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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내용보기
[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   위웨이웨이 저/김락준 역  | 지식너머 | 2018년 02월 28일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초등학교 때, 그 여유가 많았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학업이나 생활이 무척 달라졌을꺼란 생각이 든다.그래서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특히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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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  
위웨이웨이 저/김락준 역  | 지식너머 | 2018년 02월 28일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초등학교 때, 그 여유가 많았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이후의 학업이나 생활이 무척 달라졌을꺼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특히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라는 책의 부제가.

 

 

 

1장, 엄마의 작은 잘못으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요... 로 시작하는 이 노란 책은

9장, 지혜로운 엄마의 자립심 수업... 으로 마무리 된다.

 

 

 

 

저자의 주장에 근거가 될 만한, 사례들도 중간중간 있어서,

본문을 읽고 난 뒤, 더 쉽게 수긍이 가게 만든 구성이 좋았고.

전반적으로 숨 쉴 틈이 있는, 여백이 적절히 있는 편집 역시 마음에 들었다.

읽다 보면, 순간순간 내 상황에 적용시킬 만한 것들이 떠오른 걸 메모할 수 있어서.

 

 

 

TV는 바보상자? 어휘력 상자!

라는 글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왜? TV로, 오늘의 프로그램 순서라는 부분을 매일 보면서 한글을 혼자 깨우쳤던 경험이 있어서다.

지금 생각하면 글이 올라가면서 성우가 읽어주는,

매일 반복되는 프로그램들도 있고, 달라지는 프로그램도 있으니,

규칙과 불규칙까지 동시에 커버가 되었던 좋은 교보재(?)였다는 생각이 든다.

뭐, 요즘에야 좋은 교육자료들이 넘쳐나니, 굳이 적용시켜보지는 않으시길. ㅎㅎ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9 2018.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학습가이드.
"예비학습가이드." 내용보기
책 표지에 '국.영.수에서 미술.음악.체육까지 과목별 예비학습 가이드'라고 적혀있다.제목은 3세부터지만 4세 아이를 둔 내가 혹하지 않을수 없었다.국어.수학.영어.미술.음악.운동.자립심까지.아이에게 욕심부리고싶은 과목별 실전 노하우를거침없이 풀어 놓았다.그중 단연 관심 갖었던건 독서와 영어.역시나 독서의 기반은 엄마의 독서다.사실 이부분은 내가 해오고 있는 방법중 하나다
"예비학습가이드." 내용보기
책 표지에
'국.영.수에서 미술.음악.체육까지 과목별 예비학습 가이드'
라고 적혀있다.
제목은 3세부터지만 4세 아이를 둔 내가 혹하지 않을수 없었다.
국어.수학.영어.미술.음악.운동.자립심까지.
아이에게 욕심부리고싶은 과목별 실전 노하우를
거침없이 풀어 놓았다.
그중 단연 관심 갖었던건 독서와 영어.
역시나 독서의 기반은 엄마의 독서다.
사실 이부분은 내가 해오고 있는 방법중 하나다.
매일 틈틈이 책을 들고있는 엄마를보고 돌지난 둘째도
계속 읽어달라 하루종일 책을 뽑아 따라다닌다.
뿌듯하면서 귀찮은 요즘이지만 되도록 읽어주려 노력한다.

옛말에 ''붓과 먹을 쓰지 않으면 공부하는 게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아이에게 책을 다 읽었으면 등장인물이나 줄거리를 그림으로 그리고 좋아하는 문장을 손으로 써보게 하자.그러면 기억력이 좋아져
중요한 내용을 더 잘 기억하는데,이렇게 쌓인 지식과 함께 훈련된
이해력,요약능력,표현력은 국어 실력을 다지는 좋은 기초가 된다.

-책속에서-

'아이가 크면 해봐야지.지금은 빠른것같으니까...'라고 생각하면
점점더 미뤄지는게 엄마의 교육이다.
생각만이 아닌 실천이 우선인걸 알면서 게으름 피운 내자신을
반성해본다.


수학은 요즘 막 시작해서 숫자를 세는 재미를 주고있다.
그 방법이 책의 내용과 많이 다르지 않아 내 자신이 뿌듯했다.
수학적 부분은 기초는 누구나 다룰수있는 수세기 정도는
가볍게 알려줄수 있겠지만 재미를 주는 방법에 대해 책에는
참 친절히도 안내해줬다.
참고하려고 메모.메모.^^

특히 요즘 책장에 꽂아주는 영어동화.
다른 무엇보다 영어동화를 읽어주고 한껏오바를 섞어
책을 읽어주고 영어와도 가깝게 해주고싶어 늙은나이
영어 공부에도 손대는 나다.
내가 정말 인내심 많고 꼼꼼한 엄마라면 이 책에서의
선배엄마들의 경험담을 실천해보고 싶지만 현실은
너무 부지런해야 한다는 단점이.ㅎ
아직도 영어는 방향을 어찌 잡을지 생각을 많이 하지 못했다.

