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함께 기도해> 목차는 제 1부<소그룹 기도모임의 시작과 정착> 제 2부 <성숙으로 나아가는 소그룹> 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
두란도 출판사 <우리 함께 기도해> 이 책을 읽는동안 이 책의 저자인 김현미 목사님께서 꼭 저의 소그룹 생활모습을 보고 제가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꼭꼭 찝어 제시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믿음 생활 안에서 소모임을 가지며 고민했던 일들을 어떻게 풀어가는게 좋은지에 대한 해답들을 너무나 지혜로운 방법들로 제시해 주시네요. 소그룹 모임을 하며 상처받고 속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저는 속상하고 화가나는 마음이 먼저이고 그 문제들을 세상적인 방법으로 풀려고만 했었는데요 P30 쪽에 <모임을 하다 보면 서로 부딪히고 상처를 받기 마련이다. 좌충우돌하며 생기는 문제들을 인간의 방법으로 푸는 것은 어리석다. 여러 가지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라고 말하고 있어요. 세상적인 해결 방법이 아닌 기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을 꼭 기억하여 힘들고 괴로운 일이 생길 때 마다 기도로 나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보아요~ <우리 함께 기도해>는 소그룹 모임을 가졌던 분들이라면 너무나 공감가는 내용들이 많은 책이랍니다. <우리 함께 기도해>는 소그룹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어요. 교회를 기도로 말씀으로 살리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 부록으로 <실습과 기도>가 실려있는데요 제게 참 많은 도음이 되었어요 묵상과 기도가 제게는 아직도 힘든부분이었는데 자세한 실습방법이 실려있어 참 많은 도음이 되었어요. <우리 함게 기도해>는 소그룹 모임을 가지는 모든 일원들이 함께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이사로 인해 소모임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우리 함게 기도해> 책을 읽으며 예전에 가졌었던 소모임을 기억하게 되었어요. 교회안 공동체 모임을 가지며 좋았던 점,힘들었던 점 들이 하나하나 기억이 나며 좀 더 일찍 <우리 함께 기도해> 책을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란 생각을 해보았네요. <우리 함게 기도해>책은 함께 소그룹 모임을 하는 그룹원들에게 선물해 함께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앞으로 가지게 될 소모임은 기도와 말씀으로 통하는 행복한 소그룹 모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
두란노에서 나온 우리함께 기도해라는 책은 공동체에 늘 어려움을 겪던 저에게 선물같은 책이었습니다. 항상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모임인데도 끝내는 그 모임속에서 상처받고 마음에 두꺼운 장벽만 생기고 교회에 대한 불신까지 생기던 저였습니다. 목회자분께도 상담하지만 피상적이고 항상 교과서같은 내용일 뿐 속시원히 해결책이 되지 않았는데요..
교회에서 기도모임 진행중이신 분들, 깊은 교제를 원하시는 분들, 교회기도모임이나 공동체 속에서 상처받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해드립니다.. 우리함께 기도해의 저자인 김현미 목사님은 20년동안 기도모임을 이끌어오시면서 겪어온 어려움, 공동체의 기도와 나눔이 더 깊어지는 방안, 갈등 해결방안들을 말씀을 근거로 풀어 주셨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다른 분들이 겪어왔던 시행착오를 보면서 교훈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것같은데 이책이 그렇습니다..
저도 현재 기도모임중에서 목회자를 향해 불평하고 이기적인 신도들의 모습을 보며 정죄하고 판단하는 제 모습을 보며 마음이 참 상했습니다.. 공동체 관계안에 어려움을 겪을 때 우리가 나가야할 자리는 기도의 자리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또 나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돌아보는 것입니다. ''공동체 안에 관계의 어려움이 있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일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르면 하나님과의 관계도 바르게 된다.. 어디서부터 틀어졌는지 기도하면서 말씀을 보면서 회복해야 한다.. 또 셀모임이나 교제 시간에 우리는 주로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해 나누는데 저자는 성경말씀을 붙들고 살았는가를 먼저 나누는 것 의 필요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주로 어떤 삶을 살았는지 말하다보면 끝도 없고 불평, 원망에 치우쳐 잡담이 될 때가 많은데 말씀을 붙들고 살고 그 삶을 나눈다면 은혜를 더욱 풍성히 나눌 수 있을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사람이 자신의 것만 고집하기에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조차 하나님앞에 직면하며 내려놓아야 발전하며 자신을 변화시키고 또한 공동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나옵니다..
