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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독 (독서 습관을 기르는 슈퍼 리딩) 저는 요즘에는 소설 형식의 글은 잘 안 보는 편인데, 소설 형식이지만 시사하는 바가 커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의 전면 개정판으로, 우리나라의 독서 붐을 일으킨 이야기라는 점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독서 자체가 어렵지 않았지만 글의 화자인 '고현성'을 통해 나의 독서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레드 퀸 효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에 제가 어떤 일에도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생각에 들면서 급격히 지키기 시작했어요. 저의 노력이 모자라다는 생각보다는 보상을 받지 않는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두 배는 더 노력해야 되는 거라는 걸 깨달았어요. 지구 대기권을 뚫는 로켓만큼은 빨라야 지구를 벗어날 수 있는 것처럼, 가끔 지칠 때는 로켓이 발사되는 이미지를 떠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주인공 '고현성'의 독서 멘토의 직업은 헤어디자이너입니다. 그녀는 펌을 할 때 내 눈앞의 롯드 하나부터 다해 말아야 한다고 말하는데, 저는 여기서 '원씽 onething'이 생각났어요. 하나부터 정성껏, 하나씩...! 저는 절실한 마음이 너무 앞서서 조급해지고, 저의 노력을 크게만 보던 시기가 있었어요. 지금도 그 시기를 완벽히 벗어나진 못 했지만, 내가 지금 얼마나 성장했는가? 성장하고 있는가?에 대한 바로미터는 지금 내가 행동하고 있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행동으로 움직이고 드러나는 결과값을 계속 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절실한 마음이 항상 앞서지만 그런 저의 감정만으로는 이룰 수 있는 건 없으니까요.
회사를 다닐 때도, 지금 제 일을 할 때도 항상 눈앞에 있는 일을 열심히 끝내기 바빴던 것 같아요. 마치 그렇게 바쁜 게 일을 잘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어요. 예전에 제가 좋아하는 'CSI'라는 미드에서 '최선의 선택의 최고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우리는 매일 최선의 선택은 하지만 결과적으로 나의 선택이 최고의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그래서 저 큰 그림을 먼저 보는 것을 대전제가 되는 목표 설정이라고 생각했어요. 당장 내 눈앞에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큰 목표, 승진, 이직, 사업적 목표 등, 그런 큰 그림을 항상 전제에 깔고, 계속 나에게 상기시켜야 결국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의 행위가 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제 요즘 목표가 어제의 나보다 더 열심히 살기입니다. 삶의 성장은 학교 시험 성적처럼 확인하기도 어렵고 벼락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내가 성장하고 있는 건 맞는지 계속 의구심이 들어요. 남들은 다 앞서가고 있는데 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 건 맞는지, 걱정과 고민에 빠지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내 모든 행동들이 의미가 퇴색되는데, 결국 남과의 비교에서 나의 성장을 찾는 게 아니라,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 더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어있으면 나는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차이가 내가 제일 확인하기 쉬운 저의 성과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 언급된 자기 업무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1년 100권 독서가 제 다음 독서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작년에 100권 읽기를 하고, 정말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생각보다 허무해서 허탈감에 빠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책에서는 그런 슬럼프에 대한 내용과 극복하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100일 동안 33권 독서를 하는 건 독서에 대한 습관을 기르기 위함이고, 그다음의 독서는 자기 업무 분야에 관한 책을 100권을 읽는 것, 나아가서는 그것을 가르치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목적의식 있는 독서를 통해, 나를 성장시키고 생각을 넓혀가는 과정인데, 저는 이제 여기쯤이라고 생각해요. 제 분야 최고가 되기 위한 독서를 이제 시작해야겠다는 목표의식이 생겼어요.
책을 읽으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목적의식 있는 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분야의 접목하는 것, 폭넓게 읽되, 중심을 잡아가는 것, 제가 독서를 하고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느꼈던 점은 그 당시 제가 독서를 위한 독서를 했기 때문이었어요.
