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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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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제목이 너무 근사한 책을 만난것 같다. 물론 제목만큼이나 책 내용도 훌륭했다.   인생 후반을 빛나게 해주는 21가지 희망조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며 한번쯤은 느껴봤을 듯한 (굳이 책에서 말하는 중년의 나이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고민과 걱정거리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러한 일을 겪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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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제목이 너무 근사한 책을 만난것 같다.

물론 제목만큼이나 책 내용도 훌륭했다.

 

인생 후반을 빛나게 해주는 21가지 희망조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인생을 살아가며 한번쯤은 느껴봤을 듯한

(굳이 책에서 말하는 중년의 나이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고민과 걱정거리에 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그러한 일을 겪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 사람들이 그렇게 인생을 겪으며,

어떤부분에 결핍이 있었는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행복한 인생을 맞이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조근 조근 이야기 해준다.

그렇게 21가지의 조언의 마무리에

어울리는 명언이 짤막하게 들어있어,

그것또한 책을 읽으며 즐거움을 주는 요인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든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이야기는

마지막 이야기인,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만 않는다면

행복을 손에 넣기는 쉽다는 이야기가 쓰인 부분이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젊은 시절에는 경험이 부족하여 충동적인 선택을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경험을 바탕으로,

그것이 옳은 선택이었는지, 그른 선택이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기가 중년이라는 시간이기에,

신중함을 바탕으로

과거에 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면,

행복은 가까이 있을거라는 이야기는 마음에 와닿는다.

 

이십대 초반까지만 해도,

어떻게 30대를 살수있을까?ㅠ

징그럽다. 정말, 인생이 즐겁지 않을꺼 같다는 막연한 불안함이 살았던것 같다.

그런데 삼십대가 되보니,

그냥 나는 어제의 나일 뿐이지,

그다지 바뀐것도, 바꾸고 싶은것도 많지가 않다.

그냥 하루에 하루가 더해져 나이를 먹어가고,

그런 삶을 살아가는 와중에 좀 더 행복할 수 있도록

지혜로워 지는것이 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든다.

세상에 늦었다 할 때가 가장 빠를때이고,

세상에 늦은것은 그 어느것도 없다고 하니,

나이에 연연해하는 내가 아니라,

하루하루에 연연해하며, 최선을 다해,

중년이라는 나이를 맞이했을때는

지금보다는 멋진 사람이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행복을 충분히 느끼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내 마음가짐 뿐이라고 하니,

중년을 행복하게 맞고 싶은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괜찮은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ㅇ^

r******3 2012.0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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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_데이비드 니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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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_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지은이 - 데이비드 니븐 옮긴이 - 임은경 출판사 - 명진출판 발행일 - 2011년 11월 7일   책 속의 글을 포함해서 책을 읽고 난 후_   예전의 중년과 신新중년은 다르다. 그 만큼 시대가 변화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서 예전에는 40-50대 은퇴 후 노년기를 준비를 해서 안전된 노후의 생활을 바래왔지만, 지금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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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_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지은이 - 데이비드 니븐

옮긴이 - 임은경

출판사 - 명진출판

발행일 - 2011년 11월 7일

 

책 속의 글을 포함해서 책을 읽고 난 후_

 

