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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사람은 17명의 성경 인물을 통해서 기도의 역사를 보여주는 책이다. 기도가 약해진 요즘 정말 나에게 필요한 말씀이다. 어떤 상황에도 기도의 줄을 놓지 않았던 아브라함의 기도는 나의 상황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서 은혜가 많이 되었다. 기도는 내 필요를 말하는 것, 내 사정을 간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때로는 들리지 않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정말 침묵하시는 것 같아도 끝까지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기도입니다. 아브라함은 나약한 사람이였지만,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기도였다. 기도의 줄을 놓지 않은다면 아브라함에 있었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일어난다.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고전 10:13)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감당할 수 있는 시련만 허락하신다고 한다. 너무나 힘이 들고 힘들어 주저 앉고 싶을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면 이겨낼 수 있는 주신다. 하지만 인간이기에 어려움을 당하면, 마음이 상하면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께 구하면 기도했을때 요셉처럼 고난도 축복이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으며 기도하는 내가 되길 소망한다. 또한 두려움을 이겨낸 여호수아처럼 내가 처한 상황이 어렵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도하길 원한다. 기도하면 나의 문제를 깨닫게 되고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또한 생각나게 하신다. 말하는 기도가 아니라 듣는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를 해야함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기도는 나의 문제를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설득 당하는 것이라고 한다. 나의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기도의 사람이 되는 훈련이다. 기도의 필요성을 알면서도 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기도의 사람'은 성경 인물을 통해서 알려주신 것 같아 참으로 귀하고 감사한 시간이였다. 다시 힘을 내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야겠다. 무릎 끓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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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경에서 만난 인물들의 기도를 설명해 주고 있다. 그들의 기도에 특징을 깊게 묵상하면서 기도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무엇인지를 보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하나님과 대면하여 드리는 것이다. 성경 인물들의 기도에서 그들의 신앙과 믿음을 볼 수 있다.
아벨은 강력한 기도를 주님께 드린다고 저자는 말했다. 아벨의 온유함과 순수함에서 강력한 기도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다. 부모님께 순종하고 형에게 양보하는 좋은 성품을 가지고 있는 여린 아벨로 비춰졌던 이가 강력한 기도를 올렸다는 것에 새로운 면을 보게 되었다. 이처럼 저자는 성경인물들의 기도를 깊게 묵상하여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나누고자 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면서 위대한 중보기도자"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소돔과 고모라의 영혼들과 롯의 가정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끈질긴 기도,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께 올리는 것은 아브라함이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하는 깊이와 높이를 알게 한다. 이를 저자는 영혼을 살려 내는 아브라함의 기도라고 한다.
요셉의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기도라고 한다. 마음이 상하여 견딜 수 없는 환경에 처했다고 해도 오로지 하나님의 뜻을 묻는 깊이 있는 요셉의 기도를 헤아려보고 있다.
여호수아는 구체적이 기도를 했다. 기도에 대한 산만함을 구제적 기도를 통해 정확하게 응답하시는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고자 하는 기도의 자세는 민족을 살리고 민족을 세우는 기도가 된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기도의 사람들을 만나게 함으로 기도의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있다. 현대인들은 삶에 분주함으로 인해 주님을 찾는 시간들을 갖지 못하고 있다.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야 할 믿음의 백성들의 세상 일로 인해 지쳐있다.
하나님을 찾고 찾는 믿음의 백성들이 되도록 저자는 기도의 사람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기도해야 한다는 당위성앞에 설득력이 부족했지만 기도의 사람들의 믿음과 기도를 통해 기도해야 함을 분명하게 제시해 준다.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들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신다.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는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찾을 수 있는 길은 오로지 기도밖에 없다. 기도는 우리들에게 주님만을 의지하게 만든다. 주님은 우리들의 삶에 인도자이며 목자이시다. 주님을 의지하는 이들은 기도의 자리에서 벗어나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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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보면 많은 기도의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수천년을 이어온 성경속 기도의 사람 많은 사람들이 계시나 저는 요셉의 인생을 살펴보면서 요셉의 기도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 많은 기도 의 사람중에 요셉을 선택하였을까 저의 인생과 많이 비슷하게 생각되어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형제중의 막내 물론 그는 막내는 아니었지만 막내같은 막내여서 야곱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스마엘대상들에게 팔려가 많은 고초를 받으면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베이비부머세대인 저 자신도 6남2녀의 막내로 태어나 요셉처럼 팔려가지는 않았지만 어릴적 공장을 하면서 공부가 언니보다 못한다고하여 공장일과 관공서일 각종 심부름을 하면서 나만의 방과 책상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항상 오빠 언니들의 심부름을 하면서 종아닌 종의 신분으로 성장하여 결혼하게 되어 비로소 그 인생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요셉도 그 당시 이스마엘대상들에게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곳으로 팔려가 살아가게 되었을때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고 무섭고 두여웠을까하는 안스러움을 느낍니다.
