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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8-1을 구매해서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계열사에 이동 통신을 둔다면, 휴대 전화기의 안정적인 공급이 이루어질 거라는 예측은 지금생각해보면 적중했던 것 같아요. 요즘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전에 휴대폰을 다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만큼 휴대폰보급율이 높아지면서 집전화는 없어도 휴대폰은 다 가지고 있잖아요. 예전에 했던 예측이 적중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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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8-1을 읽어보았습니다. 뭘 그렇게 오래 속삭이냐면서 그리고 다들린다는게 웃긴 상황 같았습니다. 둘이 대화하는걸 기다리기 지루했는지 드디어 옆에서 현수가 나서는 모습이 머릿속에서 그려지더라고요. 승재는 어깨를 으쓱하며 자리에서 물러서긴 했지만 뒤에 머물던 미나가 언니 너무 이쁘다면서 속삭이는게 정말 현실성이 첨가된 소설이라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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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18-1 리뷰입니다. 한백주가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는 승재의 말에 감명을 받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승재에게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한백주 역시 승재를 돕겠죠. 다음 편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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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강제 무의식으로 흐를 때나 기면증이 찾아온다. 규칙성이란 찾아볼 수 없었던 기면증을 깊이 생각하다가 의식의 흐름은 수면내시경까지 상기시킨다. 승재는 기술과 디자인 자신감만으로는 비즈니스에 임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때로는 숙여야 하고 때로는 상대의 비위를 맞춰 줘야 한다. 시대가 빨라지면서 기술발전도 앞당겨지고 불법 복제도 빨리 만연하는 것이니 승재가 역사에 개입한 부정적 영향도 분명히 존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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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쯤 보다가 다음권 한권씩 구매하는게 귀찮아서 전권 한번에 구매했는데... 벌써 18권 보고 있네요. 사실 이렇게 볼 때만해도 이렇게까지 푹 빠져서 볼 줄은 몰랐는데...보통 재벌물 보다 보면 뒷 권으로 갈수록 너무 스케일이 방대해지면서 허탈해지거나 주인공의 자화자찬으로 끝난다거나 아니면 갑자기 여자들이 마구자비로 나오더니 산으로 가거나 해서 뒷부분들은 보다 만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아직 꾸준히 재벌이 되기 위한 길로 가고 있어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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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재는 장난스러워진 성격으로 변하기는 했지만 마냥 장난스럽지만은 않았다. 인간이란 어떤상황 속에서도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존재였다. 그렇기에 그 불만이 자연스럽게 표출이 되어야만 했다. 그런 불만들이 모여서 개선점들을 찾아가게 되고 그렇게 되어가면서 발전이 있는 것이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승재 또안 회사의 사장으로 있으면서 점점 세상을 보는 시야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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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8-1> 남북의 대치상황이 완화되면서 기업인들의 해외 활동이 전에 없이 활발해지고 있었다. 특히 미국에서 한국기업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곳도 탄생하니 자랑스러울 뿐이다. 북방 정책을 돕는다고 말해서 그런지 보답하는 거 같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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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사업중에도 전생의 인연 미나와 야구도 보러 가는군. 이번 편에서는 이나라 저나라 바쁘게 뛰어다니는 승재가 잠시 짬을 내서 야구를 보러가는데 지인이야구팀 이름에 다이노스를 떠올린다던가 하는 에피가 있네요. 전생에 야구장에서 미나와 키스타임이 찍혔던 기억이 난 승재는 마음이 술렁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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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력고사,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 붕괴, 김일성이 죽는 걸 본 후 입대한 군대에서 강릉 침투 사건으로 최악의 군 생활. 제대할 때쯤 터진 IMF. 매년 반복되는 위기로 눈앞에 닥친 일만 처리하기 급급했던 지난날. 청춘을 반납하고 일한 대가는 병으로 남았다. 그때 들리는 목소리. 재벌 매니지먼트 18.1권에서는요. 전설의 포켓몬이 나오네요. 한창 일본의 컬쳐문화가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던 시대에 나오던거라 여기서는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승재가 갖은 지원을 다해서 나온 포켓몬스터는 처음부터 컬러로 나온다. 초창기 흑백에서 승재의 개입으로 컬러로 시작하고 당연히 승재의 승승장구에 일본업계는 점점 설자리를 잃게되고 소니와 난텐도가 손을 잡게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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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18-1은 오늘 읽기에는 좋았던 책입니다. 우리나라가 대일 무역 적자가 엄청나기에 나라에서 막아놓았다는것이 좀 신기했어요. 나라에서 막음 막아진다는게... 전생에서는 1998년에 전면 해제되었다고 하지만 이번 삶에서 3년 앞당겨졌다는 의미는 그만큼 대일 무역 적자의 감소 폭이 빨라졌다는 뜻이 아니였을까 싶더라고요. 교통정리를 할 시기였던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