정말 책 안내대로 친절한 가이드임은 분명하다.
메모도 밑줄도 여간 필요한 책이 아니다.
그 구성이 너무 편하게 단락구분이 좋았던건 사실이지만
책 안에 선배맘들은 천사임이 분명했다.
저렇게 까지 내가?할수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일단 성질부터 가라앉히고 이제 시작인 내아이의 세상공부를
위해서 내가 조금은 보탬이 되고싶기에
최근들어 읽은 어떠한 교육서보단 구성과 방법이 가장
마음에 든 '책'임은 사실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9 2018.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65. 97.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165. 97.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내용보기
이 책에 관심이 갔던 가장 큰 이유는 3세라는 어린 나이부터 어떻게 초등공부를 준비할 수 있을 지 궁금했다. 그리고 이 때 잘 준비해놓으면 초등뿐만 아니라 쭉~ 학습에 관련해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다. 그리고 중국인 저자에 대한 관심이었다. 중국도 워낙 교육에 관심이 많은 나라이므로 우리 나라랑 비슷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은 했지만, 우리 나라의
"165. 97.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내용보기

책에 관심이 갔던 가장 이유는 3세라는 어린 나이부터 어떻게 초등공부를 준비할 있을 궁금했다. 그리고 준비해놓으면 초등뿐만 아니라 ~ 학습에 관련해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다. 그리고 중국인 저자에 대한 관심이었다. 중국도 워낙 교육에 관심이 많은 나라이므로 우리 나라랑 비슷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은 했지만, 우리 나라의 교육 실정에 어떻게 적용할 있는지 궁금했다. 중국인이 생각하는 교육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나마 들여다볼 있는 기회가 같아서 흥미로웠다.


  책은 이렇게나 자신의 제목이나 내용에 충실할 있나 싶을 정도로 짜여져 있다. 특히 구성이 아주 좋다. 아이의 학습에 대한 생각에서부터 교육비결, 그리고 과목별 접근법까지 이야기 한다. 뿐만 아니라 마지막은 아이가 혼자서 자립적으로 공부할 있도록 도와주는 장까지, 짜여진 구성은 제대로 책의 취지와 제목에 부합하게 진행되고 있다. 심지어 안에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방법론이 다양하고 예시와 함께 쉽게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이렇게나 다양한 방법들이 있구나, 싶을 정도로. 나중에 과목별로 뽑아 뽑아 생각해볼만한 방법들이 꽤나 많다

  그리고 번역도 꽤나 된듯 하다. 번역가가 한국의 상황에 맞게 적절히 군데 군데 느낌이 든다. (물론 문화가 달라 그런 부분에서의 차이점은 당연히 존재한다.) 그게 어색하지 않고, 중국 사람이 책이라고 생각할 없을 정도다. 다만 중국은 한자를 쓰니, 그와 관련된 글자쓰기나, 단어 익히기에 초점이 들어가 있는 같다. 번역 자체가 매끄러워서 책을 수월하게 읽을 있었다.


 

  ,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보겠다. 책은 구성도 아주 되어 있고, 구성대로 방법들을 다양하게 제시해, 활용해 것이 엄청나게 많다. 이만하면 됐다. 번역도 되어 있고. 좋다. 좋다. 그런데 읽으면서 계속 불편한 마음이 들었다. 독서를 강조하는 초반 부분을 읽으면서 , 그렇지. 동감하며 읽기 시작했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부분도 메모할 내용도 없어져서 연필을 내려놓았고, 찝찝한 기분만 쌓이고 쌓였다. 그에 대한 이유들을 이렇다.

  일단 책의 3세가 우리 나라 3세가 아닌 하다. 우리 나라는 나이 개념이 이상하다. 우리 아이도 아직 24개월이 지나지 않았지만 3살이다. 태어나자마자 1살이고, 1 1일이 지나는 순간 무조건 +1 되므로. 보통 3살이라고 하면 어린이라는 인상이 있다. 하지만 아직 말도 못하는 아기이다. 책의 3세는 36개월이 지난, 나이를 말하는 하다. 그러므로 5 이상의 부모님들이 보셔야 것이다. 물론 미리 보고 준비하시겠다 하시는 분들도 문제 없다.

  두번째는 번역은 깔끔하게 되었지만 이상하게 자체가 딱딱하다. 이것이 원작자의 스타일인 건지, 번역하다 보니 그렇게 건지 없다. 육아서치곤 아무리 학습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지만, 딱딱 끊어서 말하는 어투에 강의듣는, 가르침 받는 기분이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 읽은 책이긴 하지만, 예전 학교에서 주입식 교육 수업 듣는 기분이었다.

  뿐만 아니라, 방법들이 많긴 한데, 엄마가 어줍잖게 잘못 활용하다간 역효과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같다. 여기서 제시하는 방법들은 하나같이 일상에서 어떻게 공부로 연결시킬 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 보니 아이의 일상 전체에 학습할 있는 요소들을 깔아 두게 된다. 아이가 그것에 지치거나, 아이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방법적인 부분만을 읽고 따라하게 되면 아이가 질리거나 지칠 같다. TV 보는 것도 편하게 없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가서도 영어 공부와 수학 공부를 해야 한다. 즐겁게 가족과의 대화를 나누는 아니라, 매순간마다 아이의 지적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같다.

