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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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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잉글리시    너무 귀여운 사이즈에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반말 잉글리시 평소에 책을 고를때 표지도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데~ 이 책은 그부분에서는 합격점인거 같다. 왠지 책 속의 내용도 아기자기할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책!! 소설책이나 자기계발서는 별로그런걸 따지지 않는데 영어에 관련된 책은 조금 까다롭게 따진다. 아무리 내용이 좋다고해도 너무 자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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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잉글리시

 

 너무 귀여운 사이즈에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 반말 잉글리시

평소에 책을 고를때 표지도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데~ 이 책은 그부분에서는 합격점인거 같다.

왠지 책 속의 내용도 아기자기할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책!!

소설책이나 자기계발서는 별로그런걸 따지지 않는데 영어에 관련된 책은 조금 까다롭게 따진다.

아무리 내용이 좋다고해도 너무 자습서?같은 구성이면 정말...보기도 힘들어지고 손도 잘 안가고

거기에 이책은~ 제목 부터 마음에 든다~ 반말~!!!!!

한글과 달리 영어는 거의 반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차이가 나는 언어다.

우리나라 문법으로 영어를 생각한다면 한계가 있을것이다. 

우리에게도 친숙한 프렌즈 같은 미국 드라마에서 사용하는 언어들을 분석을 했는데 20 : 80의 법칙이 통한다. 

자주 쓰는 단어들이 80%나 반복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외국인 친구와 대화를 할 경우나 외국인의 대화를 들어보면 정말 단순한 단어를 자주 사용을 하는것을 알수있었다. 

글로비쉬라는 영어 교육관련 서적이 있는데, 

그 때에도 단순한 1000개의 단어 조합으로 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

이렇듯 간단하게 상황을 두고 단순하게 표현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도 회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영어를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단어의 뜻과 활용을 너무 한정적으로 공부하고 생각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생각이 된다.

괜히 어려운 단어 외우느라고 고생하지 말고 필수 동사!!!만 잘 활용해도 외국인과 대화는 문제가 없을것 같다.

그 외에도 이 책에서는 대표적으로 프렌즈에 나오는 상황들을 영어와 한글 그리고 중요 부분을 알려 주는데 

이를 보고 미드의 한 장면도 상상이 되고, 공부를 하는데 지루하지가 않게 해준다.

다른 문법책처럼 만약 문제 형식이나 그냥 암기식 책이였다면, 이 책은 인기가 없을 것이다. 그점은 높게 사고 싶다.

 책을 읽는 사람들이 영어 울렁증이나 영어를 능숙하게 못하는 사람인데, 좀 더 큰 포인트로 영어를 쓰고, 영어 단순 문장을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한글 설명을 좀 더 줄였어도 괜찮았을 뻔 했다. 전부 필요한 말이 들어간 건 이해를 하지만, 이 설명들이 한글로 되어 있어서 살짝 아쉬운감이 느껴진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z*****y 2011.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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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다라라 딴다다 단단~' 미드 <프렌즈>의 주제곡은 경쾌하게 시작한다. 6년여 전에 이 드라마로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처음엔 한영자막이 같이 올려진 걸 보다가 재미가 덜하고 집중이 안돼서 한글자막로 된 것을 먼저 보고 나중에 다시 학습용(?)으로 보려 했었는데. 명랑하고 느끼한 조이, 어수룩한 로스, 요리에 관심많은 모니카, 어렵게 이야기하는 냉소적인 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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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다라라 딴다다 단단~' 미드 <프렌즈>의 주제곡은 경쾌하게 시작한다. 6년여 전에 이 드라마로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처음엔 한영자막이 같이 올려진 걸 보다가 재미가 덜하고 집중이 안돼서 한글자막로 된 것을 먼저 보고 나중에 다시 학습용(?)으로 보려 했었는데. 명랑하고 느끼한 조이, 어수룩한 로스, 요리에 관심많은 모니카, 어렵게 이야기하는 냉소적인 챈들러, 패션과 유행에 민감할 것 같은 레이첼, 4차원의 기타 여인 피비, 이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저녁시간을 즐겁게 보냈다. 지금은 레이첼이 화가 나서 하는 말 "I hate you"만 머릿속에 맴돌 뿐...

