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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마트 신선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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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를 통해서 먹거리에 대한 실태를 자주 접하게 되니 '정말 먹을 것이 없다'는 생각에 한숨이 나온다. 어릴적 시골에 살때는 왠만한 것은 다 해결을 해서 그런지 요즘처럼 모든 것을 다 사야 하는 부담감도 없었고, 믿고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상품들이 다양해져서 선택의 폭은 그만큼 넓어졌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것이 문제다. 1+1, 할인상품에 혹해서 구매하고는 저렴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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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를 통해서 먹거리에 대한 실태를 자주 접하게 되니 '정말 먹을 것이 없다'는 생각에 한숨이 나온다. 어릴적 시골에 살때는 왠만한 것은 다 해결을 해서 그런지 요즘처럼 모든 것을 다 사야 하는 부담감도 없었고, 믿고 먹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상품들이 다양해져서 선택의 폭은 그만큼 넓어졌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는 것이 문제다. 1+1, 할인상품에 혹해서 구매하고는 저렴한 가격에 샀다고 안심할 수 있을까? 아니면 유통기한의 비밀을 알지 못하고 신선한 것을 샀다고 만족할 것인가...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은  일본 식품업계 간부사원의 충격적인 양심 고백이 담겨 있다. 읽어가다 보면 그 내용에 경악하게 된다.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거나 혹은 설마 그럴까 반신반의 했던 사실들에 대해 알려준다. 제멋대로 제조일 표시, 유통기한 변조, 재가공 조리식품의 모습이 과연 일본의 마트에만 한정된 것일까? 결코 아닐 것이다. 우리의 마트 또한 공공연한 비밀인지도 모른다. 게다가 쥐, 바퀴벌레, 초파리가 득실거리는 마트의 숨겨진 모습을 보니 토할 것 같았다.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이유는 우리 가족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주부이기에 더욱 그렇다. 어떤 것을 먹일까 매순간 고민하고, 식단을 짜고, 장을 보고 있는데 정작 신선도와 맛이 떨어지는 마트에서 식품을 사고 해먹었다는 것은 정말 화가 날 일이다. 책을 읽으면서 좋은 마트, 나쁜 마트를 구별할 수 있게 되었고, 평소 다니던 마트의 모습과 대조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가장 날카로워야 할 주부의 의식이 달라지면 좀더 믿을 수 있는 세상에서 안심하며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p*******0 2011.12.07.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마트 신선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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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가게의 유형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되고 규모는 재래식에서 현대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시끌벅적하고 인간미 넘치는 재래식 시장에서 이제는 대형할인마트,백화점 등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소비자들의 소비,구매는 대부분이 생필품이 주가 된다고 생각한다.1회용부터 한 주,한 달 단위의 식품을 선택하여 구매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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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본 가게의 유형은 시대의 변천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되고 규모는 재래식에서 현대식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실감케 한다.시끌벅적하고 인간미 넘치는 재래식 시장에서 이제는 대형할인마트,백화점 등으로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소비자들의 소비,구매는 대부분이 생필품이 주가 된다고 생각한다.1회용부터 한 주,한 달 단위의 식품을 선택하여 구매하게 된다.맞벌이가 늘고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이 되면서 시장보기는 집 근처보다는 세일과 종류가 다양한 마트를 선호하게 된다.그러다보니 마트에 가기 전에 구매 리스트를 적어가야 하는데 막연하게 갈 때가 많다.꼭 필요한 것은 빠뜨리고 매장의 세일전략에 말려 들어 마음에 없던 것을 '충동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집에 와서 삶고 지지고 볶다 보면 싫증이 나고 그 음식을 상온에 오래 방치하다 보면 먼지와 곰팡이마저 피게 되어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곤 한다.낭비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개인적으론 확실하게 살 것만 염두에 두었다가 충동구매나 과소비가 되지 않도록 하는데 나와 함께 사는 사람은 이것 저것 사놓아야 직성이 풀리는지 가끔은 생각없이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이런 일로 가끔 말다툼도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식품은 시간이 흐르면 자동적으로 신선도가 떨어지고 상미(賞味)기간,유통기한이 지나면 말 그대로 버려야 하기에 커다란 낭비가 아닐 수가 없다.