예전의 중년과 신新중년 다르다. 그 만큼 시대가 변화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서 예전에는 40-50대 은퇴 후 노년기를 준비를 해서 안전된 노후의 생활을 바래왔지만, 지금 시대는 다르다는 애기다. 우리가 꿈꾸는 노년기를 말하기에 앞서 현재시대에는 40-50대가 또 다른 내인생의 출발점이라는 것이다. 즉 중년기라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착각하고 있는것이 노년기와 중년기를 착각하는 것이다. 나도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 중년기, 노년기의 별 다른 차이를 느끼지 못 했을 뿐더러, 지금 현재 직업을 은퇴 후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생활만을 뜬 구름을 잡는 것처럼 생각만 하고 있었다는 것이 부끄러워 질뿐이다. 이 책의 저자도 "중년기란 지금까지 살아온 삶을 되짚어보면서 인생의 모든 것을 점검하는 시기이며 규형이 깨진 부분이 있다면 수리할 기회도 갖게 되는 축복의 시기"라고 했다. 우리 부모 세대는 나이 쉰이 넘으면 인생의 은퇴를 준비했다. 새로운 일을 찾거나 의욕적으로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기보다는 인생을 잘 마무리하는데 비중을 두었다. 그래서 50대 이후를 평화롭고 느긋하게 보내는 게 인생계획의 전부였다. 하지만 우리는 부모 세대와는 전혀 다른 구상과 계획이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제 중년의 의미를 다시 써야 할 때가 왔다. 과거의 중년이 '완성'의 시점이라면 지금의 중년은 '수리'와'정비'와'수선' 그리고 그것을 통한 '에너지 재충전'의 시점이라는 데 가장 큰 의미를 두어야 한다. 이 책은 인생선배나 부모님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그렇지만 나는 이 책을 지금 나처럼 뜬 구름을 잡는듯 노후를 생각하는 20,30대 분들과 중년기와 노년기의 구분이 없는 분들한테 이 책을 권유하고 싶은 바이다.

g******2 2012.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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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新) 중년의 필독서 - 중년에 가슴에 담아야 할 21가지 조언
"신(新) 중년의 필독서 - 중년에 가슴에 담아야 할 21가지 조언" 내용보기
늙었다고 말할 수도 젊었다고 외칠 수도 없는 내 나이 50대 초반의 중년.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늘어난 거리를 완주해야 하는 시점에 저는 서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이 책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과거에는 중년이 ‘완성’의 시점이라면 지금의 중년은 ‘수리’와 ‘정비’와 ‘수선’ 그리고 그것을 통한 ‘에너지 재충전’의 시점이
"신(新) 중년의 필독서 - 중년에 가슴에 담아야 할 21가지 조언" 내용보기

   늙었다고 말할 수도 젊었다고 외칠 수도 없는 내 나이 50대 초반의 중년. 평균수명이 길어지면서 이제는 늘어난 거리를 완주해야 하는 시점에 저는 서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이 책은 나의 삶을 돌아보게 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과거에는 중년이 ‘완성’의 시점이라면 지금의 중년은 ‘수리’와 ‘정비’와 ‘수선’ 그리고 그것을 통한 ‘에너지 재충전’의 시점이라는 데 가장 큰 의미를 두어야 한다”(p. 7)는 저자의 Prologue의 글을 가슴에 담고 이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중년으로 자긍심(self-esteem)을 가질 수 있는 21가지 조언은 각각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깔끔하고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조언들은 중년인 저에게 어느 것 하나 소홀히 넘길 수 없는 것들입니다. 

 

   이중 'Part 1. 우리는 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들이다‘에 나오는 10가지 조언들은 인생의 본질을 생각하게 하는 것들입니다. 성공했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죠. 이전부터 하고 싶은 것들, 꿈을 이제는 꺼내야 합니다. 물론 꿈을 꺼낼 때는 “이게 무슨 돈이 되겠어?”라는 질문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p. 29). 외적인 성공이 아니라 행복에 기준을 맞추면 중년에 가야할 길이 분명히 보일 것입니다. 중년이 되면 자꾸 지금까지 살아온 대로 안주하며 살려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리고 체면을 너무 중시해서, 이 정도 나이며 이만한 차는 굴려야 하고 이정도의 집은 있어야 하며, 이런 저런 옷은 입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유물이 자신이 가치를 대변해 주지는 못합니다. 분명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실제 생활에는 자꾸 외적인 평균치, 혹은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합니다. 이제는 내면으로 눈을 돌릴 때가 아닐까요? 저자가 준 10번째 조언이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Self-esteem 10. 자신에게 친절히 하는 방법을 배울 것.” 저자는 지금까지 자신의 감정을 누리고 이성적으로 행동했지만, 이제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어야 진정한 휴식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에게 엄격해야 할 것은 말과 행동에 관한 것이지, 내면의 솔직한 마음까지 억눌러서는 안 된다는 것이죠. 옳습니다.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감정일수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친절히 대해야 한다.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p. 105).

