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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베스트 스타강사 김경섭 선생님이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초등사회 [와이스쿨]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초등사회!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 초등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이 처음으로 사회과목을 배우게 되면서 큰 어려움에 부딪치게 됩니다 익숙하지 않은 사회개념과 어렵기만 한 사회용어들을 무작정 외우려고만 하니 아이들은 사회라는 말만 들어도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 전과나 문제집을 참고해도 이해하기 힘들고 여전히 사회는 어렵다고 생각되는 초등학생들에게 사회과목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와이스쿨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를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요!!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사회가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통합적 사회공부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강의만족도 100%라는 문구가 눈에 확 들어오는 엠베스트 사회과목 스타강사 김경섭 선생님!! 사회는 암기하는 게 아니라며 진정한 사회의 재미를 알려주신답니다 전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걸 좋아하는데 경섭쌤 수업방식도 일방적인 지식전달이 아닌 문답식 강의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강의를 추구한다고 하더라구여 ![]() 책의 맨 앞장에 있는 머릿글만 보더라도 사회과목에 대한 경섭쌤의 교육방법을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사회는 암기가 아니라 이해! 배경지식만 넓히는게 아니라 늘어난 지식들을 교과와 연결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무엇보다도 통합적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교육, 특히나 통합학습에 중요한 발판이 되는 사회과목을 제대로 공부하기 위한 방법이 이거였구나!! 싶어서 더욱 관심이 가더라구여 ![]() 초등사회필독서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는 초등학교 사회교과서의 모든 핵심개념을 다루며 목차와 내용도 3~6학년 교과서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구성되었답니다 ![]() ![]() ![]() ![]() 각 챕터마다 호기심을 갖게 하는 제목들로 시작되는 내용들은 '왜 그럴까?' 라는 질문을 통해 먼저 책을 읽는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생각해 보도록 하고 사회용어의 뜻이나 개념들을 스스로 탐구하고 유추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배경지식들을 연결해준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생활과 연결시켜 배운 내용들을 적용해 완벽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여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사회현상이나 개념을 분석하고 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배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린이교양도서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를 보자마자 호기심을 갖고 읽어보기 시작한 데이지양 금새 경섭쌤이 들려주는 사회이야기에 빠져들어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더라구여 "엄마, 책을 읽으면 선생님 목소리가 머리속에 들리는 것 같아!" 구어체로 쓰여있어 지루하고 어렵지 않고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게 받아드릴 수 있는 거겠죠?? 이 책을 통해 암기가 아닌 이해를 위한 공부방법을 익히다 보면 원리를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부습관이 길러져 사회 뿐만 아니라 다른 교과 과목을 공부하는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사회는 어렵다, 재미없다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라면 초등사회필독서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를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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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란 무엇인가? 그런데, 그래서 사회가 뭐예요? ![]() 이 어린이 교양 서적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에서는 '사회란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공부하는 과목'이기에, 매우 넓은 분야를 다루고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다고 말합니다. 특히나 사람들의 다양한 가치관과 행동을 경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잘 들여다 본다면 말이지요. ![]() 공부라고 하면 일단 외우고 암기하는 것만 생각하였기에 이책의 '외우지 않고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참신하고 정성이 많이 들어 있어 보입니다. 옆에서 같이 앉아서 하나하나 짚어주며 설명해주듯이 말해주는 화법이고, 문장이 딱딱하지도 않아 쉽게 읽히기 까지 합니다. 사실 암기도 훌륭한 공부방법의 일부분이지만, 이전에 이해하고 체득한 부분을 암기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특히나 명사같은 년도나 지명들..) 부분을 그냥 무작정 외우는 것은 노력에 비해 얻는 것도 적고, 얼마지나지 않아 다 잊어버리지요. 게다가 다시 복습을 하더라도 거의 다시 익히는 거나 마찬가지고요. ![]() 'why'류의 책이나 '만화 학습서'에 비하면 양도 많은 편이고, 딱딱한 내용을 다루지만 오랜 강의 경험으로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구성이 잘 되어 있어요. 삽화, 도해 및 표도 적당하게 사용되어, 정리하듯이 콕콕 찝어 이해될 수 있게 짚어줍니다. ![]() 각 챕터 말미에 요약정리를 해주긴 하지만 이건 정말 마지막에 암기용으로 볼만하지, 이 부분 없이도 개념을 잡고 이해하는데는 아무런 문제 없이 쉽게 잘 설명해 놓았네요. 특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귀여운 삽화들까지. ![]()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내용과 연계도 되어있기에, 학교 생활에 더욱 자신감 있게 지낼 수도 있겠네요. 한 번에, 그것도 한 권의 책으로 '사회'라는 것을 다 알긴 어렵겠지만, '사회' 의미의 큰 틀을 잡아주고, 앞으로 하나하나 더 익혀 나갈 수 있는 밑바탕을 깔아주는 책. 특히나 초등학생처럼 아직까진 재미위주의 학습을 필요로하는 경우에는, 이 책 '경섭 쌤, 사회가 뭔가요?'가 통합적 사회 공부 첫발로서의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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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1학기를 지나가고 있는 딸냄 왈~ "엄마, 사회가 어려워요!"