 

 저자는 일본 식품업계에서 다년간 일하면서 마트 등 현장 취재,검열을 통해 '눈에 보이지 않은'매장의 비리 실태를 고발한 르포 형식의 글이다.이것은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매장의 실태를 보여주고 있기에 소비자들로서는 크게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흔히 생산자 표시,생산일자,유통기한,권장 섭취기간 등이 식품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문제는 소비자들이 눈에 보이지 않을 때 과연 매장(초밥,계란조리 식품 등) 안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지 새삼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예를 들어 참치의 경우 전날 토막 참치가 팔리지 않으면 이를 재활용하여 회로 떠 초밥으로 둔갑하기도 하며 유통기한을 연장하기 위해 재라벨을 붙여 순진한 소비자의 눈과 귀를 속인다는 것이다.이에 저자는 현장 관리자,담당자들에게 증거를 들이대고 문초하면 '영업상,관례상'그렇다고 뻔뻔스럽게 답변한다는 것이다.또한 계란의 경우는 상온에 쉽게 변질 염려가 있기에 따뜻한 곳에 방치해 놓고 팔고 있는 것은 아닌지도 꼼꼼하게 따져 볼 필요도 있으며 빵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곳에선 계분이 묻어 있는 B품 계란으로(금이 간 계란,노른자만 남아 있는 계란 등) 밀가루 반죽을 하여 빵과 과자를 만든다고 하니 섬뜩하다는 생각이 든다.물론 한국의 매장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없다는 보장이 없다.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꼼꼼하게 따지고 묻고 살펴보는 혜안과 시각이라고 생각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매장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잘못을 파헤칠 수는 없지만 지금보다는 나와 가족이 먹는 음식이고 생명과 관계된 문제이기에 세세한 주의와 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가격이 싼 만큼 그 뒤엔 뭔가 도사리고 있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세일 품목은 특히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매장 안에서 판매실적을 위해 전날의 식품을 재활용하고 재라벨을 붙이면서까지 영업을 해야 하는 그들만의 (뻔뻔한)당위성은 용서할 수가 없다.좋은 매장이란 위생적이고 깨끗하고 환기가 잘 되며 직원들의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일 것이다.대형마트로 성공한 월마트의 3가지 신조가 색다르게 다가온다.'모든 사람을 존중한다,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늘 최고를 목표로 한다,'인데 생산자가 생산한 날짜부터 마트에 입고되어 유통되는 싯점부터 권장섭취기한까지 꼼꼼하게 기입해야 소비자도 안심하고 신뢰하여 그 매장을 찾을 것이다.좋은 소문은 쉽게 퍼지지 않지만 나쁜 소문은 발도 없이 천리를 간다고 하지 않았는가!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거리를 섭취할 수 있도록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상행위는 깐깐하고 냉철한 소비자에 의해 고발되고 배척되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j******6 2011.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 내용보기
음식이라 함은 일단 먹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배가 고프던 시절에는 이런말도 있었다. “없어서 못 먹는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음식은 우리의 주위에 항상 넘쳐난다. 이제 없어서 못 먹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아서다 못 먹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제 음식도 가려 먹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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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라 함은 일단 먹을 수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배가 고프던 시절에는 이런
말도 있었다. “없어서 못 먹는다.” 그러나 이제 시대가 바뀌었다.


음식은 우리의 주위에 항상 넘쳐난다. 이제 없어서 못 먹는 것이 아니라 너무 많아서
다 못 먹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이제 음식도 가려 먹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그것도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음식을 공급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말이다. 이 책은 물론 이웃나라인 일본의 마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럼 일본이 어떤 나라인지 한 번 생각해보자. 평소에 일본이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떠 올려 보면 더 이상 긴 설명이 없어도 답이 나올 것이다. 그런 일본의 마트
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라니 놀라움에 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 한 가지... ‘일본이 이 정도인데 하물며 다른 나라는...’
더 했으면 더 했지 덜 할 거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나 비양심적인 행태가 버젓이 자행되는 마트의 실상에 바보가 된 느낌이다.
물론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그런 일들을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 음식에 대한
비위생적이고 양심을 속이면서 장사하는 뉴스들이 심심치 않게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분노했던 적이 한 두 번 이었던가... 그래도 대형 마트는 좀 다를 줄 알았다.
수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만큼 위생적이고 양심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을 줄 알았다.
그렇게 믿고 싶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나는 그저 이것이 단순히 일본 대형 마트의 실체라고만 믿고싶다. 우리나라의 대형마트
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난다고 믿고 싶지 않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사람의 심리이다.
한 번 의심을 하기 시작하자 모든 것이 수상해 보인다. 그러면 안 되는데...


