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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개념의 이해를 강조하여 옛 일본의 학습방법에서 서구화된 방법을 학습형태와 방법을 많이 받아들이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새로 개정된 교과서는 어쩌면 유학을 하고 세계를 주 무대로 생각하고 집필진의 손에 만들어졌기에 세대교체가 확실히 이뤄진것 같다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벌써부터 필요했던 개념,근본 원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계기...영어도 제외가 아니였습니다 기본 개념을 모른채 교육을 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신학기가 되어 새로 받은 교과서의 내용을 보면 7차 교육과정중에 개정부분으로 대두된 것이 개념중심.
영어의 기본 개념을 사전으로 재 편성해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들이 크로커다일과 엘리게이터의 차이를 물어올때 진작 이 책이 있었다면 하고 펼치게 되었습니다 한번 활용하고 말 그런 책이 아니기에 소중히 읽고 또 읽었습니다 영어의 모든 것을 '어휘', '문화', '의사소통', '문법'의 4가지 분류로 95개의 개념적 부분을 건드려줍니다
딱딱한 사전적 개념을 논하지 않고 술술 이야기 책처럼 읽히는 신 개념 학습 사전이라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있는 저로서도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언어로서의 영어 (English) 말 그대로의 언어....로 다가서게 해줍니다 그리고 언어가 파생되어진 어원에 따른 그 문화적 배경 이런것들을 다 함께 되짚게 해 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또한 내용이 방대한데 정말로 잘 분류되어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이게 해 주었네요 그런 이유는 핵심 표제어를 잘 선정한 이유를 들수 있습니다 마치 얘기하듯 입말체로 쉽게 풀어 냈습니다 세심하게 잘 정리되어 확장지식까지 생길수 있는 장이 어려 차례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본문에 나오는 중요한 개념어나 용어, 단어, 어구의 사전적인 뜻을 한번에 확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개념 쏙쏙장이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퀴즈를 통해 아이들이 아는 바를 확인하고 놀이와 학습의 경계를 넘나들게 하니 이 또한 이책의 강점이란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영어의 맥락과 흐름을 흐트리지 않고 이해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단 한권의 책으로도 이렇게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이미지와 열정을 색다르게 북돋아 주시는군요 여러번 반복해 읽고 영어기초 개념의 초석을 다질수 있는 기회를 만나 고마웠던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