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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오랜만에 열정과 용기를 불러일으킬만한 책읽기의 시간이었다. '점프'라는 의미가 단순히 성장한다는 뜻, 그 이상의 바램과 가치, 자신이 소망하는 바의 적절한 준비와 계획이 따른다면 도전해 볼만한 모험이자 설레임이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것이 점프를 위해 도전하고 실행하는 본질이자 디딤돌이 되리라 여기기에...... '나는 지금 점프한다.' 그저 일반적인 자기계발서, 성공으로 가는 과정을 전달만 하는 책일 것이란 선입관이 들지만 책을 마무리하고 나서의 기분은 '환희'와 '떨림'이란 자극과 울림이 몸 전체에 느껴지는 작품이다. 이 책의 저자인 '점프'의 창시자 마이크 루이스의 점프 사례외에도 다양한 점프업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각자의 위치와 상황에 따라 '점프'를 위해 준비해 가는 과정의 노고와 인내의 정신, 준비하는 과정 등이 중요하고 소중한 시간들임을 느끼게 된다. 성공이라는 결과, '점프'를 통해 이루려는 결과는 단순히 물질적인 만족이나 명예가 아니라 자신이 마음 속에 품고 있던 삶의 진정한 가치가 무엇이었고, 자신이 진심으로 하고 싶었던 일의 본질에 대해 목적성을 제시하고 그것을 실천하고 '점프'하며 삶의 기쁨을 만끽하고 아름다운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중요한 '점프'의 정신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경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마도 이 책을 읽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내가 정말 지금 이 일을 하고 싶었나? 아!!!그래 내가 원하고 그려 왔었던 마음속의 도화지를 꺼내 다시 그리고 칠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을런지. 이러한 꿈이 현실성 있게 접근해 갈 수도 있을 마법같은 시간이 찾아올지도 모른다. 물론 자신이 지금 겪고 있으며 하는 일이 원하는 삶의 즐거움이라면 그저 미소로 화답할 수도 있을 책의 내용이다. 나를 위해 점프하는 것은 직업이 문제가 아니고, 보수도 문제가 아니며, 스스로 자신의 가치와 기쁨을 찾는데 목적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작품은 대학을 준비하는 젊은이건, 취업 예비자건, 이직을 준비하는 직장인이건, 중년세대의 제2의 삶을 준비하는 모든이에게 만족할 만한 자기계발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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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점프한다>(마이크 루이스 지음, 김보미/송민교 옮김, 움직이는서재,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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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이야기, 직접 경험한 증거가 있는 스토리 나는 지금 점프한다... 페이스북2인자 셰릴 샌드버그 강력추천! 저서~ 나도 한번 읽어봐주겠써[!]
2017년 골드만삭스에서 선정한 '올해의 가장 흥미로운 기업가 100인' 으로 선정된 마이크 루이스~ 믿고 보게되는 책이다.
막연하게 성공처세에 대한 스토리 이겠거니 하고 펼쳐봤는데 내가 생각했던 점프라는 개념이라 달랐다. JUMP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을 찾는 것은맞지만, 그동안 쌓아온 경력을 바탕으로 하지 않기에 이직과는 그 개념이 확실히 다르다.. 이 정의를 읽는데,,왜이렇게 가슴이 두근거렸던건지.. 책을 읽으면서 작은소리에 귀기울이는 이대목에서... 그 이유를 알수있었다.
점프곡선! 1단계 -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2단계 - 계획을 세워라 3단계 - 스스로 운이 좋게 하라 4단계 - 뒤돌아보지 말라 이 모든단계를 하나씩 실천해보자! 실천이 답이다.
내용은 장문의 연결되는 내용이아닌, 실제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다양한 주인공들이 공존하는 내용이다. 단편으로 이루어져잇으며 주로 실제사례들을 다룬 내용들이라, 공감이 더욱 많이 갔다.