오늘 집 근처의 대형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책에 쓰여 있던 내용들을 떠 올리면서
식품들을 보니 장보기가 너무나 피곤해 진다. 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집어 들던 것들이
이제 하나하나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물론 책의 내용과 같이 모두가 그러하리라고는
믿고 싶지 않다. 그래도 이제 더 이상 마트에 보기 좋게 진열되어 있는 신선식품과 즉석
조리식품에 손이 가지 않았다.


요즘은 달걀 가격도 만만치가 않다. 그런데 가끔 평상시 가격의 반 정도에 세일을 하면서
파는 때가 있다. 그러면 정말 아무 생각도 없이 안사면 손해라는 생각에 아직 집에 달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사고 만다. 이제 내가 달걀을 그렇게 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역시
싸게 파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제품에 붙어 있는 유통기한이나 제조일자 등의 비밀에 관해서 알고 나니 이제 그런
것들을 일일이 확인하고 사던 행동들이 모두 부질없이 느껴진다. 정말 소비자들은 지금까지
이렇게 속아왔던 것일까... 그것도 가장 중요한 먹을 것을 사는데 말이다.


만약 이런 일들이 우리의 마트에서도 벌어진다면 과연 참을 수 있을까...
그런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음식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결코 일본에 국한되어진 것이라고는 생각되어 지지 않는다.


이제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음식에 관해서 만큼은 감시의 눈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건강과 바로 직결되는 문제일 뿐만 아니라 속는 것이 억울해서라도 말이다.
책은 마트의 실상을 보여주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마트를 찾았을 때 눈 여겨 보아야 할 점
그리고 어떤 마트가 제대로 운영이 되고 소비자를 진정으로 위하는 마트인가 등에 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항상 궁금해 하던 마트의 음식들에 관해서 알고 나니 속이 후련해졌다. 가끔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이해가 안 되던 것들이 있었는데 그런 사연들이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
며 이러한 나쁜 관행들이 하루 속히 고쳐지기를 다시 한 번 바라는 바이다.

s*******r 2012.01.02.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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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럾는 마트신선식품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럾는 마트신선식품" 내용보기
평소 직딩이라는 핑계로 점점 마트의 조리식품 및 신선식품을 많이 이용했었다 조리식품을 이용하면서 칼로리 높은것과  위생에 대한 걱정을 하면서도 편리함과 힘들다는 것 때문에 많이 이용했는데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책을 접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이 책은 일본의 식품업계 간부사원의 충격적 양심고백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더 신경이 쓰였다 책 표지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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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직딩이라는 핑계로 점점 마트의 조리식품 및 신선식품을 많이 이용했었다

조리식품을 이용하면서 칼로리 높은것과  위생에 대한 걱정을 하면서도 편리함과 힘들다는 것 때문에 많이 이용했는데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책을 접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이 책은 일본의 식품업계 간부사원의 충격적 양심고백으로 쓰여진 책이기에 더 신경이 쓰였다

책 표지의 토마토를 보면서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이 책은 모두 5개 챕터로 구성이 되어있다
챕터1: 오늘도 마트에서는 세상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
챕터2: 소비자만 모르는 유통기한의 실태를 파헤치다!
챕터3: 조리식품은 팔다 남은 재료를 처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챕터4: 거의 매일 먹는 달걀이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다니!
챕터5: 이제는 소비자가 좋은 마트, 나쁜 마트를 구분해야 한다!
마트 문여는 시간에 맞쳐 마트에 가면 조리식품 및 신선식품이 다 정리돼 소비자를 기다리는걸 당연하거라고 생각했다
아마 일찍 나와서 미리 준비한거라고 생각햇었는데 책을 보니 그게 아니였다
일찍 나와 준비한게 아니라 전날 쓰던 식품을 재활용해 미리 준비해 둔것이였다
물론 일본에서의 일이지만 내가 아는 상식으로는 일본의 식품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것으로 알고잇는데 일본이 이런 상태라면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떤 수준일지 마음이 착찹해졌다
마트에 가서도 무심히 봤엇는데 내가 참 몰라도 너무 몰랐었다
상자가 바닥에 놓여있으면 않된다
상자가  바닥에 잇으면 쥐새끼나 바퀴벌레의 온상이 되기 쉽단다
왜 쥐나 바퀴벌레가  있으면 않되는지도  정확히 알수있엇다
 