 

이 책은 자주 접하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쉬운 단어(go, come walk, call, meet, turn, keep, take, get, see, watch 등)들을 표제어로 두고 '쉽게 튀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미드 프렌즈에서 몇 번이나 나왔는지 통계를 내고 관련한 짧은 대화문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제목을 보고 높임말, 반말의 그 반말을 생각했는데 여기서는 '두 단어'를 뜻한다. meet의 경우 meet the deadline(마감을 맞추다), meet halfway(타협하다)같이'word partner'를 입에 붙도록 백번 이상 말해야 한단다.

 

 

<"We let the dice decide. 주사위가 결정하게 했지."

챈들러와 모니카가 주사위를 던져 7이 나오면 결혼하기로 했다며 '(우리가 결혼할지 말지를) 지난 밤 주사위가 결정하게 했지'라고 한 말. 한국인에게 어려운 let은 사물과 함께 쓰였을 때다. 무생물에게 사람이 무엇을 '해 주다'라는 표현은 어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누이 얘기하듯 영어는 사람, 사물, 상황을 차별하지 않는다.>

 

몇 가지 재미있는 표현들

  Ten bucks says he wins. (그가 이기는 거에 10달러), 

I put a roof over your head. (네가 어려울 때 내가 도와줬잖아),   

I don't buy that explanation. (나는 그 설명을 믿을 수 없다),

That massage felt so good. (마사지가 아주 좋게 느껴진다)

 

cd나 mp3 파일이 없어서 약간 아쉽지만 눈에 잘 띄게 형광펜을 칠한 듯이 노란박스를 두거나 색색깔을 쓴 건 좋았다. 어렵게 느껴지지 않으므로 부담없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고 하루에 40페이지씩 일주일에 걸쳐 보고 그 다음주에는 '워드 파트너'를 집중적으로 되뇌어 보면 효과적일 것 같다. 영어로 문장을 크게 말하고 자신의 목소리가 왠지 어색하다는 생각이 들면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었다고 하기엔 부족하다. 우리말을 생각해서 그대로 영어로 적용할 수 없을 때가 많기에 영어를 영어로 재빨리 생각하고 표현하고 싶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c******o 2011.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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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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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영어는 정말 필수이다. 그래서 그런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언제나 마음이 부담스럽다. 미국사람만 보면 머릿속은 멍하게 하얗게 되고, 말문이 막히는지 모르겠다. 어쩔 땐 내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와 많이 공감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능력이 있는 저자도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 해서 직접 나섰다는 말에 위안을 가졌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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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영어는 정말 필수이다. 그래서 그런지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언제나 마음이 부담스럽다. 미국사람만 보면 머릿속은 멍하게 하얗게 되고, 말문이 막히는지 모르겠다. 어쩔 땐 내 자신이 정말 한심하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와 많이 공감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능력이 있는 저자도 그런 것 때문에 힘들어 해서 직접 나섰다는 말에 위안을 가졌다.

