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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험에 들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란 쉽지 않은거 같다. 어린아이부터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까지 말이다. 그런데 과연 보험 가입자들은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의 경우를 보면 현재 내 이름으로 가입된 보험이 5개 정도 되는거 같다. 그중에서 내가 원해서 가입한 것은 하나도 없다. 대부분이 부모님께서 가입해 주신 것들이니 말이다. 그러다보니 나는 내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 부모님께서도 잘 알지 못하시고 계신것은 마찬가지이다. 계획을 세워 가입한 것이 아니라 주먹구구식으로 그때그때 필요하다고 생각되거나 주위 사람들의 추천, 권유(?) 등으로 주로 가입하게 된다. 이러다보니 실제 보험의 도움을 받아야할때 정말 도움을 받을수 있을지 궁금하다. 얼마전 병에 걸려 수술을 받았고 당연히 보험금을 받을줄 알고 있었는데 받지 못해서 황당했다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비싼 보험료를 헛돈으로 만들수는 없기에 제대로 알아야하는 것이다.
이 책은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하고 있었다. 기왕 보험에 가입할것이라면 조금이라도 저렴한 가격에 큰 혜택을 보고자하는 마음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기위해서는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기본적인 지식을 알 필요가 있는거 같다. 사실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보다 모르고 있는 사람이 훨씬더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 내용이 전체적으로 쉽게 쓰여져있다. 그러다보니 나같이 보험에 문외한인 사람도 이해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보험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라면 별다른 메리트가 없겠지만 설계사에게 모든 것을 맡겨둔 채 나몰라라 한 사람이라면 유익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보험 가입과 해지부터해서 보장성 보험, 저축성 보험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나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내용에 시선이 간다. 얼마전 어머니께서 실손 보험에 가입하느냐 마느냐 이야기를 하셨는데 실손 보험이 뭔지 몰라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수술비, 입원비 등 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을 말하는 것이었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이었는데 실손 보험이란 용어를 몰랐던 것이다. 실손 보험도 손보사와 생보사의 상품이 있고 자기 부담금이 높아졌으며, 보상 비율과 전체 지급한도가 줄었다는 등 그동안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된다. 보험 가입을 하려면 이거저것 꼼꼼하게 따져봐야하는데 왜 이렇게 무관심했는지 모르겠다.
자동차 보험 역시 나의 관심사중 하나였다. 얼마전 자동차 보험에 재가입했다. 사실 가입하고 싶은 생각이 전혀없었는데 의무가입이다보니 어쩔수 없이 한거였다. 나는 평소에 운전을 거의 하지 않는다. 주로 대중 교통을 이용하고있고, 한달에 한두번 운전하는 정도인데 차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가입을 해야한다. 차라리 차를 파는게 나을수도 있겠지만 꼭 가지고 있어야할 이유가 있기에 어쩔수가 없다. 그런데 의무사항으로 되어있는 것은 대인배상 1, 대물배상인데 모두 운전자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닌 타인, 즉 상대 운전자 및 동승자를 위한 보험이었다. 내가 사고를 낸 경우에 나의 피해는 그렇다치더라도 나로 인해 상대방이 피해를 입었을 경우는 보상을 해줘야하는 것은 당연할 것이기에 그에 대한 보험이 의무사항인 것은 납득이 갈만하다. 운전을 하는 이상 가입하기 싫은데 억지로 가입한다고 볼멘소리 할 상황은 아닌거 같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닥칠지 알 수가 없기에 보험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가 없다. 자동차 보험같이 1년짜리도 있지만 대부분의 보험은 한번 가입하면 오랫동안 보험료를 내야하고 중간에 해약하기도 힘들다. 해약하게 되면 그동안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받기가 어려우니 말이다. 그러하기에 보험 가입은 즉흥적으로 해서는 안된다.