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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건넨 러브레터로 인해 사랑의 공동전선이 시작된 류지와 타이가. 이런 내용인데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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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영장이 개장하고 곧 수영수업이있어서 수영복을 사러간 류지와 타이가. 하지만 타이가는 자신의 가슴이 작은걸 들키고 싶지않아서 수영수업을 빠지겠다고하는데.. 류지는 그런타이거를 위해 컵을 만들어 줘서 타이가의 가슴이 작다는것을 반애들에게 들키지않도록하였다. 그러고나서 타이가와 아미는 류지가 여름방학에 아미네 별장에 가느냐 마느냐를 걸고 수영시합을 하였다. 그런데 그때 류지가 물에빠져서 의식을 잃었다. 여기서 타이가가"류지는 내꺼야! 아무도 만지지마"라고 하였다. 타이가가 류지한테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수있었다. 빨리 둘이 이어졌으면 좋겠다. 난 사실 타이가보다 미노리가 더좋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