한국말의 어순과는 거리가 먼 지점에 있는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지만, 저자를 통해서 예전과는 달리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우선 신뢰가 가는 점은 그의 노력이다. 미드 프렌즈를 철저하게 분석하기로 하고 문장을 추출하여 분류하는 데만 1천 시간 이상을 할애했다고 한다. 어떻게 그런 열정이 있을까? 할 정도로 대단하다. 그런만큼 영어에 대한 간절함이 있었고, 그 간절함으로 이 책이 멋있게 나온 것 같다. 이것을 시초로 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공부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반말이라는 것이 두 단어만을 골라 집중적으로 연습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갔다. 우리나라의 많은 동사를 함축하는 단어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하였다. 그리고 팁으로 미국생활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도 빼놓을 수가 없다. 실제적으로 경험하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것들이어서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하도록 만들어 졌으며, 마지막으로는 스스로 공부해 나갈 수 있도록 학습라인까지 소개하고 있으니 정말 놓치면 안타까울 뻔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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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잉글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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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울 때 힘든 점 중 하나가 우리말과 아구(?)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걸 시트콤을 공부하면서 많이 느끼는데 이 책은 이런 표현들을 정리해놨다. 예를 들면 put the room(방을 정리하다.)이 있는데 왜 put이 정리하다라는 뜻인지 한국인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이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무언가 상상력의 사다리를 놔준달까..? 그 사다리를 통해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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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배울 때 힘든 점 중 하나가 우리말과 아구(?)가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걸 시트콤을 공부하면서 많이 느끼는데 이 책은 이런 표현들을 정리해놨다. 예를 들면 put the room(방을 정리하다.)이 있는데 왜 put이 정리하다라는 뜻인지 한국인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하지만 이 책이 영어와 한국어 사이의 무언가 상상력의 사다리를 놔준달까..? 그 사다리를 통해 이해할 수 있는 여지를 알게 된다. (방의 물건들을 놓는다-->'방을 정리하다'가 된다.) 


특히 기본 동사들은 우리가 입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런 점이 평소 나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과 일치해서 좋았다. 많은 문장과 친숙해지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이 책이 볼 만하다. 특히 우리의 동사는 사람의 동작과 연결되어 있는 게 많은데 영어의 동사는 상황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 주장이 진실임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이 고급영어를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뉴스같은 난이도 있는 영어는 안되더라도 기본적인 영어를 익히는데 필수적인 표현을 담고 있다.  심각하게 공부할 만한 책이 아니라, 가볍게 읽어보면서 자주 사용할만한 좋은 표현들이 많다. 영어를 공부하면서 상상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 그렇게 해서 이 동사만의 어떤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상상력이란게 영어라는 미지의 동물을 그냥 다루려고 하면 잘 다뤄지지 않기 때문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시트콤 공부하다가 기본적인 동사지만 이해하기 어려워서 막히는 동사 부분들을 그냥 넘어가곤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시트콤을 봤더니 확실히 상상력의 범위가 넓어져서 이 책에서 다루고 있지 않은 동사들까지 상상력으로 이해하고 이미지를 그려낼 수 있었다. 실생활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단연 추천한다. 쉬운 영어도 사실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쉬운 영어를 정말 쉽게 만들어준다. 시트콤이나 미드를 통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기본서로서 꽤 도움이 될 것 같다. ^-^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h******e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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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식이 부족해서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지 않는다고 답답해 했었는데 이 책으로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었다.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잘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영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것... 영어를 어렵게 생각한다는 것에는 100% 공감이 갔다. 동사가 이렇게 중요한 것인지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사실 단어를 모르거나 문법을 잘 몰라서 회화가 어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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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지식이 부족해서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지 않는다고 답답해 했었는데 이 책으로 그 원인을 파악할 수 있었다.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잘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에 영어가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다는 것... 영어를 어렵게 생각한다는 것에는 100% 공감이 갔다.

동사가 이렇게 중요한 것인지도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다. 사실 단어를 모르거나 문법을 잘 몰라서 회화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원인은 다른 곳에 있다는 걸 알았다.

그동안 영어를 잘 하고 싶어서 최근엔 주로 회화를 다룬 책들을 무조건 사서 읽었는데, 거의 대부분 비슷비슷하게 주제별로 상황별로 다양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 같다. 그런 책들을 보다가 이 책을 보니 일단 짧기 때문에 무척 쉽게 느껴진다. 어려운 단어들이 아닌 이미 알고 있는 쉬운 동사들로 대화를 구성해 놓아서 그런지 정말 신기하다.