아니, 수학도 허덕이고 과학도 만만찮던데 사회는 또 왠 복병?
왜 어렵다고 생각되는지 물어봤더니 용어에서 막히네요.
그래도 책 많이 보는 녀석이라 이 정도는 알겠지 했디만 엄마의 착각이었어요.
딸냄이 좋아하는 영역은 창작과 판타지, 그리고 만화였던 거죠.
더 학습결손 구멍이 커지기 전에 처방 들어갑니다.
쿨럭, 사실 평소엔 이런 류의 지식교양책은 재미없다고 거들떠 보지도 않던 딸냄이지만
발등에 불 떨어지고 나니 역시 효과 있어요. 게다가 외우지 않고 이해된다니!
바로 요 책입니다,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총 13교시의 수업을 보아하니 사회가 이렇게 폭넓은 주제를 다루는 과목인 걸 새삼 느낍니다.
환경, 도시와 촌락, 지도 읽기, 국토, 지형, 기후, 경제활동, 경제체제의 변천과정, 경제의 특징, 경제성장과 무역, 사회문제, 민주주의, 지방자치제, 선거, 정치참여 등 쉽게 넘어갈 게 없군요.
하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의 본질과 현상과 사건과 역사를 설명하는 일이니 박학다식해야 사회 과목으로부터 좀 자유롭겠다 싶어요.
게다가 경섭 쌤께서 학교 시험에도 잘 나온다는 문제 짚어주는 걸 보니
신기하게 저의 학창시절, 사회 틀린 문제가 획~ 지나가는 현상도 겪었어요.
이 책 좀 일찍 봤으면 헷갈렸던 그 문제, 안 틀릴 수 있었을 거라는 확신이 부질없이 이제 드네요.ㅋㅋ
딸냄에게는 확실히 이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대째 그 실수 반복하면 슬프겠죠~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 부분은 사회 공부, 역사 공부하는 올바른 자세를 짚어주신 점이에요.
환경 수업을 예 들어주신 것까지 완전 딱 저의 모습이었어요. 그저 암기, 헷갈려서 머리 쥐어뜯기,
문제풀기, 시험 때까지 무조건 외우기, 그리고 시험치고 다 잊어버리기~
이 패턴으로 살던 그때 그 시절 학생이나 지금 아그들이나 별로 변한 건 없나 봅니다.
경섭 쌤 왈, 암기에 앞서 고민을 먼저 해 보라고 하셔요. 호기심을 가지고 주의깊게 살피라고요.
많이 들어본 조언이라 알지만 실천하기 어렵다고 하소연하기엔 양심에 찔리죠.
생각주머니를 빵빵하게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봤는지 돌아보아요.
그리고 딸냄이 정리하기 힘들어했던 용어도 친절하게 나와있는데다
각 교시마다 중요한 부분은 흑칠판 그림으로 정리도 잘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저는 정치 참여 수업 중에서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사 주고도 핀잔 들었던 쌤의 경험담이
왜 우리가 정치 참여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대목에서 무릎을 쳤네요.
아이들에게 연애기술(?)과 함께 시민 의식을 확실히 심어줄 수 있겠다 싶었어요.