주언규PD의 '슈퍼 노멀'에서는 실력의 영역과 운의 영역을 구분하라고 말을 합니다. 실력의 영역은 노력해도 되는 영역이고, 운의 영역은 노력과 상관없는 영역, 그러나 횟수를 늘려야 하는 영역이라고 말하는데, 남 탓이나 환경 탓이 운의 영역인 것 같아요. 하지만, 나에게 부족한 점, 개선해야 할 점은 내가 당장 바꾸려고 노력할 수 있는 실력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이런 부분을 감정적으로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상황을 세분화해서 지금 내가 당장 행동을 해서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말한 '콘텐츠 독서'가 우리가 가장 지향해야 하는 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활자를 읽고 의미를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에게 와서 체득되고 인사이트를 남겨 액션 플랜까지 이어지는 독서!'
시간을 들여 몸에 밸 정도로 노력하는 것, 계속 해나가는 끈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 어떤 일을 지속적으로 성과가 날 때까지 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마인드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책을 읽어도 거기서 나오는 지식을 내 몸에 체득하지 않으면 독서를 했다고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독서습관과 저의 앞으로의 독서 방향에 대해 많은 도움을 준 책이었어요. 이다음 권도 있지만, 여기서 말한 자기 분야 책 100권 읽기를 끝낸 후, 다음 권을 읽을까 합니다. 독서습관을 갖고 싶으시다면, 독서에 대해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시거나 독서 슬럼프에 빠져 있으시다면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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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구매해 읽기 시작했어요. 자기계발서에 대한 편견을 깨줄만큼, 내용이 알차고 도전적이더라구요. 작은 실천이지만, 실천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라는 데에 만점은 넘게 줄 수 있을 것 같구요. 제가 너무 좋았어서 주변에도 몇 권 선물했습니다. 반응도 다들 좋네요! 조금이라도 좋다, 아주 조금이라도 좋다. 읽어라, 읽는 것이 곧 나를 일깨울 것이기에. |
| 살아오면서 책을 누구보다 많이 읽는다고 자부했었는데 사실 책을 읽고나서도 기억에 남지않는게 대부분, 눈으로만 책을 읽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일독을 접하기전에 이미 그걸 알게되었지만 일독을 통해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책을 소중하게 다루지않고 밑줄긋고, 궁금한 점이 생기면 메모까지 붙이며 책의 내용을 분석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별 도움이 안되는 작업이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보니 나의 생각도 많이 자라났음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독서에 관한 책으로써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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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독서천재가 된 홍 대리'란 이름의 개정되기 전의 책으로 읽었습니다. 책의 내용이 어렵지 않아 2시간 만에 빠르게 읽었습니다. 읽고 나서 독서가 주는 힘과 영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책을 읽은 이후로 단순히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닌, 중요한 구절을 메모하고 항상 마음에 새기며 읽게 되었습니다. 제 동생에게도 사서 선물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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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책을 제대로 읽기 시작한것은 독서천재 홍대리란 책이다. 이책은 그 후속판이다. 평소 책을 읽지 않던 사람도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 책을 읽던 사람은 더 많은 책을 읽고싶어지게 만드는 책.어쩌면 일독도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을 갖게 된다.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뀐다라는걸 믿는다. 그리고 지금 무슨책을 읽고 있는지는 그 사람을 판단하는 자료가된다. 누구나 책을 보고싶어하지만 싶지 않은 일중 하나가 매일 책을 보는 것이다. 책은 다른사람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할수 있게 되고 그 경험을 나의 경험으로 만들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된다. 이지성 작가의 많은 책들은 꿈을 이루는 도구가 된다. 작가의 꿈도 오지에 학교를 세워서 가난한 아이들이 배움을 통해서 인생르 바꿀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일이라면 나 또한 그런 꿈을 꿀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책속에 길이있고 꿈이 있고 그 꿈은 곧 현실이 된다. 책 한권속에서 내 인생이 바뀔수도 있고 한 글귀가 인생을 결정하기도 한다.잘 읽은 책하나 열 영화 부럽지 않다. 일년에 100권의 책을 읽는다면 10년이면 1000권. 평생에 만권의 책을 읽기도 힘들지만 그래도 세상의 변화를 내가 간적접으로 경험한다는 큰 장점이 그 속에 있다. 미녀와 야수를 보면 벨이 야수의 서재를 보면서 감동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책이란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꿈의 대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끼게 된다. 섹스피어의 글귀하나하나가 사랑을 느끼고 그 감정이 나의 감정이 되고 내가 바뀐다.책은 가장 훌륭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도구가 된다. 