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은 무엇인지 자신의 경제적 상황에 맞는지 빠졌거나 중복된 사항은 없는지 잘 판단해서 가입해야한다. 제대로 가입한 보험은 미래에 다가올 불행한 상황을 헤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내가 가입한 보험은 미래의 불확실성을 조금이라도 감당해줄 수 있는지 한번 살펴봐야겠다. 약관을 읽어볼 생각을 하니 머리가 아프지만 그것을으로 인해 생각지 못한 도움을 받을지 알 수 없으니 말이다. 이제서야 보험의 세계에 살짝 발을 담근듯한 느낌이 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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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보험지식의 힘 일로일로의 제대로된 보험 책 추천.. 저자 : 박유현, 전전홍 지음 출판사 : 청림출판 부제 : 돈 낭비 없이 실속 있게 챙기는 보험 재테크 67가지 재테크란 단어보다는 다음의 문장이 더 와닿네요! '알고 보면 웬만한 차 한대 값만큼 비싼 보험... 제대로 들고 싶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펼쳐라!' □ 먼저, 내가 보험 책을 좋아하는 이유! 보험은 한 번 들면, 장기간 큰 금액이 들어가는데.. 내 주변을 봐도 제대로 아는 사람이 거의 없고.. 나 또한 넘 모르고 사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 제대로된 보험 가입법과 활용법을 제대로 알고 싶어... □ '보험지식의 힘' 저자 관련.. 둘 다, 현직 신문사 경제부 기자들인데요! 대개의 책은 저자가 보험설계사 or 재무설계사인데.. 이 책의 저자는 다소 특이하게 신문사 기자라는 점.. 금융업을 면밀히 취재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 □ 이 점이 왜 좋은가? 제가 여태껏 읽어 본, 보험 관련 도서들은 보험업계를.. 고발하면서도,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조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의식하면서 쓰인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듬.. 부자가 되는 보험지식의 힘 특징 : 글의 구성이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음.. 글 목차만 봐도, 누구나 흥미로울만한 주제임.. 복잡한 보험을 최대한 쉽게 설명해 줌.. 마지막에, 한번 정리해주므로 이해에 도움됨 □ '부자가 되는 보험지식의 힘' 구성 - 크게 다섯 개의 챕터로 구성 됨.. - 저는 특히 1- 3장 내용이 좋네요! ※ 소제목은 제가 관심있게 본 부분 1. 보험 가입부터 해지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마 - 보험에도 위아래가 있다.. - '사업비' 낮은것부터 골라라 - 보험사의 봉이 되지 않으려면? 2.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실전 상식도 알려주마 - 무료보험은 무료가 아니다 - 묻지도 따지지도 말라고? - 내가 가입한 보험을 재점검하라 3. 생로병사, 보장성 보험이 제대로 책임진다 - 보장성 보험료 어떻게 결정되나? - 죽거나 다쳤는데 보험금이 안 나온다? - 가입은 쉽지만 돈 받기는 어렵다 4. 평균수명 100세 시대, 저축성 보험으로 대비하라 - 내가 죽으면 연금보험 어떻게 되나? - 국민연금, 그것이 알고 싶다 - 내 집에서 살면서 연금을 받는다
5. 꼭 들어야 하는 자동차보험, 이것조차 모르면 곤란하다 - 자동차 보험료, 이것만 알면 다 안다. - 특약, 알아두면 쏠쏠해요! - 다이렉트 보험, 믿고 가입해도 될까? 한 가지만 중점적으로 말씀드리면.. 제 1장에 '보험도 위아래가 있다' (보험가입 우선순위) 이 부분을 보면 어떤 보험 가입을 먼저 해야되는지.. 정말 잘 나와있습니다. 대개의 책에는 1순위가 종신보험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의 순서를 보면 다음과 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실손형 의료보험 치명적 질병보험 -> 연금보험 -> 종신보험 어린이보험 1순위를 실손보험과 질병보험들 들고 있습니다. 1순위부터 여건되는대로 하나씩 가입.. 잠깐 생각해본다면, 당연히 현재가 미래보다 중요함.. 일단, 현재를 보장받은 후, 미래를 준비하는 게 당연.. 그러면, 실손보험과 질병보험이 먼저인 것이 맞고.. 그 다음은 노후를 대비한 연금보험을 가입하는 것 1순위, 2순위가 준비가 된 상태에서 본인이 죽은 후, 가족에게 사망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이 맞죠.. 물론, 보험은 맞춤형 상품이므로, 개인마다 각각의.. 차이가 있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보험가입 순위는.. 너무 간단하면서도, 마음에 와닿는 내용이었어요!^^ '부자가 되는 보험지식의 힘'.. 보험을 잘 챙기려는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끝으로] 잘못 가입한 보험은 돈낭비일 수 있고, 보험은 중간에.. 