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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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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처럼 좋은 그림 또한 많이 보며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그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가장 손쉬우면서도 좋은 방법은 책을 통해 그림과 수많은 화가들을 만나는 것인데요 그림이 눈에 익으면  그림에 대해 이런 저런 궁금증이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화가뿐만 아니라 시대적 배경까지 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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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악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처럼 좋은 그림 또한 많이 보며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그런데 여러가지 여의치 못한 사정으로 그러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가장 손쉬우면서도 좋은 방법은 책을 통해 그림과 수많은 화가들을 만나는 것인데요

그림이 눈에 익으면  그림에 대해 이런 저런 궁금증이 생기게 되고 자연스럽게 화가뿐만 아니라 시대적 배경까지

두루두루 알게 될테지요.

아주 유명한 작품인데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를 보고 더 이상은 미루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참에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여행]을 참 재미있게 봤네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유명한 화가들을 만날수 있다면 어떨까요?

주인공 샬롯은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 마을에 여행을 가게 된답니다.

그곳을 바로 모네 마을 이라고 부르는데요.

샬롯이 만나는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어느 여행보다 즐거운 여행이 되지요.

 

 

 

집에 가지고 있는 책중 '모네의 정원에 온 손님'이라는 책을 좋아했는데 이 책에서도 모네를 만날수 있었답니다.

전권에 걸쳐 모네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고 하니 더 기대가 되기도 하구요.

일기형식으로 풀어 놓아서 인지 어렵고 딱딱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던 점이 좋았던것 같아요.

내일은 샬롯이 누구를 만나게 될까?

어떤일이 일어날까?

기대하고 다음장을 넘기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그동안 예술쪽에 재능이 없다는 이유로 어렵게 느꼈고 아이들에게도 접해주지 않았는데 이제라도 시작할수 있게 되서

좋았답니다.

재능이 부족하다고 감상조차 못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눈이 즐거워지는 재미있는 명화여행이었습니다.

l***7 2011.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여행 1.모네 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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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름다운 것을 보면 아름답다고 느끼고 늘 가까이에서 생활하고 싶어 합니다. 이 책은 세계 미술여행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찾아 그 작품세계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지식 총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을 볼 줄 아는 시야가 있어야하겠는데 제 경우에는 아이들에게 그림이나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주고 싶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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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아름다운 것을 보면 아름답다고 느끼고 늘 가까이에서 생활하고 싶어 합니다. 이 책은 세계 미술여행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찾아 그 작품세계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 지식 총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림을 볼 줄 아는 시야가 있어야하겠는데 제 경우에는 아이들에게 그림이나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해 주고 싶어도 학창시절 시험답안을 작성하기 위해 암기한 각 시대별 그림의 화풍에 의한 화가 이름을 외우는 정도가 다였기 때문에 도움을 주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이 책 세계 미술여행 1권인 모네 마을에 가다는 호기심 많은 한 소녀 인상파 화가들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멋진 그림을 많이 볼수록 그림을 이해하는 시야가 열릴까요? 사람들에게는 각기 관심분야나 흥밋거리가 달라서 관심이 없는 분야에는 문외한으로 살아가기 십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을 내어 짬짬이 그림을 전시하는 전람회에 아이들을 대동하는 이유가 바로 그림에 대한 시각을 갖게 해주기 위함이겠지요. 배경지식이 없이 전혀 생소한 그림들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계기를 만들어 주는 방법으로 이 책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느낌이 다다르지만 시대별로 특징들이나 유행하는 화풍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을 화가들의 그림이나 환경에 대한 내용을 소개 받으니 한결 가깝게 여겨진다고 저희 아이들이 말을 합니다.

 

 

인상파 화가에는 마네, 모네, 드가, 르느와르, 세잔느 등이 있다고 하도 달달 외운 덕분에 학교를 졸업하고 몇 십 년이 경과했는데도 기억이 납니다. 이 책이 소개하는 바 1892, 19세기 인상주의가 꽃피기 시작한 때, 미국이 보스턴에 살고 있는 한 소녀 샬롯 글리든이 화가인 아빠를 따라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마을로 알려진 모네마을을 여행하며 대표적인 그림기법을 소개받는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일기장을 들춰보며 메모를 떠올리는 형식으로 어떻게 보면 생소한 미술이라는 분야에 대한 관심을 키우게 된 책입니다. 전혀 그림에 대한 설명이 없이 그림을 대할 때보다는 훨씬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들이 경험하는 체험의 중요성을 알기에 우리는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들여 산교육의 기회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하려고 노력합니다. 한적한 시골마을을 여행하는 것도 생소한 나라의 명소들을 돌아보는 것 역시 아이들에겐 교과서에서 얻을 수 없는 지식과 교훈 그리고 감동을 선물해 줄 것이라 믿습니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 어느 분의 말씀을 떠올리며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미술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대한 시야를 열어주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어느 지식서보다도 충실한 내용을 제공해 주는 멋진 책으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