  도처에 지혜로운, 혹은 현명한 엄마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렇게 아이를 공부할 있는 환경으로 이끄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현명한 엄마라는 것이다. 단순히 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노는 시간을 학습화 시키지 않으면 현명하지 않은 엄마가 되는 것인가? 예전부터 이런 방식의 글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느꼈다. 아이가 잘못되는 것은 무조건 엄마가 현명하지 않았고, 지혜롭지 않았던 것이라고 몰아붙일 사람들이라는 기분이다. 그렇다면 나는 현명하지 않지만, 적어도 아이를 사랑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을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

  엄마가 가정주부이고 만능이어야 가능한 이야기들이 많다. 그리고 아이를 아무것도 모르거나, 내버려두면 남아있는 교정의 대상으로 보는 같다.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 하나 확인하고 발전시킬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야 한다. 엄마가 만능이라는 것과 아이를 그런 부정적인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못마땅했다. 그렇게 모든 통제하는 것이 누구를 위한 일인지 없다. 아이도 그걸 사랑이라고 알아주면 다행이지만 그게 어긋나는 아이들도 꽤나 많다. 엄마도 그렇게 모든 고려하고 아둥 바둥하다 보면 지칠 텐데 말이다. 게다가 그렇게까지 했는데 아이가 따라와 주지 못한다면? 후의 관계는? 끔찍한 상상이 일어난다.

  모든 고려하면 타이거맘, 혹은 헬리콥터맘이 생각난다. 사실 초반에 바로 이런 생각을 했다. 그래서 아무래도 책을 읽는 내도록 거부감을 느꼈던 건지도 모르겠다. 아이들의 모든 통제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엄마들. 일거수 일투족을 관리하여 아이가 자신이 만들어주는 길로 자라게 하는 그런 엄마들. <헬리콥터 부모가 자녀를 망친다책을 읽으며 그런 교육 방식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다시 이야기 하지만 책은 제목과 소개글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에 충실하고 쓰여진 책이다. 이를 위한 목적으로 책을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적합한 책이며, 또한 누군가가 이런 이유로 책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책을 최우선순위로 이야기 것이다. 하지만 제시된 많은 방식들이 나와 맞지 않았던 것도 있고, 그들의 (내가 느낀) 기본 사고 방식도 나와 맞지 않았던 같다. 결코 책이 별로임을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저 나와 맞지 않았던 내용에 대해서 진술했음을 다시 강조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지식너머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헬리콥터 부모가 자녀를 망친다 책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눌러주세요^^

YES마니아 : 로얄 g********o 2018.03.2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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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초등학교 어린이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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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을 하고 오롯이 육아에만 전념하면서 점점 커 가는 첫째 아이를 보니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 고민이 되네요초등학교 입학까지 이제 2년도 채 남지 않았는데도움을 얻고자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제가 책을 읽으려고 하니 독서를 좋아하는 딸이 옆에와서 앉네요그러면서 읽어달라고 해요 ㅎㅎ무슨 말인지 잘 모를테지만 그래도 읽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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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jpg

 

 

육아휴직을 하고 오롯이 육아에만 전념하면서 점점 커 가는 첫째 아이를 보니
어떻게 교육을 해야 할까 고민이 되네요

초등학교 입학까지 이제 2년도 채 남지 않았는데
도움을 얻고자 이 책을 읽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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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을 읽으려고 하니 독서를 좋아하는 딸이 옆에와서 앉네요
그러면서 읽어달라고 해요 ㅎㅎ
무슨 말인지 잘 모를테지만 그래도 읽어주었어요

 

 


ㅇ.jpg

 

 

 



목차를 차근차근 읽어보니 대강의 내용이 머릿속에 그려져요
특히 맨 처음 제목을 보고서 저 자신에 대해 반성해 볼 수 있었어요

 

 



국어 수학 영어 미술 음악 운동 자립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의 능력을 준비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자립심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봤어요
책가방 정리
엄마가 없을 때 스스로 공부하기 등
어릴적부터 습관을 들여야 할 부분이더라구요

 


ㄹ.jpg

 

 

 

기억에 남는 문구들을 적어보았어요



글 읽기 좋은 시간을 정해놓고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다
아침은 기억력이 가장 좋은 때이다
저녁에는 감수성이 활발해져 책을 읽고 감상을 정리하거나 글을 쓰기에 더없이 좋다


책을 한번 사면 끝이 아니라 아이의 독서 취향에 따라서 점진적으로 교체하거나 수량을 늘린다
책방은 최대한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꾸민다


 


칭찬과 격려를 자주 받은 아이는 잠재의식에
난 대단해
난 똑똑해
난 할 수 있어
와 같은 자신감이 형성돼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그 결과 인재가 된다

