할 필요성을 느꼈고 인생의 설계도를 진지하게 한번 다시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을 읽은 후 예전의 긍정적인 나를 다시 찾게 된 것 같아 기분이 참 좋았다. 현재 경력이 단절되었지만 나중에 다시 취업을 하고 싶고, 다시 꿈꾸고 싶은 모든 엄마 들이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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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엔 회사다니며 커리어 우먼이었는데 결혼 후,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내 이름 대신 누구 엄마로 불리더라구요.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산 세월이 어느새 훌쩍.. 그러다 문득 거울을 보니 펑퍼짐한 아줌마가 되어버린.. 이제 아이도 크고 했으니 경제활동을 하긴 해야 하는데 경단녀가 된지 오래라 선뜻 첫발을 내딛기도 힘들고 막상, 일자리를 찾아보면 나이제한도 있다보니 이 나이에 다시 일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책 제목이 확 시선을 사로잡는 엄마 말고 나로 살기.. 경력단절의 시간을 넘어 다시 세상 속으로 첫발을 내딛으려고 할때 드는 생각들도 공감하고, 어찌 준비해야 할지도 살펴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그 전엔 경력을 쌓았다 하더라도 중간에 결혼과 육아가 있었으니 새로이 출발할때는 마음가짐 또한 다시 시작하는 사람으로 출발해야 하며, 경력은 처음 초년의 사회생활 했던 때로 놓고 생각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들어감 6개월만 버틸곳을 찾아야 하는.. 그 말인 즉슨 일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고 일을 배우는데 6개월을 잡기 때문이에요. 어디에라도 발을 담가야 하며, 처음 경력을 쌓기 시작할때는 보수에 대한 관심은 버리고 경력쌓을 수 있는 기회임을 생각해야 해요. 나의 꿈과 경력을 잠시 내려놓았다면, 엄마라는 공통단어에 잠시 포함되었다면, 이제는 남은 인생과 나의 숨은 잠재력을 꺼내서 미래에는 더 나은 삶을 영위해 가도록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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