영어와 우리말의 문장 구조가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영어책에서도 거의 다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 다른 구조를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가 상세히 나와 있다. 왜 영어는 우리말과 다른 구조를 갖게 되는지부터... 한국말에는 사람과 사물에 사용하는 단어들이 다른데 영어에는 다 사용이 가능할 수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 정말 그래서 영어에서는 사물인데도 이런 단어를 충분히 쓸 수 있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동사와 상황을 잘 익혀두었다가 그 때 그 때 써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정말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 영어책이다.

무엇보다 항상 문법을 제대로 알고, 단어를 다양하게 많이 익히고, 발음이 좋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들을 이 책 한 권으로 바꿔 놓을 수 있게 되었다. 영어의 구조를 알고 나니 정말 영어가 좀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유창하진 않더라도 짧은 문장으로 의미가 통한다는 것과 이러한 어순을 많이 익혀두다보면 나중에 좀 더 유창하게 영어 실력을 다듬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 기대가 된다. 이미 알고 있는 동사들을 제대로 활용만 할 수 있어도 영어의 절반은 끝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책 크기 또한 작고 앙증맞아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도 가방에 쏙 넣어가지고 어디든 함께 할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말 추천하고 싶다. 나 또한 이 책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영어 공부하다가 늘어나지 않는 실력으로 우울함을 맛 본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다시 자신감을 회복하길 바란다.

d****h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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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 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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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와 비슷하게 정규학교에서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영어를 말하거나 잘 듣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책의 서문에 보면 “프렌즈”드라마 라도, 영어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어서 영어공부를 했다고 한다.   비록 책의 저자는 수십년동안 영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은 아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인의 눈높이에서 사람들이 한국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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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와 비슷하게 정규학교에서 영어를 배웠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영어를 말하거나 잘 듣지 못했던 사람으로서, 책의 서문에 보면 “프렌즈”드라마 라도, 영어로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어서 영어공부를 했다고 한다.

 

비록 책의 저자는 수십년동안 영어를 전문적으로 연구한 사람은 아니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인의 눈높이에서 사람들이 한국사람의 입장에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고, 어떤 부분을 쉽게 느끼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의 간단한 예문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는 프렌즈 정도면, 영어권의 사람과 일상영어를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있을정도의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프렌즈 드라마에서 사용된 영어단어를 분석하였으며, 200회이상 중복하여 사용된 단어는 344개 이며, 이 단어들만 제대로 활용하면 일상영어를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꺼라 분석했다.

 

분석된 344개의 단어들도 한국어는 명사가 기준으로서, 명사를 중심으로 동사를 사용하지만, 원어민은 동사를 기준으로 명사를 사용하는 한국인과 원어민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언급함으로써, 동사를 원어민처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생각해보면, 초등학생 이하의 원어민들도 많은 단어를 활용하는 것 같지는 않지만. 아는 단어를 조합해서 잘 얘기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동안 내가 영어 못하는 것을 단어를 다양하게 활용하는 것보다는 사용빈도가 높지 않은 특정 어려원 단어에 포커스를 맞추어 영어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영어수준을 유지하는 것이라는 자책감이 들긴 하지만, 저자의 노하우를 배운다면, 저자처럼 영어강사는 못하더라도 영어는 좀 제대로 할 수 있을꺼라 기대해본다.

 

