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하는 여고생이라는 타이틀에 솔깃해서 바로 구입 !
나 역시도 음악을 하고있고 주인공이 여고생이라는 내용에
왠지 공감가는 내용이 있을거같아서 더 기대했다.
내 성격이 낯간지러운거 싫어하고 아기자기한것도 싫어하고
그냥 단순하고 심플한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기대했던거 보다 너무 유치하고 정신이 없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나 대사, 등장인물들은 정말 괜찮은데 내용이 너무 유치하다.
이건 정말 영화로 봐야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