 

 

l*****1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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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모네 마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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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모네 마을을 가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주인공 샬롯 글리든의 첫번째 여행지는 모네 마을입니다. 모네는 유명한  화가라 미술을 잘 모르는 아이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친근하게 느껴져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샬롯의 일기장을 모두 읽고 나면  호기심 많은 소녀 샬롯이 모네 마을에서 만난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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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모네 마을을 가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주인공 샬롯 글리든의 첫번째 여행지는 모네 마을입니다.

모네는 유명한  화가라 미술을 잘 모르는 아이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더 친근하게 느껴져 편하게 읽을수 있었다고 합니다.^^ 

샬롯의 일기장을 모두 읽고 나면 

호기심 많은 소녀 샬롯이 모네 마을에서 만난 화가들 코너를 통해

모네 마을에서 만난 여러명의 화가들을 정리해주어

샬롯에게 좀더 깊이있는 설명을 들을수 있답니다.^^

 

미술에 관심이 없는 아이에게 어떤 미술도서를 만나게 해주어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초등학교에선 미술이란 과목이 일단은 시험은 보자 읺기때문에

좀 편하게 생각이 되었지만 이제 곧 중학생이 되는 아이에겐

모른척 할수 없는 과목이 되어버렸네요..

 

다행인건 얼마전부터 미술에 관심이 생기는듯 친구따라 미술학원을 다니게 되었지요.

그러다보니 명화에 대해서도 조금씩 관심을 가지며 명화와 만나는  세계미술여행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명화도서를 보기는 했지만 한번 쭉 보고는 다 봤다고 덮어버렸는데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여행은 일기형식이라 동화책을 읽듯

스토리가 있어서 읽으면서 명화도 공부하게 되고

그 시대의 배 모습과 타조 마차.집 모습등도 보여주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차 우리는방법이나 야채 스프 조리법도 소개해주고 있어

명화 감상뿐 아니라 요리도 배울수 있다고 아이는 요리책 같다고도 얘기합니다.~~

 

아이가 가장 맘에 들어하는 명화는 로버트 보노의 플랑드르 들판에서 입니다.

인물을 젤 어려워하는 아이지만 넘 멋지다고 그려보고 싶어합니다.

 

아이가 명화와 만나는 세계미술 여행 4권을 모두 읽기를 바라며

오래도록 곁에 두기를 바래봅니다.^0^

 

g*****1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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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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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하면 누구나 아는 아주 유명하고 잘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과 함께 미술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지, 내겐 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네~~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져서인지 좀처럼 미술, 명화에 관련된 책에 손이 가지 않아 그 방면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고 ㅠ.ㅠ  아는 바가 없으니 혹 맘을 먹고 아이와 명화를 관람하러 가서도   제대로 느끼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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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하면 누구나 아는 아주 유명하고 잘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과 함께 미술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지, 내겐 좀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네~~했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져서인지 좀처럼 미술, 명화에 관련된 책에 손이 가지 않아 그 방면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고 ㅠ.ㅠ  아는 바가 없으니 혹 맘을 먹고 아이와 명화를 관람하러 가서도

 

제대로 느끼고 감동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학교 다닐 때 미술 사조에 대해 시험 문제를 풀고 했던 기억을 더듬어 요즘 아이의

 

미술 교과서를 펴고 찬찬히 읽으면서 명화의 아름다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ㅎㅎㅎ

 

집중이수제 실시로 2학기에 집중해서 미술 수업 시간이 편성되어 아이가 미술 수행평가

 

과제를 위해 펼쳐 놓은 미술책이 어찌나 재미있던지 예전에는 미처 갖지 않았던 궁금증을

 

품고 열중하게 되었습니다.