 

   ‘Part 2.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는 방법’에 나오는 11가지 조언들은 중년들의 실제적인 행동 지침으로 삼을 만합니다. “중년에는 신발 한 켤레가 더 필요하다”(운동이 꼭 필요하다), “촌스러움을 나누어 갖지 말라”(품격있는 중년의 스타일링이 필요하다), “입맛의 노예에서 해방되자”(입맛에 맞는 음식을 즐기되 소식하라), “중년에 생기는 미루기 습관”을 버리라. 하고 싶은 일을 지금 실천에 옮겨보자, “과거의 영광을 과시하는 사람일수록 남보다 빨리 늙는다”(제발, ‘왕년에 내가 ~ ’ 이런 소리는 입밖에도 내지 말자), 등등. 오래간만에 내 삶을 돌아보는 독서를 했습니다. 이 책의 원제목 “The 100 Simple Secrets of the Best Half of Life”보다 번역본 제목이 훨씬 마음에 듭니다.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니븐은 세계적인 심리학자로 학술적인 연구에서 얻은 지식과 정보를 명쾌한 메시지로 전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는 분인듯 합니다. 그의 다른 책에도 급관심이 생기네요. 좋은 책, 즐겁고 행복하게 읽었습니다. 저처럼 중년의 문턱에 들어선 분들이 꼭 읽었으면 합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y 2012.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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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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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의 큰 혜택 중에 하나가 의료시술이다. 의료시술로 인해 삶의 더큰 연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웬만큼 나이를 먹지 않고서는 노년이라고 생각할 수없는 것같다. 더해 노화 방지를 위한 여러 가지 영양시술로는 앞으로 노인의 삶은 더욱더 연장될 것이다. 인생을 전반과 후반으로 나뉘었다면 전반과 후반 그리고 연장전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을 듯하다. 후반은 전반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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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명의 큰 혜택 중에 하나가 의료시술이다. 의료시술로 인해 삶의 더큰 연장을 받았다고 할 수 있다. 웬만큼 나이를 먹지 않고서는 노년이라고 생각할 수없는 것같다.

더해 노화 방지를 위한 여러 가지 영양시술로는 앞으로 노인의 삶은 더욱더 연장될 것이다.

인생을 전반과 후반으로 나뉘었다면 전반과 후반 그리고 연장전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을 듯하다. 후반은 전반의 내용을 토대로 살아올 것이다. 그들의 삶의 바탕으로 좀더 구수하고 지혜로운 생각으로 삶을 정리하였다면 이제는 연장을 통해 삶을 정리하기보다는 휘파람을 불면서 더욱 풍요롭게 살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의 이책은 인생후반이라고 하고 생각하는 중년의 나이를 이르고 있다. 삶이 더욱더 연장되고 풍요로운 것처럼 중년의 삶은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이다. 이책은 인생선배님들, 살아계신 부모님세대에게 앞으로 살 때 큰 의미를 부여함으로 값진 인생를 살도록 21가지 조언으로 시작하고 있다. 인생은 정말 살아본지만 아는 것처럼

더 길면서 자세히 관찰하여 가치의 재발견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본 책은 두 파트로 나눠 우리는 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들이다와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는 방법등 통해 앞으로 신인생을 준비하는 자들에게 여태까지 무의미하게 살아온 것들을 반성하고 앞으로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그와 더불어 함께 사람들을 멋진인생을 준비하도록 맞이해야 할 것이다.

중년의 나이는 원래 변화를 싫어하고 도전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그래서 점점 쇠퇴하는 세대이지만 가끔 T.V프로그램에서 하는 예능프로에서 노인들의 활약들, 중년들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은 기성세대의 젊은 층들은 큰 도전과 삶의 큰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다고 생각된다.

한 50대를 바라보는 회사원은 막연하게 곧 맞이하게 될 은퇴를 바라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자신의 새로운 인생을 살기위해서 또 다른 창업과 제2의 인생을 준비할 것이다.

예를 들면 음식을 배워 요리사로, 맛있는 식당을 개업하고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여 부동산쪽의 일들을 준비한다.

