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시즌1 2권! 옛날에 웹툰으로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해봤어요~~ 오랜만에 보니까 추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재미있네요 ㅎㅎ L반과 나인이, 학생회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얼른 다음 권도 읽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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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락호락 하지 않다. 요즘같은 세상에 무섭고 힘든것중하나가 아마 속는거 인것같다. 앞에서는 웃는 얼굴로 오냐오냐 하거나 우리OO씨~ 이러면서 사람좋은척은 하는데 급여명세서나 근로계약서 보면 은근슬쩍 뭐하나가 어긋나있다. 교묘히 말장난을해서 최저시급을 안맞춰주거나 야근수당은 월급에 포함된걸로 하여 결국은 안주거나 해서 그 더 안드는 비용으로 싸게 회식을 하거나 하여 선심쓰듯이 하여 내가 너한테 이만큼 해준다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하여 사람을 이용해먹는다. 가족같다 라는게 참 얼마나 얄미운 말인지... 그렇게 친해지거나 정이들면 공과사를 구분해서 따져야 하는일을 그렇게 따지지를 어렵게 하니까 얄밉다. 앞에서는 힘들다 힘들다 그러는 관리자나 사장을 항상 조심해야한다. 사회가 무서운게 대놓고 무서운 사람보다. 웃는 얼굴로 누군가를 속이고 이용해먹고 그런사람들이 제일 영악하고 무서운데 정작 당하고 있는 당사자들은 그걸 모른다는게 안타깝다. 이글을 쓰는 내가 좀 욱해서 길게썼는데 하고싶은 말은 당한사람이 잘못이다 라는말은 굉장히 잘못됐다라는거다. 배당금으로 저만큼 받는다는데 따지고 보면 입사할때 주식?지분을 돈주고 샀다는건데.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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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석, 타파리 작가님의 국립자유경제고등학교 세실고 2권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도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인데 전자책으로 몰아서 보니 더욱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경제에 관해서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아 유익한 도서인 것 같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정도에서 경제 관련 내용이 나오니 내용 이해도 어렵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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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항
난 나인이가 나올때마다 좋더라구. 일단 분위기 여신..... 이때까지만 해도 그 둘이 그렇게 될줄은 몰랐지만.......
예 이 이상은 조용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인이 찬양이나 해야겠다. 예쁘고 똘똘하고 깡있는 나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