 

 

 

 

 

 

 

 

 

 

 

< 미술 교과서 - 루앙대성당 아침 인상, 밝은 햇살, 구름 낀 하늘, 아침 태양

 

 

 

 

특히 풍경화 편 명화에 실린 < 모네의 루앙 대성당 - 아침 인상 > 작품 보고 같은 장소에서

 

같은 구도로 시간에 따라 빛의 인상이 변하는 모습을 그린 - 색이 다르게 표현된 4개의

 

루앙 대성당 그림에 한참 넋을 잃었습니다.

 

이 작품을 그린 클로드 모네는 인상주의 화가의 거장이고 그가 살아서 유명해진 모네의 정원이 

 

있는 프랑스 지베르니에 많은 화가들이 모여 인상주의 화가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는 것을 

 

<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먼저 펼쳐 읽었던 <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

 

1권 모네 마을에 가다는 음~~ 명화, 미술에 관한 책이라기 보다...

 

화가인 아빠를 따라 엄마와 미국 보스턴에서 프랑스 지베르니로 여행을 떠난 소녀의 소소한

 

일상을 적은 일기입니다. 책 제목이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인데 소녀의 일기라니

 

독특하죠^^

 

화가인 아빠를 따라 원양 여객선을 타고  프랑스로 가 지베르니에 도착하고 또 살게 된 소녀,

 

샬롯의 일상을 통해 지베르니에서 야외로 나가 그림 그리기에 열중했던 인상파 화가들

 

(특히 미국 화가들 위주로 소개해요)과 중간 중간 삽화처럼 등장하는 인상주의 명화들이

 

글 내용과 잘 어우러집니다. 인상주의에 푹 빠진 화가들의 모습과 모네 마을의 일상을

 

실감나게 보여주어서 꼭 진짜 있었던 사실을 일기로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세계 미술 여행의

 

주인공 샬롯은 실재 인물은 아니라고 합니다. 작가인 존 맥페일 나이트의 상상 속에서 만든

 

인물이죠.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샬롯은 정말 1892년에 미국에서 모네 마을, 프랑스 지베르니

 

로 떠나 그곳에서 살면서 여러 화가들과 만나고 즐거워하는 실존 인물 같습니다. 작가의

 

머리말을 읽고도 샬롯 이야기에 빠져 이 사실을 깜빡 잊게 되었어요~

 

샬롯은 엄청난 행운을 가진 소녀라 클로드 모네를 비롯한 많은 인상파 화가들과 가까이에서

 

만나고 왕래해요. 그런데 당황스러운 것은 이 책 속에 등장한 인상주의 화가들을 대부분~

 

클로드 모네 빼고는 처음 들어보는 화가라 ... 정말 이 미술 쪽으로 아는 것이 없었음을

 

확인했지요 ㅠ.ㅠ

 

그럼 어때요, 미술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 좋고 인상주의 화가들과

 

19세기 모네 마을을 상상하며 인상주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이 책이 지금 제 곁에 있는

 

걸요, 샬롯의 일기를 보며 이렇게 알아가면 되죠, 뭐!!! ㅎㅎㅎ

 

 

 

 

 

 

 

 

 

 

 

 

 

b********0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 모네 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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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 모네 마을에 가다   지은이 : 존 맥페일 나이트 그린이 : 멜리사 스위트 출판사 : 웅진주니어 페이지 : 72쪽            명화를 소설처럼 만나면 얼마나 흥미로울까요? 그냥 그림만 보여주고 그 그림에 대한 일방적인 정보를 전달해주는 책을 보면 너무나도 지루하겠지만 소설같은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게 된다면 평생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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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1. 모네 마을에 가다

 

지은이 : 존 맥페일 나이트

그린이 : 멜리사 스위트

출판사 : 웅진주니어

페이지 : 72쪽

 

 

 

 

   명화를 소설처럼 만나면 얼마나 흥미로울까요? 그냥 그림만 보여주고 그 그림에 대한 일방적인 정보를 전달해주는 책을 보면 너무나도 지루하겠지만 소설같은 재미난 이야기로 만나게 된다면 평생 잊지못할 감동을 선사받을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방금 본 책이 바로 그런 재미와 감동을 선사받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여행] 시리즈 중에서 첫번째 이야기 모네 마을에 가다 편인데요.