인생의 선배뿐만 아니라 앞으로 맞이할 수밖에 없는 지금 젊은 세대는 그 의미들을 바로알고 계획을 세워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m*******7 2012.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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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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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밝았다. 한해한해 시간의 흐름은 점점 가속이 붙은 듯 빨라지고 그에 반해 조급했던 몸과 마음, 생각들은 거꾸로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가지라고 일깨워주곤한다. 울고웃으며 쌓이고쌓인 순간들, 때론 하루가 얼마나 길~~고 지루한지 그러면서도 이렇게 금방 달이 바뀌고 계절이 바뀌고 해를 바꿈을.. 책을 받아들고서 진지하게 지금 내 나이, 내 모습.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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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새해가 밝았다.

한해한해 시간의 흐름은 점점 가속이 붙은 듯 빨라지고 그에 반해 조급했던 몸과

마음, 생각들은 거꾸로 천천히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를 가지라고 일깨워주곤한다.

울고웃으며 쌓이고쌓인 순간들, 때론 하루가 얼마나 길~~고 지루한지 그러면서도

이렇게 금방 달이 바뀌고 계절이 바뀌고 해를 바꿈을..

책을 받아들고서 진지하게 지금 내 나이, 내 모습. 내 주변을 돌아보게한다.

올 한해를 어떤 모습, 어떤 마음, 어떤 생각으로 살아가야할지 나에게 알려주는

소중한 길잡이같은 책이 나에게로 찾아온 것이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름 연륜이 쌓였음일까? 세상을 향한 삐딱한 마음, 시샘,

부러움보다 지금 내가 가진 것, 내가 하는 일,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 곁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을 알고 느끼며 많이 너그러워지고 뭐든 빨리를

외치며 재촉하기보다 조금은더 기다릴 수 있는 내가 반갑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우리 인생의 후반을 당당하게 멋있게 살 수 있는가를 조언해

주고 있다. 

자신의 인생, 부부관계, 일, 건강등에서 너무 늦었다거나 이젠 돌이키기 힘들다며

 좌절하고 도망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 속에서 보람을 느끼며 즐겁게 살아가는 이들의 생생한 경험담은 우리에게 확신을

심어준다. 그들이 찾은 소중한 기회, 반성, 고마움은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변해야할지

어떤 인생을 살아야할지 미래의 내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볼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누구나 꿈꾸는 행복한 인생.

이제는 저마다 그 기준과 가치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다.

한살한살 나이들어가는 것을 한탄하고 자신의 꿈에서 완전히 멀어졌다고 후회만

하고 있을게아니라 지금부터 그 꿈과 소망을 가슴 속에서 꺼내  마음껏 펼쳐보자.
지금부터 내 주변을 돌아보며 생각과 시선을 조금만 바꾸보자.

웃을 일 없다는 푸념 대신 먼저 활짝 웃고, 나중에라며 미루지 않으며, 자신만의

고집과 주장만 내세우기보다 상대방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보고, 타인만 너그럽게

이해하고 배려하지말고 자기자신을 많이 사랑하고 칭찬하며 친절하게 대하는 일부터.
출구조차없이 사방이 벽으로 꽉 막혀있을 것만 같은 답답한 상황에서도 실낱같은

희망이 내곁에 같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그리고 생각만 하고 하지 못했던 것, 배우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들을 생각하면서

하루를 보냈다. 그러다 문득 과거에도 이 일들을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하지 못한

이유를 깨달았다. 그 이유는 귀찮음과 안일함 때문이었다. 그때는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뒤로 미뤄두었을 것이다. 지나는 하마터면 그것들을

영원히 못 할 뻔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56

 

 

k*****m 201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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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 함께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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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도 좋았고 어쩌면 자신의 나이에 책임과 의무를 부여하는 책이기도 하다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어가면서 좀 더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고 행복으로 좀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지 대해서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고 자신의 현주소를 재검토 해 볼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 두는 책이기도 했다.   이 책은 한살 한살 나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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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도 좋았고 어쩌면

자신의 나이에 책임과 의무를 부여하는 책이기도 하다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하면 나이를 먹어가면서 좀 더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고

행복으로 좀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는지 대해서 다시 한번 자신을 되돌아 보고

자신의 현주소를 재검토 해 볼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겨 두는 책이기도 했다.