저자의 20년간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있는 책, 그분의 신앙이 얼마나 순전하고 순수한지 고난안에 연단되어 있는가를 책을 통해서 엿볼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앞에 나가려하는 뜨거운 열심과 마음 그리고 좌충우돌 실패와 시련을 거듭하며 연단되고 발전되고 깊어지는 공동체..
모든 교회 공동체들이 겉으로만 사랑하고 겉으로만 대화하지 않고 함께 삶을 나누며 기도하며 붙들 때 하나님의 교회는 더욱 강해질 것입니다...
우리함께 기도해에는 정말 마음에 와닿는 글귀들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임재의 체험은 말씀이 살아서 역사할 때 이루어집니다.. 말씀이 살아서 내삶에 역사할때 변화하는 나와 공동체를 소망합니다
핵가족화와 갈수록 이기적이되고 자기중심적이 되는 사회 정보화로 사회는 편리해지고 빨라졌지만 그만큼 각박해지고 사랑이 없어져 갑니다.. 교회만이 그 사랑의 대안입니다..! 가족마저도 해체되는 이시기에 우리는 이 악해져가는 세상을 주님의 말씀과 사랑, 기도로 되살려야 합니다. 공동체를 기도로 말씀으로 되살리는데 도움이 되는 책~ 우리 함께 기도해를 추천합니다. |
![]() ![]() ![]() 중보 기도 이 책은 소그룹 기도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신앙생활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여간 어렵지 않지만 굳이 정의 하자고 하면 하나님을 알아가고 닮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교회는 성인, 의인이 모인 곳이 아니라 죄인들이 모여서 죄를 깨닫고 변화되어 가는 곳이기에 어쩌면 더욱더 많은 잡음과 혼란이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더욱이 교회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보며 의지박약이라고 비아냥 거리기도 하다. 그러한 소리는 한편으로 타당하기도 하다. 자신의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절대자를 찾는 이들의 모임이기 때문이다. 혼자 있으면 쉽게 넘어지지만 여럿이 같이 있으면 잘 넘어지지 않는다. 성경의 대표적인 구절은 ‘한 사람으로서는 당해 낼 수 없는 공격도 두 사람이면 능히 막아낼 수 있으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전 4:12) 저자는 미군으로 일하신 아버지와 상해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 하는 가정환경에서 자란 저자는 학교에 들어가 관계의 어려움을 겪고 왕따를 당하면서 당황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의견을 거침없이 표현하거나 상대방의 잘못을 솔직히 말하는 것을 싫어했다. 입을 닫고 묵묵히 기다려 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하는 사회이기에 저자는 혼란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혼란은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성도들은 주님의 말씀 가운데 서로 조언하고 권면하는 것을 꺼렸다. 괜한 말을 했다가 관계가 더 어색해지고 안 좋아질 것을 우려해 다들 말조심 하는 분위기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겉으로는 예의를 갖춰 행동하고 좋은 관계처럼 보이는 사이일지라도 뒤에서는 비판과 정죄를 일삼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러한 일반적인 교회의 풍경 속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인격과 성품을 닮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렇게 되는 데는 많은 시간이 필요했고, 지금도 여전히 미숙한 것들 투성이지만 우선 기도의 자리에서 정식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동시에 실제적으로 내가 할 일 들이 무엇인지 생각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은 무척 괴로운 일이라고 이야기 한다. 나 자신을 있는 그래도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겨진 상태로 서 있는 일은 수치스럽고 부끄럽기 때문이다. 더욱이 교회 사역 팀의 인도자로 섬기고 있는 상태에서 팀원들 앞에서 미성숙한 모습을 보일 때면 더욱더 절망적일 수 밖에 없고 지금까지 쌓아 온 모든 것이 무너지는 느낌일 들 수 밖에 없다. 소그룹 안에서의 진통은 소그룹이 성장하는 과정 중에 필요하기도 하고, 당연하게 일어나는 일이기도 하다. 소그룹 안에서 겪는 진통이 해결되지 않고 오랜 시간이 흐르면 다들 지쳐서 더 이상 그 일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게 되고, 스스로 마음을 닫는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고통과 아픔에 대해 나누지 않게 되었을 때 기도 모임은 존재의 빛을 잃어 간다. 