k*****1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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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 장부터 시선을 끈다. 지은이 정동수씨는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40년간 영어벙어리 였다가 2년 만에 영어 강사로 변신 하였다. 단순히 '미드' 하나만이라도 완벽하게 분석해 보겠다는 심정에서 비롯하였는데.. 미드를 정말 좋아하는 나에게 자극이 된다. 일주일에 보는 미드만해도 10가지는 되면서 영어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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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 장부터 시선을 끈다. 지은이 정동수씨는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것을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40년간 영어벙어리 였다가 2년 만에 영어 강사로 변신 하였다. 단순히 '미드' 하나만이라도 완벽하게 분석해 보겠다는 심정에서 비롯하였는데.. 미드를 정말 좋아하는 나에게 자극이 된다. 일주일에 보는 미드만해도 10가지는 되면서 영어 공부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생각처럼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다. 사실 토익 공부를 하고 있지만이런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자꾸만 토익과 회화는 별개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아마 토익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공부여서 그런가보다. 토익 LC에 나오는 내용들은 실생활에서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대화들로 구성되어있는데 말이다. 이 책을 처음 볼 때 책 제목이 '반말 잉글리시'여서 어떤 내용일까 참 궁금했다. 책에 나온 내용처럼 문법을 정확하게 구사하고, 단어를 더 많이 알고, 구문 패턴을 달달 외우고, 유창한 발음을 익혀야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사실 외국인들은 문법에 구애 받지 않고 말할 때가 참 많다. 그에 반해 우리 나라는 문법 공부에만 치우치다 보니 문법은 정말 잘 알고있는데 영어로 말 하라고 하면 말문이 막히게 된다. 토익 고득점자 들도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는 통계에서도 알 수 있다. 진짜 필요 한 것은 반말잉글리시 책 처럼 어떤 구문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게 아니라 단어 하나로도 여러가지 말을 할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한데 우리는 너무 점수만을 중요시하니 이런 사회를 생각하면 씁쓸 하단 생각이 먼저 든다. 여하튼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몰랐던 표현이 너무 많았고, 동사 하나로 몇 가지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사실 나는 'CSI'같은 수사물. 사건 해결하는 것을 좋아해서 '프렌즈'라는 미드는 유명한걸 알면서도 보지 못했다. 그런데 '반말 잉글리시' 책에서도 '프렌즈'에 나오는 대사로 책 내용이 쓰여져 있듯이 이런 비슷한 책에서 '프렌즈' 대사로 쓰여진 책들을 많이 보았다. 나도 한번 이 미드로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긴다. 이 책은 정말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영어에 대한 재미를 붙이고 싶다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p******4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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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후에 해외여행을 준비 중에 있다. 음....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을 준비하다보니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소통!! 이제까지 영어공부한 햇수를 따지자면 어느나라에 가서도 영어로 쉽게 표현할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나의 영어는 늘 제자리다. 아니 거꾸로가고 있는듯도 하고...ㅜ.ㅜ (아, 슬프다~~) 이런 영어실력으로 자유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부딪히면 늘지 않을까 싶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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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후에 해외여행을 준비 중에 있다. 음....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을 준비하다보니 가장 걱정되는 것이 바로 소통!! 이제까지 영어공부한 햇수를 따지자면 어느나라에 가서도 영어로 쉽게 표현할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나의 영어는 늘 제자리다. 아니 거꾸로가고 있는듯도 하고...ㅜ.ㅜ (아, 슬프다~~) 이런 영어실력으로 자유여행을 선택한 이유는 부딪히면 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차피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 정 안되면 바디랭귀지로 소통하면 되겠다 싶어선데......... 비행기 예약을 마치고 나니 문득 겁도 난다.ㅋㅋ 

아직 비행기 타기 전이니 지금이라도 조금 영어공부에 박차(?)를 가해볼까란 생각으로 영어책들을 이리저리 살피다가 이녀석이 눈에 확~ 띄었다. 눈에 안띌 수 없는 제목아닌가~ 말이다.^^ 사실 제목도 제목이지만 표지에 쓰여진 문구들이 더 마음을 끌었다. '50개가 넘는 한국어 동사가 영어 동사 하나로 해결'된다니 말이다. 거기다가 '두 단어로 영어 끝내기'는 더욱 더 이 책이 내게 지금 딱 필요한 책이지 싶단 생각을 갖게 했다.

간단하게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해 낼 수 있도록 해 줄 것 같은 느낌, 그리고 동사 하나로~ 그러니까 몇 개의 동사만으로도 충분히 내가 표현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 같단 생각에, 눈이 번쩍 뜨였다고나 할까!

