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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재밌다. 보통 나이 많아봐야 20대 중반인데 30대 중후반이 연애후 결혼이 아닌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시작하는 부분이나, 한 회 나오고 끝나는 스토리 이벤트나 캐릭터들이 아니고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숨겨진 뒷 이야기나 그 인물들이 주인공 커플로 인해 서서히 바뀌는 과정이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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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작품..나이를 먹다보니 상황판단이 빠르다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작품은 참. 4권을 보고 있을 때 그려본 이 작품의 엔딩....정작 5권을 보니 이런 나의 실수였나? 이제는 이 작품의 엔딩이 그려지지않는다. 마치 아주 잘 만들어진 다양한 관찰자 시점의 옴니버스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 드는 것이 6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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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하라 히나코 작가님의 브레드 앤 버터 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재밌게 보다보니 벌써 중반부로 들어선.. 볼수록 스토리가 마냥 가볍지 만은 않아서 스토리 위주의 작품을 보고 싶을 때 선택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아시하라 작가님 특유의 인물의 섬세함이 잘 느껴져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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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앤 버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미묘하게 어긋나기 시작하는 두사람이네요 쥰은 새 사랑을 찾았는데 요이치는 같은일을 반복중이네요.. 유즈키는 더이상 같이 먹는 밥이 맛있지 않아요 어찌될지 궁금해요 |
| 아시하라 히나코 작가님의 브레드 앤 버터 5권의 리뷰입니다. 전 연인인 쥰의 이야기가 나오면서 요이치와의 과거 이야기도 조금 풀리면서 과거 요이치가 현재와 다른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요이치와는 헤어졌지만 쥰도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
| 아인파켄 빵을 빵집에서 찾아봐야겠습니다. 5권을 보니 장사는 참 어렵다는 게 느껴집니다. 좋아하는 것만 할 수는 없는 게 장사뿐만 아니라 인생인가봅니다. 쥰씨의 연애 이야기도 계속 됩니다. 둘의 관계는 이 권에서 극적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방울카스테라도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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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앤 버터 5권을 읽었다. 요이치의 옛 연인 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이 생기게 된 쥰. 요이치가 유즈키와 그러하듯이. 그리고 요이치는 수익성 문제로 인해 하라 문구점을 접을 생각을 한다. 비합리적이고 상냥한 장소. 하지만 결혼을 전제로 함께 하는 커플에게 현실의 문제를 외면할 순 없는 거 같다. 그런데 하필 이 타이밍에 요이치가 유즈키에게 상처를 주고 만다. 이 커플 괜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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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구미가 당겨졌던 브레드 앤 버터, 사실 이 작가나 이 책에 대해 아는 바는 없었지만 빵이나 음식, 레시피, 요리 등이 나온 만화를 좋아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문구점 한켠에서 빵을 구워 파는 남자와 초등학교 교사였지만 어떤 사건들로 인해 그만두게 된 여자의 사랑 이야기가 잔잔하게만 흘러갈 줄 알았는데,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점점 재미가 더해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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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앤 버터> 는 문방구에서 빵을 구워 파는 요이치와 학교 교사를 그만둔 유즈키 두사람의 이야기로 처음 만나 가까워지고 있는 두사람의 현재 모습이 나오면서 각각 두사람의 과거 이야기들도 나와서 흥미롭게 읽고 있다. 이번 권에서는 요이치의 과거 연인이었던 사람이 등장하면서 요이치의 과거 사랑 이야기가 나와서 흥미로웠고 현재의 요이치와 유즈키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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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넛츠 브레드(1) - 요이치의 전여친 쥰은 동네에서 자주 마주치게 된 이혼남과 가까워진다.
#19. 넛츠 브레드(2) - 요이치는 결혼을 위해 문방구를 닫으려 한다. 그리고, 유즈키는 요이치가 자신에 대해 갖고 있는 감정을 듣게 된다.
#20. 중화빵 - 유즈키는 문방구를 닫지 않고도 적정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한다.
#21. 방울 카스테라 - 요이치와 유즈키는 함께 축제에 간다.
아주 좋아하는 작가인 아시하라 히나코. 이 작가는 변해가는 관계의 모습(주로 감정의 변화)을 그려가는데 자질이 있다. 그래서, 순정만화의 뻔한 결말이 뻔하지 않게 전개되는 것에 때론 당황하게 된다. 요이치와 유즈키의 관계에도 변화가 생겼다. 이 작품의 결말은 어떻게 내려질까...
'요이치는 소중한 것을 의외로 쉽게 포기하려고 하는 버릇이 있다.'
'한 번 실패했으니까 좀 더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좀 더 상냥해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건 틀림없는 사랑이었지만 자의식 과잉에다 내 감정만 소중해서 그 애를 배려해줄 여유는 조금도 없었어요. 어른이 되면서 차츰 그런 식으로 누군가를 좋아하진 않게 됐지만 적어도 그때보다 조금은 상대의 입장을 생각할 여유도 생기게 됐죠.'
'하지만 약속도 정열도 없는 관계는, 계속 이어 나가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