 


ㅎ.jpg


 

 



영어를 공부할 땐 간단한 단어부터 가르쳐야 한다
그 뒤에 서서히 길고 어려운 단어와 짧은 일상 회화 등을 가르치자
추상적이고 재미없는 영어도 감각기관을 이용하면 인상이 깊게 남는다

 

 
YES마니아 : 로얄 z****y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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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내용보기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라는 제목에서 큰아이가 초등학교입학했는데 늦은건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또한, 저도 아직 아이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최대한 할 수 있을 때까지 해주려고 생각하고있어요.그래서 엄마표 초등공부가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조금 늦은감이 들때 시작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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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라는 제목에서 큰아이가 초등학교입학했는데 

늦은건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또한, 저도 아직 아이는 학원을 보내지 않고 엄마표로 최대한 할 수 있을 때까지 해주려고 생각하고있어요.

그래서 엄마표 초등공부가 참 도움이 되더라구요.

조금 늦은감이 들때 시작해주면 늦지않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선배 엄마들로부터 직접 배우는 상황별 실전 노하우도 수록되어 있어서

엄마표를 하고자하는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목차를 살펴보면

국어공부법, 수학공부법, 영어공부법,미술, 음악, 체육까지 엄마표로 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요.

국어, 영어, 수학은 알겠지만, 예체능까지 활용할 수 있는것이 제일 좋은 점 같아요.

보통 엄마표를 시작하게되면 국어, 영어, 수학은 해주겠으나

예체능은 엄마표로 못할거 같아 손놓고 학원으로 보내는경우가 많은데,

엄마표 초등공부에서는 간단하면서 어렵지 않은 방법을 알려주고있어서

엄마표에 조금씩 자신감도 생기게 되는거 같아요. 

 

큰아이가 학교 입학하기전까지는 한글,수학을 재미나게 한듯한데.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는 조금 힘들어하면서 하기 싫어했어요.

그건 바로 엄마의 작은 잘못으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수도 있다는 사실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유아때만 재미난 활동으로 이끌어줘야한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고 보니 학교에서도 우리때와는 달리 수업시간에 책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교구라든지 놀이형식으로 수업을 한다는 사실에 저학년은 흥미를 이끌어줘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 자신도 다시 한번 반성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고, 특히 사람들 앞에서 칭찬을 해주면 아이는 자신감이 더 업되어서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게 되지요.
무엇보다 엄마표를 잘 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 따라와 주는것도 좋겠지만,
지혜로운 엄마가 되어야하는 것이 급선무인듯해요.
어느 누구보다 내 아이를 잘 아는 엄마이기에
엄마 선생님이 더 내 아이를 잘 가르칠거 같은데
내자식은 참 가르치기 어렵다고들하지요?
그럴때 내 자식이 아닌 남의 자식이라고 생각하면서 가르치라고 하는 말이 문뜩 떠오르네요

 그럼, 엄마표 초등공부는 어떻게 학습시간표를 짜야할까.

정신이 또렷해 뭐든지 잘 외울수 있는 오전에는 문과 과목,
정신적으로 피곤해지느 오우헤는 계산이나 활동적인 이과 과목으로 짜주고
처음에는 집중시간을 15분정도로 시작해 서서히 시간을 늘려주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면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학습도 되는 것이죠.
우선은 학습계획을 잘 세워야지요.
무엇보다 '눈덩이 효과'학습법은 오늘 공부한 내용을 내일 다시 보고, 이삼 일 뒤에 다시 복습하고, 주말데 또 한 번 복습하고, 한 달 안에 다시 복습하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에 최종적으로 다시 한 번 복습하는 것, 순환학습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공부는 선행학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한것을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네요.
무작정 책만 본다고 공부의 능률은 오르지 않지요.
요즘들어 큰아이가 태권도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에너지를 쏟고 온 후
학습지 푸는 집중이 좀 높아지더라구요.
뭔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고 난 후 공부하면 능률이 오르네요.
억지로 공부하라고 하는것보다는

 

 

과목별로 공부법도 선배엄마들의 상황별 실전노하우를 통해 배우게 되니
적용하기가 수월한듯해요.
선배엄마들의 노하우도 전수 받으면서 내 아이와 엄마표로 활동하면서
내 아이에 맞는 공부법을 또 찾을수 있게 되는것이 엄마표인듯해요.


무엇보다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는 말에 더욱더 신경써야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어

저도 다시 한번 아이와 앞으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함께 계획도 짜보는 시간도 가져봤어요.

아이만 공부하는 것이 아닌, 엄마도 함께 공부하면서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듯해요.

엄마표 초등공부에는 과목별 공부법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 엄마들도 쉽게 엄마표를 하실수 있을거에요.

엄마들이 내 아이를 위해 좀 더 부지런하고 관심을 더 많이 갖고 시작한다면 엄마표 초등공부는 어렵지 않으실거 같아요.