 

이 책은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다가오는 불안감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많은 중년 세대들에게 따스하고 넉넉한 위안과

희망과 함께 어떻게 하면 잘 살 수 있을지

그리고 자신의 인생에 책임감 있게 누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

아낌없는 조언을 남겨 주고 있다.

 

언제간 나도 중년의 문턱에서 인사를 할 것이고

나의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서 후회도 있을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리고 지금 나의 처지와 상황에

대해서 고민할 수 있겠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며 나의 노년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획해야 할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할 날이 있겠구난 하는

마음으로 이 책 속의 따스한 조언들을 가슴에 새기면서

공감도 할 수 있었다.

 

이 책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에서는 21가지 조언에 대하여

조목 조목 이야기 해 주면서 여러가지 모양으로 살아온 사람들에

대해서 그네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고 그들의 어떤 식으로

자신의 행복을 되찾았는지에 대해서도 말해 주고 있어서

막연한 행복으로 가치 정립을 하기 보다는 나 자신의 삶을

견주어 보면서 접목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내용을 받아들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내용과 상용되는 명언들을 제시해 놓아서

각 조언에서 들려 주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한번에

집약해 볼 수 있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어쩌면 이 시대의 다양한 형태의 중년들을 만나 볼 수

있고 그들이 가진 고민과 문제점을 함께 공감할 수도 있고

그 고민과 문제점이 바로 자신과 동일한 것일 수도 있어서

그 해결점을 찾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이에 연연하기 보다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이제는 좀 더 새로운 인생으로의 진입과 도전을 함으로 해서

지난날 가졌도 행복과 또다른 행복으로의 진입을 제시해

주고 있고 그런 행복을 찾기 위해서 가져야 할 마음자세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자신에 대한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과

사랑이 있어야 함에 이 책에서 많은 위로와 도전과 희망을

인생을 좀 살아본 많은 중녕들에게 거침없이 희망적인

조언으로 다가 오고 있다.

 

b*******2 2012.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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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서평]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내용보기
과거를 기억 못하는 이들은 과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조지 산타야나 (본문 p200 중에서)   어느새라는 말이 정답이다.  시간은 머리가 없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이유다. 그저 흘러갈 뿐이다. 멈출수도 없다.   태어나는 순간 시간을 흘러간다. 우리의 삶이 얼마가 되었건간에 그냥 흘러간다. 자.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평생 고민하는 것이다. 순간의 삶에 내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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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기억 못하는 이들은 과거를 반복하기 마련이다.

-조지 산타야나

(본문 p200 중에서)

 

어느새라는 말이 정답이다. 

시간은 머리가 없다. 잡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이유다. 그저 흘러갈 뿐이다. 멈출수도 없다.

 

태어나는 순간 시간을 흘러간다. 우리의 삶이 얼마가 되었건간에 그냥 흘러간다.

자. 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평생 고민하는 것이다.

순간의 삶에 내 몸을 맡길수도, 내가 평생을  희생과 봉사에, 종교에 심취하기도, 유흥(음주가무)에 빠져사는 것 역시 사람들이 아니, 내가 바로 살아가는 방식이다.

 

삶의 방식을 논할때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다.

나이 마흔의 얼굴에 책임을 져라.

 

삶의 풍파를 헤치고, 가정을 꾸미고, 삶에 대한 지혜를 터득하는 순간.

우리나 이미 40이란 세월을 흘려보낸 것이다.

그 위치, 40의 위치를 스스로 책임지라는 것이다.

 

되돌아 생각하면 40이 바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

내 삶의 흐름을 되새겨 보고, 내가 흘려보낸 시간을 아쉬워하는게 아니라,

이제 또 흘러가게될 나머지 40, 아니면 그 이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인생을 좀 살았다는 이들. 중년.

더 이상 철부지가 아니라며, 내 인생 내가 스스로 곤조(?)를 세우고 살아가는 이들.