저자는 일찍이 아버지를 여의었고, 남편과의 관계가 좋지 못해 소외감을 느꼈으며,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 자존심 상하는 일이 빈번했고,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왔다. 이러한 상황 때문인지 하소연할 대상이 하나님 밖에 없었고 기도의 자리에 앉기만 하면 눈물이 하염없이 쏟아졌고, 설움에 복받쳐 울부짖을 때가 많았다. 우리는 상대방과의 차이를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나와 의견이 같기를 바라고, 나와 다른 부분은 같게 고치려고 한다. 나와 계속 평행선을 긋는 사람은 편을 갈라 적대시하기도 한다. 이런 본성을 이겨 내고 상대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성경의 동일한 말씀을 묵상하고 나누는 일을 통해서 서로 다른 부류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묵상을 나눌 때의 언어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것에 맞추어진다. 그래서 가장 쉽게 알아듣고 나눌 수 있는 언어의 형태가 된다. 이 수준에 이르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기도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은 자신의 내면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에 익숙하지 않다. 자기 가정의 고통과 아픔을 나누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사탄은 교회의 소그룹 공동체를 무너뜨리기 위해 불철주야 일한다. 서로를 불신해 기도 제목을 나누지 못하게 방해하고, 기도 제목을 순수하게 바라보지 않고 인간적으로 판단하게 만들며, 분리와 경쟁과 다툼으로 함께 기도하지 못하게 끊임없이 괴롭힌다. 거의 모든 교회가 중보기도 모임과 소그룹 기도 모임이 있지만 잘 되지 않는 이유는 거의 다 비슷 할 것이다. 우선 인도자와 팀원간의 신뢰가 형성 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소위 말하는 끼리끼리 문화로 변질 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소그룹에서 나누었던 속 깊은 이야기가 교회에 겉돌기 시작하면 금새 그 모임은 깨질 수 밖에 없다. 이러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인도자가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친다거나 팀원들의 열기가 식는 경우는 많이 보았다. 저자는 이러한 모든 상황을 몸으로 직접 겪으면서 느꼈던 일들에 대해 저술 하였기에 더욱더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기도의 힘과 위력을 모르는 이들은 없다. 하지만 기도의 자리에 들어가는 것은 쉽지가 않다. 일평생 목회를 하신 목사님에게 무엇이 가장 힘들었냐는 질문에 단연코 ‘기도’라고 대답을 하는 것을 굳이 이야기 하지 않더라도 잠잠히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놓고 회개하면서 하나님을 찾는 행위를 반복 하는 것은 우리 속에 자리 잡은 교만과 이기심을 물리쳐야 하기에 끊임없는 내적 전쟁을 펼쳐야 한다. 더욱이 여럿이 모여서 하는 소그룹 기도는 회피하고 싶은 마음과 생각에서 더 힘들어질 수 밖에 없다. 여럿이 모여서 기도하는 곳에는 늘 역사가 일어났음을 기억하고 다시금 이 책을 통해 도전 받고 2~7명으로 이루어진 소그룹 기도모임을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
|
기독교서적으로 유명한 두란노출판사에서 출판된 "우리 함께 기도해" 모이기에 힘쓰되 열정만 중요한게 아니라 기도의 방향을 잘 잡아야 할터이다.. 내 마음을 자세히 들여다보는 것은 무척 괴로운 일이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하나님 앞에서 벌거벗겨진 상태로 서 있는 일은 수치스럽고 부끄러웠다고 한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이 더 중요한 인본주의 신앙이 자리 잡은 현실 속에서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사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깊은 내면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살아간다.눈앞에 일어나는 현상과 상황을 처리하는 것만으로도 힘들기 때문이다.
자신의 내면에 어떤 기대가 있는지를 들여다보는 묵상과 기도를 해 보자. 말씀의 빛 가운데 혼자 기대하는 것들을 드러내고, 우리는 능력 주시는 주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우리가 함께 기도할 수 있다면 우리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모든 일을 능히 감당해 낼 수 있다. 우리를 통해서 일하실 주님을 소망하며 우리 함께 기도하자.
#우리 함께 기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