 

   이 책의 주인공 샬롯 글리든이 1890년대에 화가인 엄마, 아빠와 함께 프랑스와 그 주변 국가를 여행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다양한 작품들 이야기가 나오지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명화와 친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샬롯이 찾아간 모네 마을에서 여러 명의 화가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런 일상들을 일기 형식으로 전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그 당시 유행하고 있었던 인상주의에 대한 것도 잘 알 수 있게 된답니다.

 

 

 

모네가 살았던 마을은 '지베르니'라는 곳인데 이곳에서 처음 만난 화가는 윌리엄 메릿 체이스였어요. 그가 그린 작품 <원양 증기선 탄 소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들을 수 있어요. 그 밖에 윌리엄 블레어 브루스, 메리 허바트 푸트, 시어도어 로빈슨, 프레더릭 칼 프리세크, 릴라 캐벗 페리, 클로드 모네 등 많은 화가들을 만나게 되지요. 지베르니에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수많은 화가들이 가족처럼 살고 있었다고 해요. 그들은 모여 살면서 모네 마을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그림으로 나타내었다고 하네요. 어떤 그림들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보고 싶지 않나요? 이렇게 말로 표현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점이 많네요. 재미난 샬롯의 일기를 읽다보면 명화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실 수 있을 것이에요.

 

 

 

p***o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1. 모네 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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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거리가 먼 엄마를 만나 아이도 그다지 미술에 소질이 없어 보입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다른 분야에 비해 관심을 덜 가지고 있어서인지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감상할 때도 제대로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지, 어떻게 작품을 봐야 하는지 몰라 어려울때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미술은 저에게 멀게만 느껴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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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거리가 먼 엄마를 만나 아이도 그다지 미술에 소질이 없어 보입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다른 분야에 비해 관심을 덜 가지고 있어서인지 작품이나 화가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미술관에 가서 작품을 감상할 때도 제대로 작품을 이해하고 있는지, 어떻게 작품을 봐야 하는지 몰라 어려울때도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미술은 저에게 멀게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샬롯이라는 소녀가 아빠를 따라 여행을 하면서 만나는 미술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다른 미술작품 관련 책들처럼 그림이 나와 있고 그 그림에 대한 설명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에 대하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어렵지않게 그림에 대한 이야기에 빠져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작품에 대한 설명글을 읽는 것이라며 어려워하고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보며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샬롯이 1권에서 찾아간 곳은 모네 마을입니다.

샬롯이 만난 12명의 화가와 그들의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 책.

아이는 대부분의 화가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림을 처음 보는 경우에는 그 그림이 의미하는 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처음 아이의 눈에는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 너무 잘 그린 그림으로만 보입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그림의 의미를 알게되고 많은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갑니다.

늘 그렇듯 아이가 많은 것을 보고 느낄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직접 그림을 보지 않고 책을 통해 보는 것이지만 작은 관심이라도 가지고 그림에 대해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n******e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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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마을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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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표지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쁜 그림이 그려진  책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학교다닐 때 미술시간에  시대에 따른 화풍을 무조건 외운다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직까지 생각이  많이 나는 화풍 중의 하나가 인상파입 니다.  햇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색채를 표현한 것이라는 것까지 생각이 나네요.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화가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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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의 표지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쁜 그림이 그려진  책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학교다닐 때 미술시간에  시대에 따른 화풍을 무조건 외운다고 고생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직까지 생각이  많이 나는 화풍 중의 하나가 인상파입

니다.  햇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색채를 표현한 것이라는 것까지

생각이 나네요.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화가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데 그림을 보더니

밝아서 좋다고 합니다.

 

호기심넘치는  샬롯 글리든이라는 가상의 소녀가 화가인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의 모네마을에 가서 살게 된다는 설정으로 여러 인상파 화가들과

그들의 그림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일기장에 기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그림들에 대한 설명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친구와 이별하 아쉬움

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들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작품의 무대가 프랑스라 내용 중간중간에 나오는 프랑스어를 보고 아이가

책을 다보고 나더니 '트레 시크'라고 이야기하네요. '너무 멋지다'라는 말이

랍니다.

아이와 어떤 독후활동을 해볼까 하다가 중2큰 아이가 기말고사에서 미술의

시대적인 흐름을 잘 파악하지 못해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나서 집에 있는 책

도 같이 이용하여 시대상으로 정리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세계명화에 대한 이야기라 단순히 이야기로만 끝내지 않고 책 뒷편에 내용에 나온

그림과 화가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 더 좋습니다.