 

m*****7 201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준비를 위해 엄마가 준비해야 할 To do list
"초등준비를 위해 엄마가 준비해야 할 To do list" 내용보기
유아기를 보내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엄마들은 불안하다.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잘 적응하고 다닐 준비가 된건지 걱정이 되서...그리고 요즘은 초등학생, 아니 그 전부터 엄청 공부를 시키는지라우리 아이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공부를 잘 해나가고 있는지도 걱정이 된다.유아때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에 대한 육아서에 대한 책은 많이 읽었는데,이제는 초등 공부, 학습에
"초등준비를 위해 엄마가 준비해야 할 To do list" 내용보기


유아기를 보내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기 전에 엄마들은 불안하다.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잘 적응하고 다닐 준비가 된건지 걱정이 되서...

그리고 요즘은 초등학생, 아니 그 전부터 엄청 공부를 시키는지라

우리 아이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공부를 잘 해나가고 있는지도 걱정이 된다.


유아때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지에 대한 육아서에 대한 책은 많이 읽었는데,

이제는 초등 공부, 학습에 대한 책을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와중에 읽어본 책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엄마와의 첫 공부가 초등 6년을 결정한다."

이 문구가 참 와 닿는다.
엄마가 학습적으로 아이에게 다가가서 아이와 관계가 힘들어지면,
초등 6년간 관계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힘들다.
이럴때는 과감히 그냥 학원이나 과외를 시키는게~ 좋은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를 위해 엄마가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
어떻게 아이와 재밌게 진행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노하우들을 다루고 있다.


목차를 보면 뜨끔하는 부분도 있고,
활용해 보면 좋은 부분도 있었다.

엄마의 마음가짐부터 엄마가 아이와 즐겁게 교육하는 비결
그리고 국어, 수학, 영어, 미술, 음악, 운동 등
각 과목별로 아이와 어떻게 교육을 하면 좋을지 예시들이 주어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첫째는 벌써 초등 2학년이고 둘째는 여섯살,
첫째에게는 좀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아직 늦지 않았으니 조금씩 적용해보면 좋을 듯 하다.


나를 뜨끔하게 했던 첫번째 파트의 문구

"엄마의 작은 잘못으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어요"

공부는 길게 봐야 하고, 즐겁게 해야 하는 것인데
엄마의 잘못으로 아이가 공부를 재미없게 인식시켜버리면 안된다는!!!
그래서 엄마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

처음에 엄마표 홈스쿨 하면서 아이에게 화가나서 많이 싸우기도 했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미안했다.
엄마는... 선생님이 아니라 엄마로서 아이와 함께 해야 한다.


그리고 엄마부터 공부에 대한 실천이 필요하다.

"당신은 책을 즐겨보는 엄마인가요?"

엄마는 정작 책을 보지도 않고 싫어하면서
아이에게는 책이 중요하다고 책을 읽으라고 하면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까

엄마는 아이의 첫번째 스승이라는 옛말처럼
아이는 엄마를 보고 배운다.
책을 좋아하게 만들려면 엄마도 책을 즐겨보자.


그 외에도 아이가 숙제를 안할때 대처법이라던지,
대충대충 하는 아이의 대처법,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등

엄마가 고민하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실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어서
공감도 되면서 해결책을 얻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또한 좋은 이야기를 첫번째 교재로 삼으라는 단원에서는,




영웅이나 위인전 뿐 아니라, 또래의 이야기를 읽어주라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신문에 난 또래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주면
아이가 자신과 비슷한 아이의 내용에 공감이 더 되고
자기 자신과 비교하며 반성하고 고치게 된다는 것.

우리 딸은 셈이 많아서 그 아이만 좋아하냐며 화를 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시대와 동떨어진 위인전을 읽는것 보다 
좀 더 아이에게 다가올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활용해 보고 싶다. 


수학 공부법에서는 수학을 일상속에서 재밌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하에,
엄마와 일상생활에서 재밌게 익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수학을 쉽게 배우게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숫자에 익숙하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이 문구를 명심해야겠다.


마트에서 수학 문제를 풀어보는 방법,
연산을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
아라비아 숫자 마술
용돈 기입장 만들기 등등

활용하기에 좋은 팁들이 가득해서 정말 유용하고


그 외에 미술, 영어 교육 등에서도 아이와 활용해봄직한 부분이 많아서
한번 읽고 끝낼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면서
하나씩 아이와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고,
새롭게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도 있어서
자극이 되었던 책. ^^

한번씩 읽어보면 좋을 듯 ~~


YES마니아 : 로얄 l*****3 201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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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지식너머/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내용보기
지식너머/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3년전 큰애가 초등학교 입학했고..그리고 올해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니...입학전 공부했던건.. 공부가 아니구나 싶은것이..실제로 이제.... 긴긴 레이스의 시작이구나 싶어서..조바심이 생겨.. 흥미..재미보다는.... 일단 해야된다는 강박증에..국어면 국어, 수학이면 수학, 영어면 영어..거의 모든 과목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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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너머/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3년전 큰애가 초등학교 입학했고..

그리고 올해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했어요..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니...