해지하면, 무조건 손해나는 상품이란 걸 유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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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된 보험이 2개가 있는데 잘 선택한건지 늘 찜찜했었다.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도 죄다 광고같아 보이는 문구들 뿐이고 어려워보이는 용어에 나도 모르게 기가 죽어 포기하고 만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체계상 미국같은 나라보다는 의료비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앞으로 법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다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병에 걸릴 경우 서민들은 당장 치료비가 없어 빈곤층으로 몰릴 수 밖에 없다. 민간보험이지만 어찌보면 제2의 사회보험과도 같은데 (그만큼 필수적이라는) 정부는 좋은 보험을 선택하는 방법을 사회인이 되기 전에 교육해야함이 마땅한데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 이 책은 보험에 대해 무지한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렇긴 해도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해보니 어느 정도 보험에 대해 알아본 사람에게 더 유익한 책이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무지한 상태에서 읽으면 막상 정말 중요한 정보를 놓치기 쉽다. 보험에 대해 전혀 감이 없는 사람이라면 1장을 먼저 읽고 (총 5장으로 구성) 보험비교 사이트를 통해 나에게 필요한 보험을 어느정도 검색해 본 후 나머지 장을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이 책이 밥상을 차려주긴 하지만 밥을 떠 먹여주진 않는다. 어느 보험사가 좋으니 거기서 들어라. 이런 식의 내용을 원한다면 다른 책을 찾아보는게 좋을 것이다. 예를 들면, 좋은 보험은 사업비 비율이 낮다 -> 사업비는 생명,손해보험협회에서 공시하고 있다 이런 식이니 직접 발품을 팔아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보험사에서 온 우편물을 보면 어려운 용어도 많고 복잡하기도 해서 대충 훑어보고 쳐박히기 일쑤였는데 책을 본 후 나름 꼼꼼히 우편물을 읽게 되었다. 연금보험에 가입하려 검색해보다 어렵게 느껴져 설계사에게 맡기려 했었는데 이젠 인터넷에서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지식을 열거해논 다른 책과 달리 좋은 보험을 찾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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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보험에 들지 않은 이가 얼마나 될까 싶을만큼 보험이 난무한다. 우리나라 보험시장 규모는 세계 7위로, 가구당 보험 가입률이 무려 97.7%!!! 아직 뱃속에 들어있는 태아에서부터 거의 모든 국민이 보험에 가입되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 가족은 보험에 많이 들지는 않았지만 나름대로 실속있게 하나씩 가지고 있다. 실손형 의료보험, 어린이 보험, 연금보험, 자동차 보험. 나는 시댁 어른 중에 보험설계사 분이 계셔서 그냥 그 분이 권해주는 상품에 사인만 한 케이스다. 어른이 권하시는 데 무슨 설명이며 질문이 필요하겠는가, 그저 감사합니다하고 받는거지. 나 말고도 이렇게 가입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라 생각한다. 누구든 가족이나 친구 중에 한 두 다리만 건너면 만날 수 있을만큼 흔한 직업이 보험설계사이기에 충분한 설명없이 인정으로 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보험에 대해 별로 아는 바가 없으니 계약을 하고 받은 간단한 설명서만 숙지하고는 끝-. 워낙 아는 바가 없으니 질문할 것도 마땅치가 않았거니와 궁금해도 물어보기 힘들었던 부분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며 보험에 대한 진실을 제대로 알 수 있었다. 보면 볼수록 괜찮은 책이다. 요즘 홈쇼핑에서도 보험을 많이 판매하는 데 그것이 설계사에게 구입하는 것보다 저렴한 이유는 정말 궁금했지만 어른에게 물어보기 힘든 부분이었다. 또한, 생명보험 종신보험 등 많은 보험들이 있는데 그 중에 어떤 것이 우선순위가 되어야하는지, 혹시 보험료를 내야하는 데 돈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어떤 보험이 좋은 보험인지 등 실질적이고 이로운 정보가 정말 한가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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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당연하게 보험에 가입할 생각을 갖게 되거나, 주변으로부터 권유받게된다. 