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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제일 큰 업적이라면 역시 한글 창제에 있을 것이다. 어린 시절 위인전을 읽으면서 나도 꼭 훌륭한 사람이 되야 겠다는 다짐을 했던 기억이 난다. 세종대왕은 태종의 세째 아들인 도(충녕 대군)으로 태어났다. 세종은 어린시절부터 책을 무척 좋아하고 많이 읽었다. 보통 한 권을 100권씩 볼 정도로 책을 좋아했다. 세종의 큰형 양녕이 왕세자로 있었으나, 글 공부엔 관심없고 사냥과 술 마시는걸 좋아했다. 어느 날 아버지 태종이 세종을 왕세자에 앉혀야 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양녕은 오랜 생각 끝에 세종에게 왕세자 자리를 물려주기 위해 미친척 했다. 또한 둘째 효녕 대군은 절로 들어가 중이 되었다. 1418년 8월 10일에 충년 대군은 스물 두 살의 나이로 왕의 자리에 올랐다. 왕이 된 세종은 집현전을 크게 늘려 학문 연구에 힘썼다. 세종은 한글로 노래 책을 직접 지어 내기도 하였는데, 그것이 [월인천강지곡] 이다. 또한 '조선통보'라는 엽전을 만들어 백성들이 편히 쓰게 했다. 세종대왕의 가장 위대한 업적인 한글 창제다. 한글은 세종이 많은 백성들이 글을 읽을 수 있게 하기위해 만들게 된다. 1443년 12월, 마침내 닿소리 17자와 홀소리 11자를 만들었다. 이 정음 28자가 완성되자 세종은 이를 '훈민 정음' 이라고 하였다. 이 '훈민 정음'은 1446년 9월에 백성들 앞에 반포하였다. |
| 세종대왕의 대표적인 업적을 말해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국민모두는 훈민정음을 만든것이라고 할 것이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세종대왕은 정말 훌륭한 대왕인것같다. 정치적인 혼란과 피곤함중에서도 불쌍하고 가여운 백성을 위해서 그러한 훌륭한 생각을 하다니... 생각 뿐아니라 그것을 만들기 까지 했으니, 이를 훌륭하다고 하지 않으면 무어를 훌륭하다할까.. 높은 자리에 앉고 있으면 힘없고 작은 사람들은 눈에 잘 띄지도 않을 뿐더러 신경조차 잘 쓰지 못할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 불쌍한 백성들의 답답함을 덜어 주기 위해 이러한 훌륭하고 과학적인 글을 만들다니 정말로 감탄사가 내 말을 가로 막을 지경이다. 세종대왕을 후세에도 기리기리 칭송을 받을 것이다 우리나라가 살아있는한은 그럴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