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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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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하용조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57p 행복과 불행은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행을 선택하면 불행해집니다. 그러나 내가 행복을 선택하면 행복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70p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환상을 신뢰해야 합니다. 조건을 따지지 마십시오. 건강, 능력을 따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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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하용조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57p 행복과 불행은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가 불행을 선택하면 불행해집니다. 그러나 내가 행복을 선택하면 행복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70p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신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환상을 신뢰해야 합니다. 조건을 따지지 마십시오. 건강, 능력을 따지지 마십시오.

81p 현대의 우상은 돈과 권력과 섹스입니다.

99p 행복이란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많이 소유한 것이 행복이 아닙니다.

102p 많은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 하나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낫고, 많은 것을 아는 것보다 정확하게 하나를 아는 것이 낫습니다.

104p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좋은 일이든 좋지 못한 일이든 해석되어야 합니다. 사실 고난은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큰 고난은 고난이 해석되지 않는 것입니다. 매를 맞아도, 징계를 당해도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으면 축복인 것입니다.

107p 진정으로 교회는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 합니다. ‘역시 예수 믿는 사람들은 다르다’라는 말을 세상 사람들로부터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는 구나’라는 말을 듣게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나라가 건강해지고 세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민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축복이 일어나야 합니다.

110p 사람을 의심하면 관계가 깨지고, 리더를 의심하면 조직이 붕괴되고, 하나님을 의심하면 구원을 상실합니다.

113p 의심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들리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먹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희망을 가지십시오. 믿음을 가지십시오. 그러면 그 믿음이 우리 삶에 기적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123p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비전과 꿈은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반드시 쓰겠다고 하십니다.

150p 나 때문에 내 가족이, 내 친척이, 내 주변 사람이, 내 마을이, 내 직장이 모두 행복해지고 복을 받는다면, 내가 그런 축복의 통로가 된다면 이보다 아름다운 존재는 없을 것입니다.

153p 진짜 교회는 성령님이 움직이는 교회요, 예수님이 주인이신 교회요, 하나님의 영광을 받으시는 교회입니다.

159p 인간은 언젠가 다 죽습니다. 그러한 허무한 인생을 사는 우리는 진짜 하나님을 믿게 된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174p 역사는 하나님 중심, 예수님 중심, 성령님 중심, 교회 중심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181p 한국 교회가 정치에 희망을 주고, 용기를 주고, 사회에 도덕성을 높이고, 모든 분야를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것을 위해 교회는 투자하고 자기를 희생하고 자기를 포기하는 영적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183p 구원 받을 수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형편없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두 구원하기를 원하십니다.

193p 인생의 정답은 하나님이십니다. 그것이 손해 보는 것 같고 인기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어도 인생의 정답은 하나님이십니다.

201p 하나님의 심판은 믿는 나라나 믿지 않는 나라나 동일합니다. 하나님은 때로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제국이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권력도 쓰십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가십니다.

205p 우리나라는 개끗한 나라, 도박하지 않는 나라, 술 취하지 않는 나라, 마약을 하지 않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모두 열심히 근면하게 살면 21세기에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뛰어난 국가가 도리 것입니다....깨끗한 한국, 건강한 한국, 기쁨과 희망이 있는 한국의 꿈을 우리 안에 품어야 할 것입니다.

209p 하나님의 관심은 우리의 내면세계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겉모습에 결코 속지 않으십니다.

222p 헌신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책임지십니다.

247p 죽더라도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희망을 붙드는 것이 축복입니다......끝까지 하나님을 붙잡고 나아가면 절망이 희망으로 바뀝니다. 죽음이 생명으로 바뀝니다.

251p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약속과 축복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귀에 들리지 않아도, 손에 잡히지 않아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가십시오. 그 약속과 축복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254p 하나님은 준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보호하고 계십니다. 우리를 괴롭히던 저주의 세력은 떠나갈 것이며 축복의 세력이 임할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을 갖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 길을 계속 가다 보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것입니다.