마트는 쥐나 바퀴벌레의 최고 서식지란 말에 너무 놀랐다
큰마트라 관리가 제대로 되어있을거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또 해충박멸회사가 책임지고 다 박멸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단순한 생각임을 알았다
하긴 그 넓은 매장 구석구석을 어떻게 다 관리을 완벽하게 할수있겠는가?
또 돈도 많이들텐데....
사건의 예를 보면서 욕이 저절로 나왔다
건어물이 마트에 진열되기까지의 과정이 나온다
우리가 원사지, 제조일, 유통기한은 알 수 있지만 언제 잡았는지?,언제 입하되고 가공되었는지,언제 해동하고 라벨을 붙였는지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다
정말 원산지와 유통기한만 생각했지 그런것들은 전여 생각지도 못하고 당연히 최근에 잡혔을거라고만 생각했었다
식품위생법을 믿었는데 완전 허점투성이 였다
아이에게 물건을 살때는 꼭 유통기한을 잘 살펴보고 사라고 얘기하고 유통기한이 지나면 아이에게 먹지말라고 가리켰는데 유통기한도 믿을수가 없는거엿다
유통기한까지도 재설정을 하고 포장하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하니 그 전의 기간은 어디로 간것인가?
물론 일본의 이야기고 우리나라는 또 틀리다고 나온다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기한, 상미기한
조리식품은 팔다 남은 재료를 처리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내가 잘 사는 조리식품
흔히 이루어지는 재가공 목록도 나온다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조리식품 앞으로 못 먹겠단다
내가 가장 손 쉽게 이용하는 달걀
일본에서도 매일 이용한단다
너무나 놀란 달걀과 실태
하지만 달걀노른자에 장수의 비결이 있단다
또 미국과 일본의 차이점도 보여 준다
그럼 이런 많은 문제점들을 어떻게 이겨나가야 하는가?
우리 소비자가 착한 마트를 판별하는해 그 착한 마트로 만드는 수 밖에 없단다
그래서 착한 마트를 판별하는 체크리스트가 나와 잇다
이 리스트을 보니 내가 그 동안 얼마나 무심했는지 알수가 잇엇다
앞으로는 이 체크리스트을 생각하며 마트을 열심히 살펴봐야 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질문도 많이 해야겠고, 확인도 해야 겠다
그냥 막연히 믿엇던 마트의 실체 역시 소비자가 많이 알고 똑똑해서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l*****7 2011.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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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소비자가 마트 신선식품의 질을 높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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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는 일은 괴롭다. 건강과 직결된 먹는 것과 관련된 것이라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간과할 수만도 없다. 처음엔 그냥 모르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목차를 훑어 보고 책소개의 내용을 보니 꼭 알아야겠다는 전투적인 생각이 들었다. 사실 조금의 두려움도 있었으나 책을 읽는 동안 흥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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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는 일은 괴롭다.

건강과 직결된 먹는 것과 관련된 것이라 예민할 수 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간과할 수만도 없다. 처음엔 그냥 모르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목차를 훑어 보고 책소개의 내용을 보니 꼭 알아야겠다는 전투적인 생각이 들었다. 사실 조금의 두려움도 있었으나 책을 읽는 동안 흥분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먹는 것에 장난치는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1년에도 몇번씩이나 국민들을 흥분과 분노에 휩싸이게 하는 일의 뉴스는 심심치 않게 보도되니 말이다.

매일 장을 보는 마트에서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어떤 음모가 있다니 궁금할 밖에.

일본은 먹는 것 뿐 아니라 모든 것에 까다롭다고 알려진 나라가 아닌가. 그렇다면 우리가 일본보다 과연 얼마나 나을까?