그도 하나님을 믿지 않고 알지못하였다면 부모를 원망하고 형제들을 원망하면서 성장하여 부모와 형제들의 분노로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었을때 원수아닌 원수 분노를 그들에게 풀었을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이 먼저 부모와 형제들의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먼저 요셉을 부르셨다는 것을 말하면서 부모와 형제들과 상봉을 하면서 기븜과 원망 아쉬움등의 눈물을 흘린장면이 기억 납니다. 저 자신도 형제들의 종아닌 종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매를 맞고교회를 다닌다고 담을 넘어다니고 또한 신학을 하면서도 등록금이 없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집이 가난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여 불신자의 가정에서 엄청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 자신도 부족하지만 이제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 명절때 형제들을 만나 대화를 해보면서 주님께서 사랑해주시고 이제까지 지내온 것이 모두 주님의 은혜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잘 살지는 못하지만 형제중에 제일 제가 나은 것같고 요셉처럼 애굽의 총리는 되지 못하였지만 공직자로서 이제 퇴직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에녹은 특별한 믿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애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왔고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대화를 하고 드러나는 사역은 하지 못하였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기도하는 삶을 살아간것이 제일 큰 축복의 삶이라고 봅니다. 그는 하나님을 적극적으로 신뢰하고 어려운 일이 있거나 힘이 들때 하니님께 기도하면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큰 은 혜가 되었습니다. 에녹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속에서 누리는 구체적인 기도를 하였고 아주 친밀한 사귐 즉 소통을 해왔다고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기도는 하나님의 축복통로요 기도는 모든 것을 여는 만능열쇠요 기도는 주님께 다가가면서 응답을 받고 즉 주님의 음성을 듣는 통로라고 봅니다. 저는 기도를 하면서 귀한 공직자의 삶을 살게 되었고 기도를 통하여 기도를 하면서 주님의 은혜로 오른쪽 뇌동맥이 막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힘이 드나 수술하지 않고 혈관이 생겨 지금까지 아니 계속 귀한 삶을 살 수 있게 된것도 주님의 축복이지 않을까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어려움이나 힘이 들면 주님께 나아가 기도를 하고 응답을 기다려야하는데 믿음이 부족할 때마다 사람에게 말을 하게 되고 사람에게 일처리를 부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일을 하고 나면 지나간 후에 얼마나 후회를 하게 되는지 모릅니다. 또한 우리가 어릴때 성장할때의 목사님과 요즘 젊은 목사님들을 비교한다면 예전에는 성도들도 기도의 삶을 새벽부터 철야까지 기도하면서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은혜를 받고자 노력을 하였으나 지금은 기도도 하지 않고 자기의 생각과 행동을 하는 목회자들을 보게 되면서 성도들을 섬기려는 것이 아니라 섬김을 받고 대우를 해달라고하는 목회자들을 볼 때 더욱더 기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다시한번 나의 기도 생활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고 물론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도 하지 못하였지만 기도의 줄을 붙잡고 주님의 음성을 듣고 행동할때는 담대함이 생기는데 내 마음대로 행동할때는 어딘가 모르게 서투르고 답답함을 느낄 때가 있었습니다. 위의 사진 좌측에 있는 열쇠는 하나만 여는 열쇠요 오른 쪽 열쇠는 만능키라고 합니다. 하나만 여는 열쇠는 인간적으로 행동을 하면서 선택하는 열쇠요 만능열쇠는 모든 곳에 다 사용하면 여는 만능키 즉 주님의 키라고 합니다. 보이는 사람에게 달려가 대화를 할때는 순간적으로 시원함을 있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더욱더 답답함을 느끼지만 주님께 달려가 대화를 한다면 주님은 감싸주고 어루만져주시고 시간은 좀 걸리나 완벽하게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갈때 언제 어디서든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시고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다시한번 이책을 읽고 평상시에도 기도를 하면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님께 기도로 맡겨야 겠다고 다시한번 마음으로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란노출판사에서는 귀한 책을 많이 소개를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믿음이 연약해질때마다 이 도서들을 통하여 은혜를 받고 다시한번 주님께 재도전을 합니다. 재도전이란 마음을 다시잡고 다시한번 영적으로 일어나 주님께 다가가게 하고 힘을 얻고 용기를 얻게 됩니다. 올 18년도 힘을 얻어 여름에는 그리스로 집시사역을 떠납니다. 집시사역을 하면서 거리공연도 할 것이고 전도는 물론 집도 지어주고 쌀도 나누고 주님과 대한민국을 잘 알리도록 두란노출판사에서 많이 힘을 주시리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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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시대에 찾으시는 신앙의 모습이 바로 이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필요한 신앙, 이 땅 가운데 참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 수 있는 영적인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바로 아나빔입니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대로 기다리고, 참고, 품어주고, 용납하고, 양보해 주는 아나빔의 영성이 필요합니다. p113 연약하고 아무것도 아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뜻대로 온전히 기도하며 그분의 기도의 동역자가 되면, 우리에게는 세상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영적인 권위가 생깁니다. 이 시대의 가장 큰 관건은 권위 싸움입니다. 영적인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그런데 그 영적인 권위가 어디에서 옵니까? 기도에서 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세상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영적인 권위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축복입니다. p202 사순절과 함께 교회에서도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했다. 매년 3-4번의 특별새벽기도회가 있다. 매일 매일 새벽이 아니더라도 주님과의 교제가 필요하지만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특별한 기간을 정해 그 때만이라도 깨어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리라... 유진소 목사님의 ‘기도의 사람’을 읽어가면서 기도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정리하고 나의 기도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설교를 통해 많이 들었던 성경의 신앙인들이 아니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며 기도한 에녹, 이삭, 드보라에 관한 부분이 은혜로웠다. 특별히 에녹의 기도에서 하나님과 동행한 모습을 보았다. 제사를 드린 것도, 어떤 특별한 사역을 한 것도, 자녀를 낳고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이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은 그 믿음으로 하나님과 동행한 것이다. 우리는 믿음생활을 행위로 무엇인가를 하려는 것이 많지만 하나님과 동행하고 그 분을 즐거워하고 누리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 아닌가 생각된다. 두 번째 이삭이다. 팔복의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했다. 급변하고 참지 못하는 이 시대에 주님의 마음으로 십자가 앞에 나아가 올려드리는 영성은 기도할 때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 드보라이다. 그 당시 여성이 사사가 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것은 드보라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기도를 드리며 증거하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세상이 알아주는 큰 사역을 하지 못해도 내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뜻을 묻고 하나님에게 설득당함으로 십자가 지는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기도의 사람이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