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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내 마음은 토끼에게로
"내 마음은 토끼에게로 " 내용보기
이 거북이는 등딱지가 싫었어요. 뛸 수도 나무에 오를수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토끼에게 놀림을 받았거든요. "느림보래요"화가 난 거북이는 등딱지를 벗어 발로 뻥 차버려요. 날아간 등딱지는 곰, 새, 쥐에게 저마다 다르게 쓰이면서 동물들은 등딱지의 새로운 기능, 장점을 발견하게 돼요..토끼는 거북이를 놀린 후 사라진 줄 알았는데 실은 등딱지가 다른 동물들에게 던져졌을때마다 그
"내 마음은 토끼에게로 " 내용보기
이 거북이는 등딱지가 싫었어요. 뛸 수도 나무에 오를수도 없으니까요. 그리고 토끼에게 놀림을 받았거든요. "느림보래요"
화가 난 거북이는 등딱지를 벗어 발로 뻥 차버려요.
날아간 등딱지는 곰, 새, 쥐에게 저마다 다르게 쓰이면서 동물들은 등딱지의 새로운 기능, 장점을 발견하게 돼요..

토끼는 거북이를 놀린 후 사라진 줄 알았는데
실은 등딱지가 다른 동물들에게 던져졌을때마다 그곳에 있었던 거예요. (장면마다 숨어있는 토끼를 찾아보세요!^^)
토끼는 그 동안 거북이의 등딱지를 부러워 해왔고 버려진 등딱지라도 갖기 위해 이리저리 쫓다녔던거죠. 그리고 마침내 등딱지를 차지해 '등딱지를 입은 토끼'가 되어있었죠.
이런 반전 설정이 참 재밌어요

거북이는 가진 것으로 부터 비롯된 열등감, 토끼는 없는 것으로 부터 비롯된 열등감으로 보여서 어쩐지 토끼한테 더 마음이 갔어요..
사람 마음이 그렇잖아요 나는 없는데 다른 사람이 있으면 부러워지는 마음.

요즘 저희 아이들이 이 책을 너무 재밌어해서 매일밤 읽고 있는데 처음 읽었을 때와는 달리 이젠 토끼에게 초점을 두고 읽고 있어요.
장면마다 숨어 있는 토끼를 찾고 거북이에게 들켜 당황한 토끼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보며 아이와 깔깔 웃어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아이들에게 전해주세요!

찰리북 출판사로부터 본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h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등딱지가 싫어
"난 등딱지가 싫어" 내용보기
거북이는 등딱지가 싫었지요 등딱지 때문에 깡충깡충 뛸수도 나무에 오를수도 없었거든요 게다가 토끼가 느림보라 놀렸지요 그런 등딱지를 버렸답니다 등딱지는 떼구르 굴러 곰의 이마에 부딪혀 곰이 갖게 됩니다 곰의 피리가 되지요 곰이 떨어트린 등딱지는 새의집이되고 쥐의 배가 되었답니다 그시간 거북이는 등딱지가 없어 모기에 물려 등딱지를 버린걸 후회하고 있는중이였지요 거북
"난 등딱지가 싫어" 내용보기

거북이는 등딱지가 싫었지요 등딱지 때문에 깡충깡충 뛸수도 나무에 오를수도 없었거든요
게다가 토끼가 느림보라 놀렸지요
그런 등딱지를 버렸답니다
등딱지는 떼구르 굴러 곰의 이마에 부딪혀 곰이 갖게 됩니다 곰의 피리가 되지요
곰이 떨어트린 등딱지는 새의집이되고
쥐의 배가 되었답니다
그시간 거북이는 등딱지가 없어 모기에 물려
등딱지를 버린걸 후회하고 있는중이였지요
거북이는 등딱지를 찾아 다니다 토끼가 등딱지를
가지고 있는걸 발견하게 되었지요
사실 토끼는 등딱지가 부러워서 심술을 부렸던거예요
자신을 소중히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남도 사랑할수 있겠죠

저희 아이들도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j****2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등딱지가 싫어-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네요 ★
"★난 등딱지가 싫어-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네요 ★" 내용보기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또 아이역시 무엇이든 잘 하려고 하는 모습! 모두의 바램이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나는 ~~ 해서 싫어"하면서 짜증도 부리고 또 엄마 역시 "넌 이렇게 좀 해라"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구요~ 특히 학교에 들어가야하는 아이는 이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겠지요 그래서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면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은 일
"★난 등딱지가 싫어-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네요 ★" 내용보기

아이에게 많은 것을 바라고

또 아이역시 무엇이든 잘 하려고 하는 모습!

