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태어나 스펙을 쌓고 열심히 일을하고 결혼을 하고 엄마가 되고..
자연스러운 것인...
일단 워킹맘이 되면 느껴지는 따가운 시선이나 짊어져야 하는 일들이 한 둘이 아니죠.
이 책은 워킹맘의 고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슬프기도 씁슬하기도 하며 공감도 많이 됩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엄마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많이 조성되면 좋겠네요~~~!
일하는 엄마, 육아하는 엄마 모두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