식품업계에 오랫동안 몸 담았던 저자는 일을 하면서 보았던 마트의 검은 실체를 수없이 경험한 것을 소비자들에게 폭로한 고발서이자 양심고백이라 할 수 있다. 마트의 이면을 고발했지만 자신의 이런 행위가 동네의 마트를 바꾸고 더 나은 상태로 존속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임을 희망하듯 결국은 소비자인 우리가 영리해지지 않으면 안된다. 물론 소비자가 봉이라는 수준낮은 인식의 변화도 함께 이뤄져야 함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책을 읽어보면 생각했던 것보다 덜 충격적이다. 이게 사실은 더 심각한 문제일런지도 모르나 언론 보도를 통해 듣는 뉴스는 정말 더 기막힌 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어쨌든 상식적인 수준의 이해를 넘는 것들은 많았다.

점점 맞벌이가 늘어남에따라 조리식품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데 80%가 공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대부분의 마트는 냉동 상태로 입하된 것을 해동하기만 한다거나 대용량을 소포장으로 나눠 담거나 냉동 상태의 것릉 튀기거나 굽거나 찌는 등의 간단히 손을 거치는 것도 있지만 완성품을 그대로 진열하는 일도 비일비재하다. 이것이 마트에서 팔리는 조리식품이란다. 칼을 쓰지 않는 음식이란 거다. 김밥이나 순대 정도가 겨우 칼을 사용한다고 한다. 이뿐인가 팔다 남은 재로를 조리식품으로 재가공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물론 일본의 이야기라지만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과연 장담 할 수 있단 말인가. 개인적으로 특히 의심이 가는 것이 바로 양념육인데 벌겋게 각종 야채와 고춧가루 등으로 양념된 고기가 정말 신선한 것인지 전날 팔고 남은 것인지 어떻게 아냔 말이다. 마트에서는 양심이나 청결 등 가장 최소한의 기업윤리 조차 쓰레기 통에 각종 쓰레기와 함께 버린 것 같다. 무조건 이윤만을 쫒아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는 듯하다. 금이 가거나 깨진 달걀을 싼값에 양계장에서 들여와 세척과정도 거치지 않아 계분이 묻어 있는 달걀로 빵 반죽을 만들기도 한다는데 이런 빵은 불에 굽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전혀 문제될 게 없다며 주장하는 경영자의 태도가 어이없다. 일련의 사례들을 보면서 일본이 그랬구나....너무 실망스러웠다. 일본에서 판매되는 도시락 등의 위생이 철저하리라는 막연한 믿음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일본의 먹거리는 방사능 사고 이전엔 굉장히 안전하리라는 믿음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알 수가 없다. 라벨갈이를 통해 유통기한을 늘리는 것은 다반사고, 최종 가공한 날짜가 제조일이 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 가령 해동일이 제조일이란 것이다. 허점투성이인 식품위생법이 일본이 정말 놀랍다. 깐깐하기로 소문난 일본 아니던가.

저자는 그래서 좋은 마트와 나쁜 마트를 구별할 줄 아는 혜안을 길러야 한다며 착한 마트를 판별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를 수록하고 있다. 우리 소비자가 의심을 품고 너무 싼 물건이 있다면 주저없이 물어서 마트가 수상한 위.변조를 할 수 없도록 만들자고 한다. 이러한 소비자의 행동이 마트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상생하자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당장 매출이 떨어졌다고 근시안적으로 생각할 게 아니라 좋은 품질의 물건이 비치된다면 고객은 다시 찾아 온다. 긴 안목으로 보면 소비자나 경영하는 사람이나 서로 윈윈의 전략이 될 것이다. 모든 것에 앞서 고객이 바로 내 가족이 먹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으면 오죽 좋을까...

e*****0 2011.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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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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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엠비씨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인데 볼때마다 신선한 충격을 받는것 같다 그리고 뻔한 속임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해야 되는 소비자 입장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대놓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업들의 악랄하고 저질스러운 행태에 구역질이 난다 청결 위생이  먹는음식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걸 스스로도 잘 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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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엠비씨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인데 볼때마다 신선한 충격을 받는것 같다

그리고 뻔한 속임수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해야 되는 소비자 입장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눈에 안보인다고 해서 대놓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업들의 악랄하고 저질스러운 행태에 구역질이 난다

