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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가 죽은지도 어느덧 5년도 더 지났습니다. 스티브 잡스 생존 당시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등 혁신적인 기기들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기술들을 추가해왔는데, 스티브잡스 사후 애플은 혁신이라는 단어가 무색할만큼 타 스마트폰과 비슷해지거나, 소비자들의 마음을 이전보다 사로잡지 못하고 있죠. 스티브잡스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는지 깨닫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 스티브잡스가 생전에 한 행동과 말들을 엮어 책으로 냈군요. 책을 통해 그의 행동과 말을 보며 혁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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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창의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매킨토시의 초창기 모습부터 책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1984년 1월 수퍼볼 경기 중계방송으로 광고를 사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주를 놀라게 하자! 그 광고를 통해서 관중들의 마음을 순식간에 사로잡아 기억에 남겼죠.
군중들이 죄수복 차림으로 빅 브라더가 연설하는 거대한 스크린을 멍하니 바로 보고 있을 때 한 여성이 망치를 들고 화면을 부수는 장면입니다. 한마디로 파격을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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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세상을 바꾼 말 한마디>는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한번 쯤을 꼭 읽어야 할 책이라는 생각을했다. "항상 갈망하라, 꿈을 찾으라, 포기하지 마라" 와 같은 주옥같은 명 대사는 내 마음을 울렸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라면 스마트폰, 컴퓨터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 중심에는 스티브잡스가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그는 뛰어난 IT계의 신화일 뿐만 아니라 뛰어난 리더이기도 했다. 우리는 왜 그를 위인의 대열에 올려놓고, 그가 한 말을 자꾸 되새기는 것일까... 그는 컴퓨터 업체의 경영자에 불과했지만, 끝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몇 차례 전세계를 놀라게 하며, 뛰어난 리더로서의 자질도 선보였다.
그는 실패를 감수하고 도전을 했으며, 실패를 경험해도 좌절하지 않았다. 이는 미래에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나와같은 대학생, 예비 직장인들에게 더 없이 좋은 참고서가 될 것이라 믿는다.
이 세계를 놀라게 한 세 가지의 사과가 있다. 이브의 사과, 뉴턴의사과, 그리고 잡스의 사과 이다. 이제 더 이상 스티브 잡스는 이 세상에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그의 영혼을 느낄 수 있었다.
가장 영향력이 큰 기업가이자, 제품에 영혼을 불어넣는 혁신적인 예술가의 삶을 살았던 스티브 잡스는 이 책을 통해 주옥같은 명언들을 남기며 하나의 별이 되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말했다. "우주를 놀라게 하자" , "다르게 생각하라" . 스티브잡스의 말 처럼 나 역시 이 우주를 놀라게 하고, 모두를 열광시킬 수 있도록 항상 갈망할 것이다. 늘 바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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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책 제목이나 내용에는 쓸데없이 어려운 영어가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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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직하게,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라."
일반적이지 않으나, 보편적인 삶의 필수 요소를 만들기 위한 노력, 그리고 사회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고자 했던 잡스.
췌장암 진단을 받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음에도 마지막 날까지 자신만의 삶을 살았던 사람.
비범하라고 하기 전에 스스로 노력하고 또 노력했던.
세상이 나를 알아달라고 하기 전에 세상을 먼저 알아보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노력하는 것만이 삶의 마지막 날까지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는 길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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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 S/N: 34-FY13-March-21 신화적인 사람은 맞지만....
정말 창조적인 사람인 것도 맞지만...
그가 꾀한 혁신이 애플을 살린 것도 맞지만...
결과론적으로 잘 되었다면 과정은 중요하지 않은걸까.. 다 미화가 될 만큼...? 이라는 씁쓸한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가..?
[본문 중]
CEO 시절...
엘리베이터에 함께 탄 직원에게 '당신이 하는 일이 회사에 꼭 필요한 일이냐'고 질문했고
그 직원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자 그는 바로 '당신, 해고야.' 라고 말하기도 했다.
>> 흐음... 이게 굉장한 혁신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결과를 낳기도 한다..
결과론적으로 잘 되었다면 과정은 중요하지 않은걸까.. 다 미화가 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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