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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3일 간의 '팀장능력개발' 교육과정을 마쳤다. 이런 교육을 받을 때마다 절실히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아는 것을 실행하는 것이 정말 힘들구나 하는 것이다. 교육을 받는 팀장들 대부분이 팀장의 역할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과 무엇이 중요한지도 잘 알고 있다. 이런 교육을 통해 단지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배우고 그 중요성에 대해 재차 확인하는 것 뿐이다.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운다기 보다 알고 있지만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들에 대해 깨닫고 자극을 받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이번 과정의 강사 한 분이 스스로를 강사가 아닌 facilitator(촉진자)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무척 공감했고 나 역시 직원들에게 촉진자의 역할에 더 비중을 둬야겠단 결심도 했다. 그래서 공교롭게도 교육 마지막날 자신의 업무스타일을 진단하는 시간에 내가 '촉진자' 유형에 속한다는 것을 알고는 내심 기뻐하기도 했다.
그 교육시간에 강사 분이 자신의 옆 집에 사는 이웃아저씨 이야기를 사례로 들었다. 이 분은 30억 정도의 재산을 가진 분인데 오로지 '땅'에 열정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분이라고 했다. 즉, 땅으로 재산을 모은 분이다. 이 분은 본업이 따로 있지만 주말이면 땅을 보러 전국을 다닌다고 한다. 집에 오면 자신이 보고 온 땅에 대한 자료를 정리하기도 하고 땅에 대한 연구를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땅에 대해 생각하고 땅을 보러 다니는 일이 이 분에게는 가장 큰 낙이기도 한 것이다. 즉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즐거워하는 일에 열심이면서 그것으로 상당한 재산을 모은 분이다. '머리'로 땅을 생각하고 '가슴'으로 즐기면서 그것과 관련된 일에 '손'과'발'을 움직여 실행한 결과 원하는 꿈을 이루고 계신 분 이야기다.
결론은 '머리=>가슴=>손'이라는 공식을 알려주기 위해 강사분이 사례를 들어 설명한 것이다. 머리로 생각한 것을 항상 느끼고 실행까지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나를 비롯한 거기 모였던 팀장들 대부분이 생각한 것을 제대로 느끼고 실천하지 않아 문제를 겪고 있는 분들이었으니 무척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강의 내용이었다. 조직에서든 인생에서든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절실히 받아들이지 않으면 실행하기 힘든 것은 당연하다. 즉 머리에서 손까지가 가장 긴 여행이 되는 것이다. 1박 2일에서 강호동이 그랬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이 머리에서 가슴까지의 여행이라고. 거기다 이 강사분은 '손'을 하나 더 그렸다. 가슴까지 느끼더라도 손과 발을 부지런히 움직이지 않으면 원하는 결과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꿈을 이루고 싶다면 땅만 생각하고 사는 그 분처럼 오로지 자신이 원하는 일만을 생각하고 느끼고 실행해야 무조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부턴가 내가 항상 꿈꾸고 실천해야할 일들을 스마트폰 메모장에 하나씩 적어서 시간날 때마다 열어본다. 이것을 볼 때마다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우선 순위로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머리로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써 놓은 것들을 분주한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다. 써 놓은 것들이 이럴진대 내가 미처 적지 못한 중요한 일들은 무조건 잊고 살거나 후순위로 밀려 있을 수 밖에 없다. 그걸 느끼고 머리에 떠오를 때마다 스마트폰에 하나씩 적기 시작한 것이다. '기록' 하지 않으면 몰입하기 쉽지 않고, 기록하고 머리를 깨워도 '가슴'으로 절실히 느끼지 않으면 실행하기 쉽지 않다. 뭔가 이루고 싶은 목표나 꿈이 있으면 한번 기록하고 말 것이 아니라 일기 쓰듯 매일 매일 쓰고 느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한 번 적어놓은 기록은 다시 들여다보기 전까지는 자극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매일 반복해서 적으며 다짐을 해야만 몰입을 이끌어 낼 수 있고 몰입할 수 있어야만 실행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는 일기 하나만 꾸준히 작성해도 훌륭한 자기계발이 된다고 말한다. 무척 공감이 가는 얘기다. 글쓰기는 대표적인 몰입의 작업이며 훈련이라고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자극을 받게 되었고, 매일 일기 쓰듯 자신의 꿈을 기록해야 한다는 사실도 재확인할 수 있었다. 잠들기 직전 꿈이나 목표를 글로 쓰고 목록으로 만들어보는 행위가 무의식을 단련하는 최고의 몰입 훈련이 된다고 한다. 무의식의 힘을 끄집어내 본능에 충실하면 실천은 자동으로 진행되게 마련이라고 한다. 이렇듯 무의식과 잠재력을 기록을 통해 흔들어 깨우고 꾸준히 상상하고 실행하면 언젠가는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이다. 평소 '적자생존(적는 자만이 생존할 수 있다)' 법칙을 제대로 인생에 적용하고 있지 못한 독자라면 이 책이 아주 좋은 facilitator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스마트폰 ' TO DO LIST'에 수북하게 메모만 해 놓을 것이 아니라 매일 일기 쓰듯 반복해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가슴으로 절실히 느끼고 무의식에까지 이르지 못한 꿈은 단지 꿈으로 남을 수 밖에 없음을 깨닫기도 했다.