청결 위생이  먹는음식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는걸 스스로도 잘 알면서도 단지 자신만의 이득과 직업에 대한 투철한 정신이 부족해서 비롯되는 많은 행태에 어쩜 저렇게 비양심적일수 있을까 저렇게 비위생적으로 만든 음식 자신들은 먹을수 있을까 정말 너무 뻔뻔하다 라는 감정을 느끼게 만든다

번듯한 외관으로  소비자의 눈을 속이고 실상은 소비자의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는 가진 편접으로 눈속임하는 인간의 탈을 쓰고 거짓과 위선에 너무 당당하게 대응하는 점주들이나 기업들의 행태에 소비자로써 화가나지만 내 눈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 이뤄지는 일이라 적발하기는 하늘과 땅만큼 어렵다는걸 느낀다

그래서 누가 신고를 하지 않는 이상 여전히 아직도 성행하고 있을 많은 편법들에 화가난다

 

 

이책은 25년간 이라는 긴 시간동안 식품업계에서 간부사원으로 일했던 저자가 마트 신선식품에 대한 충격적인 내용을 고발한 책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로서 이책을 읽다보면 몰랐던 마트의 실상에 실망하게 되고 그 실망이 화까지 이어지는것 같다

하지만 누군가는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저자의 용기있는 행동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사실 나는 마트에 가는걸 좋아한다

왜냐하면 새로운 음식을 시식하고 먹어보는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트에서 조리하는 음식은 사다먹지 않는다

그리고 시식코너의 음식도 먹지 않는다

 

왜냐하면 눈으로 딱 보기에도 비위생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마트 안에서 덮개나 뚜껑도 없이 조리되는 음식은 먼지와 그리고 많은 이물질들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제조날짜나 조리법에 대해서도 제대로 확인할수 없기 때문에 마트에서 조리해서 파는 음식은 가급적 사다먹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공산품은  마음놓고 먹느냐 그것도 어떻게 보면 규격화된 상태에서 대량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마트에서 조리되는 음식보다 더 위험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공장안의 실태와 음식물에 최적화로 영향을 받는 은도 습기 기온 따위를 비롯해서 많은걸 눈으로 직접 볼수 없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믿음 하나만을 갖고 믿고 먹게 되지만 번번히 소비자들은 기업의 뻔뻔한 행태에 우롱당하고 배신당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는 좀더 나은 세상 소비자들이 인권이 제대로 보장받는 사회로 개혁하고자 한다면

베일에 쌓여있는 기업들의 행태에 대해서 고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는 마트의 실상에 대해서 낱낱이 파헤쳐진다

 

초파리 바퀴벌레 유통기한 조작 먹다 남긴 음식 재가공 재판매 제조일자 변조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는 달걀 그리고 모든 병균 덩어리 쥐까지 ,,,,

 

정말 너무 끔찍하고 충격이 아닐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책은 소비자의 권리로써 꼭 읽어봐야 되고 소비자로써 알아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한다

 

아는게 힘이라고 알아야 대응도 할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을 보기전 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에 대해서 많은 의구심이 있었썼다

하지만 이책을 계기도 이대로 계속 기업들에 장난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된다면 변화되는건 아무것도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앞장서서 좀더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로 변화 시키려면 "소비자이기에 용서 할수 없는 마트 신선식품"이라는 책 처럼 고발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됬으면 좋겠다

 

그리고 소비자 스스로가 변화를 이끌었으면 좋겠다

 

 

 

 

n******n 2011.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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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소비자이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서평]소비자이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내용보기
옛 말에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식품위생과 관련된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텔레비전 방송을 보고 어떻게 저런짓을 할 수가 있는가라고 생각해 본적은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우리동네 대형마트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겠구나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물론 책의 저자는 일본사람이지만 그들이나 우리나 먹는게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서평]소비자이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내용보기

옛 말에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식품위생과 관련된 수많은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텔레비전 방송을 보고 어떻게 저런짓을 할 수가 있는가라고 생각해 본적은 있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우리동네 대형마트에서도 똑같이 일어나겠구나라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물론 책의 저자는 일본사람이지만 그들이나 우리나 먹는게 거기서 거기 아니겠습니까?