직장생할을 오래한다고 그것이 나의 천직일까? 나는 지금 제대로 내 일을 하고있는건가... 근데 왜이렇게 밍수밍숭한건가. 내가 진짜 하고싶은것! 지금 하지 않으면 가까운 1년후에라도 후회하게 될일! 그런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앗다. 정말 원로적인 고민인데,,, 이건 학창시절이나 대학시절에 끝냈어야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도 그 답을 찾지 못하고 현실에 안주하면서 나를 잃어가고 있는 것만같은 불안과 초조한 생활의 연속이었다. 나는 지금 점프한다. 그래서 이책의 모든 주인공들이 더 대단하고 위대해보엿다. 고액의 연봉과 안정적인 직장과 미래를 박차고 나와서 하고싶은일을 찾아 도전하는 주인공들의 용기에 나도 힘을 얻었다. 부양해야될 가족이 있고, 앞으로 이정도의 월급을 받지 못할지도,, 실패를 경험하면서 더 안좋은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으로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들을 하루, 이틀 미루다보니, 어느덧 그것이 10년이라는 긴 세월을 훌쩍 지나쳐버렸다. 저자 마이크 루이스는 무턱대고 시작하는 무모한 도전을 원치않는다. 계획이 잇어야하며 합당한 재정적인 부분도 준비를 해야한다. 그리하야, 3년을 그 기간으로 두고, 목표를 향해 준비했다. 내안에 있는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며~ 뒤돌아보지 않고 내 목표와 앞을 향해~ 나아가는 정신력! 책의 힘은 내가 절실한 필요한 그순간에 타이밍과 딱! 맞아떨어져 행동하게 하고 변화하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그래서 책의 힘은 무궁무진하고 그 힘은 대단하다. 나도 점프하기 위해! 이제 제법 제대로 된 계획을 세워볼까한다. 읽고, 읽고, 또 읽고,, 나도 책속 한편의 주인공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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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드는 일! 누구나 꿈꾸고 처음엔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지만.. 처음부터 제대로 찾지못한 이들이 분명 많을 것이고 나 또한 그랬던거 같다. 인생에는 '직선 인생'과 '곡선 인생' 이 있다. 최단 거리 직선 코스로 가는 경우가 있고, 멀리 돌아서 가는 경우가 있다. 몇 과정을 ' 점프'할 수도 있고 일일이 한 과정씩 거쳐야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지금 자신이 서 있는 곳이 아닌 다른 길을 가고 싶은 이들에게 지금 무엇을 해야할지 일깨워 주는 책이다. ![]() 저자 마이크 루이스는 10대 시절 스쿼시에 매료되어 선수 생활을 했으나 학년이 올라가면서 꿈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보통의 삶의 프로그램으로 대체되었다고 한다. 명문 대학 졸업. 인턴십. 대기업 입사. 골드만삭스에서 일하다가 고액 연봉을 받는 베인 캐피털에 들어갔는데 입사한지 채 얼마 안되어 자신이 길을 잘못들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이 10대 시절 꿈꾸던 '프로 스쿼시 선수'로 살고 싶은 것을 알게되고 그는 스스로 언제 점프할래 라는 질문에 3년 후! 라는 마음을 먹고 꾸준히 준비한뒤 점프했다. 그리고 두번째 점프로 점프를 시도하고 싶은 사람들을 서로 연결해부고 체계적으로 돕는 일을 하고 싶어서 글로벌 커뮤니티인 'WHEN TO JUMP'를 만들었다. ![]() 4가지 단계로 구성된 점프 곡선과 책에선 각 단계에 맞게 다른 이들의 점프 사례를 볼 수 있어서 저자의 점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의 점프시도를 알 수 있었다. ![]() 당신이 진정으로 해야 할 일은 당신의 마음속 어딘가에 있다. 그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중하게 나아가자. ![]() ![]() 이 책을 통해 진짜 좋아하는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로 직업을 바꾸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을때 이 책을 통해 격려와 용기를 얻어보시길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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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점프한다 이 책의 저자는 명문대를 졸업하고 고액 연봉을 받는 직장에 입사했다. 남이 보기에는 탄탄대로를 걷는 인생이고, 행복해 보이는 인생이였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인생은 10대 소년 시절 꿈꾸던 프로 스쿼시 선수로 사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남들이 보기에 멋진 인생대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택하는 '점프'를 하게된다. 그리고 when to jump라는 글로벌 커뮤니티를 만들어 백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는 현재 내가 좋아하는 일을하면서 행복한 인생을 보내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나도 과감하게 '점프'를 해보고 싶어졌다. 이 책에는 과감히 점프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기 때문에 생계를 위해서 하기 싫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아닐까 싶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과감히 점프를 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니 정말 대단하고 멋있었다. 점프하기에 좋은 시기란 없다고 한다. 그 시기를 기다리다가는 영원히 점프할 수 없을 수도 있다. 마음먹었을 때 실행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물론 실패가 두려울 것이다. 하지만 실패를 통해 그렇지 않았을 때보다 훨씬 더 빠르게 배운다. 금융 전문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점프한 사람, 마케팅 임원에서 작가로, 프로 미식축구 선수에서 작가로, 변호사에서 소방관으로 된 사람 등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점프를 한 이야기를 보고 나도 작은 용기가 생겼다. 