270p 이 말세에 우리에게 영적 당당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비굴하지 말고 배신하지 말고, 나를 때리면 등을 내놓고, 수염을 뽑고자 하면 뺨을 내어주고, 침을 뱉고자 하면 얼굴을 내주면서도 자존심에 상처를 받지 않고 부싯돌처럼 얼굴이 빛나고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 메시아의 아름다운 모습, 순결한 모습, 거룩한 모습을 사모하십시오.

276p 예수님이 제자들을 택하실 때도 현재를 보고 택하신 것이 아니라 미래를 보고 택하셨습니다. 바울도 현재가 아니라 미래를 보고 택하셨습니다.

313p 예수님은 최후까지 침묵하고 순종하고 온유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성숙한 모습이 필요합니다.

315p 오늘 우리 시대의 화해자는 교회라고 믿습니다. 남북 갈등, 지역 갈등, 사상 갈등 등 모든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339p 무조건 사랑하면 충격을 받게 됩니다. 조건 없이 사랑을 베풀고, 조건없이 주고, 조건없이 봉사하면 사람은 누구나 충격을 받습니다.

343p 구원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령은 흘러넘치는 것입니다.

364p 우상숭배는 곧 그 시대의 절망과 좌절과 파멸을 의미합니다.

372p 큰 소리로 떠드는 것보다 조용히 진실하게 사는 것이 더 강한 것입니다.

381p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동시에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386p 은혜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감추지 않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403p 교회는 예배에 집중해야 합니다. 목사가 아니라 예수님을 보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429p 고난의 깊은 곳에 들어가면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431p 사랑해야 사람이 변합니다. 용서해야 변합니다. 따지면 변하지 않습니다. 은혜를 베풀어야 사람이 변합니다...... 우리의 죄가 아무리 많을 지라도 하나님의 사랑보다 우리의 죄가 더 크지는 않습니다.

436p 하나님의 사람의 특징은 기도로 숨을 쉬고 기도로 먹고 사는 것입니다.

456p 새 하늘과 새 땅은 새롭고, 또 새롭고, 또 새롭습니다. 항상 새롭습니다.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은 감동입니다. 그런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463p 진정한 예배란 웅장한 건물에서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하신 위대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것입니다.

467p 우리에게 있어서 예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위 중에서 예배보다 더 중요한 우선순위는 없습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진정한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영광과 놀라우신 그분을 찬양하는 것이 최고의 우선순위입니다.

 

★지은이 소개

 <하용조 목사>

 <하용조 목사>

 <하용조 목사>

1946년 평안남도 진남포 출생

1951년 6.25전쟁중 목포로 피난

1964년 건국대학교 입학

1965년 CCC입문

1972년 장신대입학

1976년 연예인교회 개척(~1980)

1980년 두란노서원 설립

1981년 영국 유학

1985년 온누리교회 창립

1995년 한동대학교 이사장(~2004)

1999년 전주대학교 이사장 취임

2000년 온누리인터넷방송국 개국

2005년 CGN TV개국

2011년 8월2일 하나님의 부름을 받다...

 

<저서(강해설교)>

창세기 강해 설교 시리즈(전5권)

출애굽기 강해설교(전1권)

마태복음 강해설교 시리즈(전12권)

요한복음 강해설교 시리즈(전5권)

사도행전 강해 설교 시리즈(전3권)

로마서 강해설교 시리즈(전2권)

에베소서 강해 설교 시리즈(전1권)

<저서(단행본)>

『감사의 저녁』,

『기도하면 행복해집니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설교 준비에 도움을 주는 설교 사전』

『예수님의 7터치』

『예수님만 바라보면 행복해집니다』

『인격적인 성령님』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 하나님의 프로포즈』

『정신 차리고 삽시다』

『큐티와 목회의 실제』

『큐티하면 행복해집니다』

『한 사람을 찾습니다』

『행복의 시작 예수그리스도』

『행복한 아침』

『힘은 있을 때 조심해야 합니다』

 