안 그래도 학교 사회 시간에 배웠던 국토 단원에서 내용 정리하는 책 만들기 활동 한다고
여기 나온 4, 5교시 열심히 보고선 참고하겠다며 학교에 책 가져가겠다네요.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이해하기가 쉬워서 좋다면서요. 경섭 쌤 덕분에 사회 한 시름 놨어요^^
사회 공부가 좀 더 수월해지게 도와주는 어린이교양서랍니다. 초등 고학년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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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인 현이가 제일 싫어하는 과목은 바로 "사회"에요. 작년부터 배우기 시작한 사회과목을 힘들어 해서 엄마잔소리 "책을 읽어라~"라고 백날 이야기하지만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막막한가봅니다. 반면 어려서부터 책을 쭉 읽어 오던 5학년 린이에게 사회과목은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 과목이랍니다. 우등생논술부터 삼국사기, 삼국유사며 역사책까지 읽고 또 읽는 린이에게 사회는 오히려 흥미로운 과목이더라고요. 현이는 사회과목에 나오는 단어들부터 생소해합니다. 불상이 뭔지 네이버에서 찾아서 보여줘야하고, 박물관을 데리고 다니며 예전에 사용하던 물건들을 눈으로 보여주며 하나하나 가르쳐줬답니다. 그래도 그 많은 낯선 단어들을 한번에 이해하기에는 무리에요. 번번히 궁금해하는 현이를 보며... 답이 책이라는 걸 알면서도 저 많은 책들을 어떻게 읽게 해야하나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그런 둘째에게 너무 좋은 책을 찾았어요. <와이스쿨>의 <경섭쌤, 사회가 뭐예요?>랍니다.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초등 사회! 물론 이 한권으로 많은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기는 어렵지만 3~6학년 교과서를 충실하게 반영하여 전체를 이해하고 사회교과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겠더라고요. 한번 보고 듣고, 수업을 듣는것은 그러지않은경우와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현재 엠베스트에서 사회 과목 스타강사시래요~
"세상은 넓고 사회는 재미있다!"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초등 사회 이야기라고 경섭샘이 말씀하시네요.
총 13교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개념, 원리, 일반 지식을 중심으로 한 친절한 설명을 담고 있어요.
초등 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사회과목.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모르면 <경섭쌤, 사회가 뭐에요?>한권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3학년들이 읽기에 글밥이 제법 많아서 3학년들은 그냥 훑어보는 것도 나쁘지않을 것같아요. 이런내용들을 담고 있다는 정도... 4학년부터는 읽기에 부담이 없을 것 같고 6학년들에게는 초등사회를 한번 정리해준다는 생각으로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어렵고 낯선 단어는 옆에 뜻풀이를 해놓았어요.
사회에서 빼놓고 설명할 수 없는 지도도 많이 수록되어있어요.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하면 엄마가 풀이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산맥을 재미나게 외우는 법이 소개되어있어요~ 제가 어릴적에도 이렇게 외우는게 많았어요. 그런건 어른이 되서도 외우고 있는 경우가 많이여~ 이렇게 외우면~ 머릿속에 오래 남겠지요?
백문이 불여일견. 백번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때로는 사진한장으로 설명이 되는 경우가 많지요. 사진도 많이 수록되어있어 이해를 도와줍니다.
마직막으로 핵심노트까지 총 200페이지에 달하는 제법 두꺼운 책이에요. 이 한권이면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할지 익혀 둘 수 있고, 배우고 있는 부분을 찾아 부분부분 읽으며 이해를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사회가 부족한 둘째 현이에게 최고의 도움책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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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부터 본격적으로 사회 과목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들의 반응은? 어렵다, 많이 어렵다, 입니다. 아이들은 왜 사회를 어려워할까요? 우리 주변 이야기가 사회 과목에 녹아있는데 말이죠. 사회가 어려운 이유는 어려운 용어를 쉽게 풀어서 공부하지 않고, 무조건 암기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개념을 파악하고, 배경지식을 쌓고, 하나 하나 이해하며 우리 주변과 연결시킨다면 사회는 더이상 어려운 과목이 아닐거예요.
