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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검은사기 후기 (스포주의) 쿠로사기는 호조를 잡기 위해 계속 작업 중인데, 코시바가 카츠라기의 스파이인걸 알아 거짓 정보를 흘리는 등 열심히 일하는 중이네요. 츠라라는 최근 자주 보이는 깡패가 쿠로사기의 집에 방화한 인물이라는 걸 알게 되고.. 쿠로사기는 호조를 잡기위해, 국회의원 가모에게 접근하는데요. 노련한 국회의원인 가모를 속이기엔 쉽지 않을텐데,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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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조와의 최종 결전까지의 복선과 동시에 아버지 카츠라기와의 결별에 의한 쿠로사키의 몸에 숨어들 위험에 대한 복선. 후속권도 기대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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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검은사기 1권.
검은사기가 38권으로 완결이 나긴 했었는데
뭔가 내용도 흐지부지 하고 애매하게 끝나서 그냥 뭐지 이러고 말았었는데..
이렇게 신 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2부로 다시 내준줄 몰랐다..ㅎㅎ
여튼 여전히 쿠로사키는 호조를 파멸시키기 위해 판을 키우고 있는데
정치가까지 판이 너무 커져서 이게 어떻게 종결날지가 궁금해진다.
그리고 카츠라기가 무슨 생각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서 이 사람 속 좀 들여다보고 싶달까? ㅋㅋㅋㅋㅋㅋ
사라진 쿠로사키를 걱정하는 츠라라는 여전히 귀엽고
화재가 났을때 봤던 그 야쿠자 놈이 자꾸 츠라라 가 일하는 카페에 오는것도 불안불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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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기 완결권에서 이어지는 신 검은사기 1권입니다. (스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모 선생님 캐릭터를 ... 이렇게 자주 보고 싶지 않았어요 못생할배는 좀.. 그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 그렇지만 쿠로사키가 정성을 들여 쓰러뜨리는 모습도 보고 싶고요... 토호쿠 부흥을 내세워서 정치인들이 이권다툼을 하는 게 지금 일본에서도 실제 그렇다고 들었는데.. 여기서도 이렇게 표현이 돼서 좋았어요. 카지노 이권 사기도 도쿄에서였나? 요코하마에서? 아베 내각이 계획하던 카지노 건설이 생각나고요. 이번 사기는 호조와 그 윗선과의 맞대결인 만큼, 짧게 끝나는 에피소드가 아니라 4권까지 이어지는 큰 사건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작가의 대담 페이지도 재미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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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에게 사기를 치는 일명 흑로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 검은 사기 사기로 인해 가족을 모두 잃은 쿠로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사기꾼들에게 한 방 먹이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이 만화는 바로 전작인 검은 사기의 진정한 완결편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저 국내에 발행을 해 주는 것이 너무나 고맙기만 하다 현지에서는 이미 4권으로 완결이 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거의 포기하고 있던 차에 나오게 된 만화 어쨌거나 전작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마지막까지 함께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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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정발이 끊긴 적이 있었죠. 그러다 어느샌가 연다랑 정발이 되어 완결이 났었는데요, 한 번 정발이 끊긴 적이 있다보니 완결편이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정발을 해주니 참 기쁘고 고맙습니다. 정발이 끊겼다는 건 그만큼 판매부수가 나오지 않았다는 건데 그럼에도 어느정도의 손해를 감수하고 계속 정발을 해준다는 거니까요. 앞으로도 열심히 구입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