현재 내가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내가 정말 원하는 일로 점프를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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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꿈을 갖지만 어떤 시점에서 다른 사람이 하는 방식을 따라 그 굼을 팽개쳐버리기 쉽다. -p67- 좋아하는 일, 꿈꾸던 일, 돈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아마 저 세가지중 대다수의 사람들은 돈되는 일에만 집중해있을 것이다. 좋아하지도 꿈꾸지도 않는일을 하면서 말이다. 당장 먹고 사는 일도 힘들고 꿈에 도전하는 것에는 큰 리스크가 존해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꿈을 찾는 과정을 '점프' 라는 개념을 통해 저마다 가지고 있는 꿈을 어떻게 하면 펼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을 담고있는 책이다. 우선 이 책에서 말하는 '점프'라는 개념은 기존에 자신이 해왔던 일에서 자신이 꿈꾸던 일로 넘어간다는 말로 자신의 가슴속에 품고있는 꿈으로의 이동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작은 자신의 마음에 있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말인 즉슨 우리가 하고 싶은 꿈을 발견했을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느낌과 생각을 말한다. 사람들은 모두 그러한 느낌을 받은 순간 이 있었을 것이다. 이 일을 하고싶다! 라는 생각을 하지만 현실은 그런 마음의 소리를 억누르거나,회피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마음의 소리에서 시작해서 꿈을 이뤄가기 까지의 여정과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은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와 는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공격적이거나 도전적이고 열정적으로 무조건 꿈을 향해 가라는 메시지보다는 그 과정에 있을 위험요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재정요소와 예행연습 그리고 안전망 구축을 해야 한다는 저자의 경험섞인 메시지는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뿐만 아니라 꿈을 향해 도전하면서도 현실적인 어려움까지 이야기 하고있는 사례들은 더욱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다. 항상 도전과 꿈의 성취라는 단어에는 찬란한 성공의 길과 결과만을 상상하곤 하는데 이 책은 성공을 위해 우리가 감내해야할 심리적, 물질적, 환경, 사람의 문제까지 제시하기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더욱이 꿈을 위해 도전하면서 내가 겪었던 상황과 감정을 책의 내용에서 만남으로써 공감과 진실됨을 느낄 수 있었고 말이다. 항상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자극을 받곤 하는데 이 책은 자극을 넘어 실감과 공감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사례들 또한 재미있고도 와닿게 술술 읽힌것은 덤으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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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라는 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이직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모은 책이다. 그들은 좋아하는 일을 함으로써 다른 직업을 갖게 되었고, 꿈꾸던 일을 하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게 되었다. 이것이 세계적 트렌드로 정의를 내리며, 지금 점프를 하라고 한다. 직업을 바꾸는 일이 쉽지 않지만 격려와 용기 속에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간 사람들의 사례들이 수록된 책으로 점프를 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4단계 곡선을 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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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점프할 것이다, 무엇을 위해? 나를 위해, 어디로? 나의 꿈으로
성공적인 점프를 할 수 있었던 사람들의 공통점은 과학적인 방법을 걸치는 것이 아니라 점핑하기 위해 고려해야하는 몇가지가 존재할 뿐이다. 1단계,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2단계, 계획을 세워라. 3단계,
스스로 운이 좋게 하라,
4단계, 뒤돌아보지 말라.
차근차근 도약을 준비하는 과정을 거친다면 우리의 점프는 로켓보다 더 높이 그리고 안정적으로 뛰어올라 원하는 곳에 착지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다. 지금까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그렇게 생각했고, 앞으로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는 나름의 신념도 있다.
뛰어난 아이디어가 있어도 스스로를 믿지 못하거나 아이디어를 실천하기 위한 준비가 탄탄하지 못한다면 우리가 걱정하는 실패에 좀 더 가깝지 않을까 나는 생각해본다.
어렵지만 이런 인생을 살 수 있다면 60년, 70년 살다 가는 인생 정말 잘 살다 가는 것이 아닐까? 실패할 때까지는 진정으로 성공한 것이 아니다. 상투적이지만 맞는말이다. 당연하다. 나는 아직도 안전하지 않지만(그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으며 내가 그것을 가질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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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가볍게 시작해서 술술 읽기 시작한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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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일, 꿈꾸던일, 돈되는일로 점프를 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