입학전 공부했던건.. 공부가 아니구나 싶은것이..

실제로 이제.... 긴긴 레이스의 시작이구나 싶어서..

조바심이 생겨.. 흥미..재미보다는.... 일단 해야된다는 강박증에..

국어면 국어, 수학이면 수학, 영어면 영어..

거의 모든 과목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더라구요..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는

나와 같이 시행착오를 겪은 선배 엄마들의

여러 상황별 실전 노하우가 담겨져있는 육아서구요..

국어, 수학, 영어부터 예체능 과목까지..

아이에게 과목별 흥미를 이끌어내는 방법부터..

학습 가이드까지.. 꼼꼼하게 담아놓았어요..

거의 대부분의 육아서가 그렇지만..

목차를 보면.. 제대로 된 책인가 아닌가.. 알게 되거든요..

바로 교과 공부로 시작하는게 아니라.....

엄마의 마음가짐을 다잡아줄수 있는

"1단원 엄마의 작은 잘못으로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수도 있어요

2단원 지혜로운 엄마의 '룰루랄라' 교육비결"이 나오구요..

과목별 공부법과 더불어서 예체능과목 공부법.. 그리고..

육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자립심과 관련된 단원까지

총 9단원으로 마무리가 되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공부...

그 공부가 뭔지 딱 단박에 찝어내는 저자...

저... 책을 펼쳐서 목차보고 감동하고..

이 부분 보고. 스톱했어요..

어쩜 내가 생각했던것들을 제대로 반박...

우리때야.. 책상에 앉아서 열심히 읽고 쓰고..

스트레스 조금 받더라도.. 무한 반복하면서 하는것이...

그것이 공부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내아이들에게까지 이렇게 힘들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는건 아니잖아요..

초등 공부의 목적은 바로.. 자기주도학습..

성적이야 어떻든.. 아이가 스스로 하는 학습인것....

그럼 아이가 스스로 학습할수 있게 어떻게 해야될까요?

바로.. 그게 첫단원부터 시작된답니다.
 

국어 공부법이 따로 단원으로 마련되어 있지만..

이 책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은 바로 독서예요..

실제로 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보니..

국어도 독서, 수학도 독서, 사회, 과학.. 심지어는 영어도 독서..

모든 과목은 바른 독서에서 시작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독서를 할수 있는 분위기..

거실을 서재화 시킨다든지... 어린이도서관을 자주 이용한다든지..

다양한 연출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구요..

또 무엇보다.. 독서=숙제가 되지 않게..

가볍게 그리고.. 집중해서 읽을수 있도록

식구들이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을 정해..

독서가 습관이 될수 있도록 잡아 주라는 이야기도 적혀있어요.
 

공부라는 것이... 10년 넘게 쭈욱~ 이어져야하는  마라톤이기에..

옆에서 조언도 해주고 때론 같이 어려운 문제는 함께 풀어가면서..

집중할수 있게 해주는것.... 그게 엄마의 역할이라고 하네요..

흔히 TV는 바보상자라고 하지만..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에서는 TV도 잘 활용하라고 나와요.

사실 요즘은 TV보다도 스마트폰이 더 위험한 세상이니 ㅠㅠ

아무튼... 혼자서 푹 빠져서 보는 TV가 아닌..

가족이 함께 보면서... 다음이야기가 뭔지 함께 이야기해보고..

등장 인물들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보고...

그런 과정에서 상상력과 더불어 어휘력도 증가가 된다고 하네요..

독서와 관련된 부분은 앞쪽에서도 강조했지만..

역시 국어 공부법에서도 빠지지 않고 나왔답니다.^^
 

스토리텔링이 도입되면서.. 수학문제가 국어화되어..

문제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났는데요..

가장 기초가 되는 연산부터 도형까지...

앉아서 책만 파는 공부가 아닌..

일상 생활.. 마트라든지.. 학교가는 길에 보이는 상점 같은걸 보면서..

또는 아이들 용돈 기입장을 작성하면서..

수학이라는 것이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하다는걸 자연스레

아이가 알아갈수 있도록 선배맘의 경험담을 담아서 적어놓았답니다.

모국어가 아닌 영어는 특히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목인데요..

우리가.. 몇년을 공부했지만 외국인 앞에 서면 작아지듯..

아이들은 그렇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어요...


손, 입, 눈, 귀, 뇌 모든 감각기관을 열어놓고..

큰소리로 읽어가면서...

동그랗게 눈뜨고 보면서~~ 그렇게 시작하라고...

꼭 책이 아니라... 디즈니 애니메이션 짧은거로 시작해도..

아이가 거부감이 없이 받아 들일수 있다고...


예비초등맘을 위해.. 아이의 교육법과 더불어...

국어, 수학, 영어 그리고 예체능까지

스트레스 없이 교과목 공부시킬수 있는 방법들이

경험에서 자연스레 녹아있는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가까이 두고.. 무한반복 읽으려구요.. 