여기! 쉽고, 재미나게 사회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엠베스트에서 인기강사로 활약하고 계신 김경섭 선생님이 쓰신 어린이 교양책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입니다. 경섭 쌤은 '사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공부하는 과목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사람들의 생활 모습과 가치관은 어떤지, 앞으로 사회가 어떻게 변화해나갈지를 배우는 것이 사회 과목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한 세상을 단순하게 암기하려고 한다면 분명 한계가 느껴질거예요. 이 책은 경섭 쌤이 강의를 하듯 친절하고, 재미있는 말투로 사회를 설명해주니 교과서를 읽을 때보다 쉽게 이해될거예요. 글자를 읽으면서 경섭 쌤의 음성이 지원되는 느낌이 들어 사회 과목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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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의 목차는 총 13교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목차를 재미있는 말투로 다시 재구성하니 목차가 머릿속에 잘 들어오죠? 교과서나 책을 읽을 때 목차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을거예요. 공부 잘 하는 친구들은 목차를 외우기도 한다니까요. 목차를 떠올리며 내용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시험을 보는거예요. 그런데 교과서는 목차가 딱딱한 문체로 적혀있어서 눈으로 보고 그냥 흘려버리게 되죠. 이 책의 목차를 자세히 읽어보고, 교과서와 연결시킨다면 사회가 엄청 쉽게 느껴질거예요. 예를 들어, 6교시 '김밥을 먹을까, 떡볶이를 먹을까? 생산과 소비' 편을 보면 우리의 경제활동을 설명하겠구나, 금세 이해가 되죠? 사회 과목이 우리 실생활과 바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피부로 와닿네요.
그림을 그리신 김영곤 선생님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다양한 사진 자료가 담겨 있어 이해가 쏙쏙 될거예요. 그리고 본문에 나와있는 내용을 칠판에 적어주시듯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서 개념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거예요. 어렵다고 생각했던 개념들이 한 눈에 정리가 되니 사회가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겠죠? ![]()
그리고 또 하나! 사회 과목은 이해하고 난 뒤 시험을 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암기해야할 내용이 많아요. 경섭 쌤은 쉽고, 정확하게 암기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북한 산맥, 남한 산맥을 암기할 때 이렇게 외우면 잊어버리지 않고, 시험볼 때 잘 떠오르겠죠? ![]()
책의 중간 중간에 '똑!똑?'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교과서에는 없지만 아이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할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이 경섭 쌤의 생각을 읽으며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고, 잘못된 관행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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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을 다 읽고나면 책 뒷부분에 중요 포인트가 정리되어있습니다. 반드시 알아야하는 개념을 경섭 쌤이 쉬운 용어로 풀어서 설명해주십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사회 과목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한다면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사회는 쉽고,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느끼게 될거예요.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고, 개념을 잘 이해하고, 쉽게 암기하는 것! 이 책을 통해 사회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힌트를 얻어가세요!
(이 포스팅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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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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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에 사회는 3학년부터 시작됩니다
제가 자주 듣는 행공신님의 초등에서의 1차 좌절기는 3학년이랍니다
1,2학년은 거의 노는 것이 기본이 되고
학습에 대한 준비를 하는 시기라면 3학년부터는 진짜 학습으로 들어가는 학년이 되고
처음으로 사회가 등장하지요
사회는 과학과 달라서 이해를 해도 외워야할 것이 많습니다
과학책은 어려서부터 엄마들이 많이 신경써서 읽게 해주지만
사회책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대체적으로 과학보다는 사회를 더 어려워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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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외우지 않고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책의 목적이네요
어떻게 이해하기만 하면 외우지 않아도 될까요?