꿈을 이루기 위한 크고 작은 목표들을 일기장에 기록하며 하루, 1개월, 1년을 생활하는 과정들은 사실 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이어야 한다. 하루하루 꿈으로 다가가는 과정이 행복하지 않다면 과연 마지막 결과만으로 보상을 받았다고 웃을 수 있을까.(P.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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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쓰는 꿈은 현실이 된다!
우리는 모두 꿈을 꾼다. 꿈은 고단한 오늘을 이기는 힘이 되고, 알 수 없는 내일을 향한 목표가 된다. 저마다 품고 있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다면 꿈이 아닐 것이다. 백 명이 꿈을 꾸면 한 명이 그 꿈을 이룰까 말까다. 꿈을 꾸는 것도 야무져야하고, 이루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품는 꿈이 어떤 이에게는 ‘망상(妄想)’이 되고 또 어떤 이에게는 현실(現實)이 된다. <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21세기북스)는 꿈은 이룬 사람의 꿈꾸는 법에 대한 책이다.
“꿈이 가리키는 방향대로 먼 길을 가려면 출발점에서의 꿈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매일 필요한 행동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나의 시간들을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들로 채울 것인가? 어떻게 하면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하여 꿈을 이룰 것인가? 그 실행 방법의 열쇠로 나는 ‘기록’을 제안한다.”
저자 문준호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기록할 것’을 권한다. 직장인이라면 매일 훈련일지를 쓰고, 학생이라면 나만의 비밀일기를 쓰면 된다. 독서를 했다면 독서일지를 쓴다. 이 모든 쓰기가 저자가 권하는 ‘석세스 다이어리’에 포함된다. 저자는 자기계발 전문 작가가 아니라 현역 CEO이다. 문준호 대표는 200명이 넘는 온라인 전문 인력을 이끌며 웹 구축 운영 온라인광고대행을 하고 있는 ‘아이파트너즈’를 이끌고 있다. 저자는 비즈니스맨이었던 자신이 CEO가 되어 10년 동안 기업을 이끌어오는데 있어 비밀일기가 큰 역할을 했음을 다양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내 생각을 표현한다는 점에서 말하기와 글쓰기는 같다.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많은 차이가 있다. 내가 내뱉은 말은 공기 중으로 흩어져 버린다. 그래서 내 말을 들은 사람 이외에는 내 말을 알 수가 없다. 하지만 글은 내가 없어도 내 글을 읽는 모든 사람이 나의 생각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글은 말보다 힘이 세다. 화자(話者)에 있어서도 차이가 크다. 기록을 하고 나면 굳이 다시 읽지 않아도 말로 했을 때보다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기록하기’는 그래서 꿈을 꾸는 사람에게 필요하다.
“꿈의 에너지를 활성화시키고 잠재력을 깨우는 것도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요구되는 일이다. 하얀 노트의 여백은 인간의 영혼을 담는 그릇이다. 그래서일까. 위대한 사람들은 대부분 특별한 노트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노트에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이론과 생각이 구체적으로 명료해진다는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에디슨, 칸트, 뉴턴,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인류의 천재들은 작업에 열중하는 동안 끊임없이 무언가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면서 생각을 정리했다. 자신들의 특별한 노트에 적거나 그림으로 그리고 휘갈긴 흔적들이 결국 오래도록 살아남아 인류사에 위대한 정신적 유산이 됐다.”
