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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러들어갑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사는 것 같았던 후지이도 알고보니 세계적으로 중요한 인물이었고 후지이가 짝사랑하는 후미호는 그보다 더해서 세계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존재였습니다. 이런 것을 가르쳐 주는 인물도 혼탁한 세상의 구세주로 받들여지는 인물인데 그 양반도 가관인 것이 후지이랑 똑같이 생겼고 후지이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과거에 무슨 인연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오그레이트의 작품답게 이야기가 이상하고 신비롭게 이해하기 어렵게 흘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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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걸 계속 보는지 정말 모르겠다 오그레이트의 만화는 천상천하도, 에어기어도 내용은 이해도 안되고 뭐라는지 모르겠지만 그림이 다해먹는다 바이오그 트리니티4도 그렇다 그림이 이쁘고 화려해서 한컷한컷 볼거리가 넘쳐나지만 여전히 내용은 뭐라는지 모르겠다 이번 4권에서 기억이 남는건 남주의 각성 그리고 남주가 좋아하는 여자는 후미호가 아닌 다른 후미호가 되시겠다...;;;;; 후미호는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2명 더 있는데 각자 능력이 다르다.... 어떻게 이야기가 굴러가는지 영문모르겠지만 5권이 나오면 또 살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