중년을 위한 또 하나의 인생 지침서, 내가 선택한 또 하나의 새로움을 위한 이야기.

 

심리학자인 저자 데이비드 니븐은 사례연구를 통한 인간 중년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본문에는 21가지의 사례를 이야기한다. 부부들의 관계정립과 일, 건강, 삶에 관한 태도를 이야기한다. 계속 이어갈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의 의지와 용기, 자존감을 되새겨 새로움을 도전할 것인가.

물론 인생 40에 마감할 생각이 아니라면, 중년의 새로움을 향해 도전하라는 것이다.

인생 전반 되돌아복, 후반을 위해 신발끈 질끈 동여메어보라는 두드림이다.

 

젊은시절 내 꿈을 찾아 새로 시작하는 인생부터, 배우자로부터 버림받게된 사람의 진심어린 후회와 반성, 새옹지마처럼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마주치는 기회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인생 후반을 위한 저자의 다독거림과 지도가 돋보인다.

 

이어지는 25가지의 사례연구 역시 흥미롭다.

저자 스스로가 에세이로 엮은 사례속에서 내가 좀 더 지식을 보탤 수 있는 여유가 있는 사례들이 펼쳐진다.

 

내 인생의 다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야하며, 내 인생을 남길 수 있는 기록물을 새겨보는 것도 좋다. 곤조(?)라는 오기와 내가 가진 삶의 주관, 가치, 기준점을 명확히 하는 것도 중요하다. 고리타분한 생각의 물길이 좁아져 마르기전에, 보다 열린 사고를 수용하는 포용력.

이런 이야기가 사례로 이어진다.

 

이 책 하나로, 지금까지의 삶의 의미를 관조하는 방식과 일상의 행복, 주변에 끼치는 나의 영향력을 (외국의 사례지만)되새겨보는 시간이 될 수 있다.

 

인생 살아본 중년을 위한 책이라는데, 난 동감한다.

다만 사실 중년의 기준은 내가 생각하기엔,

내일 뭘 할까보다 내가 왕년에라는 말이 더 자주 나온다면 모두 해당된다.

설령 10대라 할지라도 말이다.

 

꿈꾸지 않는 10대는 이미 중년이다.

세상 모두 살아버린 것처럼 허망하게 느낀다면 청춘은 흘러간 것이다.

다만 그들은 다시 청춘을 되살릴 수 있는 기회가 더 많다.

실제 흘러가버린 세월보다 더 많은 세월이 남았기때문이다.

  

이 책은 너 해라가 아니라, 이런 사람도 있어요, 당신은? 이라며 공을 넘겨준다.

중년을 살아가는 이들의 사례를 들면서 저자는 물어본다.

 

당신의 중년은 어떤가요?

 

자, 이제 저자가 넘겨준 공을 내가 차든지, 피하든지 선택은 내가 해야 한다.

스스로가 아늑함과 편안함에 빠져 중년의 길로 들어선 이들, 변화를 두려워하고, 스스로를 낮춰버리는 손쉬운 인생을 살아가는 용기없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바로 지금 용기를 줄 책이라고....

 

 



i*******i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내용보기
바야흐로 100세 장수 시대다. 1970년 한국인 평균수명은 61.78세였으나 2010년엔 80세를 기록했다. 40년 동안 평균수명이 20년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이러한 증가 추이로 보면 150세 시대도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은 아니다.   지금의 중년은 예전처럼 인생의 마무리를 시작하는 세대가 아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인생 코스를 뛰기 위해 지나온 구간을 되짚어보며 점검하는 시기이다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내용보기

바야흐로 100세 장수 시대다. 1970년 한국인 평균수명은 61.78세였으나 2010년엔 80세를 기록했다. 40년 동안 평균수명이 20년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이러한 증가 추이로 보면 150세 시대도 뜬구름 잡는 이야기만은 아니다.

 

지금의 중년은 예전처럼 인생의 마무리를 시작하는 세대가 아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인생 코스를 뛰기 위해 지나온 구간을 되짚어보며 점검하는 시기이다. 균형이 깨진 부분이 있다면 수리할 기회도 갖게 되는 축복의 시기이다.