★구성과 특징

이 책은 하용조 목사님께서 2008년 10월~2009년 10월 온누리교회에서 설교하셨던 이사야서(40장~66장) 강해설교 시리즈입니다. 책은 총8부(1부 하나님이 전하시는 기쁨의 소식, 2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심판과 사랑, 3부 용서와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4부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 계획, 5부 메시아의 등장과 열방을 향한 약속의 성취6부 여호와의 종의 희생으로 구원받은 세상, 7부 회개의 축북과 영광의 빛, 8부 심판 이후 임할 새 하늘과 새 땅)로 구성되어 있고 54장(486페이지)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각 장마다 주제가 쓰여있고, 제목과 연관된 핵심문장이 나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가슴에 와 닿는 구절을 별도로 뽑아서 구성하였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기도문을 넣어 한편의 설교를 듣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제목 밑에 내용중 핵심문장을 제시해 줍니다>

<내용중 별도로 뽑아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각 장 마지막 부분에 기도문이 있어 한편의 설교를 듣는 느낌입니다.>

<이사야 강해설교를 40장부터 쓰게된 이유를 적고 있는 저자 서문>

 

★내용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심판이후의 회복에 관한 비전이 40장부터 이어집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지속적으로 용서와 회복을 약속하시고, 이스라엘과 이방에 대한 구원의 계획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죄에 대해서 철저히 심판하심을 지속적으로 경고하고 있습니다. 죄를 용서하기 위해 메시아를 보내실 계획과 약속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여호와의 영광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강해설교 역시 공의의 하나님과 사랑의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하나님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는 제목이 하나님의 하나님됨을 더욱 확신하게 해주는 설교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하루도 역사의 주관자되시는 하나님께서 내 삶과 함께 계시고, 우리 식구와 함께 계시고, 직장속에, 대한민국 가운데 함께 하심을 믿음의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줍니다.

 

서평을 맺으며...

이사야 강해설교인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방대한 내용입니다. 각 장이 한편의 설교이며 1년에 해당하는 분량입니다. 하용조목사님의 주옥같은 설교를 더 이상 만나지 못하는 한국 성도에게 책으로나마 지난 설교를 만날 수 있어서 참 반갑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을 읽는 내내 목사님의 열정있고, 힘있는 목소리가 떠올랐습니다. 미소띈 목사님의 표정이 생각났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바벨론의 몰락과 책망에 대한 설교를 읽을 때면 목사님의 안타까운 표정과 목소리를 생각나게 합니다. 모든 민족과 영혼구원에 대한 복음의 열정이 묻어있는 목회자, 성도에게 일독을 권하며 서평을 줄입니다.

c********7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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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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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하용조 / 두란노       나 개인적으로는 교단이 달라서 하용조 목사님에 대한 소식은 많이 들었으나 직접 설교를 들은 적이 없다. 그렇다고 TV에서 기독교 프로를 찾아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는다거나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듣기 보다는 내가 속한 교단에 담임 목사님의 설교만 듣고, 또 개인적으로는 주석만 참고하기에 강해집을 통해서도 뵌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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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하용조 / 두란노

 

 

 

나 개인적으로는 교단이 달라서 하용조 목사님에 대한 소식은 많이 들었으나 직접 설교를 들은 적이 없다. 그렇다고 TV에서 기독교 프로를 찾아 목사님들의 설교를 듣는다거나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듣기 보다는 내가 속한 교단에 담임 목사님의 설교만 듣고, 또 개인적으로는 주석만 참고하기에 강해집을 통해서도 뵌적이 없다. 그런 내가 두란노에서 하목사님의 강해집이 나온 것을 보고 서평단에 지원했던 것은 목사님의 소천 이후, 하목사님 시무하시는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알고 지내는 지인들의 슬픔의 눈물과 안타까움을 접했던 일도 있고 어떤 분일까? 뒤늦게 나마 강해집으로라도 만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또한, 책 제목이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는 메시지가 나 개인적으로도 크게 와 닿았다고 덧붙이고 싶다.

