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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화려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집중하게 만드는 창작그림책을 만났어요.
푸른숲주니어의 <휴, 다행이다!> 인데요.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뜻하지 않게 위기의 순간이나 아슬한 상황을 겪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불안하고나 걱정만 앞서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를때가 있는데요.
그 상황이 지나고 나면 안도감이 생기면서 긴장했던 마음을 내려놓게 되지요.
그때 나오는 안도의 한숨~ 휴, 다행이다!!
자주 쓸것 같지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그런 말이기도 한데요.
<휴, 다행이다!>를 만나서 아슬아슬한 상황에서
마음을 보듬어주고 다정하게 어루만져 주는 기분을 들게 해줄 수 일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안도감을 안겨 주는 그림책~
<휴, 다행이다!>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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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한알이 커다란 떡갈나무에서 똑 떨어져서 떼구르르르 콩콩! 휴, 다행이다 ! 조약돌에 딱 걸렸네.
보통 다른 책보다 책의 크기가 상당히 큰 책이에요. 그 큰책의 페이지들을 가득 채운 일러스트가 정말 매력적인데요. 그림전체를 먼저 살펴보고, 그리고 나서 전체에서 부분으로 눈길을 돌립니다. 도토리 한알은 어디있지? 방금 떨어졌다고 했는데...말이죠.ㅎㅎ 조약돌과 도토리 한알을 찾아내고선 즐거워하는 아이들~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지만, 책의 일러스트와 글밥에 초집중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 지은이와 그린이 소개도 다른책과는 정말 남달라요. 책의 한페이지도 놓치지 못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란 생각 팍팍 들죠? ㅎㅎ "휴, 다행이다!" 위기에 닥쳐서 스스로 해결하고 그 상황이 지나갈때 이런 문구를 떠올리며 안도의 한숨과 함께 내뱉게 될 것 같아요.^^ 작품을 보는 재미, 읽는 재미, 느끼는 재미를 모두 선사하는 <휴, 다행이다!> !! 매일 읽어도 좋은 책이란 생각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