 

YES마니아 : 로얄 g****i 201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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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진짜 부지런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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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이래라~ 저래라 하는 육아서에 질려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제목부터 5세 아들을 둔 이 어미의 맘을 두근거리게 하여 집어들지 않을 수 없었다. 시작부터 사람 맘을 참 어렵게 하는 육아서들이 많은데 이 책은 OO이, OO씨 등으로 시작하는 사례가 참 많이 나온다. 누구네 엄마는 이렇게 이렇게 아이를 교육했다더라~ O
"엄마는 진짜 부지런해야해요." 내용보기

 

 

 

 

 

 

한동안 이래라~ 저래라 하는 육아서에 질려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제목부터 5세 아들을 둔 이 어미의 맘을 두근거리게 하여 집어들지 않을 수 없었다.

시작부터 사람 맘을 참 어렵게 하는 육아서들이 많은데 이 책은 OO이, OO씨 등으로 시작하는 사례가 참 많이 나온다. 누구네 엄마는 이렇게 이렇게 아이를 교육했다더라~ OO이는 이런 아이였는데 가장 좋은 스승인 엄마를 잘 만나 이렇게 변했다더라~ 이런 식이니 자꾸자꾸 시간을 내 들여다보게 된다.

책을 사랑하는 엄마가 되어 아이 역시 책을 사랑하는 아이로, 이야기꾼으로, 고사성어 대장으로 만들어보라고 유혹(!)하는 국어공부법!

수학은 어디에서나 배울 수 있으니 안전하게 놀되 엄마만의 성역인 부엌을 아이에게 허하라!고 권하는 수학공부법! 3세부터라고 제목은 말하고 있지만 책 자체는 나이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들을 여러 방법으로 훈련시킬 수 있는 기술들을 전수해준다.

영어공부법도 빠지면 섭하지! 알파벳 게임, 카드 게임으로 아이를 영어라는 재미에 퐁당! 빠뜨려라 ㅎ 읽고 나니 나 역시 큰 소리로 따라 읽게 장아들을 시켜볼 참이다. (모든 팁들을 정리할 생각은 없다. 어렵지 않게 읽히니 직접 읽어들 보시길!)

미술공부법과 운동플랫폼 부분은 읽다 보니 어서 미세먼지가 걷혀서 동물원으로, 근처 소래산으로 떠나고 싶은 맘아 간절해지더라(오늘은 우선 색종이를 접어 눈꽃을 만들어 베란다 유리를 장식해보려 한다).

섬세하고 예술적인 아이로 키워보라고 음악공부법도 제시해준다. 리차드 클레이더만이라는 사람을 소개 받고 뱃 속 꼬물이랑 태교 겸 먼저 들었다. 5세 아들이랑도 좀 친하게 지내게 다리를 놔야겠다. 아, 노래방 마이크도 하나 장만해야지.

실천을 강조하는 육아서를 읽다 보면 늘 느끼는 거지만 엄마는 참 부지런해야 한다(아이가 좀 더 어리고 나 역시 초보 엄마였을 때는 '도대체 얼마나 더!'하며 분통을 터뜨리며 한 말이지만). 어렵다고, 힘들다고 포기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포기해서도 안되는 육아의 길! 좋은 책들에서 선배맘들의 좋은 경험들을 엿보고 조금은 그들보다 덜 실수하고, 즐기며 갈 수 있기를 바란다.

나를 도운 좋은 책들 목록에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도 올리며 글을 맺는다.

 

s*******g 2018.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by 지식너머
"[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by 지식너머" 내용보기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 저자 : (지음) 위웨이웨이 외 ; (옮김) 김락준 / 출판사 : 지식너머>나는 현재 6살인 첫째와 3살인 둘째를 키우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다. 내년이면 예비 초등생이 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알게 된 책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이 책은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과목별로 접근하고 있다. 필수과
"[서평]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by 지식너머" 내용보기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 저자 : (지음) 위웨이웨이 외 ; (옮김) 김락준 / 출판사 : 지식너머

나는 현재 6살인 첫째와 3살인 둘째를 키우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다. 내년이면 예비 초등생이 되는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알게 된 책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이 책은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과목별로 접근하고 있다. 필수과목이라 불리는 국, 영, 수를 포함하여 미래교육을 위해 중요시되는 미술, 음악, 체육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처음 나오는 질문이 이렇다.
"당신은 책을 즐겨보는 엄마인가요?"
사실, 결혼 전에는 책에 대해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만화책조차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으니 뭐.
그런데, 첫째를 낳기 시작하면서 뜨문뜨문 육아서를 읽었고, 둘째를 낳고 나서는 제법 책 읽기에 흥미가 붙어버렸다. 그래서 이동하거나 아니면 집에 있는 동안 손에서 책을 들고 있는 시간이 이전보다 많아진 편이다. 첫째 때까지만 해도 나 자신이 책 읽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집에 보지 않고 갖고 있기만 했던 책들이 너무 아까워 그저 아이에게만 책 읽으라고 강요를 했었다. 그러면서 오히려 책과 더 멀어지는 계기를 내가 마련한 거 같아서 후회됐던 기억이 있다. 
그러나, 요즘은 거실에 텔레비전을 치워서 책 읽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준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 앞에서 예전보다 책 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 주는 편이다.
그러자 아이들도 이제는 책을 장난감 삼아 논다.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그냥 흐뭇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여러 육아 선배들의 다양하고 기발한 학습 코칭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경험 사례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 이야기책 읽듯이 그냥 술술 읽힌다. 집에서 아이의 홈스쿨링을 조금씩 하고 있는 나로서는 도움 될 방법들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다.

