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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쳐 히루도라마~~~!!! 진짜 실연쇼콜라티에 한번 읽으면 진짜 마약 같은 유잼인데 읽는 동안 욕 엄청 하구요 순옥킴 드라마 같은 자극적인.. 쇼콜라처럼 질척질척 끈적끈적 이래서 쇼콜라티에구나 싶은... 9권인가 8권으로 완결 나서 그 참에 싹 다 몰아보는데 스피드있게 봐도 고구마답답이... 이거 한권씩 모아가며 (도중에 정발.. 무슨 계약파기 수준으로 안 나왔구요 부들부들.. 너네가 서울문화사인줄 아나...) 보던 과거의 나에게 대박존경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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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등장인물들 대부분이 놀라올 정도로 사랑과 인간관계에 있어 질척거리거나 상대에게 이기적으로 굴거나 애매한 태도를 취하는 작품입니다. 특정 등장인물에게 감정이입을 하다보면 어떤 인물은 정말 질색이고 어떤 인물에겐 온정적인 마음이 되어 어떤 상황은 짜증스럽다고 느껴질 법 한데도 어쩐 일인지 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걸음 떨어져서 지켜보게 되는 바람에 이 산뜻하지 못한 답답한 인간관계를 빙글거리며 보게 되는 재미가 있고요. 아무 일도 아니라는 듯 사에코가 카오루코에게 생글거리며 조언해주거나 올리비에가 소타에게 충고를 해주며 상대를 일깨워주다가도, 정작 자신들의 일은 제대로 해결하지 못해 어느 순간 씁쓸하거나 부서질 듯한 표정을 보여주고 결국엔 망설이며 본심과는 다른 말을 하거나 혹은 냉소적인 말을 툭툭 뱉어낼 때 그런 상황을 관찰자 입장에서 지켜보는 게 꽤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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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질 내용 싸이즈 삼박자가 모두다 우리를 즐겁게 하는 만화다. 소재가 아무래도 만화가 담기 힘든 면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즐길거리가 많은 만화라 너무 괜찮은듯하다. 늦게 알아서 역순으로 수집할듯하지만 그래도 좋은 선택인듯하다. 열어 놓은 창을 맴도는 난무의 DEEP SKY AH 仰いで… DEEP SKY AH 아오이데… DEEP SKY AH 바라봐… 繰り返す日日に何の意味があるの 쿠리카에스히비니난노이미가아루노? 반복되는 날들에 무슨 의미가 있어? AH 叫んで… AH 사케은데… AH 외쳐… 飛び出す GO 履き潰した 토비다스 GO 하키츠부시타 뛰쳐나와 GO 구겨 신은 ROCKING SHOES 跳ね上げる PUDDLE ROCKING SHOES 하네아게루 PUDDLE ROCKING SHOES 튀어 오르는 PUDDLE フラッシュバック君は CLEVER AH REMEMBER 후랏슈박쿠키미와 CLEVER AH REMEMBER 플래쉬 백 너는 CLEVER AH REMEMBER あの虹を渡ってあの朝に返りたい 아노니지오와타앗테아노아사니카에리타이 저 무지개를 넘어 그 아침으로 돌아가고 싶어 あの夢をならべて 二人あるいた 아노유메오나라베테 후타리아루이타 그 꿈을 나란히 놓고 둘이서 걸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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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왠만화 만화책
7~8000원 하는 퀄리티로 오는 이만화
나름 좋아서 다 모으게 될듯하다.
처음볼때 가격에서 놀라고 두번째 종이에 질에서 놀라서 신기하다.
각설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모으려는 이유는 당연히
재미때문이다.
식상한 음식 만화에 이런 디저트류를 소재로한 만화가 있어서 너무 즐겁게
읽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듯 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볼듯하다.