모두의 바램이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커가면서

"나는 ~~ 해서 싫어"하면서 짜증도 부리고 또 엄마 역시

"넌 이렇게 좀 해라"하면서 바라는 것이 많구요~

특히 학교에 들어가야하는 아이는 이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겠지요

그래서 자신의 모습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 보면서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은 일들을 구절구절 싫은 내색도 하게 되고 말이지요.

 

 

이 책은 느림보라고 놀림 받아 속상했던 거북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다른 시각에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토끼에게 늘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는 거북이의 속마음을 어떠했을까요?

토끼는 왜 거북이를 느림보라고 놀린 것일까요?
만날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던 거북이는 그 모든 것이 등딱지 때문이라고 생각했어요.

등딱지 때문에 빨리 뛸 수도 없고, 느림보 소리까지 듣는 것이라고요.

결국 거북이는 등딱지가 정말정말 싫어져서 어느 날 등딱지를 벗어서 발로 휙 차 버렸어요.
그렇게 날아간 등딱지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 아기 곰에게는 신비로운 악기가, 새들에게는 예쁜 집이,

생쥐들에게는 멋진 배가 되었습니다.한편 등딱지를 버린 거북이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거북이는 낮잠을 자다가 웽웽 날아온 모기에게 물려 등이 가려워 도무지 잠을 잘 수가 없었어요.

그제야 거북이는 등딱지가 얼마나 든든히 자신을 지켜 주었는지 깨닫게 되었지요.
이제 거북이는 등딱지를 찾으러 나섭니다. 과연 거북이는 등딱지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거북이의 등딱지는 누가 가지고 있을까요?
거북이를 느림보라고 놀렸던 토끼는 거북이의 등딱지가 갖고 싶어서 등딱지를 계속 쫓아다닙니다.

등딱지의 여행을 쫓아다니는 토끼의 모습을 여기저기서 발견하면 절로 웃음이 납니다.

사실 토끼는 등딱지가 부러워서 거북이에게 심술을 부리며 놀렸던 것이지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거북이가 정말정말 싫어했던 등딱지를 소중하게 받아들인 것처럼,

아이들이 자신만의 등딱지를 생각하면서 자신의 부족한 모습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심술도 부리고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비교도

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이 싫을 수 있지요

하지만 친구들이 자신을 놀리는 이유는 결국 토끼처럼 부러워서 그렇게 했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보여주고 있구요

또 아이가 싫어했거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면들이 곧 자신에게 있어서는

장점이라는 것도 배우게 해주는 멋진 책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 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에게도

절실히 필요했던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왜냐? 우리 아이들을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가면서

아이의 등닦지가 너무 딱딱하네 너무 무겁네 느림보네 하면서

혼을 내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했으니까요~



p*****e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등딱지가 싫어!
"난 등딱지가 싫어!" 내용보기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거북이는 자신의 등딱지가 너무너무 싫었어요. 등딱지때문에 나무에 오를수도 없고, 토끼에게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고 토끼에게 달리기도 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뭐든 안되는 이유가 등딱지 때문이래요. 그래서 거북이는 등딱지를 벗어 던져 버려요.     그런데, 데굴데굴 굴러간 거북이
"난 등딱지가 싫어!" 내용보기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예쁜 그림책이에요.

주인공 거북이는 자신의 등딱지가 너무너무 싫었어요.

등딱지때문에 나무에 오를수도 없고, 토끼에게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고

토끼에게 달리기도 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뭐든 안되는 이유가 등딱지 때문이래요.

그래서 거북이는 등딱지를 벗어 던져 버려요.

 

 

그런데,

데굴데굴 굴러간 거북이의 등딱지는 친구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쓰여요.

가늘도 부드러운 소리의 등딱지 피리가 되기도 하고

예쁜 집이 되기도 하고

멋진 배가 되기도 해요.

 

나는 필요없다고 생각했던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정말 유용하면서도 필요한 물건이 되기도 합니다.

거북이가 등딱지 때문에 뭐든 할 수 없었다고 생각할 때,

토끼는 거북이의 등딱지가 너무 멋져보여서 거북이에게 심술을 부렸던 거래요.

자신의 등딱지가 없어지고 난 후에야 등딱지의 필요성을 느낀 거북이.

그리고 거북이의 등딱지가 너무 멋져 보여서 등딱지를 주워 입고 있는 토끼.

책장을 넘기다가 '등딱지를 입은 토끼' 라는 말에 엄청 웃었어요.

토끼가 놀라는 그림도 정말 실감날정도로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도 토끼의 모습을 보면서 한참을 웃더라구요.

