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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텝 1권입니다. 한시가 급하다면서 우리들만의 힘으로는 더이상 감당할 수 없다고 합니다. 결국 임호텝을 깨워서 마가이를 퇴치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신의 뜻이라고 하는데요. 여기서 마가이는 모조품, 가짜 그런 뜻이라고 하네요. 임호텝은 깨어나자마자 마가이는 내것이라면서 어디 있느냐고 외칩니다. 붕대를 감은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임호텝, 1권 재미있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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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았다는 소문으로 인해 홀로 학교생활을 하던 하와카타는 어디선가 나타난 임호텝과 만나 마가이의 저주에서 해방된다. 그길로 쭉 하와카타의 집에 눌러앉아버린 임호텝과 아무렇지도 않게 그를 받아들이는 그녀의 아버지까지, 아주 정신없이 이야기가 흘러간다. 이야기 중반에 나타난 아누비스는 모양새가 귀여운 고양이 같이 생겨서는 개라는 반전이 있었다. 임호텝 밑에서 수행 비스무리 한 것을 받아 마지막에는 신이 될 수 있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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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의 'IM ~임호텝~ ' 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임호텝은 영화 미라에서 등장하는 오랜 잠을 깨고 일어난 이집트 시대의 제사장으로 영화에서는 악한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하지만 이 만화에서 주인공 임호텝은 오랜 시간을 지나 현대에서 깨어나게 되고, 신비한 힘을 통해 악당들을 해결하는 정의로운 인물로서 그려지고 있다. 아직 초반부이라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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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임호텝~ 01권>은 일본 소년만화 1권의 왕도를 그대로 따르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어스한 주인공1과 살짝 불량해보이는 여고생 주인공2가 만나서 불가사의한 사건에 조우하는 스토리라인입니다. 독자의 흥미를 끌기위해 약간의 서비스신도 들어가 있습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소재도 상당히 괜찮지만 무난한 능력자 배틀물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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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간만에 소년만화? 그런 류가 보고 싶어서 샀는데 음.. 그냥 그랬어요. 1권만 봐서 그럴수도 있는데 음.. 그림은 괜찮았고 설정도 괜찮았는데 중2한게 약간 부족한 느낌? ㅋㅋㅋ 애매하게 중2? ㅋㅋㅋ 다른 건 다 멋있는데 퇴치상자가 나오는데 너무 직독직해한 느낌이라 ㅋㅋ 좀 동떨어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애가 지팡이로도 변하고 막 그러는거 같기는 한데 다른 이름이었으면 더 멋있었을거 같고 그랬네요. 가짜 신이 판쳐서 무슨 이유 때문이었는지 봉인? 됐었던 임호텝을 불러서 가짜 신을 잡는 내용인데 (아마도) 배경이 현대더라고요. 그냥 판타지 배경이었어도 좋았을거 같은데.. 뭐 아무튼 2권까지 사둬서 2권은 보겠지만 다음권을 살지는 모르겠네요.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