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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가 개막한지도 몇개월이 지났다. 리뷰가 늦은건 아이가 책을 자주 봐서 내가 볼 기회가 없었다.
아이는 SK와이번스 팬이다. 타자와 투수의 기록들 부터 해서 책이 닳도록 야구에 빠져산다. 아마도 부모의 영향이 큰 것 같다. 나 또한 야구도 좋아한다. 스포츠매니아라서 야구뿐만 아니라, 축구,배구,농구,다 좋아한다.
9개의 구단들의 팀소개, 감독,코칭스태프,2017년 좋고 나빤던일, 2018년 팀이슈.....스카우팅까지 분석되어있다. sk와이번스에 대해서 사진을 첨부해보겠다.
이페이지는 구단 정보,2017시즌 정보,최근 10시즌 성적,2017년 월별 성적에 대해 나와있다.
감독 경력을 소개로 코칭 스태프에 대하여 자세하게 되어있다.
2017년 좋았던일, 나빳던일, 2018년 최상 시나리오, 최악 시나리오에 대해 나와있다.
현재 sk의 홈런 타자 최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지금 이 시점에는 부상으로 잠시 빠져있어서 외국인 선수 로맥에게 홈런 1위 자리를 내주었다. 등번호 부터 해서 기본기록,상황별기록,세부기록,구종별기록,세부기록,팀별기록등 자세하게 나와있다. 아이는 이런것을 보고 또 보고 해서 그런지 기록쪽 볼넷,삼진,컨택 성공률,뜬공,땅볼 수치를 알고있었다.
현재 2018년 7월 30일은 경기가 없고,항상 월요일은 경기가 없다. 8월에는 아시안게임도 잡혀있고, 일정이 빡빡하다. (출처:네이버) 책과 별도의 애기지만, 참고만 하길 바란다. 2018년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8월 18일 선수단을 소집을 시작으로 잠실구장에서 훈련을 소화한뒤 인도네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했다. 부상 선수들 없이 한국을 빛내고 돌아오기 바란다. 이 책을 보고 나서 아이와 같이 야구에 대해 같이 공유할 수 있었고, 선수들에대해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9구단의 정보들도 얻을 수 있었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야구팬들과의 소통의 창구가 없고, 야구의 대한 기본적인 데이터는 없어서 야구를 처음 접하거나, 야구에 대한 상식을 얻고자 하는 분이 계시다면 이 책으로는 아쉬움이 있지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다른 리뷰에도 나와있듯이 오타가 생각보다 많았다. 그 부분에서는 검수를 하실때 신경써주시길 바란다. 그 부분만 아쉬울 뿐이고, 자료가 방대하고 각 구단별 선수들의 파악은 잘 되어있어서 야구를 볼때 알고 보니 더욱 야구가 재미있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 처럼 알고 보면 정말 재미있는 것이 야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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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매년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를 사오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안 샀다. 이유는 2016년 리포트의 오타가 매우 매우 심했기 때문이다. 오타 없이 읽을 수 있는 연속된 페이지가 4페이지가 안됐으니, 편집을 얼마나 발로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도무지 신경 쓰여 읽을 수 없을 지경) 그래도 역시 한 해 스카우팅 리포트 없이 살아보니 불편해 올해는 다시 구입하기로 결심. 그런데... 오타는 여전하다 ㅠㅠ 오타뿐 아니라 틀린 내용도 있다. 음... 이걸 감안하고 보아야 하는데 싼 책도 아닌데 몹시 거슬리는 건 어쩔 수 없다. 2쇄 이상 기다렸다 사야하나 보다. 대신 이번 프리미엄 에디션의 롱 마우스 패드는 매우 마음에 든다. (물론 마우스 패드 가격은 책만 파는 구성과 에디션의 구성을 비교했을 때 매우 비쌈) |
|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면서 프로야구팬으로써 몰랐던 부분도 있고 도움이 많이 되어 잘 보고 있습니다만. 오타 및 내용상 잘못된 부분이 꽤 보이는데요. 조금 더 신경써 주셨음 합니다. 2017년 순위기록에 2016년 기록이 들어간곳도 있어 놀랬습니다. 약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야구팬으로써 갖가지 데이터나 세밀한 부분을 한번에 볼수 있다는건 좋은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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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발매 부터 잠시 공백기가 있었지만 꾸준히 모아오던 스카우팅리포트
처음 발매 되었을 신선함과 요소요소 들어있는 최훈카툰이 재미를 더하여주었지만
이제는 불만과 아직도 교정이 온전히 이뤄지지 못한 아쉬움은 참 크다
스탯의 나열을 훌륭하나 굳이 쓰여있지 않아야할 스탯이 꽤나 있으며
정작 필요한 스탯을 두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궁금한것을 좀더 독자눈에 채워 줬으면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