책에서는 팔다 남은 생선 처리문제, 쥐와 바퀴벌레가 서식하는 마트, 그 외 빵, 과일, 달걀 문제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겪은 일에 대해 실태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러다간 마트에 가서 믿을수가 없어서 물건을 제대로 못 고를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니면 하나하나 보는데 무척 오랜 시간이 걸리던지 말입니다.

작가는 마지막 장에 소비자의 힘을 강조합니다. 소비자가 제대로 된 물건을 찾을 때, 소위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 마트는 사라지게 마련이니까요.

전 이 책을 와이프에게 권했습니다. 제발 신경써서 읽어주길 바라면서 말이죠.

단란한 가족과 함께 맛있고 신선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와 자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k***3 2011.11.2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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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식품에 대한 감식안 키우기
"마트 식품에 대한 감식안 키우기" 내용보기
자신의 먹거리를 직접 키우기가 힘들어진 사회구조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트'라고 통칭되는 가까운 식료품가게를 찾는다. 원산진 표시가 있고, 예쁘게 포장되어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식품의 진실은 수많은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어떻게 변질되었을지 소비자는 모를 일이다. 식품에 대한 이러한 불안을 극복하는 길은 스스로 식자재를 생산하던지 아니면 독똑한 소비자가 되는 길밖
"마트 식품에 대한 감식안 키우기" 내용보기

자신의 먹거리를 직접 키우기가 힘들어진 사회구조 속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트'라고 통칭되는 가까운 식료품가게를 찾는다. 원산진 표시가 있고, 예쁘게 포장되어 있지만 그 속에 담긴 식품의 진실은 수많은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어떻게 변질되었을지 소비자는 모를 일이다. 식품에 대한 이러한 불안을 극복하는 길은 스스로 식자재를 생산하던지 아니면 독똑한 소비자가 되는 길밖에 없다.

  이 글의 저자는 다년간 식품의 품질관리에 종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폭로에 가까운 글을 쓰고 있다. 저자는 식생활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를 두 가지로 양분해 소비자에게 인식시킨다. :

 

  오늘날 우리 식생활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생물학적인 요소와 화학적인 요소입니다. 생물학적 요소는 식품위생과 관계가 깊습니다. 병원균을 비롯한 유해 미생물들이 관여를 하지요. 화학적인 요소는 말 그대로 화학물질들의 폐해입니다. 식품첨가물, 농약, 환경호르문 등이 그 예가 되겠지요.(p.7)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물론 식품의 생물학적인 위험요소이다. 유통기한을 무조건 믿지 말고 식품의 상태를 살피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조일도 때로는 비양심적인 판매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해석될 요지가 크므로 특히 할인판매되는 상품들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한다. 모든 재료를 담아 끓이기만 하면 먹을 수 있어 주부들에게 인기가 많은 조리식품들은 팔다 남은 재료들을 처리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므로 특별히 의심해야 한다.

  이런 모든 의심을 전제로 식품을 구입하면서 가족들이 식품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스스로 지킬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자신이 방문하는 마크가 믿을 만한 마트인지 판단할 수 있어야 겠다. 저자는 어떤 마트가 좋은 마트인지 판단할 수 여러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마트의 쓰레기장이 있는 바깥 환경과 마트의 내부 환경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하고 있고, 코너별, 시간대별 체크리스트도 제공한다.

  저자가 일본인인지라 일본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우리 나라와 다른 점들도 있지만, 역자가 이러한 점을 감안해 한국의 실정을 각 장마다 실어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

YES마니아 : 로얄 l*****a 2012.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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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신선식품
"마트신선식품" 내용보기
국일미디어에서 예전에 나온 <과자,내 아이들을 해치는 달콤한 유혹>,<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을 읽고 얼마나 놀랐었는지 모른다. 사실 이런 책이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아이를 가지고 산달이 다가오면서 지인이 선물로 읽어보라고 준 책<과자,내 아이들을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였었다.그 책을 읽고 너무 놀랐고 <인간이 만든 위대한 식품첨가물>은 출간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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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에서 예전에 나온 <과자,내 아이들을 해치는 달콤한 유혹>,<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을 읽고 얼마나 놀랐었는지 모른다.