 

작가 한마디    "진정한 행복은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환경이 어려워도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기만 한다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마실 물이 없어도, 먹을 음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고난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 강해집의 출간일은 2011년 10월31일이고, 목사님께서는 2011년 8월2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하셨다고 하니 이 책의 탈고를 보시지 못하고 소천하신 것이다. 특별히 마지막 시기에 성경을 묵상하시면서 작은 성경이라 불리는 이사야서, 그 중에서도 40~66장의 말씀들을 잔잔히 들려주신다. 그건 목사님의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영혼들을 향한 마음이기도 하거니와, 더 나아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주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서 이 시기에 이 본문을 잡게 하신것이 아니었을까?..

 

'부드럽고 따뜻한 목회자'

저자를 소개하는 수식어 맨 앞에 놓여있는 말이 눈에 들어온다. 무척이나 잔잔하게 직접 말씀을 듣는 것처럼 잔잔하게 말씀이 다가온다. 글이지만 살아있어 내게 다가온다.

 

특별히 이사야서는 "구약 속에 있는 신약"이라고 한다. 이사야서는 성경의 구조와 똑같이 66장으로 이뤄져 있다. 40장으로 들어서면서 마치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가는 것처럼 반전이 되는데 메시야의 출현, 회복의 약속, 이스라엘의 찬란한 미래에 대해 66장까지 기록되어 있다. 이 장들을 대해보면 알겠지만, 죄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의 모습은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이고, 우리 삶의 현실임을 깨닫게 된다.

 

그동안도 그랬지만, 요즘들어서는 더 다양한 책들을 접하고 있는데, 목사님의 강해집을 대하면서 깨닫는 것은 내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나의 삶에 영향을 미치듯이, 내가 읽는 글, 책 또한 나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새삼 생각해 보게 한다. 그도그럴것이 이사야40~66장의 내용은 계속해서 하나님은 어떠하신 분이신지, 우리를 향한 어떠한 계획을 갖고 계시고,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 그렇기에 우리는 연약을 나를 바라봐서는 소망이 없다는 것, 그분을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계속해서 말씀하신다.

'코람데오 쿰데오' 하려면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을 매일 바라봐야 하고, 그분의 말씀을 대하지 않고는 다른 길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새겨볼 때, 책의 선별에 있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함을 배운다.

 

 

 

각 장을 들어갈 때, 간결하게 그 장의 내용을 요약해주시는 부분이 참 선명하고 눈에 띈다.

 

 

 

강해를 해주시는 중간에 강조해야 할 문장을 별도로 구별함으로써, 더 강조하는 부분이 크게 다가온다.

 

 

 

각 장 말미에 기도문이 있음으로, 한 편의 설교를 교회에서 듣고 있는 느낌을 전해주신다. 절로 기도하고 은혜에 젖어든다. 겸손히 고개숙여 기도를 받게 되고, 기도를 올리게 된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가장 큰 위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사야40~66장의 말씀을 통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사모합니다.

 

아멘..!!

 

 

 

 