 

뒤돌아볼 틈도 없이 달려와 보니 어느새 흰머리가 성성하고 몸도 예전만 못하다. 직장에서는 자리가 위태롭고 가정마저 설자리가 없다. 세상이 꼭 나만 따돌리고 돌아가는 듯 소외감이 느껴지고 우울하다. 그래서 중년은 제2의 사춘기라 불린다. 하지만 사춘기는 마음먹기에 따라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거나 가벼운 생채기로 끝낼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자인 저자 데이비드 니븐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의 교수가 중년의 행복을 연구한 사례를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인생 후반을 당당하게 멋있게 살 수 있는가를 조언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조언들은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그에 대한 분석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젊은 시절부터 꿈으로 간직했던 일을 드디어 새로 시작한 사람, 지난날의 잘못을 깨닫고 진심으로 배우자에게 용서를 구한 사람, 직장에서 퇴출된 위기를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의 창업으로 돌파한 사람……. 이 책에 등장하는 이들의 공통점은 인생을 좀 살아보았기에 더 이상 헛된 열망이나 타인에 대한 의무감만으로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에세이 식으로 구성한 21가지 사례와 함께 부록으로 제시된 25가지 사례 연구에서 인생 후반을 경영해 나가는 지침을 얻을 수 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게 인간에게는 어떤 의미일까? 특히 마흔을 넘기 시작하면 이전까지는 깨닫지 못했던 세월의 흐름과 자신의 변화를 더욱 깊이 받아들이게 된다. 신체적 능력은 떨어지기 시작하고, 잦은 건망증이 치매의 전조는 아닐까 걱정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있다는 자각에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인격적 성숙이 자연스럽게 자기 몸에 배고 있음도 깨닫는다. 어떻게 잘 늙어갈까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는 것도 바로 마흔을 넘기면서부터이다. 준비하지 않고 중연을 맞이하게 되면 우울함과 불안을 가져오게 된다. 이 책의 조언을 바탕으로 각자의 인생 전반기를 점검하고 균형을 찾는다면 인생 후반을 파티처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전반전을 인생의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보냈다면 인생의 후반전은 건강을 조금 더 챙기는 방향으로 달려가야 할 것이다. 과거의 어른들은 ‘나잇값’이라는 말로 각 세대의 의식과 행동을 통제했지만 이제는 이 말에 얽매일수록 틀에 박히고 우울한 중년과 노년이 되기 십상이다. 이 책은 그동안 살아온 시간을 차근차근 돌아보고 점수를 매기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중년을 맞은 자들에게 훌륭한 ‘인생 후반 예습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내용보기
쓰레기까지 들고 먼 길을 다닐 필요는 없다.   이제는 삶을 돌아보면서 무엇을 버리고 갈 것인지, 무엇을 끝까지 가지고 갈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이제는 세상의 통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스스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 이를 '가치의 재발견'이라고 표현해도 좋겠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우리는 삶의 의미가 저절로 찾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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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까지 들고 먼 길을 다닐 필요는 없다.

 

이제는 삶을 돌아보면서 무엇을 버리고 갈 것인지, 무엇을 끝까지 가지고 갈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이제는 세상의 통념과 편견에서 벗어나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스스로 정의할 필요가 있다. 이를 '가치의 재발견'이라고 표현해도 좋겠다. 지금까지 살아오는 동안 우리는 삶의 의미가 저절로 찾아지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했다. 그 삶의 의미 앞으로 우리를 정확히 데려다 주는 통로가 바로 가치다.

 

자신의 삶에서 균형과 조화가 어떤 식으로 깨져 있는지를 알고 싶다면 우선순위를 점검해보면 된다. 딱 꼬집어 얘기하자며 낮신이 '돈'과 '시간'을 어디에 어떤 식으로 가장 많이 썼는지 추적해보라는 말이다.