그만큼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등딱지를 벗어 던져 버리기도 하는 거북이가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재미있으면서 등딱지의 이동을 보면서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나에게 못생기고 불편하고 안좋은 부분이라도 소중한 내 몸이고 일부라는 것을 생각하면서

던져버리기보다는 거북이처럼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네요.

현재는 불필요하게 생각되더라도 거북이처럼 나중에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기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토끼와 거북이의 색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로

행복한 우정도 쌓으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예쁘게 배워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림도 따스하면서 귀엽고 글밥이 적당한 예쁜 그림책이라

아이가 행복한 미소 가득 정말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이었답니다.

 

 



y*****y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 동화책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 동화책" 내용보기
찰리북에서 나온 뜨끈한 신간 '난 등딱지가 싫어!"에요. 세상에! 거북이에게 등딱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등딱지가 싫다니요~ 제목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거북임을 느껴지지요~등딱지를 홀라당 벗어놓고 고민하고 있는 거북이 모습이 진지한 걸 보니 진심이긴 한가 봅니다.책 표지만 가지고도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여러 다양한 생각을 꺼낼 수 있겠어요. ^^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 동화책" 내용보기
 
 찰리북에서 나온 뜨끈한 신간 '난 등딱지가 싫어!"에요.
세상에! 거북이에게 등딱지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데 등딱지가 싫다니요~
제목에서부터 범상치 않은 거북임을 느껴지지요~
등딱지를 홀라당 벗어놓고 고민하고 있는 거북이 모습이 진지한 걸 보니 진심이긴 한가 봅니다.
책 표지만 가지고도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며 여러 다양한 생각을 꺼낼 수 있겠어요. ^^
 

 
 
등딱지 때문에 깡충깡충 뛸 수도, 나무에 오를 수도 없었던 거북이는
토끼에게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자 등딱지를 낑낑 벗더니 발로 휙 차 버렸어요.
무거운 이 등딱지만 없으면 달리기를 해도 토끼에게 절대 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요.
 

 
 
데굴데굴 언덕 아래로 굴러간 거북이의 등딱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여러 다양한 동물들이 등딱지를 이용한 기발한 모습을 보실 수가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상상력을 자극하는데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반면 홧김에 등딱지를 벗어버린 거북은 심정이 어땠을까요?
거북이는 여기저기 등딱지를 찾으러 다니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등딱지가 없는 나는 뭘까? 등딱지를 벗어 던진 거북이?
등딱지가 없으니까 이제 거북이가 아닌지도 몰라. 그럼 나는 대체 뭘까?’
그렇게 싫기만 했던 등딱지는 자신의 몸을 지켜 주고,
자신을 가장 자신답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거북이는 깨닫게 된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또 다른 매력인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요.
길을 지나다가 어느 창가에서 풍겨 나오는 맛있는 냄새,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소리를 따라
거북이는 창문 안을 슬며시 들어보는데.. 거북은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고 말았지요~
거북이는 대체 어떤 장면을 보고 이렇게 놀란 것일까요???
(스토리는 여기까지만.. ^^)
 
 
 
남과 다른 점을 가지고 있어 부끄럽다고 생각했던 나 또는 타인을 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는 교훈적인 내용도 담겨있고 자아 존중감을 줄 수 있는 삽화가 예쁜 그림책~
애물단지라고 여기기만 했던 등딱지의 소중함을 깨달은 거북이처럼
나만의 부족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사고의 힘을 키울 수 작품이라
가슴이 뭉클하면서 따뜻해질 수 있었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 동화책
YES마니아 : 로얄 w***6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등딱지가 싫어!]로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세요^^
"[난 등딱지가 싫어!]로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세요^^" 내용보기
토끼에게 늘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던 거북이는 자신의 등딱지 때문에 빨리 뛸 수도 없고, 느림보 소리까지 듣는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결국에 애물단지라고 생각한 등딱지를 벗어 발로 차버리고 등딱지 없는 거북이로 지내게 된답니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의 스토리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만들어낸 저자의 기발함이 돋보이는 난 등딱지가 싫어요가 나왔다고
"[난 등딱지가 싫어!]로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세요^^" 내용보기

토끼에게 늘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던 거북이는 자신의 등딱지

때문에 빨리 뛸 수도 없고, 느림보 소리까지 듣는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결국에 애물단지라고 생각한 등딱지를 벗어

발로 차버리고 등딱지 없는 거북이로 지내게 된답니다.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의 스토리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만들어낸 저자의 기발함이 돋보이는

