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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집안 출신인 랭캐스터와 트레바나는 카드 게임을 하고 있다. 랭캐스터는 게임에서 지고 화를 내고, 트레바나는 랭캐스터의 화를 키운다. 그렇게 싸우다가 랭캐스터는 술병으로 트레바나의 머리를 내려친다. 친구를 죽였다고 생각한 랭캐스터는 도망간다. 그렇게 나와서 시골 마을을 걷던 랭캐스터는 어느 신사와 마주하고, 그 신사의 집으로 들어간다. 그런데 그 신사는 죽은 사람이었던 것. 놀란 랭캐스터는 도망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신사가 일어나서 그를 붙잡는다. 굉장히 묘한 전개이다. 신사가 마법과 신지학을 연구한다면서 랭캐스터에게 제안한 것도 신기하다. 랭캐스터의 도망에 힘을 실어주면서 다른 육체에 그의 영혼을 넣어서 도피 생활을 이어가라는 것. 게다가 랭캐스터에게 맡길 육체의 주인공은 돈도 많다. 이런 일이 가능할까? 흥미로운 소재에 결말은 저절로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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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스 흄 작가님의 글입니다. 읽은 책 제목은 사라진 남자 구요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 주세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과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소소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표지에 이끌려서 봤는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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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캐스터가 주인공인 이 소설은 처음에는 단순한 카드게임으로 시작하여 장르가 단순함 을 유지하면서 이야기 완결이 되나 싶었지만 그때 카드게임에서 랭캐스터가 트레바나에게 게임에서 지게되먼서 이에 화가 난 랭캐스터가 트레바나를 술병으로 공격했고 이내 트레바나 가 흘린피로 인해 랭캐스터는 자신이 친구를 죽이고 만 살인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면서 슬퍼 합니다. 게임이라는 것은 어느정도 중독성이 있으며 비디오게임 그리고 Pc게임도 중독성이 있어서 게임에 중독 되어 건강을 해치지도 합니다. 하지만 이와중에 랭캐스터는 이상한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카드게임 이라는 사소한 하나의 스포츠로 살인자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랭캐스터 그리고 그와 만난 랭캐스터 못지않은 남자 이야기 입니다. 저자는 베스트셀러 남자였지만 작가로써의 집필에만 충실했고 작가로써의 자신은 자신이 유명작가 인데도 유명작가라고 다른곳에서 돋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소설의 줄거리와 영화에서의 줄거리 맥락은 비슷하여 이와 비슷한 줄거리의 작품의 한국영화 에도 있고 외국영화 에도 있습니다. 토요미스테극장 이라는 오래된 공포 재연 드라마에도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그 와중에 친구를 죽이게 되는데.남자는 친구의 귀신 환각까지 보게 되는데 이 남자는 나중에 친구의 가족에게 용서를 구하려고 했는데 사실 자신의 친구는 죽지 않았고 이에 남자는 힘들았던 자신의 마음을 친구에게 전하며 우는 모습이 등장합니다. |
| 미스터리 작품 중에 미스터리 장르와는 도저히 분위기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소재와 캐릭터로 준수한 완성도의 소설이 나올 때가 종종 있는데, 사라진 남자도 그런 독특한 재미를 안겨준다. 미스터리 소설의 유명 클리셰와 정반대인 듯한 내용이 은근히 자주 나오는데, 하나같이 스토리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고 있어서 미스터리의 흥미로움을 더한다. 진상이 밝혀지는 부분과 결말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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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남자는 기묘한 재미가 있는 소설이다. 생소한 개념이나 용어가 은근히 나오고 분위기도 친숙한 것과는 거리가 있어서, 언뜻 보면 적응하거나 이해하기 힘들 것 같았는데도, 막상 읽으면 흥미진진하다. 시종일관 책을 읽는 내내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가 돋보이며, 구성과 등장인물 묘사 등도 흥미진진하고 멋졌다. 번역 역시 좋았고, 특히 문체와 말투 묘사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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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스 흄 작가의 사라진 남자 리뷰입니다. 랭캐스터와 트레바나는 큰 돈이 걸린 카드 게임을 하다가 트러블이 생깁니다. 트레바나의 말에 격분한 랭캐스터가 그를 술병으로 내리치고, 트레바나는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집니다. 그 모습을 본 랭캐스터는 자신이 살인을 했다고 생각하고 도주합니다. 그 과정에서 갑자기 웬 흑마법사같은 신사가 나타나서 그에게 확실한 도주방법이라며 제안을 하는데 극의 전개와 내용이 참 흥미롭습니다. 교훈도 있고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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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위협적으로 움직이던 폭풍우가 결국 도시를 뒤덮었다. 열대 우림처럼 비가 퍼뭇기 시작했고 이따금씩 베네치아 풍으로 블라인드 틈으로 푸른 번개 불빛이 비쳤다. 애드리언에게 맹렬히 천둥 소리는 마치 그를 살인자라고 비난하는 천사의 목소리 같았다. 더이상 지체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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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사라진 남자 제목이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일단은 사라진 남자는 신비주의와 마법, 인간의 욕망과 공포 등을 재치있게 보여주는, 영국 최고의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작가의 작품이라고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자체로 기존에 읽었던 책과다는 다르다는것을 저역시에 알게 되는것 같아서 정말로 매혹적인 이야기에 빠져들면서 홀로 떠나고 싶지만 하지만 육체의 거대한 재산까지 딸려오는 달콤한 제안 영혼 그리고 재산 반전과 반전을 더하면서 정말로 내용이 기대할만 최고인것 같아서 다음에도 다시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