YES마니아 : 로얄 g*******s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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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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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으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깊이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언제나 깊은 감동과 함께 도전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세우게 된다. 그래서 나는 지금은 소천 하셨지만 계속해서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듣는 편이다.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늘 성령님께 귀 기울이며, 성경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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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으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깊이가 없다는 말은 아니다. 언제나 깊은 감동과 함께 도전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세우게 된다. 그래서 나는 지금은 소천 하셨지만 계속해서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듣는 편이다.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늘 성령님께 귀 기울이며, 성경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어떻게 이 본문에서 저렇게 탁월한 통찰을 끄집어내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을까? 탄복할 때가 많다.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는 하용조 목사님의 이사야서 40-66장의 강해이다.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는 이사야 강해는 어느날 하나님께서 목사님에게 말씀가운데 큰 감동을 주셔서 시작한 강해설교이다. 이사야 40장부터는 39장까지의 분위기와 완전히 다른 용서와 회복과 구원에 대한 이야기이다. 서문에서 40장에서 66장이 구약 속에 있는 신약이라고 불린다고 말하는 것처럼 말이다. 하나님은 이사야 40장 시작 처음부터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속에 40-66장에 말씀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모든 것이 들어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진정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해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다. 비록 하나님을 버리고, 죄 가운데서 심판을 받고 있지만 그런 백성들을 향해서 내 백성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죄 가운데 고통하고 있는 백성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 더 못 견디신 것이다. 얼마나 하나님도 아프셨으면 내 백성을 위로하라고 말씀하시겠는가....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성경 순서대로 강해해 나가신 설교집이다. 그러다 보니까 성경의 흐름에 따라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뿐만 아니라 문장자체가 말을 막 꼬거나 길지 않고, 간결하다. 한참을 생각하지 않아도 금방 머리에 들어온다. 사실 이사야서 같은 경우는 성도들이 이해하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성경의 흐름 그대로 강해를 해 나가시고, 문장 자체가 짧기 때문에 성경에 흐름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있고, 그 흐름에 맞는 메시지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본문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충실한 강해라는 말이다. 목회자인 나 또한 하목사님의 강해를 보면서 그분이 성경을 얼마만큼 깊이 있게 해석하시는지를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성경을 보는 시각의 폭이 훨씬 넓어지는 특권을 누리게 되고, 그 메시지가 오늘날 설교를 듣는 청중에게 어떻게 다가오는지 까지도 탁월하게 적용시키고 있음에 감복할 따름이다. 그러므로 이사야의 메시지가 곧 나의 메시지가 되고,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되는 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f*****a 201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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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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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는 이사야 40~66장의 강해서이다. 본서는 8개의 큰 주제 아래 기록된 말씀 순서에 따라 54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 안에 신약이라고 불리는 이사야서 40~66장의 말씀은 신약성경 안에서도 자주 인용되고 있고, 주의 대속에 관하여 주의 사랑에 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예언과 성취에 관하여 말씀을 볼 때에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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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의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는 이사야 40~66장의 강해서이다. 본서는 8개의 큰 주제 아래 기록된 말씀 순서에 따라 54개의 작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구약 안에 신약이라고 불리는 이사야서 40~66장의 말씀은 신약성경 안에서도 자주 인용되고 있고, 주의 대속에 관하여 주의 사랑에 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한 예언과 성취에 관하여 말씀을 볼 때에 자주 듣고 본 익숙한 말씀이다. 그리고 우리는 교독문에서 혹은 말씀의 가사로 작곡된 찬양 곡에서 이사야서의 말씀을 자주 접하곤 한다.

목사님도 서문에 말씀하셨듯이 부분적으로 자주 인용되고 부분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익숙한 말씀임에도 이사야서의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준비하고(설교문을 작성하거나) 말씀을 전하거나, 혹은 말씀을 가르칠 때에도 그 말씀을 경계(?)를 두기가 참 애매한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해, 다소 어렵고 애를 먹을 때가 많다. 장엄하고 웅장한 말씀 속에 그 말씀의 신비와 깊이를 깨닫기란 아직은 내가 참으로 작다라는 느낌이 들때가 있다. 그래도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 새 소망을 갖게 되고 이사야서의 말씀을 통해 꺼져가는 나의 마음을 불태우기도 하며,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 주 하나님의 깊으신 사랑을 새롭게 새롭게 깨닫는 내가 정말로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이다.

부끄러운 고백을 하면, 부분적으로 인용은 했지만, 이사야서 말씀을 가지고 설교를 한 본문은 나에게는 한정적이었다. 그리고 특별히 말씀을 준비할 때, 하나님을 말씀인 성경을 가장 많이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말씀이 기록된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정치적, 종교적 등등의 상황을 고려하기 위해 주석서를 참고하는 편이라, 지금까지 강해서는 본적이 딱 한번 있다. 그것은 8년 전 학부시절 사도행전 수업시간에 서평으로 사도행전 강해서를 읽은 후로는 한 번도 없었다. 말씀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듣기는 하여도, 강해서나 다른 사람의 설교문은 보지 않는 주의였다. 내가 기존에 강해서에 선입견을 갖는 이유는 한마디로 출간한 저자(?)는 다른데 내용이 같다는 이유에서이다. 그 이상은 더 이상 설명하지 않도록 하겠다.