난 등딱지가 싫어요가 나왔다고 해서 읽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전반적인 색감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져서

맘에 들더군요.^^

 

 

거북이가 그토록 원망하고 싫어했던 등딱지는 아기곰에겐

신비로운 악기로 변할수가 있었고, 새들에게는 예쁜 집으로,

그리고 생쥐들에게는. . . . .ㅎㅎㅎ

저자의 기발함과 재치가 돋보인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더불어 아이들에겐 무한한 상상력을 이끌어 줄수가

있겠다 싶더군요^^

새로운 것을 발견한 동물 친구들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게 묘사가

되어 있는것 같아요. 열광적인 동물 친구들의 반응중에 집으로

활용하는 새를 보면서 한비에게 우리딸 시집보낼때 집장만

해줘야 할텐데라고 했더니 시집안가고 엄마랑만 산다네요. 

거짓말~~ㅋㅋ

 

 

거북이는 등딱지가 그동안 자신의 몸을 지켜 주었었고, 오히려

다른 동물 친구들이 부러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그래서 거북이는 무거운 마음을 안고 여기 저기로 등딱지를

찾아 나서게 되요.

자신의 이미지가 형성이 되는 시기의 아이들에게 자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교훈적인

내용의 책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한다면  부모 역시도 뭔가

큰 메세지를 느낄수가 있을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사랑해줘야 한다는 생각!

엄마와 책을 다 읽은 후에 예전 같으면 이야기 선생님이 되어 엄마에게 다시 들려주었을텐데요, 요즘에는 한글을 한참 떼고 있는 중이라서인지 아는 한글 찾기 놀이에 여념이 없네요.

글밥은 좀 있는 편이라 마음에 들긴 하는데요, 그림책 치고는 다소

글씨 크기가 작은 편이라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수도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이 점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이라는거~

그림도 보고, 내용을 나름대로 기억을 해서 이야기도 해보고, 아는 글씨 찾기 놀이도 하고. . . . 

이제는 책 한권을 읽게 되면 3가지를 하네요. 하루 종일 한비는 할일이 참으로 많아요.^^

애물단지로 알고만 있었던 자신의 등딱지로 인해 여러 가지 소동이

있은 후에 결국에는 자신의 등딱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거북이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은 지금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할줄 아는

현명한 아이가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아시기에 아주 적절하게

아이 자신의 이미지 형성에 도움을 줄만한 그림 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h********7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리북] 난 등딱지가 싫어!
"[찰리북] 난 등딱지가 싫어!" 내용보기
[찰리북] 난 등딱지가 싫어!   귀여운 느낌의 책표지가 인상적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맘에 안든게 있으면 이런 뾰로퉁한 표정을 짓잖아요 그 모습인것 같아서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난 등딱지가 싫어에서는 등딱지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느리기만하다고 놀림받는 거북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사실 용현이도 걸음이 느리답니다 걸음도 느리고 행동도 느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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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북] 난 등딱지가 싫어!
 
귀여운 느낌의 책표지가 인상적이네요
우리 아이들이 맘에 안든게 있으면 이런 뾰로퉁한 표정을 짓잖아요
그 모습인것 같아서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등딱지가 싫어에서는 등딱지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느리기만하다고 놀림받는 거북이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사실 용현이도 걸음이 느리답니다
걸음도 느리고 행동도 느리죠
항상 저는 그게 불만이에요
주변에서는 우스갯소리로 "용현이는 영감님 같아~" 라는 말을 하거든요
그런 용현이에게 꼬옥 들려주고싶은 이야기를 시작해볼까해요
 
 

 
느림보라고 놀림을 받는 거 다 이 등딱지지 때문이야..
 


 
거북이는 이 등딱지가 너무 싫어요
요것만 없으면 토끼와 달리기를 해도 절대 지지 않을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등딱지를 벗어서 발로 뻥 차버렸어요~
 


 
하지만 이 등딱지는 여러 동물에게 아주 유용해요
곰에게는 멋진 피리가 되고 작은 새들에게는 예쁜 집이 되고
또 생쥐들에게는 좋은 배가 되지요
 
그러다가 물살이 빨라져 등딱지가 저멀리 떠내려가버렸어요
 



등딱지를 버린 거북이는 후회를 하고 있네요
등딱지가 없어서 모기들이 거북이의 등을 물어대요
너무 가려워 거북이는 참을수 없었죠
그래서 등딱지의 소중함을 깨달은거에요
여기저기 등딱지를 찾아 다니던 거북이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토끼네 집을 들여다보게되요
앗! 거북이가 왜 놀랐을까요?
그건.... 토끼가 거북이의 등딱지를 입고 요리를 하고 있었기때문이에요