 

그렇게 내 손에 들려지게 된 <반말 잉글리시>는 읽는 동안내내, '그래, 그래 맞아!' 혹은 '어머, 왠일이야~ 이럴 때도 쓰이는 동사구나, 이게~!', 또는 '역시 동사였어!!!'란 말을 나도 모르게 하게 만들었다.

맞다. 영어는 동사다. 우리말과 어순이 다른 영어는 동사가 먼저 튀어 나와야 하는 문장들 아닌가! 그러니 당연 동사의 광범위한 쓰임새를 모르고 있는 상황에선 말문이 콱! 막히고 입이 벌어지지 않을 수 밖에!!!ㅎㅎ

 

책 속에 문장들은 미드<프렌즈>를 고스란히 담고 있단다. 저자는 <프렌즈>의 스크랩트를 살펴서 200회 이상 사용된 동사들을 간추렸는데~ 모두 101개의 동사였고, 이 101개의 동사가 전체 스크랩트에서 사용된 횟수는 90%라는 놀라운 빈도수를 제시한다. 고작 101개의 동사로 대부분의 문장이 구성된 영어를 들으면서도~ 이해하고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이유는 바로 명사 중심의 한국어식 사고법이라고 적고 있다. 그러니 명사 중심에서 동사 중심의 원어민식 사고법으로 전환하게 되면 영어가 쏙쏙 들어오고 표현 또한 쉽게 입 밖으로 나올 수 있다는 말씀!^^

 

저자는 '영어를 할 수 있는 뇌'로 바꾸는 방법을 소개한 후에, 본문에 각각의 동사들의 다양한 표현들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쓰윽 한 번 다 읽었다고 해서 갑자기 영어가 술술 나올 수는 없지만 읽고 난 후의 느낌은, 이제껏 내가 익히 알고 있던 동사들을 너무 한정적 뜻으로만 생각하고 이해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앞서 저자가 챕터 1을 빌어 설명한, 영어적 사고로의 전환을 이끌어 주는데 이 책이 한 몫 했다고 봐야겠다. 이젠 본문에 쓰여진~ 각 동사마다 알려준 각각의 상황, 사람, 사물에 따른 같은 동사의 다양한 쓰임들을, 입에서 그리고 머리 속에서 술술 나올 수 있도록 반복 연습이 필요한 때!!^^

YES마니아 : 골드 l****e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말이 짧다? [반말잉글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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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잉글리시 -정동수 지음    (50개가 넘는 한국어 동사가 영어 동사 하나로 해결된다?) 말(프레젠테이션)하는 거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40년간 영어 벙어리 였던 저자가 2년만에 영어 강사로 변신할 수 있었던 그 책[반말잉글리시] 미드 하나만이라도 완벽하게 분석해보겠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출발한 연구는 영어의 새로운 형태 강의가 되었고, 사람, 사물,상황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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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잉글리시

-정동수 지음

 

 (50개가 넘는 한국어 동사가 영어 동사 하나로 해결된다?)

말(프레젠테이션)하는 거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40년간 영어 벙어리 였던 저자가 2년만에 영어 강사로 변신할 수 있었던 그 책[반말잉글리시]

미드 하나만이라도 완벽하게 분석해보겠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출발한 연구는 영어의 새로운 형태 강의가 되었고,

사람, 사물,상황을 차별하지 않는 영어로 생각을 바꾸는 순간 5퍼센트밖에 활용하지 못하던 동사를 50퍼센트 이상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어에서는 사람에게 주로 쓰는 동사가 있다.

사람이 가고, 사람이 오고, 사람이 걷고, 사람이 달리고 , 사람이 행동하고,사람이 일한다.

TV는 가거나 오거나 일하거나 달리는 것은 말도 안된다.

 

 

하지만 영어는 모두 가능하다!!!

 

영어는 사물도 go, come,walk,sit,act,work 한다.

