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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자하는 바는 크지만, 딱히 흥미가 가지는... '방과 후의 카리스마 6'
"전하고자하는 바는 크지만, 딱히 흥미가 가지는... '방과 후의 카리스마 6'" 내용보기
습격자이자 학원 졸업생이기도 한 카이가 이야기한 자신의 과거… 그것은 히틀러와 마리 퀴리 등 이전 세대 위인들의 클론이 맛보았던 고통과 고뇌의 고백이기도 했다. 그것을 듣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시로 일행. 한편, 엘리자베스는 자신에 대한 경악스러운 사실을 목도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위인들의 클론이라지만 6권까지 오니 무식한 나도 그냥 개개인이 다 다른 개체
"전하고자하는 바는 크지만, 딱히 흥미가 가지는... '방과 후의 카리스마 6'" 내용보기

습격자이자 학원 졸업생이기도 한 카이가 이야기한 자신의 과거… 그것은 히틀러와 마리 퀴리 등 이전 세대 위인들의 클론이 맛보았던 고통과 고뇌의 고백이기도 했다. 그것을 듣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시로 일행. 한편, 엘리자베스는 자신에 대한 경악스러운 사실을 목도하게 되었는데……?

 

아무리 위인들의 클론이라지만 6권까지 오니 무식한 나도 그냥 개개인이 다 다른 개체인것 같은데 이 세계관의 높으신 분들은 왜 그렇게 '위인의 클론' '위인의 업적을 고스란히 실행할 수 있는 존재' 로만 인식하고 중요시 생각하는지... 아니면 실은 그런것은 상관없고 그저 '위인의 클론' 이라는 것만 중요한 것일까? 그런것 같은데. 그저 하나의 브랜드상품 대하듯이, 이 브랜드는 이게 강점이니 이번상품도 분명그럴거야! 같은 느낌으로 저짓을 하고있나? 라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이 만화 흥미진진하다기보다 그냥 찜찜하다. 다 같은 '카이들' 이지만 자라온 배경과 과정이 다르기에 사상과 행동방식이 다를정도인데 이노무 등장인물들은 그 사실을 인정하면도 왜 자꾸 자신의 잣대가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는거지?;  얘는 누구의 클론이고 이 위치에 있으니까 이래야만 하는거고 그러니까 불행하고 어쩌구 저쩌구... 애초에 다른 방향으로 전환할 건덕지를 자기쪽에서 차단하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을 보니 좀 불쾌했다. 아니 그러라고 한 설정이겠지만...

독자에게 시사하려고하는 바는 큰것같은데 정작 내가 느끼는건 영양가없다는 느낌?

모르겠다... 이 캐릭터들 이해안가....

q***********2 2011.12.28. 신고 공감 0 댓글 0