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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옆에서 걸리적 거리는 하루토를 치워버리려고 승부를 거는 텐마. 둘의 대결은 텐마를 우상시하는 부회장에 의해 방송 대서특필, 양 학교 전교생이 관람하는 일이 되고... 유도, 검도, 궁도 중에 아무것도 텐마를 이길수 없을 것같은 낮은 확률에도 하루토는 도전하는데... ㅋㅋ 승부 한 여자를 놓고 서로 정정당당하게 해결하려 스포츠 경기를 하다니. 좀 웃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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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맑음 7 순조롭게 스토리는 순항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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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오 요코 작가하면 어떤 만화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꽃보다 남자> 시리즈가 가장 먼저 떠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TV 드라마나 영화로까지 만들어졌던 작품이죠. 그런 작품을 잇는 스핀 오프 격 시리즈가 바로 이 <꽃보다 맑음>입니다. <꽃보다 맑음>은 F4가 재학 중이던 <꽃보다 남자>로부터 한참 뒤의 이야기로 F4 대신 코렉트5가 등장합니다. 저는 연재로만 모으다가 <꽃보다 맑음> 7권만 종이책으로 소장 중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전권을 종이책으로 모으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