 

TV goes digital. TV가 디지털로 가고 있네

TV comes with remote control. TV가 리모컨과 같이 온다

We will run TV ads. 우리는 TV광고를달릴거야. 등등등

 

언뜻보면 말도 안되는 이문장들은 TV가 디지털화된다. TV에는 리모컨이 딸려 있다.

TV광고를 내보낼 것이다 등 지극히 정상적인 표현들이다.

 

 

이 책은 미드 프렌즈를 활용하여 만든 책이다. 미드 프렌즈에서 사용되는 전체 단어 중에서 344개의 단어가 76퍼센트를 차지한다. 특히 101개의 단어가 20퍼센트를 차지하며 전체 문장의 90퍼센트의 동사로 쓰인다.

미드 프렌즈는 외국인을 위한 영어 학습으로 만든 드라마처럼 영어공부에 가장 적합한 학습드라마였던 것이다.

이 책을 보는 순간, 나도 이제 영어울렁증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제목의 호기심에 들었던 책인데, 두단어로 쉽게 영어공부에 도전하고 싶은 맘이 새로이 들게 만든 책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h******a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 배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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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떤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미국의 슬램가에 사는 빈민들 가운데는 100개 이하의 단어만을 아는 경우도 있다고. 우리나라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도 적은 수의 단어만을 가지고도 평생 영어를 사용하며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는 사실이 쉽게 믿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내 주변을 살펴보니, 말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우리집의 4살 막내 아이도 아는 단어는 그리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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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떤 책에서 이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미국의 슬램가에 사는 빈민들 가운데는 100개 이하의 단어만을 아는 경우도 있다고. 우리나라 초등학교 저학년보다도 적은 수의 단어만을 가지고도 평생 영어를 사용하며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는 사실이 쉽게 믿겨지지 않는다. 하지만 내 주변을 살펴보니, 말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우리집의 4살 막내 아이도 아는 단어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의사소통에 큰 어려움이 없이 잘 생활하고 있다. 물론 아가라서 생활반경이 좁고 생활에 필요한 단어가 무척 제한적이긴 하지만, 내가 영어를 배우던 학창시절에 '미국 유치원생만큼만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바랬던 걸 생각하면 한 번쯤은 되짚어 볼 문제이다. 그렇다, 우리는 영어를 모르는 게 아니라 영어를 구사하는 방법을 모르는 편이 맞다고 할 수 있겠다.

이 책은 이러한 내 생각을 확신하게 만들어 준 책이다. 40년 가까이 영어 벙어리였던 저자가 단 2년만에 영어 강사로 변한 건 물론 피나는 노력도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생각의 전환이다. 미드 하나만이라도 확실하게 정복해야겠다고 다짐하고 미드에 나오는 영단어들을 분석해본 결과, 10년 장수 프로그램 <프렌즈>에서 사용된 90만개의 단여 중 200회 이상 중복 사용된 단어는 고작 344개였다. 더욱 놀라운 점은 고작 44개의 단어가 전체 텍스트의 대부분인 76%를 차지하고 있었다는 사실! 초등 필수 영단어도 800개인데 그 반도 되지 않는 단어만으로 일상대화의 80%가 가능하다니 정말 놀랍지 아니한가!

이 책에서는 가장 많이 쓰이는 동사 101개 중 50개의 빈도 높은 동사를 중심으로 간단하게 영어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50개의 동사만으로 얼마나 많은 표현을 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하나의 동사는 여러가지 표현에 중복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 'Get'만 하더라도 '커피를 가져오다, 티켓을 구하다, 비행기를 타다, 전화를 받다'등 다양한 문장에 사용할 수 있다.

사실 영어에 워낙 자신이 없는지라 이 50개의 동사 중에 내가 얼마나 아는 것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너무 쫄아있었나보다. 50개의 영단어 가운데 모르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영어의 '영'자만 들어도 얼어붙어버리는 나 조차 말이다!

나같이 영어에 자신없는 분들께 이 책을 적극 권하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면 자신감이 휙휙~붙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까.

 

m****0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