 

좋은 그림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고 하지만 단순히 그림만 보여주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접해주기가 힘든데 비슷한 또래를 이용한 이야기로 되어 있어

부담없이 접해주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a****8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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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와 만나는 세계미술여행-모네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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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아이는 그림그리는건 좋아하는데 워낙 그림에 대한 지식은 없었어요..... 그래서 그림도 보고 책으로도 보여주고싶어서, 처음 그림을 알아가는 마음으로 [모네 마을에 가다 ]란 책을 보여주었지요. 주인공 샬롯은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등 여러나라로 여행 다니면서 많은 인상파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만나 보게 된답니다.  내용이 일기형식이라~~가볍게 읽기 좋고, 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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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아이는 그림그리는건 좋아하는데 워낙 그림에 대한 지식은 없었어요.....
그래서 그림도 보고 책으로도 보여주고싶어서, 처음 그림을 알아가는 마음으로 [모네 마을에 가다 ]란 책을 보여주었지요.

주인공 샬롯은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등 여러나라로 여행 다니면서 많은 인상파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만나 보게 된답니다.  내용이 일기형식이라~~가볍게 읽기 좋고, 거기다 다양한 화가들의 명화까지 접할수있어서 읽고 보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 [모네 마을에 가다 ]는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라 아이도 맘에 들어하네요..인상파 화가들 소개글이 책 맨 뒤에 나오는데  모네 마을인 지베르니에서 윌리엄 메릿 체이스,  윌리엄 블레어 브루스, 메리 허바드 푸트, 시어도어 로빈슨, 프레더릭 칼 프리세크, 릴라 캐벗 페리, 클로드 모네, 존 싱어 사전트, 칼 앤더슨, 존 레슬리 브렉, 로버트 보노, 윌러드 르로이 메트캐프에 대한 소개글과 함께 대표 그림들을 볼 수 있어요.

 

 

 

 

프랑스로 향하는 여객선에서 뉴욕에서 오신 윌리엄 메릿 체이스 선생님과 샬롯의아빠는 '인상주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인상주의는 프랑스에서 유행하고있는 그림방법이라 화가들 사이에선 늘 이야기 꺼리가 되지요~~

거기다 지베르니에 가면 인상주의 화가의 그림을 제대로 볼수있다고 말하지요.

친구 리지에게 편지도 하고, 페리 아줌마에 대한 이야기등 일기로 풀어간 이책에는 지베르니에서 일어난 일들이 들어있어요.

책 여기저기 명화와 삽화들의 조화가 너무 아기자기 하다고나 할까?

프랑스의 작고 조용한 모네 마을은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한편의 일기장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그런 느낌의 책인거같아요^^


 

b****7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파리에서 [모네 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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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에서 빛이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느낌이 좋은 그림책이 따로 있죠. 자꾸 들여다보고 싶고, 마음이 가는 페이지가 하나 둘씩 늘어나는 예쁜 그림책이요. 프랑스 화가 모네가 살고 있는 마을이 잔잔하게 표현되어 있는 책인데, 이야기와 흐름이 있는 명화책입니다. 샬롯이라는 소녀의 일기를 통해서 프랑스 지베르니 마을의 풍경을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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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색에서 빛이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느낌이 좋은 그림책이 따로 있죠.

자꾸 들여다보고 싶고, 마음이 가는 페이지가 하나 둘씩 늘어나는

예쁜 그림책이요.

프랑스 화가 모네가 살고 있는 마을이

잔잔하게 표현되어 있는 책인데, 이야기와 흐름이 있는 명화책입니다.

샬롯이라는 소녀의 일기를 통해서

프랑스 지베르니 마을의 풍경을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 살다

프랑스의 그림을 접하고 싶어하는 부모님을 따라 프랑스에 오게 된 샬롯의 여정과 생활이

예쁘고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어요.

 

 

배를 타고

한 달여 걸린 긴 여행끝에 프랑스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열차를 타고 다시 모네 마을을 찾아가요. 아빠가 마련해 놓은 집은 정말

아름다워요. 정원이 있고

텃밭도 꾸밀 수 있는 곳이었죠.

샬롯의 가족이 살아가는 모습은 예술가들의 삶처럼 보였어요.

도시를 여행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 집을 짓고, 바깥 풍경을 보며 그림을 그리고

또 함께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과 어울리고,

여행을 하고, 호텔에서 머무르고,

다른 화가들과 교류하면서 그림을 팔고...