저자는 인류의 위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일반인들도 되도록 입체적이고 생생한 꿈, 이미지로 소장하고 날마다 들여다볼 수 있는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바로 ‘꿈의 시각화’라고 하는데, ‘꿈의 시각화’를 이루기 위한 제일 좋은 방법은 ‘쓰기’ 습관과 ‘기록’ 습관을 기르는 것이다.
평소 독서를 하면서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구절을 적거나, 꿈을 꾸고 자신의 하루를 기록했던 저자는 글쓰기는 대표적인 몰입의 작업이며 훈련이라고 말한다. 잠들기 직전 꿈이나 목표를 글로 쓰고 목록으로 만들어보는 것은 창조적인 메커니즘을 작동시키고 무의식을 단련하는 최고의 몰입 훈련이 된다는 것이다. 책의 후반부에는 꿈을 이루는 메모의 방법으로 이미지 트레이닝, 콘텐츠 독서법, 그리고 석세스 다이어리 작성법 등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 ‘석세스 다이어리’는 책의 핵심. 석세스 다이어리는 꿈 전용 노트로 쓸 수도 마인드 트레이닝 도구로도 활용할 수 있다. 저자는 비밀 노트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인생의 주요 테마로 정하고 모든 포커스를 ‘꿈’에 집중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흥미로운 것은 미국의 위대한 리더 케네디 대통령을 비롯해 프리미어 맨유의 주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성 선수 미국 LPGA에서 활동하는 최나연 선수 등 스포츠 스타 등이 비밀노트를 작성했다는 점이다. 이 비밀노트에는 자신의 꿈과 목표, 향휴 계획, 실천 항목 리스트를 비롯해 자신의 하루를 담은 내용, 책이나 신문 등을 읽다가 발견한 인상적인 부분에 대한 메모와 스크랩, 마인드 트레이닝을 위한 사진이미지, 마음을 다스리는 경구 등을 담는다고 한다. 특히 저자는 글쓰기를 강조하고 있는데, “매일 한 장의 글을 쓰는 것, 시시하고 조잡하지만 매우 중요한 의식이다.”라는 베스트셀러 저자 마이클 루이스의 말을 생각나게 한다.
한편 저자는 글쓰기와 함께 독서를 같은 무게로 강조하고 있다. 저자가 운영하는 ‘아이파트너즈‘가 온라인 광고마케팅을 제공하는 회사이다. 그래서 저자는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를 ‘평생학습을 통한 자기계발’이라고 봤다. 그 후 수년 전부터 사내 대학원을 설립해 전문 기술 교육과 일반 소양 교육 외에도 북 리뷰 독서활동과 외부초청 강사 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그 중에서 북 리뷰 독서활동을 통해 독서경영을 펼치고 있다. 전체적인 내용은 매달 사내 필독서를 정하고 공동구매해서 각기 정해진 기간까지 책을 읽고 파워포인트 2페이지 이내로 요약해 조별로 북 리뷰 발표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여기서 주목되는 것은 책을 회사에서 제공하지 않고 직원들이 공동구매를 한다는 것. 단체구매이다 보니 많이 할인된 가격이지만 직원들이 ‘직접’ 구매하다 보니 열독률은 높아진다. 또한 책 선정에 있어서도 전직원이 참여하여 신중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독서하는데 그치지 않고, 광고회사답게 프레젠테이션으로 리뷰를 대신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프레젠테이션을 조별로 하다 보니 서로 경쟁적으로 자료에 공을 들이게 되고, 서로 발표하면서 일종의 독서토론을 하기 때문에 서로의 소감을 공유하는 시너지 효과를 얻게 된다. 이렇게 독서경영을 하면서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같은 책을 읽고 북 리뷰 자료를 작성하는 독서 활동을 통해 조직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다. 또한 매월 지속적인 몰입을 콘텐츠를 만들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모두가 하나가 되게 하는 공감대를 이루는 효과를 얻게 된다. 이것이 바로 독서경영이 주는 가장 큰 강점이다.