내 머리위로 갑자기 말도 없이 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 내린다 따라 눈물도 흐른다 바보처럼
집에가는 길 아직도 멀기만한데 우산도 없이 감기걸릴것만 같아
이 길이 너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면 젖어도 좋은데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지난 여름날 햇살아래 짜증내고 뒤돌아 서버린 내 어리석음
예전처럼 우산을 들고 서있는 너를 본다면 참좋을 것같아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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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5권까지 나오고 이제는 미완결로 남느구나하는 생각을 한참하고 포기를 하고 있던 와중에 뒷권이 한권씩 나오기 시작해 기쁜 마음으로 구매한 작품. 그런데 앞부분을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인지 기대감이 너무 커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도 고구마를 먹은것 같은 답답함이 느껴졌다. 에레나와 이어졌으면 하는 쇼타가 여전히 사에코에게 정신을 못차리는 내용진행이 여전히 답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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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되었다고 들었던 거 같기도 하고 결말이 어땠는지에 대해 들었던거도 같지만 그래도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그런 책이라는 것. 다만 내 생각에 빠르게 나오지는 않아서 전에 이야기가 어땠지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그런 책이다 여전히 이야기는 잘 진행되고 있고 그런데 이상하게 무언가 가슴 한구석에 찜찜함이 자꾸 생각난다 빨리 완결이 나와서 처음부터 다시 읽고 싶기도 하다 사실 주인공 남주 이야기도 이야기지만 이제는 주변인들의 사랑이 더 궁금해지기도 한다 특히 남주 짝사랑했던 여성. 이름을 까먹었지만 아무튼 그 친구의 러브스토리가 이제는 더 궁금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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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나 소설 드라마들 중에 보고나면 왠지 뒷맛이 씁쓸하고 입안이 텁텁해지는 거 같은 작품들이 있는데 만화중에서 고르자면 실연 쇼콜라티에를 들수 있을거 같다. 솔직히 말하자면 마음에 드는 등장인물 찾기가 더 힘든 답답하고 짜증의 연속인 만화이지만 이상하게 계속 보게되는 힘을 가지고 있는 만화다. 9권 완결이라고 하던데 앞으로 1권으로 이 작품이 끝난다고 생각하니 시원하면서도 섭섭한 마음이 교차하는걸 보니 씁쓸하다 짜증난다고 했어도 어느샌가 이 만화에 푹빠졌던게 아닐까 싶다. |
| 여전히 흡입력있는 작품이고, 여전히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네요. 그래도 7권까지는 여주의 행적을 이해할 수가 있었는데 이번 권에서는 도저히.... 폭행을 저지른 남편하고 헤어지려고 가출한 건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라면 남주한테는 그냥 기분 전환하러 온 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계속 인간관계 만렙인 척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지 팔자 지가 꼬는 여주를 보고 있노라니 정신이 멍해집니다. 외모 평범, 재능 없음, 독립성 없음이면 남편이라도 잘 골라야 할 것 아닌가... 폭력 이혼남하고 결혼해서 불륜을 해서라도 그 결혼을 유지시키고자 하는 여자라니 그냥 멍청한 거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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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연 쇼콜라티에 8권입니다. 이 책이 드디어 한 권 남았네요. 9권으로 완간된 책이라 다행입니다. 답답한 소타! 이기적인 사에코! 불쌍한 에레나! 그나마 올리비에 덕에 좀 괜찮았습니다. 8권에선 올리비에가 젤 맘에 드네요. 원래도 맘에 드는 캐릭터였지만요. 소타는 여전히 과거에 발목잡혀 사에코를 놓을 생각을 안하고 미래를 꿈꿉니다. 하지만 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사에코와의 미래를 생각했을 때 더이상 떠올리지 못합니다. 그러면서도 사에코와 아예 집을 마련해 살자고 고백하기로 맘을 먹습니다. 왠지 그런 소타의 모습은 이루지 못한 첫사랑에 대한 미련함으로 보였네요. 사에코가 올리비에게 타이밍이 맞았다면 소타와 잘됐을 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올리비에는 그런 사에코에게 자신은 일본어를 못해서 대답할 수 없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대답할 가치조차 없다는거겠죠. 한 편 에레나는 소타와의 미래를 생각했는데 갑자기 첫사랑과 잘되고 있는 것에 충격을 받고 자신의 인생으로 돌아갑니다. 에레나 정말 불쌍합니다. 현재의 사랑은 에레나가 분명한거 같은데 소타의 방황이 에레나를 상처입혔네요. 소타가 정신을 차리고 에레나와 다시 잘된다면 평생 잘해줘야합니다. 소타에게 에레나는 참 과분한 존재죠. 8권에서 소타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왠지 그는 사에코를 사랑한게 아닌거 같습니다. 이뤄지지 않았기때문에 미련이 느껴졌고 현실적으로 이뤄질 수 없었기 때문에 자유롭게 사에코와의 미래를 상상했으나 막상 사에코가 소타의 인생에 들어오자 소타는 사에코와 연인노릇을 하면서 겉으로는 행복해하나 에레나와는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책을 보시면 올리비에와의 대화에서 정확한 이야기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타는 결심을 합니다. 과연 그의 오랜 바람은 이뤄질까요. 전 갠적으로는 소타와 에레나를 밀어서인지 9권이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8권에선 두 사람이 전혀 만나지 않아서 매우 아쉬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