책 제목에 '초등공부'라고 되어 있어서 단순히 '유치원의 누리과정을 비롯한 관련 지식만 습득할 수 있게 되어 있나?'라는 생각을 갖고 책을 읽어나갔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 책은 아이가 초등학교에서도 잘 적응하게끔,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바탕을 만들어놓는 준비과정에 대한 내용이 그 주를 이룬다.
4차 혁명 시대니 창조융합시대니 하며 걱정만 하는 요즘, 아이를 위해 꾸준히 다각도로 육아 선배들의 노하우를 참고하여 신경 써준다면 우리 아이도 초등학교뿐 아니라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안정된 모습을 부모에게 보일 수 있을 것 같다.  

이론만 잔뜩 들어있는 교육서보다는 실제 사례들이 많아서 따라 해볼 수도 있는 이런 실질적인 교육서가 내겐 더 이로운 것 같다. 아직 어린 유아기의 아이들에게 공부로 접근하여 자칫 아이의 흥미까지 잃어버리게 만들기보다는 놀이로 접근하여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로 가득하니 말이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수를 익히기 위해 아이와 같이 줄넘기를 하며 숫자를 세어 보는 활동도 추천할만하다. 줄넘기를 하며 체력도 기를 수 있고, 셈하기도 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엄마랑 같이 하게 되면 다이어트도 노려볼만하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엄마가 되는 방법은 먼 데서 찾을 것이 아니었다. 아이의 성향을 파악한 후, 아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이 그렇게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사례를 실어놓았어 그중 우리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골라 선택하여 적용해 보면 되는데, 단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그동안 이 꾸준함이 부족해 실패에 실패를 거듭했는데, 매일 하면야 더없이 좋겠지만,
만약 매일 못하게 되더라도 간격을 유지하여 지속될 수 있도록 하면 효과는 볼 수 있을 것 같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u***4 201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3세부터 시작하는 엄마표 초등공부" 내용보기
아이들은 뭐든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아서 실수로 그릇된 행동을 심어주게 되면 고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바른 태도와 좋은 교육은 아이의 성장기 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주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 하기 훨씬 전부터 아이와 놀아주는 방식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펼쳐주는 지침서와 같은 책입니다.  아이의 지능이나 성격등을 생각하지 않은 선행학습은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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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뭐든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아서 실수로 그릇된 행동을 심어주게 되면 고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바른 태도와 좋은 교육은 아이의 성장기 발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주는데요, 이 책은 초등학교에 입학 하기 훨씬 전부터 아이와 놀아주는 방식으로 제대로 된 교육을 펼쳐주는 지침서와 같은 책입니다.

 

아이의 지능이나 성격등을 생각하지 않은 선행학습은 치유하기 힘든 병폐적 현상을 불러와 아이와 부모에게 절망을 심어주지만 아이에게 마침맞은 교육법을 신중히 골라서 해준다면 뭐든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아이로 잘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의 예행연습으로 사회성 기르기에도 적합한 어린이집의 교육에도 한시름 걱정을 갖게 되는 부모에게 잘 어울리는 이 책은 엄마표 초등공부를 집중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총 아홉 장의 챕터로, 아이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과목들의 예비학습 목록이 들어가 있고 선배 엄마들의 생생한 경험이 풍부하게 삽입되어 실전(?)에서 발생되는 위기 상황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형마트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수학놀이가 인상적으로 읽혀졌는데요, 복잡한 셈에 약할 수 밖에 없는 우리아이가 진열대에 있는 물건들의 가격표를 보면서 셈을 익히면 더 쉽게 외워지는 사실에 무릎을 탁 쳤습니다. 한 개 들이 생수가 얼마? 그럼 여섯 개 들이 생수는 얼마일까?와 같은 질문을 생수코너에서 한다면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생수들을 보면서 머리를 굴릴 것 같다고 생각들더군요. 상품의 가격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낮은 단위의 셈부터 높은 단위의 셈까지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고 식료품점에서의 고기 가격표는 무게의 단위를 설명하는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티비에서 어휘력을 기르고 애니메이션을 통해 영어 공부를 카드 게임을 통해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는, 바꿔 말해 놀이를 통해 공부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옛말에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공부가 공부라서 어렵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공부는 가정교사 님이 더 잘 해주시리라 믿는 무책임한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봅니다. 공부의 방법과 아이의 바른 정서까지 길러주는 일거양득의 책으로써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r 201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