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어가는 권인거 같네요. 완전히 달리기를 포기하려 하지만 주변사람들로 인해 맘을 바꾸게 됩니다. 이 만화의 매력은 편하게 볼 수 있는 점인 거 같네요. 악역이 없는 것도 제 스타일이구요. (늙으니 악역보기 힘들어서^^;) 자신에 대한 꿈 이야기를 얼마나 슴슴하게 녹여낼 수 있는지를 잘 표현한 만화인 거 같네요.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갠적으론 이런 스타일의 만화가 취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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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로맨스 너무 좋아요 두근두근 거립니다 아저씨와 학생의 이야기 이지만 재밌게 잘 풀어냈습니다 정말 재밌게 보고있어요 이미 완결이ㅡ난 작품이라 기다리지 않아도 되서 더 좋네요 비가 갠 뒤처럼 환한 사랑이 찾아오깅 |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7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거리를 두기 시작한 두 사람의 모습이 가슴 시리면서도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서투르지만 진지하게 삶을 마주하는 태도가 비 갠 뒤의 풍경처럼 맑고 투명하게 그려진 권이었습니다. 뭉클한 여운이 길게 남네요. |
| 이 만화는 대놓고 자극적으로 흔드는 로맨스가 아니라, 마음의 결을 되게 조용하게 건드려서 더 오래 남는 편이야. 7권에서 아키라가 육상부 시절 물건을 정리하려다 엄마랑 부딪히는 에피소드가 언급되는데, 이런 게 이 작품의 진짜 매력 같음. 누구나 “버리면 끝날 줄 알았는데 못 버리는 것들” 있잖아. 사랑도 그렇고, 꿈도 그렇고, 미련도 그렇고. 그래서 읽다 보면 연애감정보다 성장통 쪽이 더 크게 다가오는 순간이 많았음. 어떤 독자 후기 보면 7권 구하기 힘들어서 울었다는 말까지 있던데, 그만큼 정 붙여서 끝까지 끌고 가는 힘이 있는 작품이라 생각함. |
| 마유즈키 준 작가님의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7권 리뷰입니다. 7권 진짜.. 내가 전권 같고싶을때만 해도 7권 품절이어서 진짜 광광 울고싳었음 플미도 장난아니고 그랬는데 구룡 나오면서 이렇게 다시 찍어주시다니 넘 감사해용 ㅜㅜㅜ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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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준 마유즈키의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0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의 심란한 마음이 너무 잘 느껴져서 읽는 제가 다 심란하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항상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
| "다른 거 하고 싶은 것 따위 없어요."라고 외치는 아키라의 대사가 인상 깊었어. 점장님의 배려에도 아키라는 자신의 마음을 굽히지 않아. 핼러윈, 생일, 바다 여행 등 여러 에피소드를 거치면서 아키라와 점장님은 서로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돼. 17세 아키라의 계절은 점점 겨울로 향해가는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기대감이 커졌어! |
| 확실히 인원이 그렇게 많지 않은 만화라서 딱 주인공들에게 집중이 되어서 좋네요. 그리고 키얀이 아직 서먹한 옛 베스트프렌드인데 그걸 되게 매력적으로 풀어나가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어떻게 둘 사이가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빨리 다시 달리게 되었으면... |
| 드디어 부분 품절 그중에서도 가장 구하기 어려웠던 7권이 재발행 되었네요! 구룡 제네릭 로맨스를 보고 이 작가님에 빠져서 전작품인 사비뒤까지 손을 대고 소장을 하는데 중간에 딱 막혀서 허탈했는데 대원출판사에 무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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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단거리 유망주인 여고생 타치바나 아키라는 동계훈련 중에 사고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더는 달릴 수 없게 된다. 상심해 한동안 방황하던 아키라는 봄비가 내리던 날 우연히 들른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그곳의 점장인 콘도 마사미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