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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현 작가님의 더 원 이라는 작품입니다. 남주는 쌍둥이로 태어나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어쩔수 없는 상황에 서로 대타를 해주기도 하네요 두 형제 모두가 여주를 마음에 품는 상황은 참 복잡하기도 한데 작가님이 그들의 시점에서 각자 이야기를 잘 풀어주셔서 이해하며 공감하며 볼 수 있었어요. 둘중 그 누가 단 하나의 사랑이 되는지 많은 분들이 읽어 보셨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작가님 신작으로도 어서 돌아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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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서준유와 서재유, 그리고 배우 성현. 이 세 명 각각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로 연재때부터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책 나오기만 기다렸다가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간발의 차이로 태어나 형이 된 서준유는 탑스타 연예인이 되었지만 사실 그에게는 일란성 쌍둥이 동생 서재유가 있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서재유가 서준유 대신 노래를 하거나 연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서준유는 새 드라마에서 성현과 함께 연기하며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 와중에 오토바이 사고를 일으켜 서재유가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됩니다. 두 남자 모두 성현을 좋아하게 되며 성현 또한 좋은 감정을 갖게 되지만 무언가가 이상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데... 작가님께서 세 명의 감정선을 아주 섬세하게 써 주셔서 세 주인공 모두에게 깊이 몰입하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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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보고 너무너무 재밌게 보아서 종이책을 구입했어요. 이 책은 중고는 안돼요. 꼭 새책을 소장해야만 해요 ㅎㅎㅎㅎ 완전 애정하는 책. 우선 주인공들 이 매력이 없다는 말은 저는 공감이 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