저자는 독서에 있어 콘텐츠 독서법을 강조한다. 콘텐츠 독서법은 독서를 통해 마음에 와 닿는 문구나 주요 내용을 독서 전용 노트에 옮겨 적고, 책을 다 읽은 후에 그것을 사색과 토론의 재료로 활용하는 것, 그래서 훗날 자신만의 독창적 콘텐츠로 생성하는 기반으로 삼을 수 있는 독서를 말한다. 일종의 나만의 컨텐츠를 위한 지식 저장소를 만들라는 것이다. 이렇게 노트에 따로 적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인간의 기억은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을 비롯해 윈스턴 처칠, 인도의 네루 총리 등도 컨텐츠 독서법을 했다고 한다. 저자는 둔필승총 즉 ‘둔한 필기가 총명한 머리보다 낫다’고 말한다. 저자의 메모 사랑을 충분히 짐작하게 하는 말이다. 아울러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평범했던 저자가 독서를 통해 배우고 익힌 바를 ‘실천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7년 정도 비밀노트를 작성하라고 말한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저자 문준호는 업무 이외에 책과 사람을 통해 끊임 없이 배우고 익히는데 그치지 않고, 느끼고 깨달은 바를 글로 적기를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이 모든 앎을 삶에 녹였다. 그의 성공은 책 제목처럼 ‘쓰고 상상하고 실행한 것’에 있었다. 다독에서 비롯된 다양한 사례들과 생생한 경험에서 나오는 저자의 충고는 독자들에게 어느 특강에서도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조언이 될 것이다.
이 방송은 02월 21일자 이데일리 TV <이기는 투자전략> 2부 '경제경영 따라잡기'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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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꿈들중 이룬 꿈들에만 즐겼던 나를 다시금 아직 남은 꿈에 집중하게 해주는 의미있는 만남이었다.
끊임없이 기록하고, 마침내 이룬 내 모습을 상상해 왔다고 생각했고, 한발한발 다가서고 있다고 믿어왔지만, 돌이켜보니 전진은 미진했고, 속도는 더뎠다.
앞으로 10년안에 만들어져있을 내 모습을 상상하며 에너지를 발산하도록 채찍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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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상상하고 실행하라. 얼마나 가슴 벅찬 말인가? 만약 지금 성공을 꿈꾸고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것이다. 과연 나의 꿈은 무엇인가? 궁금하다면 이책을 읽어야 할것이다. 물론 읽는 사람의 꿈을 하나 하나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꿈을 셋업하고 꿈을 가지면 이루어질것 같은 길을 제시해준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오늘 하루의 목표를 이루고, 한달의 목표를 이루고, 일년의 목표를 이루다보면 내 인생의 꿈도 이루어 질것 같다. 그 시작은 바로 '쓰기' 기록이다. 스스로가 되고 싶은 목표를 쓰고 그 목표가 이루어진 모습을 상상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하나하나 실행하는것.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인생의 꿈이 이루어진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내 꿈을 위해서 나는 이제 부터 쓰고 상상하고 실행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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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특급'대우하라!" "둔필승총(둔한 글쓰기가 총명한 머리를 이긴다)"
1. "꿈꾸는 방법"과 2.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3. 저자만의 독특한 "성공노트 둔필승총 작성법"을 소개합니다.
꿈은 크게! 행동은 꾸준하게! 방법은 기록으로!
저자는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 세가지를 소개합니다. 쓰는 것 - 꿈의 스케치(성공한 사람들은 업무일지,훈련일지를 꾸준히 썼습니다.) 상상 - 꿈의 시각화(꿈꾸는 다락방 : R=VD 공식/생생하게 꿈꾸면 현실이 된다) 실행 - 꿈의 실천법(현실적목표달성,메모,스크랩,정리 등)
꿈을 글로 적는 법에 대해 비중있게 다루는 점이 독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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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5년 저자인 문준호 대표의 책. 하아... 마법의 5년 읽고서는 5년 계획 세워 파일 만들어 사진 찍어 핸드폰에 갖고 다니는데..흐음 이제 또 노트 사야겠구먼~ ㅋㅋ
마우스보다 펜이 강하다.
>> 평일 내내 징그럽게(!!) 컴퓨터와 씨름하고 주말에는 절대 컴퓨터를 켜지 않는다. 아주 특별한 일을 제외하고는. 그래도 아무런 문제도 없다. 하지만 불안한 맘에 인터넷은 끊지 못하는 나..
>> 내년 우리 팀 직원 들의 목표가 2개월에 책 한권 읽고 감상문 적기인데, 대표님에 회사에서 하는 방식을 적용해봐야 겠다! 아주 좋은 방법인듯!!! 필독서 --> 도서 공구 --> 기간 내 책 읽기 --> 파워포인트 2페이지 요약.