사실 이런 책이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아이를 가지고 산달이 다가오면서 지인이 선물로 읽어보라고 준 책<과자,내 아이들을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였었다.그 책을 읽고 너무 놀랐고 <인간이 만든 위대한 식품첨가물>은 출간되자마자 스스로 사서 읽었었다.아는 것만이 나와 우리 가족을 지킬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구입해서 읽었고 또 한번의 충격을 받았었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서 다행이지만 간혹 책 내용을 생각하면 너무나 충격적이라서 아무것도 사 먹고 싶지 않다.

요즘은 너무 편리하게 포장되어 있고 한곳에서 쇼핑을 마칠수 있는 마트를 너무 자주 이용한다.손님이 많아서 당연히 재고보다는 신선한 제품들이 있을꺼라는 믿음 역시 있었기에 아무런 걱정없이 구입했고 아이들에게도 먹었었는데.... 또 이책을 읽고 나에게는 너무나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다.

무조건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도대체 무얼 믿고 구입해야 하는지 알수가 없는 노릇이다.

유통기한의 속임수,원산지 허위기재,엉터리 제조일등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이 돋는다.그런 식품들을 나는 가족들의 식탁에 아무런 걱정없이 내 놓았다니 주부라는 위치에서 가족들에게 너무 부끄러웠고,미안한 마음뿐이다.

저자의 말한대로 나도 마트에서 구입할때마다 왜 이렇게 파는지 왜 이렇게 싼지 정확하게 물어보고 구입을 해야겠다.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월마트의 세가지신조와 샘 월트의 십계명은 마트에서만이 아니라 모두가 배워야 할 점인것 같다.나만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간다고 생각하며 그 식품을 다른 사람만이 아닌 나의 가족이 늘 먹는다는 생각하여 소비자의 건강까지도 함께 생각해 주길 바랄뿐이다.

s********n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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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국일미디어)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서평] (국일미디어)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내용보기
일주일에 적어도 3번 이상은 동네 마트를 갑니다. 간혹 멀리 있는 대형 마트를 가기도 하지요. 제가 선호하는 마트는 재래시장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일반중형마트입니다. 작은 슈퍼마켓보다는 다양한 물건들이 많고 특히 채소와 과일코너와 생선, 육류코너가 모두 마련되어 있어서 나름 흡족해 하며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
"[서평] (국일미디어)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 내용보기

일주일에 적어도 3번 이상은 동네 마트를 갑니다.

간혹 멀리 있는 대형 마트를 가기도 하지요.

제가 선호하는 마트는 재래시장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일반중형마트입니다.

작은 슈퍼마켓보다는 다양한 물건들이 많고

특히 채소와 과일코너와 생선, 육류코너가 모두 마련되어 있어서

나름 흡족해 하며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소비자기에 용서할 수 없는 마트신선식품>을 읽으면서

내가 다니는 이 마트의 상태는 어떻지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유심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단락쯤에 '이제는 소비자가 좋은 마트를 구분해야 한다!'의

항목과 비교하면서 보았더니 코너별로 직원이 있었고

직원의 청결상태는 약간 청결했고, 물건은 적당히 비치되고 박스채로 쌓여 있거나

바닥에 직접 내려놓은 상품이 약간 있었습니다.

완전한 조건을 갖추지는 않았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거나

불쾌함을 조장하는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다행이죠.

 

이 책을 일본의 식품관계자가 쓰셨다고 하는데 제가 식품업계에서 일한 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우리 나라와 비슷한 느낌이 많습니다.

일본의 전반적인 문화와 우리 나라의 문화가 서로 비슷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식품법에 있어서 우리 나라의 특징을 단락별로 감수해 주셔서

비교하면서 읽다보니 우리 나라 식품법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의 해결에 있어서

'식' - 먹거리 에 있어서는 단순화가 더욱 절실해 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눈을 속이고 그 속임수에 홀딱 넘어가는

간사한 소비자들 누가 더 나쁘고를 따질 때는 아닌것 같습니다.

이제는 소비자가 진실을 찾으려 애쓰고 진실한 것만을 소비하려고 노력해야만

식품업계와 이 식품을 판매하는 마트들이 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은 부분이겠지만 저도 조금씩 변해야겠습니다.

마트에서 지져분하면 불만사항을 얘기하고 싼 물건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음을 알고

쉽게 현혹되어 구매하는 일 따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외에도 할 일이 너무나도 많겠지요.

하루 아침에 변하지는 않겠지만 결국은 변하리라 믿습니다.

k*****5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