 

 

 

 

샬롯의 일기는 아름다운 마을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해줍니다.

옆집에 살고 있는 아줌마의 이야기, 모네의 딸인 쉬잔의 연애, 그리고 결혼.

동물원 나들이, 크리스마스 파티....

꿈과 같은 일들이 샬롯의 일상에서 벌어져요.

쉬잔 언니의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은 참 따뜻해 보였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힘을 모아

한 사람의 새출발을 준비하고 설레여 하면서 축복해주는 모습이 아름답게 그려져 있어요.

 

 

명화집이나 미술관에서 볼 수 있는 그림들이

샬롯의 일기장에 배경처럼 나와요. 마치 그림이 당연히 그 자리에 있을 수밖에 없었을 것 같은

운명이 느껴져요.  화가 모네의 일상적이 모습도

자연스럽게 표현되어 있어요. 고집 세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사는

노인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모네가 직접 그린 그림도 감상할 수 있고요.

아름다운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저절로 느껴져요.

지베르니 마을에서 벌어지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화가들에게는 훌륭한 그림거리가 되었나 봅니다.

 

 

 

 

노란색과 연두색을 좋아하는 유진이는 모네 마을의 그림들이 다 좋다고 하네요.

특히 가만히 앉아 있는 소녀의 그림이랑

배그림이 맘에 든다고 합니다.

똑같은 그림을 여러장 그리는 아빠에게 왜 그러냐고 묻죠.

아빠는 그림이 같아보여도

빛에 따라서 보는 눈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고 대답합니다.

그게 바로 프랑스 인상주의의 핵심이라고 하네요.

샬롯의 아빠가 보스톤에서 배를 타고

먼 여행을 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샬롯과 그의 가족들의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실제 존재하는 이야기인 줄

착각했어요. 마치 19세기 파리 주변을 누비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준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화가들, 정이 넘치는 이웃들,사랑하는 가족!

딱딱하고 어렵다고 느껴지는 명화의 세계가 포근하게 다가오네요.

p*****2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와 만나는 세계 미술 여행 ① 모네 마을에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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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글리든이 화가인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나라로 여행을 다니며 일기형식으로 쓰여진 글, 인상파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잘 알려진 작품도 있지만,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작품들과 인상파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상주의를 이해해 보기로 합니다.   리지와 헤어지면서 받은 일기장에 일기를 써 내려가는 샬롯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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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글리든이 화가인 아버지를 따라 프랑스를 비롯한 여러나라로 여행을 다니며

일기형식으로 쓰여진 글, 인상파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잘 알려진 작품도 있지만, 쉽게 만날 수 없었던 작품들과 인상파

화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인상주의를 이해해 보기로 합니다.

 

리지와 헤어지면서 받은 일기장에 일기를 써 내려가는 샬롯은 원양 여객선을

처음 타보았고, 처음 일기에는 여객선에 대한 소개가 이어집니다.

프랑스로 향하는 배에서 뉴욕에서 타신 윌리엄 메릿 체이스 선생님과 아빠는

'인상주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십니다.

지베르니에 가면 프랑스에서 유행하고 있는 그림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파리에 도착해서 도시의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화구도 샀습니다.

지베르니로 가기 위해서 기차를 탔고, 베르농역에 내려서 마차를 타고

지베르니 보디 호텔에 도착을 했답니다.

리지에게 편지도 하고, 옆집에 사는 페리 아줌마에 대한 이야기,

소소한 일상을 일기로 남기고 있습니다.

지베르니에서 일어난 즐겁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유명한 화가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샬롯의 일기와 그림이 조화를 잘 이뤄낸 것 같아서 책을 읽으면서도

그림 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샬롯이 모네 마을(지베르니)에서 윌리엄 메릿 체이스,  윌리엄 블레어 브루스,

메리 허바드 푸트, 시어도어 로빈슨, 프레더릭 칼 프리세크, 릴라 캐벗 페리,

클로드 모네, 존 싱어 사전트, 칼 앤더슨, 존 레슬리 브렉, 로버트 보노,

윌러드 르로이 메트캐프의 그림들을 보게 됩니다.

 

 

프랑스의 작고 조용한 마을이 화가들로 북적거리던 모습을 그려봅니다.

모네 마을은 지금도 아름다운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네 마을 멀지만 않으면 한번 쯤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k*****7 2011.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