월급중 적지 않은돈을 보험료로 납입하는데도 불구하고, 가입할 때 꼼꼼하게 살펴보고 가입하거나 내가 가입한 보험이 어떤 혜택을 갖고 있는지 잘 모르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여러 가지 사유로 보험에 꼭 가입해야 한다면, 나에게 필요한 보험은 어떤 내용이고, 무슨 보험이 필요한지 그리고 올바른 보험의 사용법 정도는 알아야 비싼 보험료를 내고 정확히 보험을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아마 저자가 기자출신이라서 그런지 보험용어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일반사람들을 위해, 쉬운 설명내용을 통해 보험에 대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져 있어서 읽는데 전혀 부담이 없었다. 조금 아쉬운것은 설명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제목은 마치 신문기사처럼 약간 자극적이고 과장된 점이 조금 눈에 거슬렸지만, 나름 흥미를 유발할 수는 있을것 같았다.
책의 내용은 일반보험상식과 보장성보험, 연금보험, 자동차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험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설명된 부분이 많으므로, 보험에 대해 많이 알고 있거나, 보다 전문적인 실생활의 활용법을 알고 싶다면, 전문서적의 입문편으로 생각하고 읽어보는 편이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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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제 전문 기자들이 발로 뛰며 찾은 생생한 현장지식을 담은 책이지요. 시중은행과 보험업계를 취재했던 경력의 소유자로써 일반인들이 잘 모르는 금융지식 아니 보험지식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보험 가입자에게는 재설계를......, 보험 미가입자에게는 컨설팅을 해주는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것이라는 이책.. 아는사람의 부탁으로,친척의 권유로 어쩔수 없이 들었던 보험에 대해서. 보험을 들긴 들었으나 자기가 든 보험에 대해 자신도 잘 모른 사람을 위해 아주 자세하기 쉽게 설명해준 책이랍니다.!~
사실 저도 보험을 계약하고 해지하기를 몇번 했기에 손해를 보며 해지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속사정이 떠올라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해보면 오랫동안 불입한 보험을 해지 않하고 잘 유지할수 있었던 방법을 구했더라면 많은 손해를 보지 않았을텐데 하는 후회가 들더라구요..~ 한번 가입하면 해야하면 손해를 보는 보험.. 그런 보험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보험 초급자인 우리 서민들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였답니다..~
보험가입과 해지에 관해, 손해 보지 않는 보험 상식, 보장성 보험에 대해, 저축성 보험에 대해, 자동차 보험까지... 보험에 관한 모든것을 담은 책이지요.. 이책을 보고 좀더 현명하게 보험을 재설계할수 있으며 보험 컨설팅이 되어준 정말 소중한 책이였답니다..~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보험 재테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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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인터넷이나 책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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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과 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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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내가 직접 돈을 내는 보험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정기적인 수입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머님께서 내주시는 보험 외에는 이렇다 할 보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앞으로 향후 2년 안에 내 앞으로 내가 보험을 들 텐데라는 걱정에서...... 읽어보게 되었다. 사전 지식없이 그냥 주변인들의 추천이나 권유로 인해 들었다가는 왠지 돈만 낭비하고 제때 보험금도 못 탈 것 같아서~ 이번 기회다 하면서 읽게 된 책이다. 책 자체가 기자분들이 써서 그런지 사실적인 내용도 많았고, 믿음도 많이 갔다. 왠지 보험설계사분들이 설명해주시는 것보다 이런 책 한권읽고 나면 좀 더 많은 걸 얻게 되는 그런 기분이다. 