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랄한 여고생 시노는 외동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4년째 은둔형 외톨이로 방 밖으로 안 나오는 오빠를 두고 있죠. 부모님은 별거 중에... 그런 얘기를 할 수 없어 친구들에겐 비밀로 하고 있는데 어느날 오빠가 방 밖으로 나와버립니다! 홀리쉣! 오빠가 또 자신의 발목을 잡을까 불안하기만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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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형 외토리가 된 오빠의 존재를 숨기고 있는 여학생의 이야기입니다. 여주는 은둔형 외토리인 오빠를 부끄러워해서 친구들에게 자신은 외동이라고 속입니다. 그런데 그 오빠가 드디어 방 밖으로 나오면서 여주는 혼란스러워집니다. 친구들에게는 자신이 외동이라고 속였는데 오빠가 있다는 걸 알면 배신감을 느끼지는 않을까 염려스럽고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는 오빠를 위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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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라시 키노코 작가의 "못난 오빠입니다만" 1권입니다. 시노는 작년에 한부모 가정이 되었습니다. 1년 전 봄에 하나의 선택과 하나의 거짓말로 다시 태어나기로 했는데요. 그것은 반 친구들에게 바로 외동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오빠의 존재를 숨기기로 했습니다. 오빠가 은둔형 외톨이라 창피한 것인데요. 오늘도 알바를 급하게 나가느라, 설거지도 미뤄놓고 나가게 되네요. 1권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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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에나 반드시 크고 작은 ‘문제’가 있다. 줄거리 소개에도 나와있었는데
아르바이트로 바쁘고 짝사랑과 활기참으로 가득 찬 언뜻보면 평범해보이는 여고생 시노 그녀가 새로운 학교, 아르바이트 장소, 어디에도 말하지 못하는 비밀 은둔형 외톨이 오빠 타모츠
그런데 오빠가 변화를 선언했어요.
거기에서 오는 시노의 마음변화, 생각보다 이야기가 많이 어둡지 않았어요.
오빠가 빠르게 변화를 선언해서 였을까요? 아니면 시노의 좋은 친구 사키때문이었을까요?
정말로 생각보다 밝은 분위기의 만화였어요.
2권 예고도 실려있고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오빠가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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