 

삶의 변화는 스스로 변화를 창조하고 그 변화를 창조하는 자신의 능력을 신뢰할 때만 일어난다네. 모든 변화에는 불확실한 요소가 있기에 모험을 피할 수 없지. 하지만 첫발을 디딜 용기가 없고서는 영원히 두 번째 발을 디딜 수 없다네. -애덤 잭슨

 

하지만 자신에게 엄격해져야 할 것은 말과 행동이다. 내면의 솔직한 마음가지 이성의 잣대로 억눌러서는 안된다. 밖으로 드러내지 못하는 감정일 수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친절히 대해야 한다. 우리는 더 늦기 전에 자신에게 친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세상에는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에요. 생각만 하고 말만 하는 건 아무 의미도 없어요.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의 기분은 직접 해보지 않으면 절대로 못 느기죠.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로 샐러드를 만들 때의 뿌듯함도 말로만 들어선 모를 거고요."

 

 



w********e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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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드리고픈 선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부모님께 드리고픈 선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내용보기
부모님께 드리고픈 선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데이비드 니븐   (인생 후반을 빛나게 해주는 21가지 희망 조언) 중년, 그들은 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이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단지 그것을 꺼낼 용기가 없을 뿐이다. 텔벗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인생 전반부 시기에는 일이나 가족을 통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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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드리고픈 선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나이와 행복을 함께 초대하라

-데이비드 니븐

 

(인생 후반을 빛나게 해주는 21가지 희망 조언)

중년, 그들은 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이다. 그래서 이제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단지 그것을 꺼낼 용기가 없을 뿐이다. 텔벗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인생 전반부 시기에는 일이나 가족을 통해 정체성이 저절로 형성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주어진 의무를 수행하기에 바빠 삶의 의미에 대해 질문할 시간이 없고 그런 질문이 필요한지도 모르고 살죠

 

그럼 대체 어쩌라고? 젊음은 가족들을 위해, 경제적인 안정을 위해 등 여러 가지로 희생하고 이제는 단지 늙었다는 이유만으로 위축되고 계속 되는 반복된 생활에 어떻게 지루해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인생은 이벤트가 아니다! 인생은 원래 이벤트가 아니지만 후반부에 들어서는 인생은 이벤트가 될 수도 있다.

그가 기억하는 페인트공 헤럴드는 그의 일이 가끔은 힘들지만 지루하지는 않다고. 작업할 때는 지루할 틈이 없다. 둘러보고 살펴보고 오묘한 변화를 느낀다. 젊었을 때는 그저 일이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거라고만 생각했지만, 지금은 일 자체가 소중하다고.

 

중년이 되면 이로운 점도 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성공의 잣대에서 훨씬 자유로워지므로 부담감이 없다는 것이다. 꼭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이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다. 그리고 그것 자체로 성공의 경쟁력이 된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길,

내가 좋아하는 일을 잘했을 뿐입니다.”

 

중년에는 신발 한 켤레가 더 필요하다.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것은 인간의 욕망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귀찮음과 게으름을 이겨내고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은 적다. 대신 비타민과 의학에 의존한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벌써부터 뜨끔했다.

건강을 지켜서 아름다운 중년을 맞이하고 싶다면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촌스러움을 나눠 갖지 마라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일하기 편하고 무난한 옷차림을 찾게 된다. 그리고 점차 편한 복장이 되고 연쇄반응으로 몸매 또한 그 옷차림에 맞춰진다. 그러면서 사이즈는 하나씩 늘어간다. 편하지만 촌스러운 옷차림에 익숙해진 것이다

비싼 옷으로 자신을 치장하라는 애기가 아니다. 실제 나이가 들어도 우중충한 옷차림을 한 사람들보다 밝고 세련된 옷차림을 한 사람들이 표정까지 밝고 더 젊게 보인다. 중년에도 알맞은 스타일링은 자신을 돋보이게 한다.

 

중년에 생기는 미루는 습관, 살찌는 음식들의 습관화 등 이제 20대를 갓 넘은 내가 벌써부터 중년의 습관들을 가졌다는 것에 놀랐다.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또 중년에 겪게 되는 일들을 미리 알아봄으로써 부모님의 고충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나의 부모님께 선물해드려야겠다.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h******a 2012.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