모두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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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까지, 독서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저 막연히 책을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면서 그저, 재미 있어서 책을 읽었다. 책이 내 삶을 바꾸어 줄 거란 막연한 기대는 있었지만 책이 내 삶을 변화시켜줄 거란 확신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독서 습관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징그러운 삶을 반추해 보았고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독서 슬럼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나는 정말 책을 많이 읽었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일독>>을 읽다 보면, 나는 책을 많이 읽은 게 아니었구나 그래서 인생도 아직까지는. 이라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그 자괴감은 <<일독>>을 읽어가면서 점점 소멸되어 갔다. 나의 과거에 대한 아픔들이 소멸되어 가듯이 나의 절망도 소멸되어 갔다. 대신, 나는 정말 할 수 있구나, 할 수 있는 거구나, 라는 희망이 해처럼 솟아오른다. 무슨 꿈을 꾸든, 무엇을 하든, 독서와 함께라면 나는 할 수 있을 것이고, 나는 할 수 있다. 세상이 새롭게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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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천재가 된 홍 대리는 읽어보지 않았지만, 독서법하면 또 유명한 작가중 한분이신 거 같고 반절 읽을 때까지는 그렇게 크게 감흥은 오지 않았다. 독서에 재미를 느끼고, 습관으로 잡히기 위한 첫번째 단계이다. 사실 여기까지는 별 흥미를 못느꼈다.
읽은 책은 정리하고, 그 다음으로 내가 읽은 것을 가르치는 것!! 그리고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ceo인터뷰 하기등등은.. 쉽지 않은듯 싶다.
광고나 입소문 작가의 인지도를 생각하면 조금은 만족도가 높지 않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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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읽기에 대해서 부쩍 관심이 많습니다. 책을 '어떻게' 읽어야 좋은지, 단순히 취미를 넘어서 책이 나의 삶을 바꾸게 하려면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고민이 가득한 시점에 이 책을 집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책과 친해지고 인생을 바꿔가라고 권유하고 있습니다. 책을 아예 접한 지 오래된 사람에게는 일독을 위해 정해진 시간에 한 문장이라도 읽으면서 읽음의 재미를 느끼도록 하고, 이어 1주일 한 권 읽기, 100일동안 33권 읽기, 자신이 하고픈 전문 분야에 대해 1년 100권 읽기, 남에게 가르치기, CEO 만나기 등으로 단계를 밟아가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쉬운듯하지만 점점 나이도도 올라가고,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리뷰를 쓰거나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등 미션이 늘어납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저자가 늘 주장하던 것과 비슷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단순히 고전만 읽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아닌, 고전을 읽기 전에 다른 책들을 읽어나가며 경험치를 쌓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듯한 내용으로 바로 눈에 볼 수 있는 효과를 얻게 해주고자 하는 저자의 배려도 느껴집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레드 퀸 효과'는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최소한 두 배의 노력을 해야 진화할 수 있다는 것, 그만큼 독서를 독하게 쌓아 나가야 자신을 바꿀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습니다. 사실 기대만큼은 유용한 책은 못 되었습니다. 어쩌면 저도 한번에 무언가 확 변화할 수 있는 걸 기대했을지도 모르겠지만, 결론은 정석대로 책을 계속 쌓아가는 것 만이 바뀔 수 있는 길이라는 걸, 그것도 독하게 읽어야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느낀 책이었습니다. 역시 무엇을 해도 사도는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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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독을 지인 추천으로 접해보고나서 유익하기도 하고 독서습관 잡기에 좋았어서 이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않은 상태라 이독에서는 어떤 독서방법을 알려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이 책을 읽고 좋은 독서 습관이 잡혀서 제 인생이 변화되길 바래봅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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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지만 등장인물의 대화체로 서술되어 부담스럽지 않고 가볍게 앉은 자리에서 호로록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등장인물이 스텝 바이 스텝으로 독서 습관을 길러가는 과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해봐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독서 루틴 잡는 데에 확실한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완권을 하라는 것이 아닌 하루 한페이지, 한 단락, 한 문장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의 부담감을 확실히 덜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