그러나 하용조 목사님의 강해서를 받는 순간 그리고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눈물이 흘렀고, 한 장 한 장 그냥 넘길 수가 없어 한동안 무릎을 꿇고 주님 앞에 기도를 드렸다. 한 챕터가 끝나면 말씀을 되새길 영성 깊은 기도문이 담겨 있고, 챕터 끝에 담겨있는 그 기도문을 읽을 때마다 회개의 눈물, 감사의 눈물, 기쁨의 눈물이 흘렀다. 목회자와 신학생에게만 추천하는 설교를 돕는 강해서가 아닌, 1년 52주 모든 믿는 자들의 말씀 묵상집으로도, 특별히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셨던 하나님의 부드럽고도 강력한 말씀이 그리우신 모든 분들에게 본서를 추천한다. 성경에 담겨있는 통일성과 다양성 아래서 말씀이 해석되었고, 목회자, 신학생 그리고 누구든지 본서를 읽면 꿀 같은 주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올 때 얼마나 사랑스럽고 달콤하게 들어오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i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내용보기
매번 하용조 목사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설교의 내용들이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모든 성경의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이지만, 때로 많은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는 그렇지 않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후배 목회자로서 배울 점이 참 많이 있다는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내용보기
매번 하용조 목사님의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설교의 내용들이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는 것이다. 모든 성경의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이지만, 때로 많은 목회자들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들이 많이 있는데,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는 그렇지 않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후배 목회자로서 배울 점이 참 많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600여년 전의 시대를 살았던 그 이사야 선지자가 지금 당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불어닥치고 있는 역사의 풍파와 개인적인 삶의 현장에서 불어닥치고 있는 그 풍파 넘어에서 하나님께서 기다리고 계시다는 사실을 알고 쓴 것이기에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것처럼, 이사야서는 전반부와 후반부가 다르기 때문에 첫번째 부분은 1이사야가 기록했고, 두번째 부분, 즉 후반부는 2이사야가 기록했다고 까지 하는 선지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가지 주제로 통일성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 두명의 선지자가 기록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도 있는 부분이다.
특별히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이사야 40장에서부터 66장 까지의 기록은 신약성경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들을 기록하고 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사역과 마지막 부분까지 기록하고 있다는 사실은 읽고 있는 사람에게 경악을 일으킬 정도로 놀랍기도 한 것이 사실이다.
세례 요한이 요단 강가에 나타나서 신구약의 암흑기를 가르는 음성,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는 말씀처럼 이사야는 40장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로하시기 위해서 오실 것이라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 자신이 직접 자신의 백성들을 찾아 위로하시기 위해서 오신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사실인가?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삶이 고단하고 바쁘다는 핑계만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을 영접하지 않는 오류를 저지르게 된다. 삶의 현장에서 너무나 바쁘다는 핑계로 여전히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아가는 그들을 위해 메시아가 오신다. 그런 것에 전혀 관심이 없는 백성들을 위로하기 위하여 메시아가 오신다는 사실은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로 다가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메시아를 영접할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아들을 이 땅에 보내시고, 어떤 사역을 이루실지에 대해서 이사야 선지자는 정확하게 꼬집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아들이, 메시아가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의 백성들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그들을 섬기고, 그들의 죄값을 대신 치루기 위해서 오셨다는 사실은 상당히 파격적인 이야기로 들려온다. 그러하기에 어쩌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을 수 없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함에도 하나님께서는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오실 메시아의 사역에 대해서, 그리고 그 메시아의 사역을 통하여 회복되어질 이스라엘의 모습들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을 본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 역시, 희망이 없이 살아가고 있는 이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i*******2 2011.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