책의 내용은 최대한 쉽게 쓴다고 썼지만 보험에 대해서 처음 접하는 나로써는 그래도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옆에 간략한 설명이나, 뒷장에 밑줄 쫙이라면서 중요한 부분을 핵심으로 뽑아주는 내용, 그리고 만화로 설명해주는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만화 캐릭터는 너무 귀여운데, 슬픈장면도 웃겨서 조금 아쉬웠다. 책의 주된 내용은 보험과 관련 된 내용들이었는데, 정말 많은 걸 얻게 해준 책이었다. 보험하면 무조건적으로 안정적으로 돈을 다 지불해주는 걸로만 알았던 나는 참 세상을 편하게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도 들었다. 분명 돈과 관계 된 문제라면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을 텐데 그동안 보험에 대해서 신경을 한 번도 않써본 내가 부끄럽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보험에 관한 상식과 만약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때 보험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특히나 더 알 수 있었다. 솔직히 책을 100%이해한 건 아니다. 아직 헷갈리는 보험 용어들도 있고, 제대로 이해가 않간 보험에 관한 내용들도 있지만 그래도 내가 어떤 보험을 들으면 좀 더 이익이 되고 언제 들어야 할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보험설계사분들의 말을 항상 믿어서는 않된다는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그래도 주변에 보험설계사 하시는 분이 권해준다면 아직까지는 그대로 받아 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지막으로 들었던 생각은 역시 뭐든지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는 것이었다. 특히 보험에 있어서는 보장되는 것에 한계도 많고, 제시되어 있지 않다면 않될 수도 있으니 꼼꼼히 따지고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남은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보험을 몇 개를 들지는 모르지만, 그때마다 이책을 피고 한 번씩 생각해 봐야 겠다. 마지막으로 보험으로 날아가는 돈이 많다고 한다. 오늘은 한번 내게 쓸데없는 보험이 없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져본다면 어떨지라는 생각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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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임에는 분명하다. 차를 몰려면 자동차보험을 들어야 하고, 건강보험료를 매달 꼬박꼬박 내고 있으며 국민연금에도 월급을 받을때마다 매달 불입을 하고 있다. 이처럼 알게모르게 보험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런데 정작 일반 사람들은 보험이라는 상품을 너무 쉽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누가 한다더라 하면 우르르 몰려가 가입을 하기도 하고 가족이나 친구가 부탁을 해오면 면밀하게 따져보지도 않고 가입을 하기도 한다. 한달에 내는 돈이 보험에 따라 다르지만 5-6만원이라고 해서 금액을 적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보험이라는 상품은 한 번 가입하면 적어도 20년이상 불입을 해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5만원이라고 해도 20년이면 1200만원이라고 하는 거금이 들어간다.. 따라서 보험을 가입하고 상품을 결정하는 것, 그리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신중하게 고려하여 정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1장 보험,가입부터 해지까지 모든 것을 알려주마 2장 절대 손해보지 않는 실전상식도 알려주마 3장 생로병사, 보장성 보험이 제대로 책임진다 4장 평균수명100세시대, 저축성 보험으로 대비하라 5장 꼭 들어야하는 자동차 보험 , 이것조차 모르면 곤란하다 등 5장에 걸쳐 보험가입부터 상품의 전반적인 내용에 이르기까지 현실감있는 정보를 제공해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난 보험을 너무 쉽게 따지지도 묻지도 않고 들었던 게 아닌가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든다. 아직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정독하고 부디 좋고 저렴한 보험상품에 잘 가입해서 보장을 잘 받기를 바래 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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