일단 사회를 배우는 목적은 우리가 사는 환경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과학도 마찬가지지만 과학적인 사실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하지만 사회는 우리가 사는 환경에 대한 것이기때문에 자꾸 변하지요
그래서 몇년후에 달라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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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의 사회는 한국사를 포함한 것이 사회입니다
이 책에서는 한국사를 제외하고 모든 개념을 다 실어놓은 것 같아요
이 책만 정독을 하면 사회에 대한 배경을 확실히 심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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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개념들은 폰트가 굵게 처리되어 좀 더 신경쓰게 읽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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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마다 이렇게 정리가 되어 꼭 자습서를 보는 느낌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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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도 개념정리에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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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하이라이트가 들어간 문구들도 있어요
아마도 더 중요한 개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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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는 핵심노트가 있습니다
요게 완전 꿀팁인 것 같아요
자습서처럼 상세하진 않지만 앞에서 읽었던 것을 다시 정리하고
머리속에 다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아주 간략한 정리노트인 것 같아요
큰보물이가 지금 중학생이 되었는데
초등때 이런 책이 있었으면 사회를 좀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잇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아직 작은보물이가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씩조금씩 읽다보면 사회라는 고목의 두려움을 없애고 오빠보다
훨씬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잇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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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양서/초등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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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이 되면 사회과목을 배우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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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양서'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는 엠베스트에서 유명한 스타 강사이신 김경섭 선생님이 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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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니 초등 교과 전반적인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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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섭쌤의 1교시 강의가 시작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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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경섭쌤이 강의하는 말투로 진행이 되고 있어요. 읽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하고 이야기도 해보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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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구분하는 기준을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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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를 공부하면서 강설량, 강우량을 학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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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사회 공부법을 알려 주려는 경섬쌤의 배려가 보이는데요. 13교시까지 책을 읽고 나면 부록으로 핵심 노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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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이가 입에 달고 다니는 말~ 사회 재미없어, 사회시간 지겨워, 사회 싫어 등등.... 담임 선생님의 수업시간이 유독 재미가 없는건가 해서 EBS 교육방송을 보라고 했는데도 역시 재미가 없다네요. 5학년이 되면 사회시간에 분명 역사를 배운다고 했는데.... 1학기는 그냥 사회라면서 아직도 사회시간에 별 흥미가 없는 딸 ㅠ.ㅠ 사회는 정말 방대한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배경지식이란 것이 꼭 필요한데 사회 관련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상태에서 수업을 들어서 그런건지 사회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들이 정말 내가 알아야 할 내용인지 시험을 위한 과목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그 동안 노력을 하지 않은 건 아니랍니다. 사회가 어렵다고 하니 배경지식이 부족한 것 같아서 사회 교과와 연계된 추천 도서들을 많이 찾아 읽긴 했었는데... 교과와 관련된 내용이 들어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관련되는 부분이 아닌데다 딱딱한 책들이 대부분이라 읽으라고 권해줘도 앞부분만 좀 읽다가 한쪽으로 쓱 밀어 놓더군요. 그런데 학교 교과에서 배우는 초등 사회를 완벽하게 커버할 수 있는 책 <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 라는 책으로 그 해결책을 찾았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 관련 내용으로만 채워져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초등사회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할 때 함께 읽으면 수업시간에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경섭 쌤 이라는 이름이 낯설어 저자를 찾아봤더니 지금 엠베스트 초등에서 사회 과목을 가르치시는 스타강사분이시네요.^^ 딸에게 " 이 책을 읽어보면 사회가 더 재미있어질지도 몰라~ 읽어볼까? " 라고 했더니 " 사회 교과서랑 비슷한데~~뭐가 다르다는거지?" 하더니 갑자기 빨간펜을 찾아 뭔가 쓱쓱 줄을 긋더라구요.
요건 내가 잘 몰랐던 내용이네~이건 중요한 것 같아...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자랑하듯 이야기 합니다. " 엄마 이 책에 산맥이름 외우는 방법이랑 강이름 외우는 방법도 있어~ 이런 책은 지금껏 한번도 본적 없었는데 신기하다" 라며 중얼중얼 ㅎㅎ
교과서의 내용과 비슷한 듯 하지만 실제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해주는 어법이라 아이들이 읽기에 훨씬 더 편안하고 자연스럽네요. 아이들도 책을 따라 읽다보면 초등 사회에서 학년별로 배우는 내용을 주제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숲을 보면서 나무를 볼 줄 아는 사회학습이 되어서 흐름이 끊기지 않아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보충 설명과 이미지, 표들도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술술 읽어나갈 수 있어서 흥미로워요~ 무엇보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사회도 배우고 수업시간에 자신감과 흥미를 찾을 수 있겠네요^^
부록인 핵심노트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한 눈에 지금까지 배운 핵심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 경섭쌤, 사회가 뭐예요? > 라는 책의 머리말을 보면 사회는 우리가 사는 세상을 공부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사회를 배운다는 것은 이 세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사회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생활 모습과 가치관이 어떤지 공부하는 과목이래요. 그래서 단순 암기해서도 안되고, 이해해야만 하는 부분이랍니다. 사회를 공부하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 사회 공부의 즐거움을 알고 싶다면 ㅎㅎ 원리를 이해하고 개념을 정리하는 통합적 사회 공부!!! < 경섭 쌤, 사회가 뭐예요? > 로 아이들에게 사회공부 첫걸음을 만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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