어퍼메이션 Affirmation >> 나에게 어떤 Affirmation을 날려볼까나~
Learning by Doing.
오타 p. 86 : 흠..유명하다로 문장을 끊으며 문맥이 저자가 "개미와 말한다", "황소 개구리와 우리말"의저자가 되어 버렸다...최재천 교수의 설명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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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너무 유명한 광고. 예전 케논 광고의 카피이면서 가장 좋아했던 카피입니다.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기록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교적으로 메모하거나 다이어리 정리 등을 꼼꼼히 하는 편인데, 나는 왜 내 꿈에 다가서지 못하고 있나 생각해 보았는데, 결론은 나는 작가처럼 다이어리에 기록하는 것을 꿈을 위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단순히 세심하고 꼼꼼하게 업무처리하기 위해서만 메모하고 정리를 했던 것이였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내 꿈을 향해서 ‘나 되기 위한 기록’을 하며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는 메모, 스크랩, 기록, 다이어리 등으로 표현되었지만 결국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그것들을 ‘실행’하는 것! 실행을 중요성을 알게 해주는 책이였으며 실행의 중요성과 실행을 위해 잘 쓰고 잘 상상하여 꿈을 실행하는 길잡이와 같은 책이였습니다. 프랭클린 플레너 : 인생이란 시간 그 자체 책에서 저자가 프랭클린 플래너 이야기를 하였을 때 무척 반가웠습니다. 저도 수년째 프랭클린 플래너를 쓰고 있고, 다이어리에 적힌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왜냐하면 인생이란 시간 그 자체이다.’ 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이제 저도 2012년도 프랭클린에는 ‘나’되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려고 합니다. 늘 꿈만 꾸어왔지 그것을 실행하며 지내오지 않아서 처음에는 약간 복잡하겠지만 왠지 빨리 다음 다이어리가 기다려 집니다. 좋은 목표를 위해서 오는 12월 동안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과정을 거치게 될 것입니다. 그림으로 그리는 생각정리기술 : 도해사고력 성공한 사람은 비주얼로 사고한다고 합니다. 들으면 graphic thinking 하고 메모하는 것이죠. 어떠한 것을 메모하고 스크랩하는 것도 좋지만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사진 스크랩 등의 스크랩도 좋지만 어떠한 구체적인 소스가 있다면 이것을 이미로 잘 정리하는 것도 잘 정리하기 위한 기술의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도해를 사용한 메모를 도해메모라고 하는데요. 도해 메모는 1. 단어를 생략할 수 있어서 빠르게 기억되고 2. 내용이 복잡하더라도 관계성이 쉽게 이해가갑니다. 3. 누락되거나 모순된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고 4. 텍스트 보다 기억에 잘 남습니다. 5. 시간이 지나도 관련 내용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 쉽고 6.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에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앞으로 메모를 잘하고 스크랩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라면 비주얼로 사고하고 기억하기 쉽도록 그림메모 습관을 가져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참 좋은 광고 카피 인데요. 책을 읽으며 더 좋은 한 구절을 생각해 봅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하고, 기록을 지배하는 것은 ‘실행’입니다. 실행하는 시간, 실행하는 인생을 살도록 노력하자라고 다짐하며 북리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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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상상하고 실행할
직장인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기록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회사생활을 하며 프리젠테이션나 보고를 하며 핵심을 말할 때 기록해 둔 저장고는 훌륭한 컨텐츠가
된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록은 신문스크랩일수도있고 일기일 수도 있다.
박지성,여민지등의 훈련일기는 성공에 대한 기록으로 유명하다.
이런 기록물에 저자는 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나타내라고 말한다.
뇌는 착각덩어리로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식사를 하는 상상을 하면 입안에 침이 고이듯
이런 상상이 기록에 생명력을 불어 넣는다고 한다.
이런 기록은 물론 이루고 싶은 목적을 담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작은 것 하나도 목적을 세우고 행함이 성공으로 가는 하나의 방편일 것이며
또한 이것을 애 하는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통해 이런 목저을 며왁히 할 수 있다고 말한다. ----------------------------------------------------------------------------------------- 자주 보던 자기계발서의 책이지만 이런 류의 책을 보면 같은 말이라도
늘 자극받고 아이디어들을 얻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내일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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