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고 그것을 지켜낸 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잘 쓰여있는 책입니다. 에피소드 뿐 아니라 의미를 생각할 수 있도록 사는 책입니다. 때론 웅클하게 때론 웅장하게... 그렇게 지켜낸 문화재가 더 소중히 다가옵니다. |
| 우리가 지켜낸 문화재, 정인수 작가님 책 구입했어요. 문학책만 즐겨보던 아이가 세계 각 나라를 여행하면서 시야가 많이 넓어졌어요. 조금씩 문학 이외에 다른 분야의 책에도 관심가지네요. 특히 이 책은 평소 박물관이나 교과서에서 친숙하게 보던 보던 부분이 있어 그런지 흥미를 보여 구입해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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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학원에서 사용하는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문화재들을 소개하고 문화재의 가치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도 함께 소개하는 글과 사진, 삽화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고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서 독후활동을 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이런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