 
토끼는 거북이의 등딱지가 부러워서 그동안 심술을 부렸나봐요
거북이는 다시 등딱지를 찾아서 기뻤어요
역시 거북이는 등딱지가 있어야해요^^

 
 
거북이의 표정이 정말 밝아졌네요
표지에 있는 거북이와 비교해보면 지금의 거북이는 자신감 있는 표정이에요
 




연두빛 하늘빛 그림들은 아주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만지고 싶고 이야기 나누고싶은 귀여운 동물 그림에 용현이는 한껏 신이 나서
동생에게 그림을 보여주며 설명도 해주고 책을 읽는 내내 용현이는 기분이 좋아요
 
책을 읽고...
"용현아 용현이는 아침에 왜 느릿느릿 버스를 타러 가? 어린이집 버스가 기다리는데.."
"으응.. 뛰어가면 넘어져서 그래"
"그럼 거북이는 왜 느릿느릿 가는건 아닐까?"
"응.. 거북이는 느릿느릿 가서 넘어지지 않는데
등껍질이 무거우면 쉬어서 가면돼"
라고 대답해주었어요
 
음.. 우리의 주인공 거북이도 등껍질때문이 아닌 넘어지지 않기 위해 걸어서 가는 용현이처럼 여유를 가지고 세상을 살았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용현아... 넌 아침에 좀 빨리 걸으면 안돼겠니?
너... 내가봐도 넘 느려~
o*****2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거북이, 더 귀여운 토끼
"귀여운 거북이, 더 귀여운 토끼" 내용보기
그림이 귀여워서 시선을 끌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 읽고 나서 같이 생각해 볼 부분도 있었고요. 등딱지를 버리고 후회하는 거북이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등딱지를 쫓아다니는 토끼의 이야기에도 눈길이 가네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책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토끼를 찾는 재미가 쏠쏠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귀여운 거북이, 더 귀여운 토끼" 내용보기

그림이 귀여워서 시선을 끌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 읽고 나서 같이 생각해 볼 부분도 있었고요.

등딱지를 버리고 후회하는 거북이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등딱지를 쫓아다니는 토끼의 이야기에도 눈길이 가네요.

숨은그림찾기처럼 책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토끼를 찾는 재미가 쏠쏠해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이었어요.

z****5 201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기" 내용보기
우리는 종종 자신의 외모나 재능, 성격 등 많은 부분에서 좋은 점 보다는 나쁜 점 혹은 부족한 점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어떤 관점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 보다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마치 이 책에 나오는 거북이처럼... 거북이도 처음에는 등딱지가 너무 싫고 귀찮은 것으로 생각했지만 등딱지를 잃어버린 후 등딱지의 고마움을 알았던 것처럼 말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사랑하기" 내용보기

우리는 종종 자신의 외모나 재능, 성격 등 많은 부분에서 좋은 점 보다는 나쁜 점 혹은 부족한 점에 관심을 기울이는 경우가 많다. 또한 어떤 관점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 보다는 부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마치 이 책에 나오는 거북이처럼...

거북이도 처음에는 등딱지가 너무 싫고 귀찮은 것으로 생각했지만 등딱지를 잃어버린 후 등딱지의 고마움을 알았던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꼈으면 좋겠다. 또한 그런 점을 교육하기에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j****7 201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등딱지를 몰라본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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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느릿느릿 느림보 거북이는 무거운 등딱지를 휙 벗어던집니다. 등딱지를 벗어버린 거북이가 수달 같다고 아이는 깔깔거립니다. 음, 의외로 등딱지가 쓸모가 많군요. 등딱지 없는 거북이는 되려 등딱지가 없어 불편해지고요. 등딱지를 찾아나서지만 쉽게 찾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앗! 등딱지는... 반전이 있군요. 아이도 저도 빵 터졌습니다. 역시 등딱지는 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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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느릿느릿 느림보 거북이는 무거운 등딱지를 휙 벗어던집니다.

등딱지를 벗어버린 거북이가 수달 같다고 아이는 깔깔거립니다.

음, 의외로 등딱지가 쓸모가 많군요.

등딱지 없는 거북이는 되려 등딱지가 없어 불편해지고요.

등딱지를 찾아나서지만 쉽게 찾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앗!

등딱지는...

반전이 있군요.

아이도 저도 빵 터졌습니다.

역시 등딱지는 거북이에게 딱입니다.

 

교훈적인 이야기는 왜 그런지 고리타분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교훈적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b*****7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